한국불교 태고종 법성사

한국불교 태고종  법성사 불교는 수행과 정진에 자리 입니다.

31/10/2024

제2차 1000일기도 36회차 다라니정진 2024년 11월01일 (음) 10월01일

오늘부터 음력 10월 상달 기도를 봉행 하니
모두가 기간에 잠시 흐트러졌던 믿음 다소곳이 모으며
바른 초심에 마음으로 정진하시어
기도 기간 동안 아주 작은 소망이라도 이루는 기도 되시길
소승 두 손 모아 발원 올립니다.

큰 가르침은 지혜의 빛과 진리요 사생의 자부이신 거룩하신 부처님
지난밤 저희를 자비로우신 따뜻한 품 안에 잠들게 하시고,
여명의 빛으로 새 날의 새벽을 열어
두 손 모으며 기도드리는 시간을 주시어
작은 소망의 발원을 드리게 하심에 감사드리옵니다.
◎ (귀의불 양족존) 거룩한 부처님께 귀위 합니다
◎ (귀의법 이욕존) 거룩한 가르침에 귀의 합니다
◎ (귀의승 중중존) 거룩한 스님들께 귀의 합니다

세존이시여, 원하옵건대 이 아침 두 손 모으며 기도 정진하는 저희가
맑고 밝으며 금강석 같은 힘이 가득한 정기를 담뿍 받게 하옵시고
지혜의 옹달샘에서 솟아나는 맑고 깨끗하고 시원한 샘물을 마시어
부처님이 이 새벽에 공급하시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한 감로의 샘물을 마시게 하옵소서.
◎ 관정다라니
다냐타 오구 모구 오구마미니 반타니
바라자 마니바 호리바 호리나 호 호호리 발다야 사바하

염불 독송하는 기도 가운데 부족한 생각 깨달으며 기도하게 하시고
초심에 마음자리 닦아가는 진정한 기도가 되게 하소서.
◎ 호념다라니
다냐타 바아리 바아리 바아리 바아 라타례
바아라 바디 바아라 비디 바아라 타디 자가라 바아리
자가라 타리마리 타리타리 비리비리 모리디리 호호리 붕
가비비리 시리리리 시 주주리 로로지 바리자리
주리 모리자리 만다리 만다니 살바바 발비나사니
살바로가 바라사마니 아가라 마리쥬 바라다 살타니야
바쥬사 바분 나분 라디 살타니
다댜타 만다니 가가라니 모다니 삼바라 모다니 나사니
삼바라 나사니 살바뱌뎨 바라 사마니야 바두사 바분
나아가라 마리 쥬바라디 살타니
다댜 타나사니 나사니 반타니 반타니 친다친다
비리미리 사리 하다니 바리 바리바리 뱌뎨 뱌리 뱌리뱌리
오사리 사라니 바라 바로니 바라 가다예 바라흘
마자리니 인달라바 디 디디 라야니 나모 마혜 새바라 라예니
하리사 바사녜 바바사 하
니가라 바디니 보다 바디니 사댜 가뎨 소마발뎌 소마분 라비 사바하
다댜 타흘 라흘라 히리 사바하
다댜 타아치다 바치다 아예나 아리 섬바니 예가 가타니
보다라다 흘니 말가 비로 흘니 호사발디 호사발디 보사발디
보사발디 히리히리 야타새야 야타아길니 야타발람자
야타발람 야타바아람 야타하리 타람

금일 다라니 정진 불제자들이 지극한 정성으로 다라니주를 염송 하오니
이 모든 부처님 여래ㆍ응공ㆍ정등각의 비밀한 곳에서
모든 부처님께서 지키고 보호하여 주시옵기를 간청 드리옵나이다.
◎ 다댜 타시기 시기시기 시기 지지지지 바바바바 고로 로로로
시시시시 걸라걸라 걸라걸라 힐리힐리 힐리힐리 하 하하하
마마마마 마나마나 하나하몌 살바 바나댜리 티가 타하 타하몌
살바 새다나바 바자바자몌 살바아희 대사나 사바하

이 다라니 지극한 정성으로 수지 하오니
정진하는 불자들이 큰 이익을 성취하게 하소서.
◎ 다댜 타히리 미리 지리 사바하 바라흘 마보리 사바하
바라 흘마사 바리 사바하 바라 흘마비 소아비 보삽 바싱사다리 사바하

모든 선남자와 선여인을 옹호하고 이익이 있게 하기 위한 것이오니
이른 아침에 일어나서 읽고 외우며 지극 정성으로 염송하게 하소서.
◎ 다댜타비니 바라니 단다마란대 지디디니 구리 건다리 사라마하니
바아람 다로니 토라마리니 자하라바기 사바리 사마리
바라마라뎌 하나마덤 다라니 점바리 사바하

다문 천왕과 지국 천왕과 증장 천왕과 추목 천왕께 두 손 모으며
호명법문을 능히 받아 지닐 수 있다면
이른 아침에 반드시 일어나서 읽고 염송하며 외우게 하소서.
◎ 다냐타 보삽볘 소보삽볘 두마 바리하리 아리야 바라사시뎌 션뎌
니리목하뎌 몽가례 히라냐 아비 소도뎌 사다비뎌 사바하

귀자모인 하리지 부처님께 두 손모으며
호명법문을 능히 받아 지닐 수 있다면
이른 아침에 반드시 일어나서 읽고 염송하며 외우게 하소서.
◎ 다냐타시리 사시리 시리 사시리 바리 마하비바리 실미리사 굴로내
굴로내 굴로내 마하 굴로내보 사바하

오대산 약차군장 께 합장하며 호명법문을 능히 받아 지닐 수 있다면
이른 아침에 반드시 일어나서 읽고 염송하며 외우게 하소서.
◎ 다냐 타아태 보발태보 나태보 구나태보 마해태보 아라문 다하뎌
보시리보 붕계보 마자리 보 사바하

금강수 보살마하살께 두 손 모으며 호명법문을 능히 받아 지닐 수 있다면
이른 아침에 반드시 일어나서 읽고 염송하며 외우게 하소서.
◎ 다냐타 흘리 바아리 흘리바아리
히히히히 비비사 마하비사보 사바하

대자제 천자께 두 손 모으며 호명법문을 능히 받아 지닐 수 있다면
이른 아침에 반드시 일어나서 읽고 염송하며 외우게 하소서.
◎ 다냐타 호로호로 호로호로 로로로로 로로 살바보다 분라디
살타남 가로미 사바하

동자군장께 두 손 모으며 호명법문을 능히 받아 지닐 수 있다면
이른 아침에 반드시 일어나서 읽고 염송하며 외우게 하소서.
◎ 다냐타 히리 히리 히리 리리 리리 리리 살바보다 분라디
살타남 가로미 사바하

월광 천자께 합장하며 호명법문을 능히 받아 지닐 수 있다면
이른 아침에 반드시 일어나서 읽고 염송하며 외우게 하소서.
◎ 다냐타 응거 붕거 장거 히니 디디디디 지지보 사바하

성 관자재보살 마하살께 합장하며 호명법문을 능히 받아 지닐 수 있다면
이른 아침에 반드시 일어나서 읽고 염송하며 외우게 하소서.
◎ 다냐타 하뎌 비하뎌니 하뎌 소하뎌 살바분라댜리
티계 분라댜 미다리 슈디 목하뎌 비마리 닐마리 분라
바사 바리분 라바 사가리 분라 바가리보 사바하

자씨보살께 합장하며 호명법문을 능히 받아 지닐 수 있다면
이른 아침에 반드시 일어나서 읽고 염송하며 외우게 하소서.
◎ 다냐타 시벌리 시벌리 마하시벌리 시벌리 시벌리니 오하뎌 목하뎌
섬몌 분라섬몌 마하섬몌 섬미 삼마디 마하삼마디 삼마발뎌
마하 삼마발뎌 시벌리 마하시벌리 시벌람바 몌보 사바하

설산의 대약차군장께 합장하며 호명법문을 능히 받아 지닐 수 있다면
이른 아침에 반드시 일어나서 읽고 염송하며 외우게 하소서.
◎ 다냐타 오선바리 선바리 분라선바리 뱌발뎌 모나예
삼마디 마하삼마디 삼마발뎌 마하삼마발뎌 니리 니리 니라계세
계시니 구례 구례 마하구례 니라구례 싣디 싣다마노라뎨
아태 발태 나태 구나태 삼만뎌 바라구제 단뎌 니라계세
구례 마하구례 니라간뎌 샹구리 호세
모호세 바라샹구리 바라구제 바라민제보 사바하

칠산의 대약차군장께 합장하며 호명법문을 능히 받아 지닐 수 있다면
이른 아침에 반드시 일어나서 읽고 염송하며 외우게 하소서.
◎ 다냐타 아마리 비마리 닐마리 몽가례 히라냐 아비
살바아나타 사타니 마가시자니 유하뎌 비라셰 가태 계투검
바리 바라흘몌 바라흘 마사바리 바라흘 마싣디
싣다 마노라 체보 사바하

나의 자리에 늘 함께 하시며 나를 도와주시는 부처님....
나의 인생길에서 지치고 곤하여
매일 주저앉고 좌절하고 싶을 때 나를 밀어 주시네.
일어나라. 그리고 용기를 가져라, 전진하라.
새 힘을 주시는 자비하신 부처님
늘 하시는 말씀,
일어나 걸어라.
“내가 너에게 새 힘과 지혜, 그리고 용기를 주리라.” 하시네.
나의 자리에서 늘 함께 하시며 나를 도와주시는 부처님...
나의 마음에 그늘이 지고,
나의 삶이 슬픔과 비탄에 담겨 있을 때면
일어나라, 잠시 오가는 인연에 소치
그리고 모든 슬픔을 극복한 다음에는
더없는 축복의 경지에 이르게 될 것이라 이르시네!
나의 자리에서 늘 함께 하시며 나를 도와주시는 부처님...
평안 속에 살아갈 때는 보임이 없으셔도
마장의 혼돈 속에 흔들리고 지치고 곤하여 넘어질 때면
어김없이 오시어서 자비에 두 손을 내미시네.
내게 새 힘을 주시고
“일어나 걸어라. 늘 내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네.
나의 자리에서 늘 함께 하시며 나를 도와주시는 부처님...
때때로 뒤를 돌아보면 늘 한자리에 계시는 부처님
잔잔하신 자비에 미소를 지으시며
나의 느린 걸음을 재촉 하시네.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30/10/2024

제2차 1000일기도 35회차 다라니정진 2024년 10월31일 (음) 9월29일

거룩하신 부처님, 새 아침을 열며 두 손 모아 기도하오니
오늘 하루도 지혜로운 가르침으로 이끌어 주시고
지혜는 맑고 향기로우며 아름다운 마음이기에
어리석음보다 나음을 아는 하루가 되는 가르침 주소서.
● 옴 사라사라 바아라 가라 훔 바탁

세존이시여, 원하옵건대 여래ㆍ응공ㆍ정등각께서
모든 중생들을 위하여 수명을 보호하는 미묘한 법문내려 주시기 바라오며. 이 법문으로 일체의 중생들과 함께 큰 광명을 만들고 대부호를 만들며,
그 중생들로 하여금 무소외를 얻게 하시며,
일체의 원수와 선지식이 아닌 모든 사람들과
천(天)이거나 용(龍)이거나 약차(藥叉)이거나 나찰(羅刹)이거나
부다귀(部多鬼)이거나 구반다(鳩畔茶)와 사람과 비인(非人) 등이
끝내 악한 마음을 일으켜서 소란하게 하고
그 정기(精氣)를 빼앗지 못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 관정다라니
다냐타 오구 모구 오구마미니 반타니
바라자 마니바 호리바 호리나 호 호호리 발다야 사바하

훌륭하고 훌륭하도다. 금일 다라니 정진하는 모든 불제자여,
너희는 모든 중생 이익이 되고자 하여 여래께 설법하시기를 청하는구나.
이제 자세히 듣고 잘 생각하며 정진 하여라.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호명법문을 자세히 설할 것이니,
그 이름을 선문(善門)이라 하느니라.
◎ 호념다라니
다냐타 바아리 바아리 바아리 바아 라타례
바아라 바디 바아라 비디 바아라 타디 자가라 바아리
자가라 타리마리 타리타리 비리비리 모리디리 호호리 붕
가비비리 시리리리 시 주주리 로로지 바리자리
주리 모리자리 만다리 만다니 살바바 발비나사니
살바로가 바라사마니 아가라 마리쥬 바라다 살타니야
바쥬사 바분 나분 라디 살타니
다댜타 만다니 가가라니 모다니 삼바라 모다니 나사니
삼바라 나사니 살바뱌뎨 바라 사마니야 바두사 바분
나아가라 마리 쥬바라디 살타니
다댜 타나사니 나사니 반타니 반타니 친다친다
비리미리 사리 하다니 바리 바리바리 뱌뎨 뱌리 뱌리뱌리
오사리 사라니 바라 바로니 바라 가다예 바라흘
마자리니 인달라바 디 디디 라야니 나모 마혜 새바라 라예니
하리사 바사녜 바바사 하
니가라 바디니 보다 바디니 사댜 가뎨 소마발뎌 소마분 라비 사바하
다댜 타흘 라흘라 히리 사바하
다댜 타아치다 바치다 아예나 아리 섬바니 예가 가타니
보다라다 흘니 말가 비로 흘니 호사발디 호사발디 보사발디
보사발디 히리히리 야타새야 야타아길니 야타발람자
야타발람 야타바아람 야타하리 타람

금일 다라니 정진 불제자들이 다라니주를 염송 하오니
이 모든 부처님 여래ㆍ응공ㆍ정등각의 비밀한 곳에서
모든 부처님께서 지키고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 다댜 타시기 시기시기 시기 지지지지 바바바바 고로 로로로
시시시시 걸라걸라 걸라걸라 힐리힐리 힐리힐리 하 하하하
마마마마 마나마나 하나하몌 살바 바나댜리 티가 타하 타하몌
살바 새다나바 바자바자몌 살바아희 대사나 사바하

이 다라니 지극한 정성으로 수지 하오니
가장 훌륭한 큰 이익을 성취하게 하소서.
◎ 다댜 타히리 미리 지리 사바하 바라흘 마보리 사바하
바라 흘마사 바리 사바하 바라 흘마비 소아비 보삽 바싱사다리 사바하

모든 선남자와 선여인을 옹호하고 이익이 있게 하기 위한 것이오니
이른 아침에 일어나서 읽고 외우며 지극 정성으로 염송하게 하소서.
◎ 다댜타비니 바라니 단다마란대 지디디니 구리 건다리 사라마하니
바아람 다로니 토라마리니 자하라바기 사바리 사마리
바라마라뎌 하나마덤 다라니 점바리 사바하

다문 천왕과 지국 천왕과 증장 천왕과 추목 천왕께 두 손 모으며
호명법문을 능히 받아 지닐 수 있다면
이른 아침에 반드시 일어나서 읽고 염송하며 외우게 하소서.
◎ 다냐타 보삽볘 소보삽볘 두마 바리하리 아리야 바라사시뎌 션뎌
니리목하뎌 몽가례 히라냐 아비 소도뎌 사다비뎌 사바하

귀자모인 하리지 부처님께 두 손모으며
호명법문을 능히 받아 지닐 수 있다면
이른 아침에 반드시 일어나서 읽고 염송하며 외우게 하소서.
◎ 다냐타시리 사시리 시리 사시리 바리 마하비바리 실미리사 굴로내
굴로내 굴로내 마하 굴로내보 사바하

오대산 약차군장 께 합장하며 호명법문을 능히 받아 지닐 수 있다면
이른 아침에 반드시 일어나서 읽고 염송하며 외우게 하소서.
◎ 다냐 타아태 보발태보 나태보 구나태보 마해태보 아라문 다하뎌
보시리보 붕계보 마자리 보 사바하

금강수 보살마하살께 두 손 모으며 호명법문을 능히 받아 지닐 수 있다면
이른 아침에 반드시 일어나서 읽고 염송하며 외우게 하소서.
◎ 다냐타 흘리 바아리 흘리바아리
히히히히 비비사 마하비사보 사바하

대자제 천자께 두 손 모으며 호명법문을 능히 받아 지닐 수 있다면
이른 아침에 반드시 일어나서 읽고 염송하며 외우게 하소서.
◎ 다냐타 호로호로 호로호로 로로로로 로로 살바보다 분라디
살타남 가로미 사바하

동자군장께 두 손 모으며 호명법문을 능히 받아 지닐 수 있다면
이른 아침에 반드시 일어나서 읽고 염송하며 외우게 하소서.
◎ 다냐타 히리 히리 히리 리리 리리 리리 살바보다 분라디
살타남 가로미 사바하

월광 천자께 합장하며 호명법문을 능히 받아 지닐 수 있다면
이른 아침에 반드시 일어나서 읽고 염송하며 외우게 하소서.
◎ 다냐타 응거 붕거 장거 히니 디디디디 지지보 사바하

성 관자재보살 마하살께 합장하며 호명법문을 능히 받아 지닐 수 있다면
이른 아침에 반드시 일어나서 읽고 염송하며 외우게 하소서.
◎ 다냐타 하뎌 비하뎌니 하뎌 소하뎌 살바분라댜리
티계 분라댜 미다리 슈디 목하뎌 비마리 닐마리 분라
바사 바리분 라바 사가리 분라 바가리보 사바하

자씨보살께 합장하며 호명법문을 능히 받아 지닐 수 있다면
이른 아침에 반드시 일어나서 읽고 염송하며 외우게 하소서.
◎ 다냐타 시벌리 시벌리 마하시벌리 시벌리 시벌리니 오하뎌 목하뎌
섬몌 분라섬몌 마하섬몌 섬미 삼마디 마하삼마디 삼마발뎌
마하 삼마발뎌 시벌리 마하시벌리 시벌람바 몌보 사바하

설산의 대약차군장께 합장하며 호명법문을 능히 받아 지닐 수 있다면
이른 아침에 반드시 일어나서 읽고 염송하며 외우게 하소서.
◎ 다냐타 오선바리 선바리 분라선바리 뱌발뎌 모나예
삼마디 마하삼마디 삼마발뎌 마하삼마발뎌 니리 니리 니라계세
계시니 구례 구례 마하구례 니라구례 싣디 싣다마노라뎨
아태 발태 나태 구나태 삼만뎌 바라구제 단뎌 니라계세
구례 마하구례 니라간뎌 샹구리 호세
모호세 바라샹구리 바라구제 바라민제보 사바하

칠산의 대약차군장께 합장하며 호명법문을 능히 받아 지닐 수 있다면
이른 아침에 반드시 일어나서 읽고 염송하며 외우게 하소서.
◎ 다냐타 아마리 비마리 닐마리 몽가례 히라냐 아비
살바아나타 사타니 마가시자니 유하뎌 비라셰 가태 계투검
바리 바라흘몌 바라흘 마사바리 바라흘 마싣디
싣다 마노라 체보 사바하

항상 몸의 행을 잘 단속해 살생과 도둑질과 음행을 하지 않고
이간질과 나쁜 말 하지 않고
거짓말과 비단결 같은 말 하지 않으며

마음에 온갖 욕심 탐하지 않고 성내거나 해칠 생각 가지지 않고
온갖 삿된 소견을 버린다면 그것이 바로 보살의 행이니라.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28/10/2024

제2차 1000일기도 33회차 다라니정진 2024년 10월29일 (음) 9월27일

거룩하신 부처님, 새 아침을 열며 두 손 모아 기도하오니
오늘 하루도 지혜로운 가르침으로 이끌어 주시고
지혜는 맑고 향기로우며 아름다운 마음이기에
어리석음보다 나음을 아는 하루가 되는 가르침 주소서.
● 옴 사라사라 바아라 가라 훔 바탁

가르침으로 눈을 뜬 자 되게 하시어
지혜의 열매로 풍요로운 대자유에 삶을 살아가게 이끌어 주옵소서.
● 옴 아례 삼마염 사바하

나무 대비관세음이시여, 모든 법을 속히 알아지이다.
나무 대비관세음이시여, 지혜의 눈을 빨리 얻어지이다.
나무 대비관세음이시여, 모든 중생을 속히 제도하여지이다.
나무 대비관세음이시여, 좋은 방편을 빨리 얻어지이다.
나무 대비관세음이시여, 반야의 배에 속히 올라타지이다.
나무 대비관세음이시여, 고통의 바다를 빨리 건너지이다.
나무 대비관세음이시여, 계족도(戒足道)를 속히 얻어지이다.
나무 대비관세음이시여, 열반산(涅槃山)에 빨리 올라지이다.
나무 대비관세음이시여, 무위사(無爲舍)에 속히 들어지이다.
나무 대비관세음이시여, 법성신(法性身)과 빨리 같아지이다.
◎ 광대원만 무애대비 신묘장구 심대다라니
나모 갈라다나 다라야야 나모 아리야 바로기제 새바라야
모지 사다바야 마하 사다바야 마하 가로니가야
옴 살바라 바예수 다나다샤 나모시기다
이맘알리야 바로기제 새바라 능다바
나무 나라간타 혀리마발다 사미 살바아타 두수붕 아예염
살바 보다남 마바가 미슈다감 다냐타
아바로혜 노가제 가란제 이혜리 마하 보리살타 사바사바
마라마라 마마 혜리타야 구로구로 갈몽 도로도로 벌사야제
마하 벌사야제 다라다라 지리니 새바라야 자라자라
마마벌마라 목제이 이예이예 실나실나 아라 삼불라사리
벌사벌삼 불라사야 호로호로 마라 호로혜리 사라사라
시리시리 소로소로 못쟈야 못쟈야 모다야 모다야
매다리야 니라간타 타리슬니나 파야마나 사바하
싯다야 사바하
마하 싯다야 사바하
시다유예 새바라 사바하
니라간타 사바하
마라나라 사바하
슬라승하 목카야 사바하
파마 아실타야 사바하
자길라아 실타야 사바하
파마 갈실다야 사바하
나라근타 바가라야 사바하
마바리 승갈라야 사바하
나모 갈라 다나 다라야야 나막 알리야 바로기제 새바라야 사바하

내가 만일 칼산지옥[刀山] 향하올지면 도산이 스스로 꺾어지오며
내가 만일 화탕지옥 향하올지면 화탕지옥 저절로 마르게 될지어다.
내가 만일 지옥(地獄)을 향하올지면 지옥이 저절로 사라지오며
내가 만일 아귀(餓鬼)세계 향하올지면 아귀가 저절로 배불러질지어다.
내가 만일 수라세계를 향하올지면 나쁜 마음 저절로 길들어지고
내가 만일 축생세계를 향하올지면 스스로 큰 지혜를 얻어지이다.
◎ 나무 붓타구나미 나무 달마마하디 나무 승가다야니
실리부필 솔 돌담나마 사바하

금일 기도 정진하는 모든 불제자 옹호하기 위해서이며,
모든 장애와 어려움을 없애기 위해서이며,
모든 나쁜 병을 없애기 위해서이며,
모든 착한 법을 성취하기 위해서이오니 모든 두려움을 여의게 하소서.
◎ 심지 제도소타 아야밀제 오도타 심기타파 뇌제타
야미야타 오도타 구라 제타 기마타 사바하

이 다라니를 듣거나 읽거나 염송하는 자가 있으면
이 사람은 갖고 있던 일체의 번뇌와 업장이 모두 소멸될 것이며
만약 이른 아침에 존중하는 마음을 일으켜
이 다라니를 염송하는 자가 있다면,
관세음보살이 항상 이 사람을 따라다니면서 옹호할 것이며
그가 생각하고 있는 모든 일들은 다 성취될 것이니라.
◎ 천안천비관세음보살 대신주
나마 살바야야 나모하라 다나 다라야야 나모 아미타바야 다타아다야
아라하디 삼먁삼몯다야 나모아리야 바로기뎨 새바라야 모디사다야
마하사다야 마하가로 니가야 나모마하 사다마 바라 바다야
모디사다야 마하사다야 마하가로 니가야
나모 비보라비 마야 소발디 사야다 싱기야 소리야
샤다 사하사라 아디리가 바라 바아바바 싣다 모리다예
마하마니 마구타군 다라다리니 바가바디 바다마 바나예
살바로카 아바야 사마나야 비비타독 카삼마비 샤볘사타
살바 살타 바리 모자나야 다냐타 옴 바부봐
마하로가 가라 가난나다마 시디미라 바타라 비나샤나 가라야라
가수볘사 마하모하 아라사 마가 사사가라 가사가 살바바야
도리아디 바라샤 마가나 가라야 살바다타아다 삼마바다
나가라 혜혜 마하모디 사다바라다 바다마로가 삼보 타
마하 가로니가 셜타 마구타릉 하리다 샤리란마니
가나 가라사다 바아라 볘주리야 릉하리 다샤리라 아미다
바시나 가마라릉 하리다 바라 바라 나라나라 나리자 나마
하사나 나라 나리 샤다사하 사라 아비라 사다가야 마하모디
살타비 다마비 다마비 나샤야 비나샤야 마하 연도로 하례
사가바 타바 반다싱사 라자라가 바라가라 마타나 보로사바
다마 보로사나가 보로 사사가라비 라비라볘리 사야
소탄다 소탄다 발발다 다마다마 사마사마 도로도로 바라사 살야
바라사 살야 기리기리 비리비리 지리지리 모로모로 모유모유
민자민자 도나도나 비도나 비도나 도로도로 가야가야 가다야 가다야
하사하사 바라하사 바라하사 비다비다 가례 사바
사나 마마샤 하라하라 싱하라 싱하라 도로디
도로디 마하만다라 도로디 가라나샤 다바라셰
가바바 사비사나 샤마가 마하모디 사다 바라다 사바하

원컨대 저희를 고통과 재액에서 구해 주시고
대자비로 모든 중생을 덮어 주시며
청정한 광명을 두루 비추시어
어리석고 어두운 마음 없애 주소서.
죽음과 해로운 고통과
번뇌와 뭇 병을 면하게 하옵시고
반드시 우리의 처소에 오셔서
저희들에게 크신 안락(安樂)을 베푸시옵소서.
저희가 지금 머리 숙여 예배하오니
고통과 재액에서 구하는 분이라는 이름을 들었습니다.
저희가 이제 스스로 귀의하오니
세간의 자비로운 아버지시여,
오직 원하오니 반드시 오시어서
저희가 3독(毒)의 고통을 면할 수 있도록
저희들에게 지금 세간의 즐거움과
대열반을 베푸시옵소서.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27/10/2024

제2차 1000일기도 32회차 다라니정진 2024년 10월28일 (음) 9월26일

모든 장애를 해탈하여 원만한 덕으로 장엄하신
중생의 진실하고 좋은 벗인 일체지(一切智)의 존자께 예경드립니다.
◎ (귀의불 양족존) 거룩한 부처님께 귀위 합니다
◎ (귀의법 이욕존) 거룩한 가르침에 귀의 합니다
◎ (귀의승 중중존) 거룩한 스님들께 귀의 합니다

불자여, 이 대승의 진언행도법(眞言行道法)을
내가 지금 바르게 열어 연설하니 그대들 대승의 법기를 위함이니라.
▣ 나마사만다 몯다남 아바라 디 삼몌가 가나삼몌 삼마다노가뎨
바라 가리 디미슈 뎨 달마다도 미슈다니 사바하

자비하신 모든 부처님께옵서는 저희들을 가엾이 여기시어
금일에에 수지하는 모든 자리 불자들에게 꼭 내려오소서.
▣ 나마사만다 몯다남 살바다타아다 디따 나디띠뎨 아자리
미마리 사마라니 바라가리 디 바리슈뎨 사바하

세존이시여, 저희들은 10소겁 중에서 마음의 번뇌를 없애고
다툼이 없는 삼매[滅心無諍三昧]에 들어가고자 하오니
입일체비다라니문(入一切悲陀羅尼門)을 받아 지니게 하시어
4념처(念處)로 해탈함을 나타내게 하소서
◎ 사리니 마하사리니 역시려 부려삼발타 마하삼발타 뎨초알뎨
차디 타시타려 타시아 사마가사시 리미 리뎨리 루루시 마하루시사
체돌루사체 사야마뎨산 뎨사디루날 가다녜 아모례 모라바리진녜
마라셰약 비다 라사녜목뎨 다바리수디 아비뎨사 아모차녜 바라우가
라녜단다 비자 비뎨 바루다영 니가라 가바디남 달마바디나
승가라가륵차 달마 바디남

4성종(聖種)으로 해탈함을 나타내 보이게 하소서.
◎ 바사뎨 바녜타례 다라바뎨 구애뎨 목비목바바라 비미뎨례 수마바뎨
찬뎨기뎨 가루내 울지차체 필리뎨 우곤우 삼반녜 아륵시 바라려카기
카이아모례 모라수녜

부처님과 보살님이 설법하는 데 두려움이 없는 지력으로
해탈함을 나타내 보이게 하소서.
◎ 바사뎨 바녜타례 다라바뎨 구애뎨 목비목바바라 비미뎨례 수마바뎨
찬뎨기뎨 가루내 울지차체 필리뎨 우곤우 삼반녜 아륵시 바라려카기
카이아모례 모라수녜

이 다라니 정진으로 사방의 호신 하시어 해탈함을 이루게 하소서.
◎ 달바라 아가라 바라아니 바라니라 바 삼목다 아목다 날목다 아바 비료비
목뎨바녜 비라바라 아연대 이비치 뎨비치 울륜도 취라도 람아히 삼마
이뎨다 바바뎨 바다 뎨바 살바로기 아다가리 아가례 빈대 아부사례
다타매뎨 비사가 라바뎨 알바라 가바라

아직 나타나지 않은 악을 끊기 위하여 노력하는 것[律儀斷]과
이미 생긴 악을 끊기 위하여 힘쓰는 것[斷斷]과
아직 나타나지 않은 선을 나타내기 위해 힘쓰는 것[隨護斷]과
이미 나타난 선을 증대하도록 힘쓰는 4정단으로 해탈을 이루게 하소서.
◎ 사다타아니시 라바바다보 이담 바례니야 마바람 삼모 타나야 비부사바
시소마디 아누마투 아구마투 치타바뎨 매다라타 타사바라 비바라 바타
이사히다 수니카 마디차 나마뎨 아허구 아디도 슬남 살뎨마뎨 바라익
바내불타 불루 바바라 가례

지극한 마음으로 수지 독송하여 4변(辯)으로 해탈함을 이루게 하소서.
◎ 안이마이 마녜 마마녜 지례지례뎨 사미사미 다비전뎨 목뎨 우다체
삼체니 삼체 삼마삼체 차체 악차체 알시 니단뎨 사미슬뎨 다라녜
아로가바세 갈라다나 바라뎨 갈라습미 바뎨 사나바뎨 녜루바뎨 미루파뎨 차야닐 아리사 녜로가 바라디 바닐 달리사닐

지극한 마음으로 수지 독송하여 4신족(神足)으로 해탈함을 이루게 하소서.
◎ 차주 아파사닐 아리사녜 사나허가투 투바 라바사뎨 살변인디 리야부
마뎨 가란뎨 사사바바 바마살비 바라타 복차 체가례 구가 다바타녜
노가누타 리사나 비부

가여운 중생을 안락케 하시고 들으면 위신력을 얻게 하소서.
◎ 아디하디 디가라라 리미히리 미리디로 류미륵
아디하디 나디구나디 디리 사라바디
아나바디 바나디 바나 가하니 마하 가하니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인연들을
나의 잘못됨으로 실망하게 할 수 있는 것과,
노력하는 사람의 마음을 식게 하거나
오해와 의심을 불러일으킬 만한
마음과 행을 보이지 않는
하루가 되게 가르침으로 이끌어 주옵소서.
난관으로 마음이 괴로워
좌절에 힘들어하는 이웃에게
지혜를 심어주는 자 되게 하시고,
외로운 자에게 자비로운 마음 담은 친구가 되며,
낙심 가운데 있는 자에게 용기를 주고,
궁핍한 자에게 보시하는 마음을 열어가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파란 하늘가족 구름 사이로
미소 가득담은 해님이 방긋 웃어주니
산에 모여 사는 바위며
다람쥐 토끼 고라니 그리고 나무들과
들녘 에 오곡들이 행복 가득 담고
서로를 사랑 담아주며 살아들 갑니다
해님이 웃음을 선물 하는 것은
모두가 사랑으로 살아가라고
미워하는 생각은 버리라고
강력한 빛을 내려주고 있는 것 입니다
이제 우리 사람의 마음도
한순간에 일어나는
욕망 이라는 무서운 존재를 무장해제 시키고
아상과 아집으로 병든 마음을 치유하는
해님에 고마운 마음 받아 드리고
저 자연에 놀라운 치유에 능력을 마음에 곱게 안아
아름다운 생각 가득한 그런 웃음보이며
자신에게도 남에게도
행복을 가져다주며 살아가는 참 사람으로 살아가요

26/10/2024

제2차 1000일기도 31회차 다라니정진 2024년 10월27일 (음) 9월25일

모든 장애를 해탈하여 원만한 덕으로 장엄하신
중생의 진실하고 좋은 벗인 일체지(一切智)의 존자께 예경드립니다.
◎ (귀의불 양족존) 거룩한 부처님께 귀위 합니다
◎ (귀의법 이욕존) 거룩한 가르침에 귀의 합니다
◎ (귀의승 중중존) 거룩한 스님들께 귀의 합니다

불자여, 이 대승의 진언행도법(眞言行道法)을
내가 지금 바르게 열어 연설하니 그대들 대승의 법기를 위함이니라.
▣ 나마사만다 몯다남 아바라 디 삼몌가 가나삼몌 삼마다노가뎨
바라 가리 디미슈 뎨 달마다도 미슈다니 사바하

자비하신 모든 부처님께옵서는 저희들을 가엾이 여기시어
금일에에 수지하는 모든 자리 불자들에게 꼭 내려오소서.
▣ 나마사만다 몯다남 살바다타아다 디따 나디띠뎨 아자리
미마리 사마라니 바라가리 디 바리슈뎨 사바하

언제나 큰 자비로 중생을 이롭게 하시고
큰 가르침에 법비 내리시어
저마다의 그릇 따라 평등하게 채워 주시는 거룩하신 부처님
이 아침 두 손 모으며 불 법 승 삼보의 존귀하심을 찬탄하오며
오늘 하루도 참되고 슬기롭게 살기를 발원하옵나이다.
○ 소청삼보진언 : 나모 못다야 오나볘 나모 달마야 다야 미
나모 싱가야 마하뎨 다리뱍 미싣다다 나모 오지사 다라니
마하 만나라 싣디 옴 바아라 라다나 소바아라 다바아라
아가샤 마하마니 아가샤 아라바 바아라 라아 나모 소로뎨

부처님께서 대위덕을 말씀하신 것은
모든 유정들을 이롭게 하시기 위해서이니
모든 주문을 성취할 수 있으면 원하는 것을 모두 만족하리라.
▣ 다냐타 아다례 바다례 바가다례 바가부류사 가뎨가타리 젼타리
소타리 하리 함 바리 하뎨 바라타 하뎨 바라 가라마뎨 이디니디
다제 아비다제 아가례 바아야 가바라소만 아바아리 비아리
비자구티녜 가나가 마리자니 나마사바디 바라마디다
아나나라 나하니야뎨 나바디야사 아혜바하야 비사바야
마노 사바하야 살리사바하혜 비유호 몯자디 아가사 니가사
나가나사 사항가 바하 바도사 몯다라비 사바하

나약하고 부족함으로 세상과 타협하고 세상의 길을 바꾸려
개인적인 욕심을 채우기 위해 살았음을 참회하오니
저희를 불쌍히 여기사 자비하신 손길 베풀어 용서하여 주시어
이 시간 용서받음의 깨끗한 마음으로 오직 부처님만 바라보며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기도 정진하는 불제자 되고
지혜로운 마음과 생각으로 밝은 세상
초심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 다냐타 삼야톄 난작수나나 작수바라 바도라미 사가라 이이톄심
사소라나 사소라나 아타사이 자사 볘라볘라 바리나 마자로 말디니
아라니 아라니 가라바니 가라 바니 도로도셰 도로도셰 도리토로
도셰라 손디손디 볘리볘리 도로도로 도로도로 가라가라
사자소 사자소 예라예라 예라 바야예라 바야 하소로 하소로
다소손 도손보셰 자소아타사 바니아야로리 타소리 기라 오리마
오리마 오리마 비니계 로계 로계라 바니 가라 가리릉
도녜 도로녜 마하 도로녜 가라가라 기리기리 미보셰
미보셰 도소도소 하소하소 하사바니 사바하

모든 중생들과 말세에 이 다라니를 지송하는 불제자들을
이롭게 하시고 안락(安樂)하게 하시며
또한 모든 마구니 무리들이 괴롭히고 어지럽히지 못하도록 하소서.
◎ 다냐타 도나디 마하 도나디 소로소로 사바하
슈가라 미슈다니 다라 사바하
조디-빠라녜볘 도로 사바하
바나마 마례니 사다야 라뎨 소마라뎨 소다볘아
바라디 하마뎨 소로소로 사바하
다라다라 다라 염디예 사바하
락-사리니뎨 도바바리 가리자 두로두로 사바하
다라다라 마하 다라니 인디예 사바하
소라뎨 소마라뎨 아바라다 하다마뎨 다라다라 다린디예 사바하
나모 바아바뎨 아나 나라가야 다타아다야 싣뎐도미 만다라 바나 사바하

등존왕부처님 이시여 지구주를 보내시어 가여운 중생을 안락케 하시고
그 길한 이름을 들으면 위신력을 얻게 하소서.
◎ 사리마하 사리라니 우카목카 사바디 마하 사바디

가여운 중생을 안락케 하시고 들으면 위신력을 얻게 하소서.
◎ 아디하디 디가라라 리미히리 미리디로 류미륵
아디하디 나디구나디 디리 사라바디
아나바디 바나디 바나 가하니 마하 가하니

거룩하신 부처님 지금까지 인도하여 주신 은혜에 감사드리오니
언제나 가르침 따르며 살게 하옵시고
이 땅에 살면서 불제자로 부끄럽지 않게 살도록
부처님의 뜻을 먼저 구하며 살아갈 수 있는
지혜와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뜻과 생각을 도량의 스님께 말씀드리고
부처님의 가르침의 뜻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게 하시어
부처님을 향한 바른 믿음의 불제자 되어
날마다 가르침을 묵상하고 기도하며
모든 일에 감사함으로 살아가는 삶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모든 중생이 무엇 보다도 알아야될 진실 아니 사실
그것은 모든것은 이 마음에서
만들기도 하고
부숴 버리기도 한다는것,
신도
우상도
절대자도
그리고 천당, 지옥
그중에서 더 중요한것
그것은 자신의 생각에서
경험이다 체험이다하는
신과 우상
그리고 그왜 만들고 지우는것들에 섭리
그것도 자신이
그렇게 생각에 담아 만드는것 아닐까?
깨달아 가자.
이 마음에 움직임에 자리 깨달자.
그리고 이 마음 잘 다스려
고맙게 생각하며
감사함을 보이자.
이 세상에 주인은 바로 그대요
이 세상에 진정한 창조자는
바로 그대 자신 이리라

25/10/2024

제2차 1000일기도 30회차 다라니정진 2024년 10월26일 (음) 9월24일

모든 장애를 해탈하여 원만한 덕으로 장엄하신
중생의 진실하고 좋은 벗인 일체지(一切智)의 존자께 예경드립니다.
◎ (귀의불 양족존) 거룩한 부처님께 귀위 합니다
◎ (귀의법 이욕존) 거룩한 가르침에 귀의 합니다
◎ (귀의승 중중존) 거룩한 스님들께 귀의 합니다

저는 이제 다라니를 지극 정성으로 수지 독송(讀誦)하오니,
제가 하는 모든 사업을 속히 이루고,
제가 무서워하고 두려워하는 모든 것들을 속히 없어지게 하소서.
▣ 정구업진언 :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 오방내외안위제신진언
나무 사만다 못다남 옴 도로 도로 지미 사바하
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
▣ 개법장진언 : 옴 아라남 아라다

세존이시여 모든 중생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한 다라니 설하여 주소서.
▣ 나모 몯다남 마뎨다나 아다바라 다유 다반나남 나모아미 다바야 다타
아다야 아라하뎨 삼먁-삼몯다야 다냐타 옴 마미리 마미리 미다바뎨
미다바뎨 아마리도 누바볘 몯다마뎨 몯다바시다 살바 달모 륵가
아바리니 몯디몯디 마하 몯디 마하 미리볘 아바디 아로나볘 아바디
인날라 바아라볘 아바디 몯다 미로기뎨 모니모니 마하 반니바닥
나모 몯다달마 상가남 마리나 살바 약사라 사사필사 차고 사만나
포단나 갈타 포단나 살바 하라 하녜 바냐노따 싣따 바라볘 나강하리
한나하리 한나하라 사하라 사마라 마라 반자반자 나하나하 바자바자
하나하나 살바 몯다남 말리나 나샤야 나샤야 빈나빈나 친나친나
모로모로 미나라 바야 미나라 바야 살바라 사상아냐 시자 마뇩샤
아마뇩 샤만다 만다 상고 자상고 자미고 자미고 자사포 타사포타
달자 달자 알자 알자 하나하나 살바 만달람 살볘 로앙 미하나미
하나락 사맘 살바리라라 살바 살타난 자사 하

일심으로 두 손 모아 참회 하오며
◎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제가 지금 진언을 수지하고 독송하며 지혜로운 마음 열고자 하오니,
오직 원컨대 여래께서 허락하시고 가피하사 도와주시옵소서.
◎ 실지왕진언
나모라다 나다 라야 야 나막아리야 미다바야
다타아다야 나막아리야 바 로기뎨새 바 라야 모디
사다야 마하 사다야 마하 가 로니가야 다냐 타 옴
바다 몌바다 몌 바다 마다 라미보사다보예 자
라자라 마 라하마볘 사다 라 바라바라 미지다 라
모리다 라 마니가나가 바아라볘녀 리야 릉 가 리다사리라
다라다라 다라야바가 반 바가 바디바림 도로도
로 아모가 바사하사 다 바라바라 바라나야가 삼
만다바로기다 마하 모디사다바라나 바다 마사 나 바다
마요 라 아바라아바라 살바다타아다 피사가피사가 다
마하 가로니가 바라바라 마하 바라볘 가 다 라
미가 리다나나 등­따 라가라라 마하 뎨야 다 라
미보라신 야나바라나 마하 가로니가 마하 바슈 바디베
사다 라 사 라사 라 바 라사 라 빈 야 삼 바
라 소 아다댜 나사 마디 삼 만다바로기다 이새
바라 마혜새 바라 노­따 나마가 료 나 라바
라라야 나마가구로다 라야 마하몌아다 라 사 마사 마
마하 사 마바 라바다 젼나 라소 리야 디리가바 라
바 마라마라 살바마라미슈 다 가 살바리사아나산달디
마하 마혜 새 바라로바다 라 아미다바이나릉하 리다 아다
낙­ 사나젼나 라 릉 가 리다시라 마타마타 살바약
­사락­사사 보다아나반아가 다라다라 다라아나사마릉
가 리다 낙­사다 라마라 살바믹­나미나사나가라 바
라마매다 라지다 마하 가로니가 바라바라 바리보 라나
만다라 소 먕 민카 쇄바라미다 바리보라가 미
리미리 예녜 야적마 바사나먁 ­라 저모다리야
다 라다 라 살바다타아다바로기다 딜 리녜다 라 딜
리수라다 라 바아라아바라다 라 아모가 바사하사 다 야
마바로나 구볘 라로바다 라 나 예 나 라로바다 라
미마라미슈 다 녜하 살바바바 바 라사마가 살바바라나미
슈 다가 살바기리미사나사가 딜 례로기야바승가라 살바
사다미슈 다 모디사다 바바라나 살바다타아다디­티뎌 옴 바다
마 미보사다가 모디모디 슏 뎨 디리디리 아바로가아맘
사 마사 마 살바갈마 미사 다 야 아모가 바사 하 리나야
싣뎨오혜야 네바시니 바라나훔패 나모소도뎌 사바하
◎ 나무 보문시현 원력홍심 대자대비 구고구난 관세음보살
◎ 관세음보살멸업장진언 : 옴 아르늑게 사바하
구족신통력 광수지방편 시방제국토 무찰불현신 고아일심 귀명정례

마음에 찔림은 허물에 의함이요
마음에 상함은 욕망 심에 젖어 있음을 알게 하시며
가르침 주심에 감사하지 못하고
때로는 부족한 믿음을 경책지 않은 체
원망과 불평으로 살아왔음을 참회하오니
겸손치 못하고 이해치 못하는 이 마음을
수행과 정진의 자리에서 더 큰 가르침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말과 생각과 행동으로 지은 업이 무수히 많으오니
나의 모든 어리석음에 죄악을 숨기지 않고 참회하게 하소서.
진실한 마음에 넉넉함을 소망치 않고
욕망 속에 양심을 버리고 순간의 쾌락이 즐거워 한 체
지혜가 부족한 인격 없는 지식으로 사람을 판단하며
도덕성 없는 생활로
부처님께서 주신 가르침을 나만의 소유물로 생각한 체
자비행의 실천 없이 살았습니다.
이모든 어리석은 행을 참회하오니
들으시고 진실한 마음 열어가는 가르침 주시어
바른 믿음으로 살아가는 불제자 되게 하소서.
부처님 가르침 마음에 모시며
두 손 모아기도 발원하옵니다.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희망을 놓지 마세요.
세상은 늘 열려 있읍니다.
그리고 우리는 오늘 이라는 이 삶을
매일 매일 새롭게 창조하며 살아가고 있읍니다.
세상의 모든것은 우리에 희망이 우리의 마음속에 잉태하므로
우리는 오늘 이라는 세상을 만들고
그 가운데 모두가 더불어 함께하고 있읍니다.
늘 우리에게 편안한 마음을 주고
우리에게 잔잔한 미소와 함께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주인이되는.....
아름다운 세상 입니다.
우리 모두가 아름답듯이...
세상 가운데 모든 것.....
너무도 아름다우며 우리 모두에 새로운 창조물 입니다.
희망을 꼭쥐고 열심히 노력하며 창조하여 가십시요.
당신이 바로 이 세상에 주인 입니다.
나의 마음에서 부터 비롯된 모든것
창조는 희망이며
희망 가운데 우리는 새로운 것을 만들어 갑니다.
오늘 그 다음 오늘...
반복 되는듯 하나 우리는 오늘을 창조하고
새로움 가운데 희망을 열어 갑니다.
세상은 그 어떤 가상적 존재의 창조물이 아닙니다.
당신 또한 어떤 존재가 만들어 놓은 존재가 아닙니다.
사주다 팔자다 어떤 점술이 나를 변화시키는것 아닙니다.
점술에 속지 마십시요.
모든것은 당신 마음에 변화
그 가운데 존재 합니다.
나의 마음...
그 생각 가운데 생하기도 하고 멸하기도 합니다.
희망을 버리지 마십시요.
그리고 욕심 으로 생각치 마십시요.
평상 심으로 늘 감사하며
더불어가는 아름다움만을 담으십시요.

24/10/2024

제2차 1000일기도 29회차 다라니정진 2024년 10월25일 (음) 9월23일

거룩하신 삼보님 두 손 모아 귀의 하옵고 발원하오며
○ 불삼신진언 : 옴 호철모니 사바하
○ 법삼장진언 : 옴 불모규라혜 사바하
○ 승삼승진언 : 옴 수탄 복다예 사바하

시방세계에 머무시는 일체 3세의 인사자(人師子)님들께
모든 청정한 몸과 입과 뜻으로써 제가 지금 빠짐없이 예경 드리옵니다.
○청 제여래진언 : 옴 비보라 바라라례 도로도로 훔 훔

저의 기도 들으시고 지혜의 문 열고 바른 삶에 길 걸어가게 하소서.
○ 계장진언(계율을 떠올리며) : 옴 흐리부니 사바하

하나의 티끌 끝이라도 수많은 부처님 계시고
모든 부처님과 불자들이 그 가운데 앉아 계시나니
이와 같이 법계에 빠짐없이
모든 부처님께서 다 충만하심을 제가 믿습니다.
○소청제불보살급권속진언 (召請諸佛菩薩及眷屬眞言)
나모 사만다 못다남 아살바 다라 바라 디하뎨 다타아당
구샤 모다잘야 바리보라가 사바하

이제부터 영원히 악한 마음을 끊고,
밤낮으로 이 다라니를 호지(護持)하는 자를 따라다니며 지켜서
모든 귀신 등이 그 틈을 얻을 수 없게 하기를 서원(誓願)하오니,
원하옵건대 저희에게 두려움 없는 마음을 베풀어 주시고,
원하옵건대 부디 본심(本心)을 얻게 하여 주소서.
▣ 불설일계존다라니
나모라 다나 다라야야 나막아리야 바로기뎨 새바라야 모디 사다바야
마하 사다바야 마하 가로니가야 나모이가 아타야 마하 락사 시아하
힐리다염 마마락-사 시마마모카사 살바가리야 니가로 혜명 다냐야타
옴 아난디아야 사바하 아야아야야 사바하 마하미아예 사바하
마하 로비예 사바하 살바미근나 미나야 가난야 사바하
자라야 나따타 사바하락 하사락 하사 사바하 바샤 하사다 야 사바하
▣ 심진언(心眞言) : 옴 로질라야 모나리니예 아타아타예 훔훔닥 사바하
▣ 수심진언(隨心眞言) : 이혜예 혜이 가아타 마마모카 아야 사바하
▣ 마두관자재다라니 : 이예혜 박가 범아리야 바로기뎨 새바라
다다다다 사다야 마노 사마라 사디야 마노 사마라
다냐타 나주나주 기니기니 혜니혜니 노로노로
매로매로 주로주로 도로 소로소로 소로 모로모로
바라바라 몯다야 몯다야 혜리
미리 니디니 시젼도미 만다라 바나 사바하

시방의 모든 부처님과 대보살들과 모든 성현께 아뢰기를
‘제자 000가 지금 이곳에 단량(壇場)을 건립하고자 하오니
모든 선신(善神)들이시여,
오직 원하옵건대 옹호하여 주소서.
그리하여 모든 선하지 못한 마음을 가진 자들이
속히 이 계(界)를 떠나게 하여 주소서.
▣ 나모 다다야 나모달마야 나모승가야 나막아랴야 바로기뎨 새바라야
모디사다바야 마하 사다바야 마하 가로니가야 다냐야타
옴 이가아타야 마하락사시 아랴야나연 바라 마락 사시 마마모카
사바 가리야니 가로사혜 아난디 사바하 아야아야 사바하
사바 미근나비 나야가락 하사락 하사 사바하
▣ 수심진언(隨心眞言) : 옴 오라다 질라 모나리미 훔훔 바닥 사바하

세존이시여, 오로지 원하옵나니
저희를 사랑스럽고 애처롭고 불쌍하고 가련하게 여기시어
다라니주를 설해 주옵시고
세존이시여, 저의 이름은 000입니다.
부처님의 가호(加護)로 말미암아
구하는 모든 것이 다 원만(圓滿)하기를 바라옵고,
일체 죄업이 모두 녹아 없어지이다. 사바하.
▣ 승묘 다라니 : 다냐타 셰야셰야 셰야바하 카바하셰야 바하 호로호로
바두마 비아바 마범몌 사라사리니 디리디리 디라디리
디사다 바리바라니 유다올 다래니
바라자 가라니 바라니 보라야

저 000가 가진 소원을 모두 뜻대로 얻으며
마땅히 저에게 부처님의 실어(實語)와 달마(達摩)의 실어와
보살의 실어와 성문(聲聞)의 실어를 주시기 원하옵니다. 사바하.
▣ 집금강 보살 다라니 : 나마 살바몯다 다타아다남 나마아미다 바야
다타아다야 나마살바 모디사다남 나마살바막 흘
디켸뱌 다냐타 호호몌 호호몌 마디마하마디
바아라마디 냐리다바 아라마디 다타아다 아노바리 바리뎨 사라사라 아유 목켸 바리구티 비구다목켸 하리볘 하리 바록계 살댜 아노 사마라 바가범
바아라 바니 살바바바가 마뢰야

보시에는 커다란 위신(威神)이 있어서
3악취로부터 생기는 온갖 고통을 벗어난다.
중생들은 인색함과 탐욕과 어리석음에 미혹되어
온갖 더러운 욕망으로 마음을 괴롭힌다.
이 경전을 듣더라도 존경하여 받아들이지 않고
불법 안에서도 믿어 보시함이 없으니
육신을 버리면 반드시 악취에 떨어져
마땅히 끝없고 크게 극심한 고통을 받는다.
임금으로부터 백성에 이르도록 이익되게 하니
내가 설하는 이 경은 위덕을 갖추었다.
나쁜 병과 온갖 삿된 괴로움을 여의며
약차 등의 해악을 입지 않도록 한다.
만약 경전을 믿어 베껴 쓰는 사람이 있거나
공양을 한다면 반드시 한량없이 많은 복이 생긴다.
일체 중생의 지혜가 부처님과 같으며
다겁(多劫)의 복을 능히 말로 다할 수 없다.
설령 여러 겁수(劫數)를 지나면서
일체의 모든 보살들을 공양하더라도
이 미묘한 경전의 왕과는 같지가 않다.
잠시 신심으로 한 글자라도 쓴다면
가지고 있던 이전의 공덕은 이 복에 비해
이것의 억분의 일에도 미치지 못한다.
이러한 까닭에 지혜로운 사람들은 이 경을
일심으로 봉행하여 게으름이 없도록 하라.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육체에만 목적을 두고 살면 목적이 이뤄졌어도 마음은 딱한 처지 속에
암울하기만 하던 저에게 지혜의 빛을 주셨으며
마음이 번뇌 속에 갇혀있던 저에게
수행과 정진으로 맑고 향기로운 새 생명을 주신
거룩하신 부처님 전에 두 손 모으며 기도드리옵니다.
어리석은 이 중생 길이 아득한 사람에게
이 크나큰 지혜의 빛을 주시어서 감사드리옵니다.
내 마음의 부족함을 아시고 빛을 주시어 지혜의 빛을 따라오게 하셨으며
번뇌하고 고통 중에서 헤매며 그 무언가 소망의 빛을 찾았을 때
소망을 담을 수 있는 참 생명을 주셨으며
아득하게만 느껴졌던 내 인생에 부처님을 알게 하시고
수행과 정진으로 드리는 발원을 하게 하셨으며
그로 인한 지금의 나의 삶은 믿음에 빛을 좇아
기쁨 속에 하루하루를 감사함으로 살아가게 하셨나이다.
자비하신 사랑의 아름다움은 깊은 샘에서 솟아오르는 감로의 생명수이며
바른 믿음에 수행은 참 생명의 기쁨이니
비록 가난하고 아픔을 품고 살아가지만
어려움의 눈물 속에 피어오르는 기쁨을
풍성함 속에 영원한 깨달음의 아름다움으로
행복하게 맞이하는 불제자 되게 하소서.
이 마음 자비로운 사랑을 담는 그릇이 되게 하시고
나의 눈물은 사랑을 모으는 수행이 되게 하시어
부처님의 크신 마음과 자비로운 기쁨 자라서
영원한 깨달음에 양식이 되는
기쁨으로 솟아오르는 어린 새싹이 되길 두 손 모아 발원하옵니다.

23/10/2024

제2차 1000일기도 28회차 다라니정진 2024년 10월24일 (음) 9월22일

하늘위 아래 부처님 같으신 분 없고
시방 세계 다 견줘 봐도 비교할 수 없어 제가 일심으로 귀명정례 합니다

오, 나에 영원한 스승이신 부처님이시여.
○ 불삼신진언 : 옴 호철모니 사바하

당신의 깨침에 소리 여명 속에서 들리고,
당신의 가르침은 만물에 이치를 들려줍니다.
○ 법삼장진언 : 옴 불모규라혜 사바하

위대하신 스승이시여 저에 기도를 들어주소서.
○ 승삼승진언 : 옴 수탄 복다예 사바하

시방세계에 머무시는 일체 3세의 인사자(人師子)1)님들께
모든 청정한 몸과 입과 뜻으로써 제가 지금 빠짐없이 예경 드리옵니다.
○청 제여래진언 : 옴 비보라 바라라례 도로도로 훔 훔

하나의 티끌 끝이라도 수많은 부처님 계시고
모든 부처님과 불자들이 그 가운데 앉아 계시나니
이와 같이 법계에 빠짐없이
모든 부처님께서 다 충만하심을 제가 믿습니다.
○소청제불보살급권속진언 (召請諸佛菩薩及眷屬眞言)
나모 사만다 못다남 아살바 다라 바라 디하뎨 다타아당
구샤 모다잘야 바리보라가 사바하

▣ 나막살바다타 아다남 나모나막 살바몯다모 디사다바 몯다달마
싱계 뱍- 옴 미보라 아볘 미보라 마마례 졔 야아볘 바아라
아바라 아볘아디 아하녜 아아나미슈 다녜 살바바 바미슈 다 녜옴
오나 바디 아아리넝 이리 아리아마리 아마리 학하학하 아
아리 아아리 아아리 아아리 암바리 암바리 아디아디 아마니 아례
오로 오로 오로넝 자례아 자례모 자례 아예미 아예 사바바 야미아뎨
아바 삼 바라넝 시리시리 미리미리 기리기리 사만다 가라사니
살바샤도로 바라 마타니 락-사 락-사 마마 살바사다바나 자미
리미리미 아다 바라나 바야나 사니 소리소리 지리감마례 미마례
아예 아야 바혜아야 바디바 아바디라 다나 마구타 마라 다리마
호미미 다미 짇다라 볘 사로 바다 리니바 아바디마하 미냐- 니
미락-사락-사 마마 살바사다바 나자 사만다 살바다라 살바바바
미슈다니 호로호로 낙-뎨 다라마라 다리니락-사 맘마 마
아나타 사다라나 바라야나 사바리모 자야몌 살바노켸 뱍-
뎐니 뎐니 뎐니니볘 아바디 살바노-따니 바라니 샤도로 박-사
바라마타 니미아야 바혜니 호로호로 모로모로 조로조로
아 욕바라니 소라 바라마타니 살바니 바다보 차뎨 디리디리
사만다 바로기뎨 바라 볘바라 볘소바라 바미슏뎨 사바바 바미슈
다녜 다라다라 다라니 다라 다례소 모소 모로로 자례자라야
노사캄 보라야 명아 셤 시리 바보타 나아야캄 마 릭-사 닉-사 니바라니 바라낭 구셰옴 바나마미 슏뎨슈 다야슈 다야슏뎨 바라바라 비리비리
보로 보로망 아라미슏뎨 바미다라 목기가 이니 아이니카 라카 라아바리 다시례사 만다바라 사리다 바바 시다슏뎨 아바라 아바라 살바니 바아나 삼마다 가라사니 살디야 바뎨 다라다라 다리야 맘나 아미로기뎨 라호라 호호로 호로 가사 닉-사니 살바이라하 박-사 니빙아리 빙아리
조모조모 소모소모 조모자례 다라 다라나 아미로기니 다라야 도맘
바아바 디아-따 마하바예뱍- 사민 나라 사 아라 바리연 담바
다라아 아나다람 살바다라사 만뎨나니 사만뎨 나바아라 바라가라
바아라바 사만다녜나 바아라 아바 라미슏뎨 보리보리아
바바디 아바 미슈다니 국-사 삼보라니 아바라 아바라 자라자라
아바리니 바라 말사도니 바사만뎨 나니묘 나케 나아미리 다바
라사 니니 바다바다라니 아비션 자도명소 아다바자 나미리 다바라
바보새락-사 락-사 마마 살바사다바 난자 살바다라 살바나살
바바예뱍- 살모바나라 볘뱍- 살모바싱예뱍- 살바노-따 바야비다샤
살바가리 가라하 미아라 하미 바나녹 살바 바나 노니미다몽 아라바
바미나샤니 살바약-사 락 -사 사나아니 바라니 사라니 사례 마라마라
마라바디 아야아야 아야도맘 살바다라 살바가 람시뎐 도명예 맘마
하미념사 다야사 다야살바만나 라사 다니가다야 살바니근나 아야아야
시뎨시뎨 소시뎨 시디야 시디야 몯디야 몯디야 보라야 보라야 보라니
보라니 보라야 명아 점 살바미냐- 디 아다마 리뎨 아유 다리아야 바디디 따디-따 삼마야 마노 바라야 다타아 다하리나야 슏뎨먀- 바로가야
맘 아따비 마하 나로나비 바예 사라 사라바라 사라바라 사라살바 바라나 미슈 다니 사만다가 라만나 라미슏 뎨미아 뎨미아 뎨미아 다마 라미슈 다닉-사닉-사 니살바바 바미슏 뎨마 라미아뎨뎨차 바디바아라 바디다
례 로 기야 디-띠뎨 사바하 살바다타 아다몯다비색하뎨 사바하
살바몯디 사다바 비색하뎨 사바하 살바니 바다비색 하뎨 사바하
살바다타 아다하리 나야디-띠 다하리 나예 사바하
살바 다타아다 삼마야 싣뎨 사바하 인나례 인나라 바디인나라 미야
바로기뎨 사바하 마라 함명 마라 함마 디유 사뎨사바하 미사노
나막가리뎨 사바하 마혜새바라 만니다 보이 다예 사바하 바아라
다라바아라 바니마라 미리야 디-띠뎨 사바하 디리 다라 사다라야 사바하 미로 다가야 사바하 미로 바가사야 사바하 배시라 마나야 사바하
자돌 마하라아 나막-까리 다야 사바하 염마야 사바하
염마 보이 다나막-까리다야 사바하 바로 나야 사바하 마로다야 사바하마 하마 로다야 사바하 아은나예 사바하 나아미로 기다야 사바하
니바 아녜뱍- 사바하 나아아니 뱍- 사바하 약-사 아녜뱍- 사바하
락 -사 사아녜 뱍- 사바하 언달바 아녜뱍- 사바하
아소라아 녜뱍 사바하 아로나 아녜뱍- 사바하
긴나라 아녜뱍- 사바하 마호라 아녜뱍- 사바하
마노사뱍- 사바하 아마노새 뱍- 사바하 살바아라 혜뱍- 사바하
살바 보뎨뱍- 사바하 바리뎨뱍- 사바하 비샤 뎨뱍- 사바하
아바사마 례뱍-사바하 금반 녜뱍- 사바하 옴 도로도로 사바하
옴 도로도로 사바하 옴 모로모로 사바하 하나하나 살바 샤도로남 사바하 나하나하 살바 노따 바라 노따남 사바하 바자바자 살바 바라디야
텩가 바라디야미 다라남 예마마 아혜뎨 사나뎨삼 살볘 삼사리 람
바라야 노-따 짇다남 사바하 아바리다야 사바하 바라 아바리다야 사바하 니바다 아바라야 사바하 사만다 아바라야 사바하 마니 바나라야 사바하 보라나 바나라야 사바하 마하 가라야 사바하 마디리 아나야 사바하
약-사니남 사바하 라가마 시남 사바하 아가샤 마디리남 사바하
삼모 나라바 시니남 사바하 라디리 자라남 사바 하
니바사 자라남 사바하 디리 산쟈 자라남 사바하 미라 자라남 사바하
아미라 자라남 사바하 아바하례 뱍- 사바하 아바산 다라니 호로호로
사바하 옴 사바하 살바 사바하 복 사바하 보마 사바하
옴 보라보바 사바 사바하 짇디 짇디 사바하 미디미디 사바하
다라니 사바하 다라니 사바하 아은니 사바 하뎨조 바보 사바하
지리지리 사바하 시리시리 사바하 몯쟈몯쟈 사바하 싣쟈싣쟈 사바하
만나라 싣뎨 사바하 만나라 만뎨 사바하 시마 만다니 사바하
사바 샤도로 남졈바 졈바 사바하 사담바야 사담바야 사바하
친나친나 사바하 빈나빈나 사바하 반자반자 사바하 만다만다 사바하
망하야 망하야 사바하 마니 미슏뎨 사바하 소리예 소리예 소리야 미슏뎨 미슈다니 사바하 젼나례 소젼나례 보라나 젼나례 사바하
아라니 뱍- 사바하 낙-사디례 뱍- 사바하 시볘 사바하 션디 사바하
살바 사댜-아녜 사바하 시밤 가리션 디가리 보-띠 가리 마라 마다니
사바하 시리 가리 사바하 시리야 마다니 사바하 시리야 아바라니 사바하 나모자 사바하 마로자 사바하 볘아바디 사바하 옴 살바다타 아다마 리뎨 바라 바라 미아다 바예샤 마야사바 명바 아바디사 바바볘뷰- 사바
사디 바바도 모니모니 미모니 자례 자라녜 바야 미아뎨 바야하라니
모디모디 모따야모따야 마디리 마디리 살바 다타아다 하리 나야쵹 사대 사바하 옴 바아라 바디 바아라 바라 디띠뎨 슏뎨 다타아다 모나라 디따 나디띠 뎨 사바하 옴 모니모니 모니 바례아비션 자도맘 살바다타 아다
살바미냐- 비새게 마하 바아라 가바자모 나라 모나리대 살바다타
아다가리 나야 디띠다 바아례 사바하

미래에 속히 원력이 이루어져서 뜻과 원이 원만하게 보리를 증득하고
시방의 모든 국토가 전부 광대하며 청정해지도록 하소서.
◎ 나모살바 마다달마 싱케 뱍- 싣다야 다 마바라 이다 미니야
마마달-마 가라셰 나사사 바리바라 사아나라타 바라
디바 리암 첨 아리톄 수자산나리 샤잉 첨 사바 싣뎨야
사도 마마달마 가라셰나야 사바리 바라야 싣다미니야 사바하

거룩하신 부처님 당신께서 주신 이 가르침은
저에 삶을 바른 자리에 두게 하시고
마음과 그 생명은 지혜로운 자리에 두게 하시어
너무나 작고, 약하고, 부서지기 쉬운 저에게 힘이 되어 주시옵니다.
모든 일이 있는 자리마다 머묾에 집과 희망 안에서는
안전한 내려놓음을 가르치시고 여전히 떠나지 않는 욕망이라는 위험 앞에서
흔들림 없도록 금강석을 세워 주시옵니다.
자비로운 사랑의 스승이시여,
나의 삶에 생명의 금강에 힘이 되어 주시어
저희에 수행과 정진을 지켜보시고 저희에 작은 소망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저희는 부처님에 크신 가르침을 간절하게 원하옵니다.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맹인 한 사람이 머리에 물동이를 이고
손에 등불을 든 채 걸어오고 있습니다.
마주 오던 한 사람이 물어 보았습니다.
"앞을 볼 수 없는데 등불을 왜 들고 다닙니까?"
맹인이 대답했습니다.
"당신이 제게 부딪히지 않기 위해서요.
이 등불은 내가 아닌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일본의 부모들은 자녀에게 어느 장소에서든 남에게
폐를 끼치는 행동을 하지 말라며 훈계한답니다.
미국의 부모들은 자녀에게 남에게 양보하라고 가르친답니다.
그에 반해 한국의 부모들은 자녀에게
절대 남에게 지지 말라고 가르친답니다.
우리에게 왜 배려와 겸손이 쉽게 자리를 잡지 못하는가를
알려주는 이야기 같습니다.
「욕심」은 부릴수록 더 부풀고
「미움」은 가질수록 더 거슬리며
「원망」은 보탤수록 더 분하고
「아픔」은 되씹을수록 더 아리며
괴로움」은 느낄수록 더 깊어지고...
「집착」은 할수록 더 질겨지는 것이니
부정적인 일들은 모두 지우는 게 좋습니다.
지워버리고 나면 번거롭던 마음이 편안해지고,
마음이 편안해지면 사는 일이 언제나 즐겁습니다.
「칭찬」은 해줄수록 더 잘하게 되고...
「정」은 나눌수록 더 가까워지며...
「사랑」은 베풀수록 더 애틋해지고...
「몸」은 낮출수록 더 겸손해지며...
「마음」은 비울수록 더 편안해지고...
「행복」은 감사할수록 더 커지는 것이니...
평범한 일상생활 에서도 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즐겁고 밝게 사는 것보다 더 좋은 게 또 있을까요?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멋진 하루 되세요

22/10/2024

제2차 1000일기도 27회차 다라니정진 2024년 10월23일 (음) 9월21일

하늘위 아래 부처님 같으신 분 없고
시방 세계 다 견줘 봐도 비교할 수 없어 제가 일심으로 귀명정례 합니다

오, 나에 영원한 스승이신 부처님이시여.
○ 불삼신진언 : 옴 호철모니 사바하

당신의 깨침에 소리 여명 속에서 들리고,
당신의 가르침은 만물에 이치를 들려줍니다.
○ 법삼장진언 : 옴 불모규라혜 사바하

위대하신 스승이시여 저에 기도를 들어주소서.
○ 승삼승진언 : 옴 수탄 복다예 사바하

저는 연약한 마음 지혜롭지 못해서,
당신의 자비로운 손길과 지혜가 필요하옵니다.
저를 아름다움 속에 지혜로운 길을 걷게 하시고
제 마음속 짙게 붉어진 욕망을 내려놓을 줄 알게 하소서.
제 손이 가르침에 경전을 소중히 다루게 하시고
제 귀가 당신의 가르침에 법음을 놓치지 않는 가운데
삶에 길 바른 지혜로 듣고 행하게 하소서.
○ 계장진언(계율을 떠올리며) : 옴 흐리부니 사바하

저를 하심의 자리에서 현명하게 하시어
당신에 가르침을 이해하며 살아갈 줄 알아가게 하소서.
○ 삼매야계진언 : 옴 삼매야 살다밤

모든 진언법(眞言法)을 다 성취하여
모든 만다라단(壇)에 들어가 삼매야(三昧耶)를 성취하리라.
여래의 정성 어리고 진실하신 진언은 나쁜 꿈도 침입하지 못하게 하고
모든 죄악을 다 소멸시키며 번뇌와 원수와 집요(執曜)의 재난을 소멸시키며
지혜로우신 이의 자재하신 진언은 다른 유정들의 서원을 만족케 하시네.
이런 까닭으로 내가 이제 말하리니 대중들은 모두 잘 들을지어다.
▣ 나막살바다타 아다남 나모나막 살바몯다모 디사다바 몯다달마
싱계 뱍- 옴 미보라 아볘 미보라 마마례 졔 야아볘 바아라
아바라 아볘아디 아하녜 아아나미슈 다녜 살바바 바미슈 다 녜옴
오나 바디 아아리넝 이리 아리아마리 아마리 학하학하 아
아리 아아리 아아리 아아리 암바리 암바리 아디아디 아마니 아례
오로 오로 오로넝 자례아 자례모 자례 아예미 아예 사바바 야미아뎨
아바 삼 바라넝 시리시리 미리미리 기리기리 사만다 가라사니
살바샤도로 바라 마타니 락-사 락-사 마마 살바사다바나 자미
리미리미 아다 바라나 바야나 사니 소리소리 지리감마례 미마례
아예 아야 바혜아야 바디바 아바디라 다나 마구타 마라 다리마
호미미 다미 짇다라 볘 사로 바다 리니바 아바디마하 미냐- 니
미락-사락-사 마마 살바사다바 나자 사만다 살바다라 살바바바
미슈다니 호로호로 낙-뎨 다라마라 다리니락-사 맘마 마
아나타 사다라나 바라야나 사바리모 자야몌 살바노켸 뱍-
뎐니 뎐니 뎐니니볘 아바디 살바노-따니 바라니 샤도로 박-사
바라마타 니미아야 바혜니 호로호로 모로모로 조로조로
아 욕바라니 소라 바라마타니 살바니 바다보 차뎨 디리디리
사만다 바로기뎨 바라 볘바라 볘소바라 바미슏뎨 사바바 바미슈
다녜 다라다라 다라니 다라 다례소 모소 모로로 자례자라야
노사캄 보라야 명아 셤 시리 바보타 나아야캄 마 릭-사 닉-사 니바라니 바라낭 구셰옴 바나마미 슏뎨슈 다야슈 다야슏뎨 바라바라 비리비리
보로 보로망 아라미슏뎨 바미다라 목기가 이니 아이니카 라카 라아바리 다시례사 만다바라 사리다 바바 시다슏뎨 아바라 아바라 살바니 바아나 삼마다 가라사니 살디야 바뎨 다라다라 다리야 맘나 아미로기뎨 라호라 호호로 호로 가사 닉-사니 살바이라하 박-사 니빙아리 빙아리
조모조모 소모소모 조모자례 다라 다라나 아미로기니 다라야 도맘
바아바 디아-따 마하바예뱍- 사민 나라 사 아라 바리연 담바
다라아 아나다람 살바다라사 만뎨나니 사만뎨 나바아라 바라가라
바아라바 사만다녜나 바아라 아바 라미슏뎨 보리보리아
바바디 아바 미슈다니 국-사 삼보라니 아바라 아바라 자라자라
아바리니 바라 말사도니 바사만뎨 나니묘 나케 나아미리 다바
라사 니니 바다바다라니 아비션 자도명소 아다바자 나미리 다바라
바보새락-사 락-사 마마 살바사다바 난자 살바다라 살바나살
바바예뱍- 살모바나라 볘뱍- 살모바싱예뱍- 살바노-따 바야비다샤
살바가리 가라하 미아라 하미 바나녹 살바 바나 노니미다몽 아라바
바미나샤니 살바약-사 락 -사 사나아니 바라니 사라니 사례 마라마라
마라바디 아야아야 아야도맘 살바다라 살바가 람시뎐 도명예 맘마
하미념사 다야사 다야살바만나 라사 다니가다야 살바니근나 아야아야
시뎨시뎨 소시뎨 시디야 시디야 몯디야 몯디야 보라야 보라야 보라니
보라니 보라야 명아 점 살바미냐- 디 아다마 리뎨 아유 다리아야 바디디 따디-따 삼마야 마노 바라야 다타아 다하리나야 슏뎨먀- 바로가야
맘 아따비 마하 나로나비 바예 사라 사라바라 사라바라 사라살바 바라나 미슈 다니 사만다가 라만나 라미슏 뎨미아 뎨미아 뎨미아 다마 라미슈 다닉-사닉-사 니살바바 바미슏 뎨마 라미아뎨뎨차 바디바아라 바디다
례 로 기야 디-띠뎨 사바하 살바다타 아다몯다비색하뎨 사바하
살바몯디 사다바 비색하뎨 사바하 살바니 바다비색 하뎨 사바하
살바다타 아다하리 나야디-띠 다하리 나예 사바하
살바 다타아다 삼마야 싣뎨 사바하 인나례 인나라 바디인나라 미야
바로기뎨 사바하 마라 함명 마라 함마 디유 사뎨사바하 미사노
나막가리뎨 사바하 마혜새바라 만니다 보이 다예 사바하 바아라
다라바아라 바니마라 미리야 디-띠뎨 사바하 디리 다라 사다라야 사바하 미로 다가야 사바하 미로 바가사야 사바하 배시라 마나야 사바하
자돌 마하라아 나막-까리 다야 사바하 염마야 사바하
염마 보이 다나막-까리다야 사바하 바로 나야 사바하 마로다야 사바하마 하마 로다야 사바하 아은나예 사바하 나아미로 기다야 사바하
니바 아녜뱍- 사바하 나아아니 뱍- 사바하 약-사 아녜뱍- 사바하
락 -사 사아녜 뱍- 사바하
언달바 아녜뱍- 사바하 아소라아 녜뱍 사바하
아로나 아녜뱍- 사바하 긴나라 아녜뱍- 사바하
마호라 아녜뱍- 사바하
마노사뱍- 사바하 아마노새 뱍- 사바하 살바아라 혜뱍- 사바하
살바 보뎨뱍- 사바하 바리뎨뱍- 사바하 비샤 뎨뱍- 사바하
아바사마 례뱍-사바하 금반 녜뱍- 사바하 옴 도로도로 사바하
옴 도로도로 사바하 옴 모로모로 사바하 하나하나 살바 샤도로남 사바하 나하나하 살바 노따 바라 노따남 사바하 바자바자 살바 바라디야
텩가 바라디야미 다라남 예마마 아혜뎨 사나뎨삼 살볘 삼사리 람
바라야 노-따 짇다남 사바하 아바리다야 사바하 바라 아바리다야 사바하 니바다 아바라야 사바하 사만다 아바라야 사바하 마니 바나라야 사바하 보라나 바나라야 사바하 마하 가라야 사바하 마디리 아나야 사바하
약-사니남 사바하 라가마 시남 사바하 아가샤 마디리남 사바하
삼모 나라바 시니남 사바하 라디리 자라남 사바 하
니바사 자라남 사바하 디리 산쟈 자라남 사바하 미라 자라남 사바하
아미라 자라남 사바하 아바하례 뱍- 사바하 아바산 다라니 호로호로
사바하 옴 사바하 살바 사바하 복 사바하 보마 사바하
옴 보라보바 사바 사바하 짇디 짇디 사바하 미디미디 사바하
다라니 사바하 다라니 사바하 아은니 사바 하뎨조 바보 사바하
지리지리 사바하 시리시리 사바하 몯쟈몯쟈 사바하 싣쟈싣쟈 사바하
만나라 싣뎨 사바하 만나라 만뎨 사바하 시마 만다니 사바하
사바 샤도로 남졈바 졈바 사바하 사담바야 사담바야 사바하
친나친나 사바하 빈나빈나 사바하 반자반자 사바하 만다만다 사바하
망하야 망하야 사바하 마니 미슏뎨 사바하 소리예 소리예 소리야 미슏뎨 미슈다니 사바하 젼나례 소젼나례 보라나 젼나례 사바하
아라니 뱍- 사바하 낙-사디례 뱍- 사바하 시볘 사바하 션디 사바하
살바 사댜-아녜 사바하 시밤 가리션 디가리 보-띠 가리 마라 마다니
사바하 시리 가리 사바하 시리야 마다니 사바하 시리야 아바라니 사바하 나모자 사바하 마로자 사바하 볘아바디 사바하 옴 살바다타 아다마 리뎨 바라 바라 미아다 바예샤 마야사바 명바 아바디사 바바볘뷰- 사바
사디 바바도 모니모니 미모니 자례 자라녜 바야 미아뎨 바야하라니
모디모디 모따야모따야 마디리 마디리 살바 다타아다 하리 나야쵹 사대 사바하 옴 바아라 바디 바아라 바라 디띠뎨 슏뎨 다타아다 모나라 디따 나디띠 뎨 사바하 옴 모니모니 모니 바례아비션 자도맘 살바다타 아다
살바미냐- 비새게 마하 바아라 가바자모 나라 모나리대 살바다타
아다가리 나야 디띠다 바아례 사바하

거룩하신 부처님 당신께서 주신 이 가르침은
저에 삶을 바른 자리에 두게 하시고
마음과 그 생명은 지혜로운 자리에 두게 하시어
너무나 작고, 약하고, 부서지기 쉬운 저에게 힘이 되어 주시옵니다.
모든 일이 있는 자리마다 머묾에 집과 희망 안에서는
안전한 내려놓음을 가르치시고 여전히 떠나지 않는 욕망이라는 위험 앞에서
흔들림 없도록 금강석을 세워 주시옵니다.
자비로운 사랑의 스승이시여,
나의 삶에 생명의 금강에 힘이 되어 주시어
저희에 수행과 정진을 지켜보시고 저희에 작은 소망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저희는 부처님에 크신 가르침을 간절하게 원하옵니다.
이 중생이 살아가는 모든 자리마다 부족함 없는 마음이 되게 가르침 주시고,
지혜로운 삶의 양식이 풍족한 기쁨을 주시며
자비로운 사랑의 행복을 내리소서.
가르치고 이끌어주시는 가운데
시기와 질투 그리고 미움이 머무는 자리에서는
자비로운 마음 안에 사랑을 심어
믿음과 희망에 빛이 가득한 기쁨 속에
줌으로써 받는 행복을 가져오는 자 되게 하소서.
이 아침 두 손 모아드리는 기도의 소리가
영원한 깨달음에 생명으로 태어나게 하소서.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시아본사 석가모니불

Address

경북 칠곡군 동명면 한티로 480/9
Chilgok
718-923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한국불교 태고종 법성사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