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함께교회-Companion Church

더함께교회-Companion Church 기독교대한감리회 더함께교회

더함께교회 x 딜리셔스마켓(플랜A) “다시 봄, 너를 봄” 봄 바자회원래 더함께 가족들과 함께 “소소”하게 하자 했으나,그래도 이왕 하는 거 좀 더 하자 했어서,일단은 그렇게 하는 걸로 (갑자기) 했어요.아디, 캘빈...
11/04/2019

더함께교회 x 딜리셔스마켓(플랜A)
“다시 봄, 너를 봄” 봄 바자회

원래 더함께 가족들과 함께
“소소”하게 하자 했으나,
그래도 이왕 하는 거 좀 더 하자 했어서,
일단은 그렇게 하는 걸로 (갑자기) 했어요.

아디, 캘빈, 폴lo, 등등등등
많지는 않지만 적지도 않아요.
입던 옷이지만 못입을 옷은 아니에요.
(구매안하시면 그냥 계속 입을거예요ㅋ)

가격은 미니멈 “천원” 맥시멈 “오천원”!!
현금부터 토스, 카카오 이체까지!
컵떡볶이, 시즈닝, 등등도 있어요!

내일 단 하루 12시부터 3시까지!
장소는 충북대 딜리셔스마켓 사무실에서!!

수익금 전액은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강원산불 피해 돕기(전국재해구호협회)”로 진행됩니다!
먼 곳에 계신 (아는)분들은 영상통화,
원격 구매 가능해요!

많이들 알려주시고, 많이들 참여해주세요!

문희선 (Heesun Moon) 문희재 김예람 김예린 (Kim Yelin) 문성옥 (Seongock Mun) Seongsuk Mun 정경호 김정은(JungEun Vavi Kim, 김 정은)

#더함께교회바자회 #다시봄너를봄 #충북대 #청주바자회 #딜리셔스마켓 #강원도산불피해 @ Cheongju

더함께교회 (너무나 기쁜) 이야기사실 걱정이 되었습니다. 괜한 오지랖(?!)이 아닌지... 괜한 움직임(?!)은 아닌지....또 현실적으로는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지 않는다면,또 다른 (개인적인) 마음이 어려워지는...
25/07/2017

더함께교회 (너무나 기쁜) 이야기

사실 걱정이 되었습니다.
괜한 오지랖(?!)이 아닌지...
괜한 움직임(?!)은 아닌지....

또 현실적으로는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시지 않는다면,
또 다른 (개인적인) 마음이 어려워지는 건 아닌지...

하지만 너무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제 주위에는 넉넉한 분들보다는
넉넉치 못한 분들이 더 많습니다.
개척교회 목사님,
힘들고 어렵게 사역하고 계신 전도사님들,
열심히 궂은 일도 마다치 않고 일하시는 분들,
아직은 재정적으로 독립되지 않은 학생들...

그 분들이
한 분, 한 분 정성스레 마음을 다해
함께 해주셨습니다.

저희의 마음도 "더 함께" 보태어,
오십만원씩 5분을 도와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1.2.
제일 먼저는 이웃 교회와 마음을 함께 했습니다.
저희 교회는 개척한 지 3개월 밖에 되지 않아
아직은 이웃분 들의 사정을 잘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 옆에 있는 "새로남 교회(성결교)"에
마음을 전하여 수해로 인해 어려움에 처하신
두 분의 가정을 도와드릴 수 있었습니다.

3.
다음으로는 앞서 말씀드렸듯이
수해로 인해 집이 무너진 가정에게 마음을 전해 드렸습니다.
첫날에는 피해가 없다고 괜찮다고 말씀한 분이
다음 날에는 주방이, 그 다음 날에는 거실이 무너져
많이 어려워 하셨습니다.
집 자체를 다시 지어야 될 상황에 재난지원금은 턱없이 모자랍니다.
또 조건도 꾀나 까다로워 웬만한 파손으로는 명함도 내밀기 어렵습니다.
(워낙에 지원되어야 할 수해 가정들이 많기 때문입니다.ㅜㅡㅜ)

선뜻 받지 못하시기에 함께 모아진 마음들을,
그리고 주님의 마음을 잘 말씀드렸습니다.

4.5.
다섯 분 중 세 분께 마음을 전해 드렸고,
남은 두 분도 연락 중에 있습니다.

다들 수해를 당하셨어도, 하시던 일은 또 놓을 수 없기에
바쁜 시간을 쪼개어 복구 작업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만날 시간조차 정하기가 어렵기도 합니다.

전해드리면서 매 번 조심스럽습니다.

괜한 자랑이 되지는 않는지,
괜한 우월감을 갖게 되는 건 아닌지,
괜한 불쾌감을 드리지는 않는지...
괜한 만족감이 앞서는 건 아닌지...

함께 해주신 마음들이
저희의 실수로 오해, 오염되지 않게
조심스러운 마음이 앞서게 됩니다.

그래서 드리면서도 더 고개를 숙일 수 밖에 없습니다.
저는, 또 저희는 전달하는 것 밖에 하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하셨고,
또 주님의 마음을 갖고 계신 많은 분들이 하셨습니다.

정말,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괜히 짠해지네요...)
더 함께 마음을 합해주셔서 감사하고,
더 함께 마음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분, 한 분의 마음을 기억하겠습니다.
적든, 많든, 알던, 모르던 함께 해주신
한 분, 한 분을 기억하는 "더함께교회"가 되겠습니다.

P.S
부족한 글솜씨라 어떻게 더 마음을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그래도 정말!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더함께교회 #감사할따름 #수해 #청주폭우 #모충동 #주님의마음 #이제마음이예쁜교회 #함께하는이야기

함께하는 교회 - 더함께교회 (아직은 슬픈) 이야기먼저 많은 분들의 사랑과 관심에 저희도 많은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께서 계좌번호를 물어보셔서 용기내어 도움을 구합니다.사실 아내와 함께, 주일 ...
19/07/2017

함께하는 교회 - 더함께교회 (아직은 슬픈) 이야기

먼저 많은 분들의 사랑과 관심에 저희도 많은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께서 계좌번호를 물어보셔서 용기내어 도움을 구합니다.

사실 아내와 함께, 주일 폭우가 내리던 당일에 "없으면 없는대로, 있으면 있는대로"라는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그러고나니 또 다른 은혜가 있었고, 또 다른 각오도 되었습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저희 지역이 눈에 밟힙니다. 저희 모충동 지역은 침수피해는 심했지만, 언론을 통해서도, 다른 매체를 통해서도 잘 알려지지 않아 다른 지역에서는 물론, 청주 지역에서도 침수 피해가 있었는지조차 모릅니다.

그렇게 서서히 잊혀져 가는데도, 피해는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멀쩡한 줄 알았는데 갑자기 땅이 꺼져 주방이 무너진 집, 여전히 물에 젖은 물품박스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유통회사, 그 와중에도 불편한 몸을 이끄시고 파지를 줍는 할머니.. 다음 달 월세를 걱정하는 전도사가 괜한 걱정을 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저희보다 몇 배는 잘 사시는 분들일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래서 저희보다 몇 배는 피해입으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아직 예수님을 모르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폭우가 지나간 후 시궁창 내 가득한 이 곳에 조금이나마 예수님의 향기를 전했으면 합니다.

정말 도움을.. 어렵사리 구합니다. 능력이 없어 돕지 못하는 부족한 전도사가 이렇게 도움을 구합니다.ㅜㅡㅜ

계좌번호를 물으시는 분들에게 사실 답을 드리기가 어려웠습니다. 인간적인 마음이 앞서는 것은 아닌지, 괜한 욕심이 또 생기는 건 아닌지... 답답해 보일 수도 있겠지만 인간적인 마음이 가득한 사람인지라 조심에 또 조심을 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계좌번호를 잘 알리지 않았습니다.) 2개의 계좌번호를 남기려고 합니다.

첫번째는 교회를 위한 계좌번호입니다. 그래도 교회를 위해 도움을 주고자 하시는 분들은 이 계좌번호로 도움을 주세요. 그럼 교회의 피해를 위해 감사히 사용하겠습니다. - 국민은행: 863-21-0167-299(홍지훈)

************************************************
다음은 모충동 지역에 도움을 주고자 하시는 분들을 위한 계좌번호입니다. 보내 주신 마음은 어려움을 당한 분들에게 어떤 통로를 통해서든 잘 전달해 주겠습니다.

- 우리은행: 1005-602-740910(문희선)
************************************************

*결과가 있다면 더함께교회 페이지를 통해서 나누겠습니다. 다만 마음은 작지 않지만 결과가 알려드리기에는 너무 적을 경우 금액이 아닌 도움을 드린 결과만 나누겠습니다. 또 너무 적을 경우(믿음이 없나요?! ㅜㅡㅜ) 두 계좌의 금액을 합쳐서, 그래도 적을 경우에는 저희가 가진 마음(?!)을 보태어 도와드리고 결과만 나누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두번째 계좌(모충동을 위한)로 많이 보내주셨으면 합니다.;;;;; 저희 지역은 믿는 분들보다는 믿지 않는 분들이 더 많은 지역입니다. 점을 보는 집도 참 많은 동네입니다. 하지만 그런 것과 상관없이 주님의 은혜는 언제나 나누어진다고 믿습니다.

폭우가 쏟아진 자리에, 주님의 은혜가, 주님의 사랑이 쏟아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유명하지도 않은, 탁월하지도 않은 작은 교회가 정말 정말 정말~~~ 부탁드립니다.

저희 교회가 부서진 만큼(?) 주님의 선한 의지가 새어나갈 수 있도록 많이 많이 도와주세요!

그리고 절 조금이라도 아시는 분은 많이 많이 공유해주세요.

#청주 #청주폭우 #더함께교회 #수재민 #수재민돕기 #모충동 #은혜나눔 #도와주세요 #함께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리교 #피해복구

함께 하는 교회-더함께 교회 이야기"이제 바닥이겠지, 했는데 또 다른 바닥이 있고...진짜 바닥을 찍으니까세상이 답을 하나씩 주더라."[미우새] 중 이상민의 말 #하나님의답  #미우새이상민  #더함께교회  #진심공감...
10/05/2017

함께 하는 교회-더함께 교회 이야기

"이제 바닥이겠지, 했는데
또 다른 바닥이 있고...
진짜 바닥을 찍으니까
세상이 답을 하나씩 주더라."
[미우새] 중 이상민의 말

#하나님의답 #미우새이상민 #더함께교회 #진심공감되는말 #우리나에도답을 #분필은힘듦힘듦열매

함께하는 이야기가 있는 교회-더함께교회 이야기그레고리우스가 볼 때, 기도는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직접 뵙게 해주며,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해 천사들과 동등하게(아니 더 뛰어나게) 해줍니다....
18/04/2017

함께하는 이야기가 있는 교회-더함께교회 이야기

그레고리우스가 볼 때,
기도는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직접 뵙게 해주며,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해
천사들과 동등하게(아니 더 뛰어나게) 해줍니다.

또 우리는 기도를 통해서
점차 하나님의 권세를 나누어 받게 됩니다.
이게 참 신나는 일인데,
하나님의 권세를 나누어 받는다면
우리도 나가서 기적을 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여러분은 나가서 기적을 행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이웃을 용서하고
재산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 같은
"기적" 말입니다.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 로완 윌리암스-

나는 오늘 누구와, 무엇을 나누고 있을까??
나는 오늘 "기적"을 행하고 있을까??

#기적 #그래이게기적이지 #나눔 #더함께

함께 하는 이야기가 있는 교회-더함께교회 이야기부활은 언제나 기쁨이었습니다.부활의 기쁨을 나누는 부활절.하지만 하나님을 알면 알수록부활은 기쁨이기전에 무게감으로 먼저 다가옵니다.그저, 마냥, 기쁘기만 한 것이 아닌어...
16/04/2017

함께 하는 이야기가 있는 교회-더함께교회 이야기

부활은 언제나 기쁨이었습니다.
부활의 기쁨을 나누는 부활절.

하지만 하나님을 알면 알수록
부활은 기쁨이기전에
무게감으로 먼저 다가옵니다.

그저, 마냥, 기쁘기만 한 것이 아닌
어떻게, 무엇을 기억해야 하는지
조금이나마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함께 기도하는 시간에
"단원고 2-5 이창현 어머니 최순화"
님의 기도문을 읽었습니다.

읽는 도중 울 계획은 없었는데...
어느 새 눈시울이 붉어져
기도문을 읽기조차 힘든 시간이 되었습니다.

주님을 기억하는 그 분들을 통해
오늘도 저희는 주님을 기억했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계신 곳에 계신 그 분들을 통해
저희도 주님이 계신 그 곳을 기억했습니다.

기억하는 교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기억하는 사람들이었으면 합니다.
기쁨을 나눠주기 전에
아픔부터 함께 할 수 있는 교회였음 합니다.

오늘도 부활의 주님은 무겁습니다.
얼마나 큰 아픔을 견뎌내셨는지
얼마나 큰 사랑으로 저희들을 일으켜 내셨는지.

그 무거움을 가지고 함께 하겠습니다.
2017년 4월 16일에.
2014년 4월 16일을...

#2014년4월16일 #기억 #더함께

함께 하는 이야기가 있는 교회-더함께교회 이야기사순절.그러나 그가 찔린 것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고, 그가 상처를 받은 것은 우리의 악함 때문이다.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써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매를 맞음으로써 ...
13/04/2017

함께 하는 이야기가 있는 교회-더함께교회 이야기

사순절.

그러나 그가 찔린 것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고,
그가 상처를 받은 것은
우리의 악함 때문이다.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써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매를 맞음으로써
우리의 병이 나았다.

우리는 모두 양처럼 길을 잃고,
각기 제 갈 길로 흩어졌으나,
주님께서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지우셨다.
-이사야53:5,6(새번역)

주님을 기억하며 살아가야 하는데,
주님을 거역하며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십자가에 가시를 놓으면서
꼭 제가 주님께 가시가 된 것 같아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주님을 잊고 살지 않는,
그리고 주님이 함께 하는 분들을 잊지 않고 사는
그런 날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함께 하는 이야기가 있는 교회-더함께 교회 이야기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국비지원으로 편집디자인을 배우고 있는데,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고,그동안 배우고 싶었던 것들을 마음껏 배우고 있습니다.인생도 참 많이 배우...
13/04/2017

함께 하는 이야기가 있는 교회-더함께 교회 이야기

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국비지원으로
편집디자인을 배우고 있는데,
좋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고,
그동안 배우고 싶었던 것들을 마음껏 배우고 있습니다.

인생도 참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아직도 착한 사람들이 많고,
무엇보다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이 참 많다는 겁니다.

이번 주일에는 깜짝 선물이 도착해 있었습니다.
교회 개척을 아는 학원 동기(?!)분들이
조심스럽게 돈을 모아
교회에 필요한 청소기를 마련해 주신 겁니다.

개척보다는 개업의 의미로
더 받아들이신 것 같습니다!^^

넉넉치 않으신데도
서로서로 도우려고 하는 마음들이 와닿아
저를, 그리고 교회를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됩니다.

열심히 사는 분들.
그리고 열심히 서로를 챙기고 도우려는 분들.

이분들을 보면서
더많이, 더 열심히 섬겨야
교회가, 그리고 하나님을 믿는 제 믿음이
달라보일 수 있겠구나라는 다짐이 피어납니다.

봄은 파릇파릇 무엇이든 피는 계절이니까요.
정말 많이 피어서 열매도 주렁주렁 달렸으면 좋겠네요.

함께 하나님의 이야기를 쌓아가는
주님과 더함께,
당신과 더함께.
더함께 교회입니다.

#봄봄봄 #오늘은조금오글 #더함께교회 #열심청소 #피어나라 @ 더함께교회-Companion Church

함께 하는 이야기가 있는 교회-더함께 교회 이야기식구(食口)음식 식, 입 구명사) 한 집에서 함께 살면서 끼니를 같이 하는 사람식구라는 단어의사전적인 의미는 이렇습니다.이렇게까지 적극적으로 먹는 걸 의미하는지는몰랐네...
02/04/2017

함께 하는 이야기가 있는 교회-더함께 교회 이야기

식구(食口)
음식 식, 입 구
명사) 한 집에서 함께 살면서 끼니를 같이 하는 사람

식구라는 단어의
사전적인 의미는 이렇습니다.

이렇게까지 적극적으로 먹는 걸 의미하는지는
몰랐네요.

그저 함께 산다는 정도로만 쓰여 있을 줄 알았습니다.

함께 밥을 먹는다는 것은 보통 의미가 아닌 것 같습니다.
가장 가깝게 "산다"라는 말과 이어지는 것이
"먹다"이니까요.

교회를 꿈꾸면서
함께 먹는 사람들이 되고 싶었습니다.
함께 먹는 것이 행복한 사람들.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함께 맛있는 것을 먹고,
그렇게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

처음이 거창하긴 했지만,
오늘 아내가 차려준 맛있는 점심을
"함께" 먹었습니다.
그 이름도 거창한 "밀푀유 나베"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거창한 밀푀유 나베를 함께
먹었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참으로 행복한 주일입니다.

P.S
그런 아내를 위해 조금은 소심하게 준비했습니다.
"오늘도 수고했어"

함께 하나님의 이야기를 쌓아가는
주님과 더 함께,
당신과 더 함께.
더함께 교회입니다.

#밀푀유나베 #식구 #패밀리 #더함께교회 #고마해라마이묵었다아이가

함께 하는 이야기가 있는 교회-더함께 교회 이야기아이가 태어나려면 적게는 7개월(?), 보통은 10개월이라는 시간이 필요합니다.약 1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한 거죠.그 시간동안 부모와 태아는 보이지는 않지만 "함께"하는...
29/03/2017

함께 하는 이야기가 있는 교회-더함께 교회 이야기

아이가 태어나려면 적게는 7개월(?),
보통은 10개월이라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약 1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한 거죠.
그 시간동안 부모와 태아는 보이지는 않지만
"함께"하는 많은 시간을 갖게 됩니다.

지난 3월 27일.
더함께교회가 세워졌습니다.

더함께 교회가 세워지기까지
1년이라는 준비기간이 필요했습니다.
하나님과 함께 한 모든 시간들이
행복하기만 했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정말 소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작은 장소처럼 보일지 몰라도
저희에게는 너무나 크고 소중한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큰 꿈을 품은 씨앗과도 같은 교회
그렇게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교회.

아내의 말처럼
곳곳에 하나님의 사람들의 손길이
가득가득합니다.

예쁜 교회이기보다
예쁜 사람들의 손길이 가득한 교회.

언제든 (미리 말씀만 해주시고)
놀러오세요.
맛있는 커피 오어 티 한 잔 대접하겠습니다.

함께 하나님의 이야기를 쌓아가는
주님과 더 함께,
당신과 더 함께.
더함께 교회입니다.

#더함께교회이야기 #하나님의예쁜사람들 #대가족 #개척교회 #오늘도눈물이 #하나님의소중한이야기

함께 하는 이야기가 있는 교회-더함께 교회 이야기드디어 마지막 작업!!! 이름표를 붙였습니다.아버지와 함께 용기내어 달았어요.(모르니까 몰라서 몰라야지만 용기 낼 수 있다는....)4시간의 사투 끝에 결국 간판에 불...
20/03/2017

함께 하는 이야기가 있는 교회-더함께 교회 이야기

드디어 마지막 작업!!!
이름표를 붙였습니다.

아버지와 함께 용기내어 달았어요.
(모르니까 몰라서 몰라야지만 용기 낼 수 있다는....)

4시간의 사투 끝에 결국 간판에 불이 들어오는 장면까지..
한 편의 드라마같은.
(오늘도 눈물이..)

이제는 이웃분들도 잘 아실 수 있겠어요.
지나가시면서 뭐가 생기나 궁금들 하셨는데 말이죠.

정말 기도했던만큼 함께 만들어가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십자가, 간판, 헌금봉투, 벽지, 페이팅....
하나 하나 "함께"한 분들의 손길이
안 닿아 있는 곳이 없네요.

정말 한 분 한 분 하나님의 손길이었습니다.

저희도 많은 분들에게
함께 하는 "하나님의 손길"이 되어야겠습니다.

주님과 더!! 함께!!
한 분 한 분 더!! 함께!!
더함께 교회입니다!!

함께 하는 이야기가 있는 교회-더함께교회 이야기.생각만 하고 있던 개척.생각지도 못했던 교회 물품들.하나하나 채워나가시는 하나님의 이야기가 정말 놀랍네요.(강하게 응답해주셨지만 믿는 듯, 믿지 못한 건.. 나만의 시...
18/03/2017

함께 하는 이야기가 있는 교회-더함께교회 이야기.

생각만 하고 있던 개척.
생각지도 못했던 교회 물품들.

하나하나 채워나가시는
하나님의 이야기가 정말 놀랍네요.
(강하게 응답해주셨지만 믿는 듯, 믿지 못한 건..
나만의 시크릿반전!!)

오늘은 피아노가 교회 앞에 딱!!!!!
믿음이 부족하여
잽싸게 건반을 buy한 손은
뜨겁게 뜨겁게 Bye. Bye.

우리 없어도 부담되게 부탁드리진 말자.
라고 얘기해놓고는
텅 빈 교회를 보며 혼자서만 끙끙했더랍니다.

하지만 하나하나 채워나가시더니
오늘은 놓을 자리를 고민하기까지 했습니다.

내일 "더함께 교회"의
첫번째 "주일"손님들이 오시는 날에
조마조마한 스릴넘치는 타이밍,
하나님 감독, 예수님 주연, 홍부부 출연의
감동적인 스토리가 완성되었습니다.

정말 생각지도 못한, 너무나 반가운 깜짝 손님까지...
(왜 이렇게 사람 마음! 울리시는 건가요!)

이렇게 내일을 기대하며
모두들 굿밤하시길.

주님과 함께, 당신과 함께 하는
이야기가 있는 교회! 더함께교회입니다.

#그래서건반은이제어디로 #그래서나는어디로 #미니멀리즘은어디로 #더함께교회이야기 #반만더믿자 #시크릿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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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 청원구 안덕벌로 57번길 37. 더함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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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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