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열매교회

선한열매교회 선한열매교회(담임 남일우)는 창원시 의창구 중동에 위치한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경남법통노회 소속교회입니다.

하나님의 임재가 충만한 예배 속에서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고 영향력있는 사람을 세우고,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며 다음세대를 준비하는 교회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 믿음의 공동체,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합니다.


남일우 담임목사
이찬희 전도사(중,고등부/청년대학부/예배찬양팀 담당)

- 예배안내
주일 낮 예배(1부): 주일 오전 9:00/3층 은혜와 진리 홀
주일 낮 예배(2부): 주일 오전 11:00/3층 은혜와 진리 홀
주일 오후 예배(3부): 주일 오후 3:00/3층 은혜와 진리 홀
수요기도회: 수요일 오후 7:30/3층 은혜와 진리 홀
금요심야기도회: 금요일 오후 9:00/3층 은혜와 진리 홀
새벽기도회: 매주 월~토요일 오전 5:00/3층 은혜와 진리 홀

- 교육

기관 안내
유치부: 주일 오전 11:00/1층 새싹홀
초등부: 주일 오전 11:00/1층 드림홀
중,고등부: 주일 오전 9:00/2층 비전홀
청년대학부: 주일 오후 1:00/2층 비전홀

교회 문의전화는 아래로 주시면 됩니다!

1층 사무실: 070 - 7700 - 8006
2층 사역자실: 055 - 266 - 1991

16/02/2026

명절의 추억 속에서 떠 오르는 장면들
‘배 꺼진다 뛰지 마라.’는 말을 듣던 어린 시절이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이 나라 대한민국에 부를 주셨고, 이제 이 말을 이해하는 사람들은 다 60대 이상 어른들일 뿐입니다. 지금은 배를 꺼지게 하려고 뛰고 달립니다. 먹거리가 넘쳐나서 적게 먹으려고 노력을 합니다. 성인병을 예방하기 위하여 소위 ‘체질식’이란 걸 하는 사람들도 제법 많습니다. 이런 세상은 어린 시절에 꿈꾸었던 토마스 모어의 유토피아 같은 세상은 아닙니다. 저와 비슷한 시대의 사람들은 그저 배고픔만 면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혼사도 부모님들이 정해 주면 대부분 그냥 수긍하여 결혼하여 잘 살았습니다. 사람이 한 평생을 살아가면서 당하는 설움이 여러 가지입니다. 어떤 사람은 집 없는 설움을 당합니다. 옷이 날개라는 말도 있는데 어떤 사람은 입고 나갈 옷이 없어 걱정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배고픈 설움이 제일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옛 사람들은 ‘밥이 하늘이다’라고 하여 먹는 문제를 제일로 여겼습니다. 명절이 되어 객지 생활하던 삼촌 고모님들이 집에 와서 나누던 옛 추억을 잠결에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이제 그분들은 다 세상을 떠났고, 이제는 풍요를 잘 관리하지 못하는 시대를 합니다. 우리가 풍요로움을 가졌을 때 이것이 주께로부터 왔음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주님께서 내게 주신 풍요를 잘 해석하여 의미있는 인생을 살아야 인간의 존엄이 지켜 집니다. 더 가치 있는 인생이 됩니다. 연세대학과 세브란스 병원을 3대에 걸쳐서 후원했던 세브란스 장로님이야기를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경주 최부자집의 자세 “반경 200리 부근에 굶어죽는 사람이 없도록 하라”는 말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많이 벌어라, 많이 저축하라, 많이 나누어라”고 설교했던 존 웨슬리의 말도 기억해야 할 가치가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기억하는 남일우목사

08/02/2026

왜? 싱글래리티대학교 40명모집에 1만200명응시(2008년)
어떤 나라든지 지배계급은 1-2%인데 그들은 교육이란 수단을 통해서 그 권한을 자녀들에게 물려줍니다. 그런데 지구상 인간의 모든 두뇌를 합쳐 놓아도 감당이 안되는 슈퍼인공지능이 목전에 나타나는 날이 눈앞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공지능에 대체되지 않은 ‘나’를 만드는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1.인공지능에 대체되지 않고 통제하기 위한 대학교
2006년돌에 미국과 지구의 지배계급에 속한 자들이 실리콘 밸리 상위 1%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그들은 알파고를 비롯한 인공지능이 활개치는 세상에서도 살아남기 위한 지도자들을 양성하기 위하여 싱글래리티 대학교를 세우고 40명을 모집했습니다. 그 대학교에서는 10주간 3000만원의 교육비를 받는 코스가 있습니다. 80여개국에서 1만2천명이 응시했습니다.
이 학교는 구글과 나사의 자금 지원을 받아서 세워졌습니다. 대학관계자는 “우리는 인공지능시대의 지배자를 만들기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우리는 10억명의 인류에게 영향을 주는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을 길러내는 교육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학교에 일런 머스크 자녀들 5명이 다니고 있다가 나중에 자퇴를 했습니다. 학교가 인공지능 시대에 맞은 교육과정을 제공하지 못한다는 이유에서 자녀들을 자퇴시킨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자신이 직접 “애드 아스트라”를 설립했습니다.
2.진정한 ‘나’를 찾고 잃어버리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오직 성경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정립하는데서부터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사람을 이해하지 못하고서는 그 누구도 이길 수 없습니다. 마귀 사단과 그 세력들은 공중의 권세를 잡고 여러 가지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는데 우리가 어떻게 그들을 이기겠습니까? 오직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능력으로 무장하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이 있을 리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사모하는 남일우목사

08/02/2026

인공지능에게 대체되지 않는 나를 만드는 법 8가지(EIGHT) -이지성 -
이지성의 **『에이트(Eight)』**는 AI 시대를 살아남고 앞서가기 위한 인간의 핵심 능력을 정리한 책이에요. 핵심은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이 되려면 무엇을 갖춰야 하는가”**입니다. 한 줄로 요약하자면 AI 시대에 성공하는 사람은 ‘에이트(EIGHT)’라는 8가지 사고·역량을 갖춘 사람이다. 에이트(EIGHT) 핵심 내용 요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E – Empathy (공감력)/AI는 계산은 잘하지만 진짜 공감은 못함. 사람의 감정과 맥락을 읽고 연결하는 능력이 미래 경쟁력.
I – Imagination (상상력)/정답 찾기가 아니라 없는 것을 만들어내는 힘. 창의적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사람이 살아남음.
G – Grit (그릿, 끈기)/ 재능보다 중요한 건 끝까지 해내는 힘. AI 시대일수록 포기하지 않는 인간이 강함.
H – Humanity (인간다움)/윤리, 가치관, 도덕성. 기술이 발전할수록 인간다움은 더 희소한 자산이 됨.
T – Thinking (사고력)/ 암기보다 사고의 깊이가 중요. 비판적 사고, 구조적으로 생각하는 힘이 핵심.
E – Expression (표현력)/아는 것보다 전달하는 능력이 중요. 말·글·스토리텔링이 경쟁력.
A – Attitude (태도)/배움에 대한 태도, 성장 마인드셋. 평생 학습하지 않으면 도태됨.
I – Insight (통찰력)/정보를 많이 아는 게 아니라 본질을 꿰뚫어보는 힘. 책이 말하는 메시지
AI와 경쟁하지 말고 AI 위에 서라 공부의 목적은 시험이 아니라 사고력과 인간성 지식 노동자는 사라지고 사고 노동자가 살아남는다
이상은 CHAT GPT에게 부탁한 책 요약 내용입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그러나 저는 사람이 자신이 누구인지? 누구 앞에 살고, 나중에 어떻게 평가받을지를 염두에 두면 자신의 정체성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성경읽고 묵상하기, 기도하고 찬양하며 내 영혼을 새롭게 하기,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을까요? 이것이 인공지능을 이기는 비결이라고 믿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사모하는 남일우목사

31/10/2025

어떻게 신앙을 잘 지킬 것인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시시 각각으로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합니다. 기쁨과 행복으로 가득한 시간들은 짧고, 머리를 싸매고 고민해야 할 일들이 많이 생깁니다. 그럴 때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고,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고 해결해 나가는 것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정보의 바다를 헤엄치고 정보의 홍수 속에서 하나님 앞에서 믿음의 눈으로 옥석을 가려내어야 합니다. 그러다가 보면 신앙적으로 헷갈리고 영성이 떨어지는 일들이 많이 발생합니다. 이럴 환경속에서도 믿음을 키우고 신앙인격이 성장하도록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첫째는 규칙적으로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성경을 읽고 있으면 마치 땀에 젖은 몸에 샤워를 하듯이 우리의 생각과 마음과 영혼이 생수로 샤워합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롬10장 17절)”
둘째는 기도 생활을 통해서 기도 응답을 많이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살아계시고 나와 함께 하심을 경험하는 것은 기도와 그 응답입니다. 성령님께서 내 안에서 내 곁에서 도와 주심을 경험하는 길은 오직 기도입니다.
셋째는 좋은 사람들과 교제하면서 영적인 자극과 도전을 받아야 합니다. 사회적인 동물인 우리 인생은 홀로 살아갈 수 없습니다. 누군가와 어울리면서 선한 영향력을 주고 받아야 합니다. 도와 주고 도움받는 윈윈전략이 필요합니다. 말씀만으로는 이해 안되는데 말씀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범적인 태도와 생활을 보고, 도전을 받는 것입니다.
넷째는 규칙적인 생활 환경 속에서 봉사하는 일들이 있어야 합니다. 너무나 분주한 생활이고 우리의 시간을 빼앗아가는 일들이 많기 때문에 주일 성수라든지? 기도회라든지? 규칙적으로 참석하는 것을 셋팅되어 있어야 흔들리지 않습니다. 다른 어떤 일보다 우선순위를 두어야 합니다.
다섯째는 어떤 직임(직책이나 직분)이 내 믿음 생활을 붙들어 줍니다. 가끔은 내가 목사가 아니라면 이런 은혜를 깨달았을까? 이런 주님의 사랑을 이해할 수 있었을까? 자문자답해 볼 때가 있습니다. 부족함을 느끼는 부분들이 많지만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을 감당하다보면 새로운 만남과 지혜를 얻게 됩니다.
우리의 믿음이 함께 성장해 가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사모하는 남일우 목사

09/10/2025

기도 덕분에 이번 대만 까오슝 선교 컨퍼런스가 잘 끝났습니다. 여러 지역의 신학생들과, 세계 중국교회 목사님들이 참석하셨고, 멋진 강사진들께서 함께 해 주셔서 은혜롭게 끝난 듯 합니다. 특히 고신 총회 선교부 남일우 이사장님께서 제 귀를 위해 안수기도를 해 주셨는데,, 그동안 약 7-8년 이상 사용하던 보청기를 사용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정통 고신 목사님께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난청 병이 치료 될지어다" 큰소리로 기도하지 않으시고, 마음으로 기도해 주시고, 그리고 저와 집사람에게 마음으로 같이 기도하자고 제가 좋아하는 고신식으로 요청하셨는데, 저는 그렇게 기도했습니다. 남목사님의 성령 하나님은 저의 성령하나님과 같은 하나님이신데, 남목사님의 기도와 , 저와 집사람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남목사님의 안수 기도와 함께, 큰 소동이 아닌, 귀 안에서의 미묘한 진동을 느꼇고, 그리고 지금 보청기를 끼지 않고 일반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소리가 들리는 것 보다, 살아계신 성령님께서 제게 역사하신 것에 흥분하며, 감사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능력과 은혜로 가득한 가을날 되소서!

유신일교수 ㅡ미드웨스턴 뱁티스트 신학대학원 중국어학부 담담교수.

20/09/2025

“권위자에게 대들지 말라,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다”.

이 세상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 다스리고 계십니다. 다스리실 때 그 권한과 책임을 권위자를 선정해서 맡겨 두셨습니다. 이 권위자들은 때로 훌륭하고 탁월합니다. 믿고 따르고 순종하기 좋고 즐겁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권위자가 능력과 도덕성이 부족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비판과 비난도 하고 흠집을 내며 그 사실을 퍼뜨리기를 즐겨합니다. 나중에 이 사실을 그 권위자가 알았을 때는 정말 그 사람들은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그 권위자에게는 생각보다 많은 권한이 부여되어 있어서 그들의 모든 것을 빼앗거나 박탈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무엇보다 그 권위자에게 위임해 놓은 것들이 엄청 많습니다. 막강합니다. 세상 질서유지와 혼란 방지를 위해서 어마 어마한 것을 맡겨두셨습니다. 그것을 모르고 자칫 잘못 덤벼들었다가는 개인만 평판과 지위를 빼앗기는 것이 아니라 패가망신하는 수가 있습니다.
봉건시대를 지나고 민주화시대가 되고 나니 여론의 힘이라는 것이 무섭습니다. 이 일부의 여론을 등에 업고 경솔한 언행심사를 일삼다가는 엄청난 역풍을 맞고 소용돌이 빠져 들어가게 됩니다.
그 권위자를 무너뜨리고 그 자리에서 내려오도록 할 자신이 있다면 모르겠습니다. 그 마저도 주님께서 이 세상을 통치해 나가시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아합을 무너뜨린 예후처럼 말입니다. 그 권위자가 죄를 계속 쌓고 주님의 진노가 쏟아지도록 하는 악행을 저지르고 있더라도 주님의 계시를 받기 전에는 함부로 나설 일이 아닙니다. 이것은 가정이나 교회나, 회사나 국가라는 공동체에 다 통용되는 진리입니다.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나는 땅에 있사옵니다”라고 늘 부르짖었던 토마스 아퀴나서의 겸손한 기도를 기억하십시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사모하는 남일우 목사

08/05/2025

한국, 중국, 세계 역사 비교 연대표입니다. 참 이해하기 쉽게 연대기를 도표로 잘 정리 된 것 같습니다. 이것을 성경과 연결하여 생각해 봐도 참 좋은 자료입니다. 수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출처: Chinese and Korean History Timeline.xlsx
Published January 5, 2016 at 2374 × 2358 in Korean & World History Comparative Timeline 역사 연표

26/04/2025
29/03/2025

군자산의 약속이라니?

1917년 4월 레닌은 일단의 동조자들과 함께 볼세비키혁명을 주창했다. 제정 러시아 황실과 지도자들의 부패로 고통받고 억압받던 노동자, 농민들을 해방시켜서 소련이란 공산국가를 잉태시켰다. 수도 상트뻬트로부르그는 레닌그라드로 개명되었고, 국명도 러시아에서 소비에트연방공화국으로 바뀌었다. 공산국가의 발호로 일어난 세계사의 비극은 현대인들은 다 체험했다.
그런데 대한민국 땅에서도 우리가 눈치도 못채고 있는 사이에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2001년 9월 충북 괴산 군자산 자락의 보람연수원에서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국가 체제를 표방하는 700여명이 1박2일동안 수련회와 다짐을 했다고 한다.
이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서 제도권 정치에 뛰어들어 정권을 잡기 위한 전략을 세웠다고 한다. 그 현장에 동참했다는 민병우씨의 책으로 이 사실이 세상에 알려지고 있다.
그때로 부터 24년이 지나가는 이 즈음에 그들의 영향력이 각 정당에 나타나고 있다.
노동자 농민을 위한PD계열과 북한의 민족의 해방과 자주성을 강조하는 NL 계열의 두 그룹이 그들 700명속에 있었다. 이들이 각 정당의 지도자로 국회, 언론을 장악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심심찮게 듣기는 했었는데 이렇게 정체를 드러내고도 그들은 당당하기만 하다.
같이 망하는 공산주의 망령이 이땅을 뒤덮은 원인이 무엇인가? 깊은 자성과 회개 가운데 교회와 자유민주주의 진영은 대오를 가다듬어야 한다. 이제 이 싸움은 새로운 양상으로 전개될 것이다.
하나님을 부인하고 종교를 부정하고 신앙의 자유를 빼앗는 무리와는 영육간의 전쟁외에는 해답이 없어 보인다.

하나님 아버지 마음을 사모하는 남일우목사

12/03/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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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의창구 중동중앙로 99-6
Changwon
51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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