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고백교회

부산고백교회 성경에 대한 바른 석의로 삶 속에서 예수의 길을 따라 고백하며 걷는 부산고백교회입니다! 목사 개인의 경험, 간증이 배제된 철저한 원문석의설교를 지향합니다.
소외당하는 이 없는, 모두에게 공평한 예배를 지향합니다.
우리는 길위에서 고백하는 공동체, "부산고백교회"입니다!

2026년 9월 6일 부산고백교회 주일설교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수23:1-16)' 동영상입니다.
06/09/2026

2026년 9월 6일 부산고백교회 주일설교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수23:1-16)' 동영상입니다.

2026년 9월 6일 부산고백교회 주일예배여호수아 23장 1-16절'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이상필 목사

2026년 9월 6일 부산고백교회 주일예배 동영상입니다.
06/09/2026

2026년 9월 6일 부산고백교회 주일예배 동영상입니다.

04/09/2026

오늘의 묵상

9월 5일 – 충성하였은즉
그 날에 모세가 맹세하여 이르되 네가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였은즉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원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하였나이다(수14:9)
갈렙은 가데스 바네아에서 있었던 일을 회상하며 정탐꾼으로서 자신이 성실한 마음으로 보고 했던 것을 말하며, 자신과 함께 올라갔던 형제들은 백성들의 간담을 녹게 했으나 자신은 여호와께 충성하였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그 날에 모세가 맹세하여 이르되 네가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였은즉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원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하였나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충성하다(אַחַר (아하르))’는 ‘뒤에, 후에, 따르다, 추구하다’라는 의미입니다. 이는 갈렙이 다른 것들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을 온전히 따랐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에 대하여 모세는 ‘네가 밟는 땅은 영원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고 맹세하였습니다. 우리가 주님께 충성한다는 것은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온전히 주님을 따르는 것을 말합니다. 세상은 우리로 하여금 주님을 온전히 따르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일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직 주님께 충성할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부산고백교회

03/09/2026

오늘의 묵상

9월 4일 – 내가 성실한 마음으로
내 나이 사십 세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를 보내어 이 땅을 정탐하게 하였으므로 내가 성실한 마음으로 그에게 보고하였고(수14:7)
제사장 엘르아살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 지파의 족장들이 제비를 뽑아 땅을 기업으로 분배할 때, 유다 지파 중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여호수아에게 나아왔습니다. 그리고 그는 과거의 일을 회상하며 ‘내 나이 사십 세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를 보내어 이 땅을 정탐하게 하였으므로 내가 성실한 마음으로 그에게 보고하였고’라고 말하였습니다. 여기서 ‘성실한 마음으로’라는 말은 ‘마음에 있는 그대로, 나의 확신에 따라, 마음에 믿어지는 대로’라는 의미입니다. 당시에 보내졌던 열두 정탐꾼 가운데 열 명은 ‘그 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지만 그 땅의 거민들은 강하여 들어갈 수 없다’고 보고한 반면, 갈렙은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리 이기리라(민13:30)’고 하면서 성실한 마음으로 대답한 것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살아가면서 우리를 두렵게 하는 수많은 일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성실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선다면, 주님께서는 우리를 도우시며 큰 은혜를 베풀어 주실 것입니다.

부산고백교회

02/09/2026

오늘의 묵상

9월 3일 – 점술가 발람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을 살륙하는 중에 브올의 아들 점술가 발람도 칼날로 죽였더라(수13:22)
모세가 요단 동쪽의 땅을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와 므낫세 반 지파에게 기업으로 나누어 줄 때 그 지역에 있던 왕과 군주들 그리고 귀족들을 죽인 일들을 나열하면서 ‘발람도 칼날로 죽였더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싯딤에 머물렀을 때, 그들은 모압 여인들과 음행하며 바알을 섬기는 일이 있었고, 그 일로 인하여 2만 4천명이 염병으로 죽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일을 꾀한 것이 바로 발람이었습니다. 그 일로 말미암아 결국 모세는 브올의 아들 발람을 칼날로 죽였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죄악에 빠뜨린 일이 자신의 목숨을 앗아가는 계기가 된 것입니다. 이는 죄악과 손잡는 일이 얼마나 심각한 결과를 가져오는지를 잘 보여주는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죄 씻음을 받은 자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다시 죄악과 손을 잡는다면 우리의 믿음은 헛것이 되는 것이요, 더 나아가 우리는 심각한 심판을 면하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죄악을 떠난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부산고백교회

01/09/2026

오늘의 묵상

9월 2일 – 그들의 기업이 되었음이더라
오직 레위 지파에게는 여호수아가 기업으로 준 것이 없었으니 이는 그에게 말씀하신 것과 같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물이 그들의 기업이 되었음이더라(수13:14)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나이가 많아 늙게 된 여호수아에게 가나안 서쪽의 땅을 분배하여 이스라엘 자손의 기업으로 나누어 주도록 하셨습니다. 요단 동편은 이미 모세를 통하여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 그리고 므낫세 반 지파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이렇게 각 지파별로 땅을 기업으로 받게 되었지만 오직 레위 지파에게는 여호수아가 기업으로 준 것이 없었습니다. ‘이는 그에게 말씀하신 것과 같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물이 그들의 기업이 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여기서 ‘화제물(אִשָּׁה (잇샤))’는 ‘번제단 위에서 불태워져 여호와께 바쳐지는 모든 희생 제물’을 말합니다. 그러나 여기서는 여호와 하나님께 드려진 제물 중에 구분된 레위인들의 몫을 말합니다. 거룩하게 구별된 화제물을 기업으로 받는다는 것은 이 레위 지파가 거룩하게 구별되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거룩하게 구별된 자들이 되었습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기업이 되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우리의 기업이신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늘 감사하며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부산고백교회

31/08/2026

오늘의 묵상

9월 1일 – 나이가 많아 늙었고
여호수아가 나이가 많아 늙으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나이가 많아 늙었고 얻을 땅이 매우 많이 남아 있도다(수13:1)
여호수아가 요단 서편 땅의 주요 거점들을 점령하였고, 그의 나이는 많아 늙게 되었습니다. 그런 그에게 여호와께서 ‘너는 나이가 많아 늙었고 얻을 땅이 매우 많이 남아 있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의 주요 거점들을 점령하였지만 아직 이스라엘 자손들이 차지해야 할 땅들이 아직 많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의 나이가 많아 늙었다는 사실을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출애굽 당시 20세 이상 된 자로 가나안 땅을 밟은 사람은 여호수아와 갈렙 단 두 사람뿐이었습니다. 그 중에 여호수아가 연장자로서 그의 나이가 약 백세 가까이 되었습니다. 이는 그의 젊은 시절부터 이제까지 여호와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는데 힘썼으며, 지금도 여전히 그런 가운데 있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는 주님의 은혜로 매일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를 달리 말하자면 우리도 늘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는 삶을 살아야 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나이가 많아 늙어져도 주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부산고백교회

30/08/2026

오늘의 묵상

8월 31일 – 그들을 치고
여호와의 종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을 치고 여호와의 종 모세가 그 땅을 르우벤 사람과 갓 사람과 므낫세 반 지파에게 기업으로 주었더라(수12:6)
이스라엘 자손이 요단 강 동쪽의 땅을 친 때는 아직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던 때였습니다. 모세는 여호와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요단 동쪽의 아라바 땅을 차지하였고, 아모리 족속의 왕 시혼과 바산의 왕 옥을 치고 그 땅을 차지하였습니다. ‘여호와의 종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을 치고 여호와의 종 모세가 그 땅을 르우벤 사람과 갓 사람과 므낫세 반 지파에게 기업으로 주었더라’고 합니다. 여기서 ‘치다(נָכָה (나카))’라는 말은 ‘때리다’라는 의미이지만, 여기에는 ‘쫓아내다, 공격하다, 죽이다’ 등의 의미가 있습니다. ‘땅을 차지하는데 굳이 죽이거나 쫓아낼 필요까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이는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하는 악을 조금도 남김없이 처리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은 우리 안에 죄악의 씨앗이 될 만한 것들을 조금도 남김없이 모두 처리해야 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오늘도 성령님을 의지하여 우리 안에 죄악이 조금도 남아있지 않도록 정결케 하며, 천국을 기업으로 받아 누리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부산고백교회

2026년 8월 30일 부산고백교회 주일설교 '하나님이 되시는 증거(수22:1-34)' 동영상입니다.
30/08/2026

2026년 8월 30일 부산고백교회 주일설교 '하나님이 되시는 증거(수22:1-34)' 동영상입니다.

2026년 8월 30일 부산고백교회 주일예배여호수아 22장 1-34절 '하나님이 되시는 증거'이상필 목사

2026년 8월 30일 부산고백교회 주일예배 동영상입니다.
30/08/2026

2026년 8월 30일 부산고백교회 주일예배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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