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1/2024
낮은 사람들, 작은 공동체이지만 우리 교회엔 밖에나가 자랑하고픈 분들이 꾀 계신다. 그분들 중에 한분 신집사님~~ 한 단단한 중소 기업의 대표시면서, 작년에는 나라로부터 은탑무공훈장을 받으신 분이시다.
기업대표들을 봐 왔지만 직원들의 안전과 생활을 찐으로 고민하시는 분이시다..
종종 우리 다음 세대를 위해 선물과 밥으로 채우신다.
지난 주일도 애들은 신났다.
쏘셨기 때문이요,, 초딩들의 짖꿎고 장난스런 질문 세례에 최선으로 답해 주셨다^^
모두 은퇴하는 시기에 다른 일을 또 기획하신다니... 우리 아이들에겐 도전 자체다.
우리 곁엔 노인이 아니라 어른이 계신 것 같다.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