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으로교회

일상으로교회 위치 - 부산시 영도구 중리북로40, 2층
예배시간 - 주일 오전 11시
목장모임 - 금요일 저녁 7시
연락처 - 01038613540

*함께 예배드리기 원하시는 분은 언제나 편한게 방문하시면 됩니다.

 #고신대커피트럭2학기 고신대 커피트럭 사역을 했다.당일에 비 예보가 있어전날 밤에도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다가당일 오후부터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를 믿고(?)그냥 진행하기로 결정했다.10시30분쯤 학교에 도착했는데...
26/09/2025

#고신대커피트럭

2학기 고신대 커피트럭 사역을 했다.
당일에 비 예보가 있어
전날 밤에도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당일 오후부터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를 믿고(?)
그냥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10시30분쯤 학교에 도착했는데
비가 온다.
점점 많이 온다.
망했다 생각하며 기도했다.
주님~
사역하는 동안만 비 그치게 해주세요.

사역 준비를 하는데
비가 점점 줄어든다.
할렐루야~~~

고신대 학생들에게
예수님을 전하는 것을 기뻐하시나보다....^^*

한시간쯤 있으니 햇볕도 난다.
"주님~센스 짱입니다." 하면서 엄지 척~

경건모임 우리반 학생들
정현태 목사님반 학생들이 차례로 다녀갔다.

오늘도 음료한잔이
학생들의 얼굴에
웃음이 피어나게 한다.

그럼 되었다.

#고신대커피트럭

 #경건모임을시작하다이제 3년째 하고 있는 고신대 경건모임반 인도...목사가 비신자를 만날 수 있는 것이 쉽지 않고,비신자 대학생만나는 것이 쉽지 안습니다. 그런데 비록시간강사이지만 교수의 자격으로 학생들과 1시간 ...
11/03/2025

#경건모임을시작하다

이제 3년째 하고 있는 고신대 경건모임반 인도...

목사가 비신자를 만날 수 있는 것이 쉽지 않고,
비신자 대학생만나는 것이 쉽지 안습니다.

그런데 비록시간강사이지만 교수의 자격으로 학생들과 1시간 수업을 할 수 있고, 그것도 하나님에 대해 교회에 대해 합법적으로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런 특권을 누릴 수 있으니 감사할 뿐입니다.

새학기가 시작되어 오늘 첫 경건모임반을 인도했습니다. 올해는 어떤 학생들을 만나게 될까? 설레임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도 있습니다.

저와 정민교 목사님을 소개하고 학생들에 대한 간단한 신상 파악을 했습니다. 태권도과 학생들은 종목이 무엇인지, 교회를 경험한 적은 있는지, 집은 어디인지(기숙사 혹은 자취하는 학생들이 꽤 있습니다.) 등....

이런 저런 질문에 학생들의 텐션이 높습니다.
첫 경건모임을 하고 드는 생각은 "한학기 재미있겠다" 입니다.
이들 중에 모태신앙인데 교회를 쉬는 학생도 있고, 성당다니다 쉬는 학생도 있고, 교회 행사때 시범을 다니는 학생도 있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좀 집중적(?)으로 교회를 권유해 볼 생각입니다.

 #찬양가운데임하시는주님저는 찬양을 좋아하지만찬양에 은사가 있지는 않습니다.저희 성도들은 목사가 박자와 상관없이찬양하는 것을 이미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사실 신디치는 서진이 드럼치는 서영이 눈치보면서찬양인도를 합니...
16/06/2024

#찬양가운데임하시는주님
저는 찬양을 좋아하지만
찬양에 은사가 있지는 않습니다.

저희 성도들은 목사가 박자와 상관없이
찬양하는 것을 이미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사실 신디치는 서진이 드럼치는 서영이 눈치보면서
찬양인도를 합니다.
혹시나 박자를 틀리지는 않았을까 하구요.
그럼에도 기타를 치면서 찬양인도를 합니다.

그런데 6월 들어서 찬양 가운데
성령님이 강하게 임하시는 것을 느낍니다.
박자가 맞지 않고
음정이 불안하게 찬양인도를 하는데
성도들이 계속해서 울며 찬양하고
울며 기도합니다.
(물론 운다는 것이 다는 아니지만...그 현장은 그렇습니다.)

또 오늘은 태국 김지영 선교사님이 오셔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또 사역보고도 함께 해주셨는데
지금 우리 교회에 필요한 말씀을 전해주신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 처럼
교회 가운데 충만한 그리스도를 누리는 한주간이 될 것 같습니다.

#찬양가운데임하시는주님으로충만한교회
#그리스도로충만한교회
#맛난밥과간식으로충만한교회
#점점뱃살로충만한교회
#영도가정교회
#영도목장교회
#일상의영성
#일상으로교회

 #너무오랜만이라새가족 교육을 마친 오늘은 4주동안 새가족 교육을 마친 영배형제의 간증을 했습니다.지금까지 살아온 여정과 그 모든 순간 형제를 붙들고 계셨던 주님을 고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형제의 마지막 말이 계속 ...
12/05/2024

#너무오랜만이라

새가족 교육을 마친
오늘은 4주동안 새가족 교육을 마친
영배형제의 간증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여정과
그 모든 순간 형제를 붙들고 계셨던
주님을 고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형제의 마지막 말이
계속 마음에 남습니다.

일상으로교회 성도 여러분!
"제 가족이 되어 주시겠습니까?"

일상으로교회에 오는 이들에게
가족이 되어주고
기댈곳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오늘 말씀은
고신대 태권도선교학과 이정기교수님께서 전해주셨습니다.
진정으로 주님을 사랑한다는 나의 고백을 넘어
주님을 위한 사명의 자리로 나아가기를 결단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후 광고를 하고
폐회송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식사하러 가자고 하는데...
오늘 등록헌신카드를 작성한 자매가 있었는데
깜빡했습니다.

출석은 3주 되었는데
자매와 특새로 7일,
목장 3번 참,
주일 예배

이미 너무 익숙했나봅니다.

식사를 하고 차를 마시면서
성도들이 한마디 합니다.
"등록헌신이 너무 오랜만이어서 그런것 같다고..."
네~~~등록헌신이 일상이 되고, 너무 익숙한 일이 되면 좋겠습니다.

#헌신카드
#등록헌신
#고신대태권도선교학과
#간증에눈물뚝뚝
#제가족이되어주시겠습니까
#영도가정교회
#영도목장교회
#일상으로교회

고신대 올라가는 길~~~여전히 바람이 불고 제법 쌀쌀합니다.우리의 주 얼음 공급책~~~프라미스카페가  #디저트39 로 새롭게 단장했습니다.며칠 연달아 갔는데 디저트 빵들이 너무 맛있습니다.디저트39에서 얼음 한통 가...
12/04/2024

고신대 올라가는 길~~~
여전히 바람이 불고 제법 쌀쌀합니다.

우리의 주 얼음 공급책~~~
프라미스카페가 #디저트39 로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며칠 연달아 갔는데 디저트 빵들이 너무 맛있습니다.

디저트39에서 얼음 한통 가득 채워서
고신대 커피트럭 시작합니다.

오늘은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할꺼야!"라고 적힌
새로 만든 현수막 장착...
커피트럭 문구는 항상 학생들을 응원하고 격려는 것인거 아시죠...ㅎㅎ

어밴저스팀이 아니라 고밴저스팀으로
제천에서 캠퍼스 커피전도 하고 막돌아오신 백두용 목사님
요즘 동해번쩍 서해번쩍 해서 오늘도 마치고 서울 가시는 정민교 목사님
늘 함께 해주는 이지수 사모 그리고 저!

이렇게 고밴저스팀이 오늘도 출동입니다.
옆에서는 이미 붕어빵 전도가 시작되었습니다.
새로 부임하신 최승렬담임목사님도 거제도에서 직접오셔서 함께 하셨네요.

새학기라 신입생과 복학생등
새로운 얼굴들이 많이 보입니다.
그리고 커피한잔과 붕어빵 하나들고 행복해 합니다.

커피와 음료를 기다리는 동안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나누기도 합니다.
고신대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기쁘게 섬기다 보니 4시간이 금방지나가 버렸습니다.

고신대는 다음달에 다시 찾아갑니다. ^^*
(목요일 사역을 오늘 올립니다.^^*)

#고신대학교커피트럭전도
#지저스커피트럭전도
#일상으로교회
#흰여울교회
#제8영도교회
#지저스커피트럭선교회
#디저트39

 VIP로 기도하던 형제가 교회 출석하고아내도 교회 오면하는 소망이 생긴다고 했는데이번주 아내분이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할렐루야~~~어색할 수 있는데 예배하고집에서 함께 식사도 하고차마시며 교제도 하고시동생 기도 받...
03/03/2024



VIP로 기도하던 형제가 교회 출석하고
아내도 교회 오면하는 소망이 생긴다고 했는데
이번주 아내분이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할렐루야~~~

어색할 수 있는데 예배하고
집에서 함께 식사도 하고
차마시며 교제도 하고
시동생 기도 받는 동안 함께하고

기도가 끝나고 나서는
기도하는 동안 무엇인지 모르는 평안함이 있었다고....

다음에도 교회오고 싶다고 하시네요...^^*



호주에서 온 형제가 정식으로 등록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아내가 그 소리를 듣더니
"우리교회는 등록이 없다"....

제가 옆에서 거들었습니다.
"목사님하고 사진찍으면 된다"
그러면서 한바탕 웃었습니다.

가정교회에는 헌신카드라는 것이 있습니다.
거기에 새가족 등록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는 이번주 한동안 비어있던 헌신카드를 채웠습니다.

믿음으로 많이 채웠습니다.
등록헌신도하고
예수영접헌신도 하고
세례 헌신도 하고
기도요청도 하고

성도 여러분! 많이 많이 애용해주세요. ^^*

이번주 등록하고
목사님과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렇게 등록교인이 생겼습니다. ^^*

 1년이상 VIP로 기도하던 형제가 있습니다.여러 상황들을 통해서교회 와서 예배를 드렸습니다.어릴때 교회 다녀본 것이 전부인데수십년만에 드린 첫예배가 얼마나 어색했을까요?그래도 집에 와서성도들과 함께 점심 식사를 하...
25/02/2024


1년이상 VIP로 기도하던 형제가 있습니다.
여러 상황들을 통해서
교회 와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어릴때 교회 다녀본 것이 전부인데
수십년만에 드린 첫예배가
얼마나 어색했을까요?

그래도 집에 와서
성도들과 함께
점심 식사를 하고 갔습니다.
그것만으로도 감사했습니다.

계속 올 수 있을까?
다시 기도할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도 함께 예배 드리고
집에서 식사하고
함께 교제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소망이 생겼다고 합니다.

무슨 소망이냐고 물으니
"아내도 함께 교회 오고 싶다"는 소망이랍니다.

그 고백을 듣고 있는데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저에게도 소망이 생깁니다.

그리스도인의 섬김이
그리스도인의 기도가
그리스도의 복음이 되어 흘러간다는 소망이 생깁니다.

그리고 이 형제가 그리스도 안에서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갈 소망이 생깁니다.

#영혼구원하는교회
#소망이있는교회
#영도가정교회
#일상으로교회
#공유교회

 #또파송이다그런데기쁘다주일 예배를 파송예배로 드렸습니다.성도 열명도 되지 않는 교회가 또 파송을 한다고...이게 무슨 일인가?1년동안 찬양인도로 섬기던 찬경이단기선교사 파송예배를 드렸습니다.1월29일부터 1년동안K...
09/01/2024

#또파송이다그런데기쁘다

주일 예배를 파송예배로 드렸습니다.
성도 열명도 되지 않는 교회가
또 파송을 한다고...
이게 무슨 일인가?

1년동안 찬양인도로 섬기던 찬경이
단기선교사 파송예배를 드렸습니다.

1월29일부터 1년동안
KPM(교단 선교부)과 연계해서
아제르바이잔에
1년동안 단기선교사로 가게되었습니다.

파송예배를 하는 주일도
여전히 찬양인도로 섬기고

찬경이가 아제르바이잔에 대한 소개를 하고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

또선교후원약정식을 했습니다.
두가지를 약속했습니다.
1년동안 매월 정기적으로 재정을 후원할 것을
1년동안 매주 목장에서 찬경이를 위해서 기도하기로

그리고 성도 일동의 이름으로 약속했습니다.

이어서 파송의 노래로 보내버리고 ^^*
함께 축복하며 기도해주었습니다.

정말이지
기분좋은 파송입니다.

성도 가정은
찬경이를 위해서
특대형 전기장판을
준비했습니다.
지난번에 목장에서
그곳에서는 겨울을 나기 위해서
전기장판이 필요하다고 했더니
주문을 해서 가져왔습니다.

오후에 저는 다른 일정이 있어서
찬경이와 함께 시작을 하지 못했는데
아내와 저에게 편지를 적어왔습니다.

목사님을 통해서
목사님이라는 직분이 새롭게 정의 되었습니다.
긍정적으로 변했습니다.

사모님을 통해서
끊임없는 사랑을 느꼈어요.
저도 사모님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베푸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주일 설교 말씀처럼
우리가 받은 사랑이
우리가 줄 사랑으로
흘러가고 있구나 생각되어 위로가 되고 감사했습니다.

한 사람을 보내지만
하나님 나라를 함께 동역하는 연장선상에 있다 생각되어
감사합니다.
작은 개척교회가
단기선교사를 파송할 수 있음도 감사합니다.

건강히 잘 다녀와라!

#일상으로교회 설교 - 사랑이 사랑으로
https://youtu.be/2x2hsDNQlgg

#단기선교사파송
#아제르바이잔
#또한나라를품게되어
#감사합니다
#주님이제는채우실때입니다
#영도일상으로교회
#영도가정교회

 주일 설교를 나눕니다.울고 있는 마리아에게 찾아와서 “여자여 왜 울고 있느냐” 물으셨던 주님이울고 있는 지현이에게 찾아와서 “지현아 왜 울고 있느냐” 물으십니다.나에게 왜 울고 있느냐 물으시는 예수님은 죽은 예수님...
10/12/2023



주일 설교를 나눕니다.

울고 있는 마리아에게 찾아와서
“여자여 왜 울고 있느냐” 물으셨던 주님이

울고 있는 지현이에게 찾아와서
“지현아 왜 울고 있느냐” 물으십니다.

나에게 왜 울고 있느냐 물으시는 예수님은
죽은 예수님이 아니라
부활하셔서 살아계신 예수님입니다.
그 예수님이 나에게 물으십니다.

마리아는 죽은 예수님을 찾아간
그곳에서 살아계신 예수님을 만납니다.
살아계신 예수님이 마리아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찾아오시면 내 삶의 문제가 해결되고
예수님이 말씀하시면 내 삶의 문제가 해결되고
예수님이 함께하시면 내 삶의 문제가 해결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때때로 그 주님이 찾아오셔도
여전히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는 마리아처럼
주님! 내 삶의 문제를 해결해주세요.
주님! 내 건강 문제를 해결해주세요.
주님! 내 재정 문제를 해결해주세요.
하면서 울고만 있을 때가 너무 많습니다.

오늘 나는 어떤 예수님을 찾고 있습니까?
죽은 예수님을 찾고 있나요
아니면
살아계신 예수님을 찾고 있나요?

예배의 시간에 나는 죽은 예수님을 예배하고 있습니까?
예배의 시간에 살아계신 예수님을 예배하고 그분과 함께하고 있습니까?

일상으로교회유튜브
https://youtu.be/odUC_ZR1o3A
(구독과 좋아요는 응원과 격려입니다. )

*글과 사진은 전혀 상관이 있습니다. ㅎㅎ
살아계신 예수님을 찾고 만나고
살아계신 예수님과 연합의 비빔~~ㅎㅎ

비빔밥과 재첩국 그리고 김장김치로 점심식사^^*

#일상으로교회
#영도가정교회
#살아계신예수님을만나는교회
#살아있는교회

 #고신대커피트럭종강오늘은 화요일에 커피트럭이 출동했습니다.매월 셋째주 목요일에 왔는데학생들 종강전에 12월 커피트럭을 하기 위해오늘 온겁니다. 오늘도 일상으로교회 X 흰여울교회 X 제8영도교회 함께 영도를 품고 사...
05/12/2023

#고신대커피트럭종강

오늘은 화요일에 커피트럭이 출동했습니다.
매월 셋째주 목요일에 왔는데
학생들 종강전에
12월 커피트럭을 하기 위해
오늘 온겁니다.

오늘도 일상으로교회 X 흰여울교회 X 제8영도교회
함께 영도를 품고 사역합니다.
거기에 울산 느낌있는교회가 함께하지요.

이번학기부터 새로운 멤버로 늘 참석하시는
8영도교회 집사님 오늘은 남편 집사님이
응원차 방문해주셨습니다.
멋진 카우보이 모자같은 것을 쓰시고...^^*
고신대 영문과 박재익교수님입니다.
그렇게 오셔서 큰 웃음 주시고 가셨습니다.

또 제자가 함께 해주었습니다.
아침에 아이 둘 등원 시키고 왔습니다.
고등학교때 만나 벌써 얼마나? ㅎㅎ
수고하고 또 아이들 하원 시키기때문에
신데렐라처럼 얼른 사라졌습니다.

이렇게 돕는 손길
응원하는 분들이 있어
이 사역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

또 3학기째 하고 있는 사역인데
학생들의 반응이 의외입니다.
처음온다는 학생들이 절반이상이었습니다.
목요일 사역이라
다른 날 경건회가 있던 학생들은
처음 볼 수도 있겠다 생각됩니다.

매월 두번 사역이 되면
날짜 조정을 해서라도 올 수 있는데...
참 고민되는 부분이기는 합니다.

오늘 부산 날씨는 따뜻했는데
고신대는 여전히 추웠습니다.
오늘 날씨 따뜻하다 했더니
3시간 넘도록 고신대 바람 맞으며 서있었더니
온 몸이 얼음같이 차갑네요.

학생들이 추운 날씨에
따뜻한 음료한잔으로 기뻐합니다.

물론 추운 날씨에
차가운 음료한잔으로 기뻐하기도 합니다.

오늘도 얼음은 에젤커피2호점이 제공해주셨습니다.
딱 맞는 양이었습니다.
얼죽어~~~
너희들 이 추운 날씨에 도무지 이해할수 없다. ㅎㅎ

#햇볕따뜻한날
#돕는손길
#응원하는손길
#연합과연대
#영도는영도교회들이
#고신대를사랑합니다
#영도가정교회
#일상으로교회

 #주일과과메기날이 추워지면서제철인 것들이 있다.그중 하나가 과메기다.재작년 쯤 목원이 사다준 과메기너무 맛있게 먹고매년 그곳에서 주문해서 먹었다.올해도 금요 목장식사 때 과메기를먹자고 아내에게 말했더니김장 김치에 ...
03/12/2023

#주일과과메기

날이 추워지면서
제철인 것들이 있다.

그중 하나가 과메기다.
재작년 쯤 목원이 사다준 과메기
너무 맛있게 먹고
매년 그곳에서 주문해서 먹었다.

올해도 금요 목장식사 때 과메기를
먹자고 아내에게 말했더니
김장 김치에 수육이라고 밀렸다.

그래서 주일에 먹기로 하고 주문을 했다.
성도들이 둘러 앉아 차려진 과메기 한상을 받았다.
풍성하다.
맛도 있다.

음식 중에 가장 맛있는 음식은
배고플때 먹는 음식이라고 하는데
그것 말고 맛난 음식은
성도들과 둘러앉아 먹는 음식인것 같다.
모두들 즐겁게
그리고 맛나게 점심식사를 했다.

이게 그리스도안에서의 풍성한 식탁의 교제겠지...

또 오늘은 캄보디아 고경남 선교사님이
말씀을 나누셨고,
사역 보고도 해주셨다.

성도들이 선교적 삶이라는 것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또 나의 내면을 다루어 가시는 주님을 묵상하는 시간이었다.

 #김장개척하고 해마다 아내는 교회 김장에 대한 걱정이 있었다.김장하는 것을 본적도 없고해본적이 없기때문이다.그래서 아내에게 교회 김장은 늘 어려운 숙제였다. 2년 정도는 아내가 준비해서 교인들과 김장을 하기도 했다...
02/12/2023

#김장

개척하고 해마다 아내는 교회 김장에 대한 걱정이 있었다.
김장하는 것을 본적도 없고
해본적이 없기때문이다.
그래서 아내에게 교회 김장은 늘 어려운 숙제였다.
2년 정도는 아내가 준비해서
교인들과 김장을 하기도 했다.
또 어느때는 합천에 있는 누나의 도움을 받기도 했다.
올해 아내가 교회 김장을 적극적(?)으로 하지 않기로 했다.
그래서 합천 누나 집에서
김장을 같이 해서 교회 김치 4통만 가져왔다.
새벽 6시부터 달려가서
딸들의 전투력으로
오전에 후딱 끝냈다.
누나 왈~~~
"서진이 서영이가 진짜 일꾼이다."

그렇다~~~
일꾼들이다...ㅎㅎ

김장한 날은 뭐다?~~~

수육이지만~~~~~

합천왔으니~~~~

장사 시작전인
대가식당 문열어서
삼가한우~~~~
색깔도~~~
쥑인다~~~

물론 다음날 목장하면서
김장 김치에 수육으로~~~
풍성한 한상~~~

개척교회
작은교회는
늘 먹는 것이 풍성하다~~~
먹는 것이 풍성한 곳에 은혜가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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