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3/2026
어제 오늘 이틀 동안 2주년을 맞이하는 파주에 있는 토브처치에 가서 3회에 걸쳐 루이스의 천국과 지옥의 이혼을 강의했다. 나도 신이 나서 강의했는데 청중도 달게 들어주었다.
게다가 청소년들이 내 주변에 몰려들어 계속 질문을 퍼붓는다.
넘 좋은 교회다.
파주에 살면서 교회를 찾는다면 강추합니다.
내 강의 마치고 기도회를 인도하면서, 담임목회자인 홍준기 전도사님이 좋은 글이라며 낭독하는데 감동의 물결~~~
특히 마지막 한 문장은 가히 압권이다.
그 페이지를 찰칵.
뉘 책인지 넘 좋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