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고넓은교회

깊고넓은교회 기독교 한국침례회 깊고넓은교회
Deep n Wide Church
담임목사_성민규

deepnwide.bu

기독교한국침례회 깊고넓은교회 담임목사 성민규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해군 장교로 10년 5개월을 복무하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목회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미국 남침례신학교(NewOrleans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석사(Master ofdivinity) 학위를 받았으며, 미시시피한인침례교회에서 장년교육을 담당하였습니다. 그 후 사상제일교회에 부임하여 부목사로 섬기던 중 2016년 깊고넓은교회를 개척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길이든 한결같이 지지해주고 격려해 준 아내 박유경 사모와 슬하에 네 자녀(시영, 은채, 은서, 윤하)를 두고 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10년간 평신도로 지내면서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복음과 바른 진리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갖게 되었으며,

목사로서 뿐만 아니라 한 명의 신자로서 온전한 그리스도인이 되어가는 기쁨과 은혜를 갈망하는 한편, 말씀 앞에 진실한 성도로 삶을 살아내기 위한 깊은 고뇌와 삶의 몸부림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목사님, 구원받았는데 왜 행복하지 않을까요?", 지식과 감성, 2015가 있습니다.

02/09/2020

페이스북 페이지는 더이상 운영을 안합니다 ㅠㅠ
홈페이지로 오시면 교회소식을 함께 나눌수 있습니다.

http://deepnwide.kr

http://deepnwide.kr/?page_id=5025&wr_id=206
18/03/2020

http://deepnwide.kr/?page_id=5025&wr_id=206

큐티 나눔 막 8:1-26 예수께서는 말씀을 들으러 온 무리가 사흘째 굶주리자 그들을 집으로 되돌려 보내는 대신 떡 일곱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사천명을 먹이십니다(9절). 예수께서는 육의 양식이 필요한 자들에게 한번도 영의 양.....

http://deepnwide.kr/?page_id=5025&wr_id=205
17/03/2020

http://deepnwide.kr/?page_id=5025&wr_id=205

큐티 나눔 막 7:24~37 예수께서 가는 곳마다 귀신들린 자들과 병자들을 고치자 사람들은 예수를 향해 '모든 것을 잘(좋게) 하는 자'라고 칭송합니다(37절). 만물을 창조하신 후 하나님께서 '모든 것이 보기 좋았더라'고 말씀하셨듯.....

http://deepnwide.kr/?page_id=5025&wr_id=204
16/03/2020

http://deepnwide.kr/?page_id=5025&wr_id=204

큐티 나눔 막 7:1-23 예수의 제자들이 씻지 않은 손으로 음식을 먹자 바리새인들은 제자들이 정결의식을 어겼다며 비난합니다(5절). 그러나 예수께서는 바리새인들의 외식을 책망하십니다. 그들이 책망을 받은 까닭은 정결의식을...

큐티 나눔막 6:1~13불가능이 없으신 예수께서 아무 권능도 행할 수 없었던 곳이 있습니다. 그곳은 바로 예수를 당체 믿지 않는 자기 고향에서였습니다(4절).비신자들뿐 아니라, 신자들의 삶에도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
13/03/2020

큐티 나눔

막 6:1~13

불가능이 없으신 예수께서 아무 권능도 행할 수 없었던 곳이 있습니다. 그곳은 바로 예수를 당체 믿지 않는 자기 고향에서였습니다(4절).

비신자들뿐 아니라, 신자들의 삶에도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 것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아무 권능도 행할수 없어 고향을 떠나시는 예수께서 안타까워 하시는 것은 오늘 우리에게 믿음을 통해 당신의 능력을 경험하길 원하는 간절한 염원이 깃들어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주님, 우리는 주가 없어도 이 세상의 큰 불편을 느끼지 못하는, 주께서 주신 풍요가 도리어 주를 찾지 않게 만드는 아이러니 속에 살아갑니다. 과학과 의학의 발전, 경제의 풍요로움은 언제 우리가 믿을을 발휘해야 할지조차 묻지 않게 만듭니다. 결국 이러한 전염병이야 말로 우리로 주를 더욱 의지하고 믿음을 발휘토록 만드는 하나의 수단이지 않겠습니까? 이 어려움의 때에 신자들이 간절히 주께 기도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는 날이 속히 오게 하소서.

큐티 나눔 막 6:1~13 불가능이 없으신 예수께서 아무 권능도 행할 수 없었던 곳이 있습니다. 그곳은 바로 예수를 당체 믿지 않는 자기 고향에서였습니다(4절). 비신자들뿐 아니라, 신자들의 삶에도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 ...

큐티 나눔막 5:21~43예수께서는 이미 죽은 회당장의 딸을 살리시며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고 말씀하십니다(36절).이 세상엔 여러 종류의 두려움이 있습니다. 돈을 잃게 될까봐 원하는 것이 뜻대로 되지 않을까봐...
11/03/2020

큐티 나눔

막 5:21~43

예수께서는 이미 죽은 회당장의 딸을 살리시며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고 말씀하십니다(36절).

이 세상엔 여러 종류의 두려움이 있습니다. 돈을 잃게 될까봐 원하는 것이 뜻대로 되지 않을까봐 사람들은 두려움에 휩싸이지만 가장 큰 두려움은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전염병 사태와 같이 죽음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한다는 것은, 그 믿음은 과연 무엇일까요? 더욱 더 간절함으로 믿으면 되는 걸까요? 죽음의 권세를 뚫고 일어서신 예수야 말로 우리의 믿음이 되십니다.

주여, 이 전염병 사태가 장기화 될 조짐을 보이며 개학이 더 연장될수도 이로 인해 경제마저 더 큰 어려움에 신음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 두려움의 끝은 과연 어디일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손 안에 이 전염병도 있음을 고백합니다. 두려워 말고 예수님을 온전히 의지하는 믿음으로 주님앞에 서게 하옵소서. 또한 이 땅을 불쌍히 여기시고 하루 속히 전염병의 근원을 제거하여 주옵소서.

큐티 나눔 막 5:21~43 예수께서는 이미 죽은 회당장의 딸을 살리시며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고 말씀하십니다(36절). 이 세상엔 여러 종류의 두려움이 있습니다. 돈을 잃게 될까봐 원하는 것이 뜻대로 되지 않을까봐 사람들은...

큐티 나눔막 5:1~20군대 귀신으로 오랫동안 괴롭힘 당하던 이가 예수로 인해 자유함을 누리게 되지만, 돼지들에게 들어간 귀신으로 인해 피해를 당한 사람은 조용히 예수가 떠나길 간청합니다(17절).만인의 구주로 오신...
10/03/2020

큐티 나눔

막 5:1~20

군대 귀신으로 오랫동안 괴롭힘 당하던 이가 예수로 인해 자유함을 누리게 되지만, 돼지들에게 들어간 귀신으로 인해 피해를 당한 사람은 조용히 예수가 떠나길 간청합니다(17절).

만인의 구주로 오신 예수가 누군가에겐 환영받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때문일까요? 혹시 우리도 나의 이익과 직결되지 않을때, 그것보다 더 귀한 영혼의 유익을 보는 눈이 가리워지지는 않았습니까?

주님, 오늘도 우리는 우리 이익과 관련한 수많은 기도의 제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이뤄지길 간절히 원하지만, 우리의 탐욕이 그리스도께서 진정으로 기뻐하실 것들까지도 가리게 만드는 것은 없습니까? 지지부진하다 못해 마지못해 겨우 신앙을 유지하며 지내는 모습과 그리스도를 더욱 알아가기 보다 세상의 재미에 푹 빠져 살아가는 우리 삶을 회개합니다. 오늘 말씀처럼 구원자 되신 그리스도를 환영하는 우리 삶이 되게 하여 주소서.

큐티 나눔 막 5:1~20 군대 귀신으로 오랫동안 괴롭힘 당하던 이가 예수로 인해 자유함을 누리게 되지만, 돼지들에게 들어간 귀신으로 인해 피해를 당한 사람은 조용히 예수가 떠나길 간청합니다(17절). 만인의 구주로 오신 예수가 ...

10/03/2020

큐티 나눔

막 4:35-41

배위에서 광풍을 만난 제자들은 두려워 떨었습니다. 그러나 그 두려움이 점차로 강해지자 죽음의 위협까지 느끼게 되고 예수를 원망하는 일까지 일어나게 됩니다(38절).

두려움은 두려움을 더욱 증폭시킵니다. 작금의 때에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예방과 방역 활동에 적극 동참하지만, 두려움에 메여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할 수 있는 사랑을 나누고 실천하는 일이 아닐까요?

주님, 전염병이 온 세계를 덮고 있는 지금, 두려움도 우리를 뒤덮고 있습니다. 엘레베이터 버튼 하나를 누르는 것도 부담스러워 집안에만 갇혀 지내는 것이 우리가 할수 있는 예방의 최선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때에 우리보다 더 연약한 자들, 도움이 필요한 자들이 있는건 아닌지 찾아보는 마음의 여유도 허락하여 주시고, 우리 삶의 자리에서 내가 먼저 나서 섬길 일이 있다면 두려움을 이겨내고 먼저 행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http://deepnwide.kr/?page_id=5025&wr_id=196

08/03/2020

큐티 나눔

막 4:21-34

하나님의 나라는 겨자씨 한 알과 같아서 땅에 심길때는 작아 보이지만 심긴 후에는 새가 깃들만큼 커집니다(32절).

생명이 자라는 과정을 눈으로 확인하는 것은 쉽지 않으나, 시간이 지나면 어린아이가 자라고 식물이 성장하는 것을 반드시 보게 됩니다. 신앙이 더디 자라고 늘 똑같아 보여 답답하고 한심스러워 보이기까지 한 자들의 믿음도 성장하고 있다고 믿을 수 있는 까닭은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고 있다는 오늘 말씀과 동일하지 않을까요?

주님, 심겨진 겨자씨처럼 날마다 우리 믿음의 작음과 연약함을 봅니다. 주께서 기뻐하지 않는 줄 알면서도 헛된 욕망에 내 육체의 만족을 다 내 던지고 그러면서도 또 다시 빈손으로 주께 나아오는 돌아온 탕자와 같은 삶을 반복하는 우리를 또한 봅니다. 참된 회개와 돌이킴도 없는 공허한 고백들로만 가득찬 우리 신앙이 하나님께 합당하게 받아들여질수 있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마다 우리를 자라게 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붙잡고 죄로부터 돌이키기를 거부하는 악함을 버리게 하옵소서. 그리고 인생에서 우리도 나 뿐만이 아니라 새가 와서 깃들고 꽃을 피우는 삶을 경험케 하옵소서.

04/03/2020

큐티 나눔

막 2:13-28

예수께서는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잡수시며,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오셨다고 말하십니다.(17절)

이 시대에 우리가 만나야 할 세리와 죄인들은 누구일까요? 이번 사태를 통해 신천지가 와해되면 과연 기독교인들이 신천지 성도들을 혐오와 분노가 아닌 사랑으로 품어내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할수 있을까요?

주님, 예수께서 찾아가 만나셨던 사람들은 세상으로부터 손가락질 당하고 비난받던 자들이었습니다. 우리는 수없이 이 본문을 읽었지만 막상 우리 눈앞에 찾아온 죄인(?)들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품고 용서하며 섬길수 있을까요? 내게 피해만 주지 않으면 아무리 악인이라도 괜찮고, 선을 행하다가 혹여나 실수를 범해도 그것이 나에게 피해를 입힌다면 비난하는 것이 우리의 연약함이자 악함입니다. 주여, 오늘도 말씀앞에 겸손히 서게 하시고 주께서 친히 찾아가셨던 자를 우리도 찾아갈 수 있도록 아버지의 마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03/03/2020

큐티 나눔

막 2:1~12

예수께서 중풍병자를 고쳐주신 가장 큰 이유는 그 친구들의 믿음 때문이었습니다.(5절)

우리도 누군가의 도움과 섬김으로 예수를 알게 되었고, 그분의 사랑을 받게 되었습니다. 예수를 믿는 다는 것은, 지붕을 뚫고 친구를 기꺼이 예수께 데려다 주는 상상할 수 없는 섬김을 동반하는 것이라는 사실이 참으로 놀랍지 않은가요?

주님, 신천지 사태로 촉발된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 사태가 이제 여러 교회를 통해 더욱 증가되면서, 교회가 세상으로부터 전염병을 확산시키는 도구가 되어 도리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니 이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역병이 창궐했던 시대에 죽음을 무릅쓰고 환자를 돌보며 사랑을 실천했던 기독교 신앙의 선배들의 삶을 우리도 어떻게 실천할수 있을까요? 우리도 중풍병자의 친구들처럼 이 어려운 때에 도리어 연약한 자들을 그리스도께 인도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게 하시고 깨닫게 하신 것들을 실천하며 살게 하옵소서.

02/03/2020

큐티 나눔

막 1:21-34

예수께서는 원인 모를 고열에 시달리는 베드로의 장모의 손을 잡아 일으키심으로 고치십니다(31절)

우리에게 예수님과 동일한 능력은 없지만, 이 어려운 시기에 우리가 손을 잡아 일으켜 세워주어야 할 사람은 누구일까요?

주님, 각 가정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학교에 가지 않는 아이들의 소소한 요구를 들어주는 일, 삼시새끼를 먹이는 일, 바뀐 근무환경에 새롭게 적응하는 일, 구하기 너무 어려운 마스크를 사느라 몇 시간씩 수고를 감당해도 헛걸음으로 돌아오는 일.. 이 모든 일 속에서 내밀어야 할 손을 우리는 가지고 있는 걸까요? 분주한 일상 때문에 더 낮을 곳 보기를 거부하지 않게 하시고 나와 같은 일상 속에서 힘들어 하는 이들에게 손을 내밀어주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Address

남구 용호동 498-4
Busan
48581

Website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깊고넓은교회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Place Of Worship

Send a message to 깊고넓은교회: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