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나무교회

작은나무교회 Contact information, map and directions, contact form, opening hours, services, ratings, photos, videos and announcements from 작은나무교회, Religious organisation, 역곡1동 108/10, Bucheon.

역곡1동에 '작은도서관'을 만들어
지역을 섬기고, 지역사회와 소통하기 원하는 교회입니다.

주일 예배 : 12:00 / 뜰안에작은나무 도서관에서..

'작은나무교회'에 대해 더 알기 원하시나요?
섬김이 나유진 목사에게 연락 ([email protected] / 01063143813)

04/08/2019

조용히 보내는 7주년.
7년을 왔고,
또 조용히 다음 걸음을 갑니다.

우리의 한걸음은
질문하며, 둘러보며..
정직히, 그렇게 함께 갑니다.

감사합니다

06/01/2018

박노해 시인의 시로 한해를 시작합니다~^^*

새해에는 어떤 일을 하더라도
그 중심에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집을 짓는 사람은
그 집에 살 사람이라는 마음으로

물건을 만드는 사람은
그 물건을 두고두고 쓸 사람이라는 마음으로

일을 잘해보려는 사람은
그 일을 통해 사람도 좋아지겠다는 마음으로

어떤 일을 하더라도 사람을 중심에 두는
한 해였으면 좋겠습니다

밥을 먹어도 이 밥을 기르고 지어낸
사람들을 생각하고

옷을 입고 차를 타고 물건 하나를 사더라도
그것을 생산하고 땀 흘린 사람들에게 감사하며

우리 사회와 역사와 인류를 생각하되
사람을 중심에 두는 운동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에는 일도 밥도 꿈도 중요하지만
그 중심에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by 박노해, [그러니 그대 사라지지 말아라] 중에서.

2018년, 사람이 소중한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0/12/2017

작은나무교회 송구영신 예배

12월 31일 작은나무교회는 평소 예배하던 주일 12시 예배없이 저녁에 모여 식사하고, 송구영신 예배로 드립니다.

송구영신 예배때 함께 나누는 말씀입니다.

시편 90편 (새번역)
1. 주님은 대대로 우리의 거처이셨습니다.
2.산들이 생기기 전에, 땅과 세계가 생기기 전에,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님은 하나님이십니다.
3.주님께서는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죽을 인생들아, 돌아가거라" 하고 말씀하십니다.
4.주님 앞에서는 천년도 지나간 어제와 같고, 밤의 한 순간과도 같습니다.
5.주님께서 생명을 거두어 가시면, 인생은 한 순간의 꿈일 뿐, 아침에 돋아난 한 포기 풀과 같이 사라져 갑니다.

6.풀은 아침에는 돋아나서 꽃을 피우다가도, 저녁에는 시들어서 말라 버립니다.
7.주님께서 노하시면 우리는 사라지고, 주님께서 노하시면 우리는 소스라치게 놀랍니다.
8.주님께서 우리 죄를 주님 앞에 들추어 내놓으시니, 우리의 숨은 죄가 주님 앞에 환히 드러납니다.
9.주님께서 노하시면, 우리의 일생은 사그라지고, 우리의 한평생은 한숨처럼 스러지고 맙니다.
10.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빠르게 지나가니, 마치 날아가는 것 같습니다.

11.주님의 분노의 위력을 누가 알 수 있겠으며, 주님의 진노의 위세를 누가 알 수 있겠습니까?
12.우리에게 우리의 날을 세는 법을 가르쳐 주셔서 지혜의 마음을 얻게 해주십시오.
13.주님, 돌아와 주십시오. 언제까지입니까? 주님의 종들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14.아침에는 주님의 사랑으로 우리를 채워 주시고, 평생토록 우리가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해주십시오.
15.우리를 괴롭게 하신 날 수만큼, 우리가 재난을 당한 햇수만큼,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십시오.

16.주님의 종들에게 주님께서 하신 일을 드러내 주시고, 그 자손에게는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 주십시오.
17.주 우리 하나님, 우리에게 은총을 베푸셔서, 우리의 손으로 하는 일이 견실하게 하여 주십시오. 우리의 손으로 하는 일이 견실하게 하여 주십시오.

21/10/2017

종교개혁 500주년이 되는 해라고 합니다. 작은나무교회는 지난주일부터 3주간 "종교개혁"의 의미를 되새겨보며.. 지금의 한국교회에 대한 반성, 그리고 앞으로 우리의 갈길을 조망해봅니다.

특별이 이번주일은 예배 때 이동진 전도사님이 라는 주제로 특강을 해주십니다.

시간은 동일하게.. 주일 12시. 장소는 뜰작 지하입니다.

16/10/2017

추수감사절

작은나무교회는 매년 10월 셋째 주일을 추수감사절로 지키고 있습니다. 특별한 행사는 없지만 이날의 예배 헌금을 전액 지역에 있는 기관으로 전달했습니다.

교회 시작때부터 세절기(부활절,추수감사절,성탄절)의 헌금은 지역의 기관들에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부천 역곡에 있는 '모퉁이쉼터'와 장애인그룹홈인 '작은예수의집'에 보냈습니다.

성도님들의 수고와 애씀이 지역의 이웃들과 함께 나눌수 있는 작은 기쁨이 되어 감사한 추수감사절이었습니다.

명절 연휴를 마치고 10월 8일 예배때 함께 부를 찬양 한곡 링크걸고, 함께 나눌 시편126편 말씀을 공동번역 버젼으로 나눠봅니다. 내일 예배중에 함께 나눌  #시편126편 의 '공동번역' 버젼입니다.1.야훼께서 시...
07/10/2017

명절 연휴를 마치고 10월 8일 예배때 함께 부를 찬양 한곡 링크걸고, 함께 나눌 시편126편 말씀을 공동번역 버젼으로 나눠봅니다.

내일 예배중에 함께 나눌 #시편126편 의 '공동번역' 버젼입니다.
1.야훼께서 시온의 포로들을 풀어주시던 날, 꿈이든가 생시든가!
2.그 날 우리의 입에서는 함박 같은 웃음 터지고 흥겨운 노랫가락 입술에 흘렀도다. 그 날 이교 백성 가운데서 들려오는 말소리, "놀라워라, 야훼께서 저 사람들에게 하신 일들!"
3.야훼께서 우리에게 놀라운 일 하셨으니 우리는 얼마나 기뻤던가.
4.야훼여, 저 네겝 강바닥에 물길 돌아오듯이 우리의 포로들을 다시 데려오소서.
5.눈물을 흘리며 씨뿌리는 자, 기뻐하며 거두어들이리라.
6.씨를 담아 들고 울며 나가는 자, 곡식단을 안고서 노랫소리 흥겹게 들어오리라.

내일 예배중에 부를 찬양곡중 한곡 링크걸어봅니다. ' #시선'

MARKERS WORSHIP 마커스 목요예배 실황 [17.02.09] - " 시선 " - * Worship Leader : 심종호 * Inst. - E.Guitar : 한새별 / B.Guitar : 곽노연 - Piano : 정지영 / Synthesizer : 임세라 - Drum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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