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솔라따 선교 수도회 한국 지부

꼰솔라따 선교 수도회 한국 지부 꼰솔라따 선교 수도회 한국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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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5/2026

꼰솔라따 선교사가 되고 싶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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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는 후원회 미사와 우리 설립자이신 성 알라마노에 대한 강연을 가졌습니다. 매달 마지막 월요일 역곡에서 열리는 월례 미사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언제든지 오시기 바랍니다. 성 알라마노께서 여러분 모두를 축복...
27/04/2026

오늘 우리는 후원회 미사와 우리 설립자이신 성 알라마노에 대한 강연을 가졌습니다. 매달 마지막 월요일 역곡에서 열리는 월례 미사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언제든지 오시기 바랍니다. 성 알라마노께서 여러분 모두를 축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콜롬비아에서 온 평신도 선교사들의 메시지: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이제 두주가 지났네요. 저희는 이곳에  오기전의 걱정에 비해 너무나 아름답고 광대한 자연속에 정다운 사람들과 있는 그대로의 사람들을 받아들이며 살아...
12/03/2026

콜롬비아에서 온 평신도 선교사들의 메시지: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이제 두주가 지났네요.

저희는 이곳에 오기전의 걱정에 비해
너무나 아름답고 광대한 자연속에 정다운 사람들과

있는 그대로의 사람들을 받아들이며 살아가고 있는 선교사들을
만나고 이야기하며 감사히 지내고 있어요.

우리를 얼마나 사랑스럽게 환대해주시는지 하느님의 특별 선물을 받은 고맙고 황송한 느낌입니다. 🥰🙏🎶⚘️☘️

특히 이곳 아마존지역에 와보니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왜 '찬미받으소서'라는 책을 쓰시고,
아마존지역과 사람들을 사랑하셨는지 이해가 되요.⚘️🥰🙏

오늘은 아마존을 뒤로 하고 Cali에 도착했어요.
이곳에서도 성령께서 인도해주시겠지요?

모든 선을 이루시는 하느님께 감사드리고
기도해주시는 모든 신부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토마스와 로사올림⚘️⚘️

오늘 우리는 한국에서 우리 창립자이신 성 요셉 알라마노 신부님의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올해는 그분께서 하늘의 본향으로 가신 지 100주년을 맞는 해입니다.이번 미사는 대전교구 전민동 성당에서 거행되었으며, 이후에는 ...
07/02/2026

오늘 우리는 한국에서 우리 창립자이신 성 요셉 알라마노 신부님의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올해는 그분께서 하늘의 본향으로 가신 지 100주년을 맞는 해입니다.
이번 미사는 대전교구 전민동 성당에서 거행되었으며, 이후에는 디에고 신부님, 잔 파올로 신부님, 한 마르티노 신부님, 이 베니뇨 신부님이 거주하시는 대전 공동체로 이동했습니다.
이날 미사에는 인천, 서울, 대전 등 여러 지역에서 모인 많은 신자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오늘 우리는 후원회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이번 미사는 16년 이상 한국에서 사목하시다가 현재는 포르투갈에서 사목 중이신 알바로  파체코 신부님께서 집전해 주셨습니다.신부님께서는 미사 중에 자신의 선교 여정을 나누어 ...
26/01/2026

오늘 우리는 후원회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이번 미사는 16년 이상 한국에서 사목하시다가 현재는 포르투갈에서 사목 중이신 알바로 파체코 신부님께서 집전해 주셨습니다.

신부님께서는 미사 중에 자신의 선교 여정을 나누어 주시며,
그동안 변함없이 우리 수도회를 사랑하고 지지해 주신 후원회 여러분께
앞으로도 계속해서 같은 따뜻한 사랑으로 함께해 주시기를 기도 부탁합니다. 정말로 은총 가득한, 의미 있는 미사였습니다.

감사의 글찬미 예수님.지난 2025년 12월 29일, 꼰솔라따 선교수도회 후원회 월례회가감사 미사와 점심 식사, 그리고 빙고 게임을 통해 따뜻하고 기쁜 분위기 속에서 잘 마무리되었습니다.먼저, 한 해 동안 변함없는 ...
07/01/2026

감사의 글

찬미 예수님.

지난 2025년 12월 29일, 꼰솔라따 선교수도회 후원회 월례회가
감사 미사와 점심 식사, 그리고 빙고 게임을 통해 따뜻하고 기쁜 분위기 속에서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먼저, 한 해 동안 변함없는 사랑과 기도로 수도회를 후원해 주신 모든 후원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날 봉헌된 감사 미사는 하느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총을 되새기고, 선교의 길 위에서 함께 걸어가는 우리의 연대를 다시금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미사 후 이어진 점심 식사와 빙고 게임은 단순한 친교의 시간을 넘어,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며 웃고 나누는 가족 같은 공동체의 기쁨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작은 웃음과 박수 속에서 우리는 후원이 단지 물질적인 도움을 넘어,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는 선교의 동반자 관계임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만남과 나눔 위에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리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꼰솔라따 선교수도회의 선교 여정에 계속해서 동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삶과 가정 위에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꼰솔라따 선교수도회드림

창조세계를 지키는 발걸음9월의 하늘이 높고 맑은 어느 날, 서울 보신각 앞에는 특별한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그들은 단순히 하나의 집회에 참가하기 위해 모인 이들이 아니었습니다. 하느님께서 지으신 세상을 지키고자 하는...
30/09/2025

창조세계를 지키는 발걸음

9월의 하늘이 높고 맑은 어느 날, 서울 보신각 앞에는 특별한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그들은 단순히 하나의 집회에 참가하기 위해 모인 이들이 아니었습니다. 하느님께서 지으신 세상을 지키고자 하는 그리스도인들, 곧 창조질서를 보존하려는 믿음의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날 열린 ‘927 기후정의행진 거리미사’는 강우일 주교님의 주례 봉헌되었습니다. 신부님과 수녀님들, 청년과 어르신들, 그리고 본당에서 생태분과로 활동하는 신자들이 함께 모여 “지구는 하느님의 집”이라는 사실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미사 강론에서 강우일 주교님은 우리 사회의 개발 논리를 단호히 지적하셨습니다. 하느님께서 흐르는 강물을 통해 모든 생명을 살리도록 만드셨지만, 인간은 이윤을 위해 그 흐름을 막아버렸습니다. 강이 막히자 물고기와 갯벌, 숲과 들판의 생명들이 신음하기 시작했습니다. 주교님은 교황 베네딕토 16세의 회칙 「진리 안의 사랑」을 인용하시며, 창조세계 안에 이미 새겨진 지혜와 설계를 무시하는 것은 무지요 횡포라고 경고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단순한 환경 담론이 아니라, 신앙의 핵심을 건드리는 외침이었습니다.

함께한 이들의 마음도 그러했습니다. 한 평신도는 “하느님의 뜻을 함께 되새기는 자리가 큰 의미가 있다”고 고백했고, 한 수도자는 “하느님은 곧 생명이시기에, 생명을 살리는 일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당연한 의무”라고 증언했습니다. 이 고백들은 바로 우리 모두가 부름받은 사명임을 일깨워 줍니다.

미사가 끝난 뒤, 참가자들은 피켓을 들고 광화문까지 행진했습니다. “우리 공동의 집 지구를 살리자”, “우리는 희망하는 사람들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믿음의 고백이자 삶의 결단이었습니다. 수도자들이 “수라갯벌은 살아있다”라는 현수막을 들고 함께 걸을 때, 그 발걸음은 하나의 기도, 하나의 찬미, 하나의 증언이 되었습니다.

광화문에 모인 이들은 여섯 가지 요구를 외쳤습니다. 온실가스 감축과 탈핵·탈화석연료, 생태계를 파괴하는 산업정책의 재검토, 모든 생명의 존엄 보장, 농업과 먹거리의 지속가능성, 그리고 전쟁과 무기산업 종식. 이는 단순한 사회적 요구가 아니라, 하느님의 창조를 지키는 신앙인의 길이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이 자리에서 질문을 던집니다.
나는 피조물을 어떻게 돌보고 있는가?
내 일상의 작은 선택들은 하느님의 창조를 지키는 발걸음이 되고 있는가?
그리고 우리 공동체는 함께 어떤 희망의 길을 열어가고 있는가?

“우리는 희망하는 사람들입니다.”
이 고백은 단순히 집회 현장에서 울려 퍼진 구호가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신앙인의 정체성입니다. 피조물을 향한 우리의 사랑, 하느님께 드리는 우리의 순명, 생명을 위한 우리의 실천 속에서 우리는 희망의 사람이 되어 갑니다.

그날 보신각에서 울려 퍼진 발걸음 소리는 지금도 우리 마음속에 메아리칩니다. 그것은 단순한 외침이 아니라, 하느님께 드린 기도이자 세상에 대한 증언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그 메아리는 우리에게 속삭입니다.
“너희는 창조질서를 지키는 사람들이다. 너희는 희망하는 사람들이다.”

오늘 우리는 역곡 공동체에서 꼰솔라타 협력자들과 그 가족들을 위한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미사는 아르헨티나에서 16년 동안 사목하셨고 이제 이탈리아에서 사목할 예정이신 임상훈 마르코 신부님께서 주례하셨습니다. 또한,...
29/09/2025

오늘 우리는 역곡 공동체에서 꼰솔라타 협력자들과 그 가족들을 위한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미사는 아르헨티나에서 16년 동안 사목하셨고 이제 이탈리아에서 사목할 예정이신 임상훈 마르코 신부님께서 주례하셨습니다. 또한, 한국에서 사목하는 꼰솔라타 선교사 신부들 가운데 아시아 담당 참사회원이자 부총장인 미카엘란젤로 신부님께서 공동 집전하셨습니다.

사도행전 성경공부를 마치며 – 하느님 사랑 안에 선교의 길을 배운 시간- 한경호 베드로 신부 2025년 3월 초, 우리는 ‘사도행전’을 함께 펴며 신앙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그 여정이 오늘, 6월 26일 예수 성심 ...
26/06/2025

사도행전 성경공부를 마치며 – 하느님 사랑 안에 선교의 길을 배운 시간- 한경호 베드로 신부

2025년 3월 초, 우리는 ‘사도행전’을 함께 펴며 신앙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그 여정이 오늘, 6월 26일 예수 성심 성월의 마지막 주간, 감사 미사와 나눔으로 아름답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사도행전을 통해 우리는 초대 교회의 숨결을 느꼈습니다. 두려움 속에서도 부활하신 주님을 증거하러 세상으로 나갔던 사도들의 모습, 성령의 이끄심으로 교회가 뻗어가는 역사를 묵상하며, 우리 안에도 작은 불꽃이 피어오름을 느꼈습니다.

특히 바오로 사도의 여정을 따라가며 선교란 무엇인지, 그 뿌리가 어디에 있는지를 깊이 되새겼습니다. 바오로 사도는 고난과 박해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그의 힘은 인간적인 의지나 열정만이 아니었습니다. 바로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선교의 열정이었습니다. 바오로 사도는 말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다그칩니다.” (2코린 5,14)

하느님을 향한

우리 어머니 마리아 꼰솔라따의 대축일입니다. 우리의 성모님, 그녀가 우리 가족과 우리 삶을 축복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미사에 참여해 주시기를 환영합니다.
28/05/2025

우리 어머니 마리아 꼰솔라따의 대축일입니다. 우리의 성모님, 그녀가 우리 가족과 우리 삶을 축복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미사에 참여해 주시기를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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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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