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교회

열린교회 예배의 감격이 있는 교회 _ 삶의 감동이 있는 성도
김성진 담임목사 열린교회 이름은 요한계시록 3장7절~8절에 근거한 것으로서 "교회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들을 향하여 하늘을 열어 주신 교회"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열린"은 "열려진(opened)" 이라는 의미로서 하나님으로 부터 오는 신령한 부흥을 사모하며 그러한 위대한 일들을 통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는 거룩한 삶' 이 온 세상에 대중화되는 날을 소망하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3장7절~8절]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가 이르시되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작은 능력을 가지고서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하지 아니하였도다.

2026년 8월 넷째 주일 열린뉴스 1. 8월, 한여름 밤의 특별금요기도회_정진명 목사님 2. 국내 원거리 아웃리치 소식 3. ‘WITH 2040’ 수련회4. 제15차 구약과 목회와의 만남5. 열린단신
23/08/2026

2026년 8월 넷째 주일 열린뉴스

1. 8월, 한여름 밤의 특별금요기도회_정진명 목사님
2. 국내 원거리 아웃리치 소식
3. ‘WITH 2040’ 수련회
4. 제15차 구약과 목회와의 만남
5. 열린단신

00:00 오프닝 시그널00:17 1. 8월, 한여름 밤의 특별금요기도회_정진명 목사님01:31 2. 국내 원거리 아...

21/08/2026

”주님, 우리에게 평안을 주옵소서”

#열린교회 #김성진목사

2026. 8. 9 주일 설교 중
재난을 주는 위로자, 평안을 구하는 고난자 (욥 16:6-17)

욥은 두 번째 대화를 시작하면서 그가 한 말이 있잖아요.
내가 말을 해도 근심이 있고 말을 하지 않아도 아픔이 있다.
결국 그 답은 사람에게서, 이 세상에서 찾을 수 없다고 하는 것을 욥은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이 욥의 질문 ‘나는 어디에서 평안을 얻을까?’라고 하는 이 질문에 대해서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답을 주시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6장 33절을 보니까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요 16:33).
�주님께서 이 세상에서 당한 환난을 “하나님, 성부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을 가지고 이 세상의 모든 고난을 다 이기셨기에 너희가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라. 그러면 그 그리스도가 주시는 그 평안의, 그 십자가의 그 평안의 힘으로 우리는 세상을 이길 수 있다. 세상은 환난과 고통을 우리에게 주나 우리는 그 환난과 고통을 하나님의 평안으로 이겨낼 수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그것을 우리에게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곰곰이 생각(8월)⠀몸을 데려오는 이유,교회에서 기도하는 이유⠀골방에서 기도하라는 말씀은대상과 관계가 있습니다.기도의 대상이 사람들이 아니라,하나님이기 때문이죠.⠀습관을 따라 기도하라는 말씀은고백과 관계가 있습니다...
20/08/2026

🎨곰곰이 생각(8월)

몸을 데려오는 이유,
교회에서 기도하는 이유

골방에서 기도하라는 말씀은
대상과 관계가 있습니다.
기도의 대상이 사람들이 아니라,
하나님이기 때문이죠.

습관을 따라 기도하라는 말씀은
고백과 관계가 있습니다.
매일매일, 내 삶을
하나님 앞에 펼쳐드리는
고백이기 때문이죠

그러면 왜 굳이 교회에서 기도하는 것이 중요할까요?
그것은 우리가 몸을 입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몸을 데려와야 마음이 머물고,
우리는 몸을 데려와야 지체됨이
재인(再認, Recognition)되는 존재이기 때문이죠.

주님!
마음을 빼앗긴 일상을 보내고 제 몸을 데려왔습니다.
하오니 제 몸이 있는 이곳에
제 마음이 돌아오게 하소서.

"내가…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
(이사야 56장 7절)

#열린교회 #김성진목사 #기독교 #묵상 #경건 #말씀 #믿음 #구원 #그리스도인 #진리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믿음”⠀ #열린교회  #김성진목사⠀2026. 8. 2 주일 설교 중어찌하여 얼굴을 가리시나이까(욥 13:20-28)⠀설교 한 문장"고난 중 하나님의 침묵은 외면이 아니라, 더 깊은 만남을 준비...
18/08/2026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믿음”

#열린교회 #김성진목사

2026. 8. 2 주일 설교 중
어찌하여 얼굴을 가리시나이까(욥 13:20-28)

설교 한 문장
"고난 중 하나님의 침묵은 외면이 아니라, 더 깊은 만남을 준비하시는 하나님의 기다림입니다."

16/08/2026

2026년 8월 셋째 주일 열린뉴스

1. 8월, 한여름 밤의 특별금요기도회_김영삼 목사님
2. 토요 구약 아카데미 안내_황선우 교수님 인터뷰
3. 해외 아웃리치 소식
4. 열린단신

15/08/2026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믿음”

#열린교회 #김성진목사

2026. 8. 2 주일 설교 중
어찌하여 얼굴을 가리시나이까 (욥 13:20-28)

고난 당할 때 성도들은 하나님 앞에 이전보다 더 열심히 나와서 기도합니다.
은혜를 달라고 고쳐 달라고 회복시켜 달라고 도와달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바로 응답하실 때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성도의 고난 가운데 하나님은 침묵하십니다. 이전보다 훨씬 더 침묵하십니다.

그런데 우리가 알아야 될 것은 하나님께서 성도가 고난 당할 때 하나님이 침묵하시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무능하셔서 혹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버리셔서 우리를 외면하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오히려 우리를 신뢰하고 믿고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기다리고 계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 고난 속에서 하나님을 신뢰하고 그 고난 속에서 믿음으로 일어서서 그 고난을 이기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오도록 하나님은 우리를 기다리고 계시는 것입니다.

 #열린교회  #열린신문  #한컷말씀“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누가복음 6장 38절사진: 김범무(장년4교구)
14/08/2026

#열린교회 #열린신문 #한컷말씀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누가복음 6장 38절

사진: 김범무(장년4교구)

”긍휼의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는가?”⠀ #열린교회  #김성진목사⠀2026. 7. 26 주일 설교 중무지한 입술, 폭력이 된 진리(욥 11:1-12)⠀설교 한 문장"책망에 사랑이 없으면 채찍이 되고, 권면에 긍휼이 없...
11/08/2026

”긍휼의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는가?”

#열린교회 #김성진목사

2026. 7. 26 주일 설교 중
무지한 입술, 폭력이 된 진리(욥 11:1-12)

설교 한 문장
"책망에 사랑이 없으면 채찍이 되고, 권면에 긍휼이 없으면 저주가 됩니다."

2026년 8월 둘째 주일 열린뉴스 1. 8월, 한여름 밤의 특별금요기도회_유성택 목사님 2. “WITH 2040” 수련회 안내3. 열린단신
09/08/2026

2026년 8월 둘째 주일 열린뉴스

1. 8월, 한여름 밤의 특별금요기도회_유성택 목사님
2. “WITH 2040” 수련회 안내
3. 열린단신

00:00 오프닝 시그널00:17 1. 8월, 한여름 밤의 특별금요기도회_유성택 목사님01:56 2. “WITH 20...

07/08/2026

”긍휼의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는가?”

#열린교회 #김성진목사

2026. 7. 26 주일 설교 중
무지한 입술, 폭력이 된 진리 (욥 11:1-12)

여러분, 주님을 생각해 보십시오. 주님께서 만약에 율법을 가지고 사람들을 정죄하기 시작했다면 주님이 결코 함께할 수 없는 사람들이 세리, 죄인, 창녀, 병자들, 문둥병자들. 율법에서 문둥병자들은 무엇인가 하자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공동체와도 함께하지 못합니다. 주님은 그 사람들과 항상 함께하면서 기본적으로 예수님께서 가지고 있는 마음이 어떤 마음입니까? 긍휼. 그들과 공감하려고 식탁을 함께 나누고 그들의 집에 들어가서 그들의 음식을 먹으면서 기본적으로 그들이 가지고 있는 아픔과 주님은 공감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선포하는 그 말씀이 다 율법에서 온 거거든요. 그런데 주님의 말씀에는 생명이 있습니다.

같은 율법을 전하는 바리새인들의 그 율법의 말에는 정죄와 죽음만 있습니다. 이게 차이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으로 누군가에게 말을 하고 권면을 하고 또 내 스스로의 삶을 바라볼 때도 과연 내가 진리냐, 비진리냐 이것보다도 더 중요한 것이 내가 나와 함께 하는 사람들과 정말 공감하고 있는가? 긍휼의 마음으로 그들과 함께하고 있는가? 이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정답을 이야기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마음이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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