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5/2026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열린교회 #김성진목사
2026. 4. 26 주일 설교 중
”하나님의 은혜라” (행 20:17~25)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지금 이 삶이 마치 이렇게 고백하는 인생, “내가 주 예수께 받은 그 사명을 끝까지 은혜의 복음을 전하는 이 일을 위해서는 내가 받은 것 어떤 것도 나에게는 더 이상 소중하지 않고 중요하지 않고 나의 생명까지도 내려놓고 나는 그 길을 가겠습니다.” 이러한 고백이 저와 여러분의 하나님을 향한 고백, 그리고 믿음의 동료들 앞에서, 그리고 여러분들이 이제 마지막 순간에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누군가 앞에서 여러분들의 자녀들, 그리고 믿음의 동료들 앞에서 여러분들이 마지막 이야기를 할 때 저는 오늘 이 바울의 고백이 여러분들의 입술에서 흘러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 땅에서의 마지막 여러분들의 이야기가 자손들에게 혹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이야기가 이러한 고백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은혜를 받은 자였고, 뒤돌아보니 내가 참 죄인 중에 괴수였는데 주님께서 나를 찾아오셔서 나는 주를 섬기는 그 일을 위해 지금까지 달려왔고 전하고 가르치는 그 일에 충성하였다. 그리고 내가 받은 은혜를 간증하고 고백하는 그 일을 내가 어떠한 어려움을 당하더라도 주저함없이 나는 지금까지 전하고 살았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나의 동료들이여. 당신들도 나와 같이 은혜받은 자의 그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