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9/2019
오늘(8일), 넘치는교회에 주님께서 한 분의 귀한 집사님을
새가족으로 보내주셨습니다.
정해희 집사님이시고 화성에 거주하시면서 기흥 삼성단지 내에
있는 작은 세탁소를 운영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계십니다.
언젠가 주일 오후에 드려진 찬양소리를 밖에서 들으시고
기회가 되면 넘치는교회를 가서 예배드리겠다고 마음으로 결단하시고 지난 8월 셋째 주일부터 예배드리시기 시작하셨고
한 주간의 기도 끝에 오늘 드디어 본 교회의 새가족으로
등록하셨습니다~^^
예배 때마다 은혜 받으시는 모습, 하나님과 교제하는 모습을 보며
많은 은혜를 경험합니다~^^
앞으로 집사님과 넘치는 교회의 동행을 통해 하나님이 이루실 일을 믿음으로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