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기독희망네트워크 - ACHE

안산기독희망네트워크 - ACHE 이 세상은 '사람이 희망'이라고 가르치지만,
이 세상은 '예수가 희망'입니다.

안산기독희망네트워크(에이크 : ACHE - Ansan Christ Hope nEtwork)는 이 세상의 유일한 희망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에 있음을 자신의 삶으로 증명하는 사람들의 네트워크입니다.

개인의 회복이 가정과 학교와 지역과 국가와 세상을 회복하리라 믿습니다.

이 네트워크는 개인이 속한 영역의 점검부터 시작합니다.
자신의 속한 영역이 악한 길이면 그 길을 떠나는 것에서부터 회복은 시작됩니다.

자신이 속한 영역에 대한 점검이 된 후에는,
세상의 세계관(인본주의)에서 하나님의 세계관(신본주의)로 돌아서야 합니다.

이제는 자신이 겪는 고난을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1. 자신의 죄로 인한 고난은 성령님의 징계를 통하여 벗어나야 합니다.
2. 크리스찬이기에 받는 고난은 당연히 받는 고난으로 알아야 합니

다.
3. 하나님의 연단으로 오는 고난은 더욱 사모해야 합니다.

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님께 순종으로 나아가는 자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모든 세상 조직과 단체와 정당의 결탁을 거부합니다.


아래 3개의 성경말씀을 기준으로 둡니다.
1. 역대하 7:14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2. 말라기 4:6a
(그가 아버지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의 마음을 그들의 아버지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3. 베드로전서 2:17a
(선을 행하고 고난 받는 것이 하나님 뜻이니라.)

21/05/2014

[세상에서 크리스찬의 정체성과 역할 - 001]

요즘 세월호 참사를 시작으로
행동없는 기독교를 비판하고,
행동하는 기독교를 지향하는 글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비판과 지향을 잠시 내려놓고
조금만 더 말씀으로 다가와서 생각하고 말했으면 좋겠습니다.

비판도 일부 맞고, 지향도 일부 맞습니다.
그러나,
비판도 일부 틀렸고, 지향도 일부 틀린 것을
올바르게 분별할 줄 아는 크리스찬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올바른 분별을 하지 못하는 대표적인 예로,
말씀 한 구절을 인용하고 싶습니다.
다음의 구절을 엉뚱하게 해석한 나머지,
"세상에서 크리스찬의 정체성과 역할"에 대해 올바르게 분별하지 못하고 어느 한 쪽으로 기울어버린 크리스찬들이 많은데, 이제는 다시 말씀으로 돌아오기를 소원합니다.

마태복음 5장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15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세월호 참사 올바로 돕기-1](피해자 현황)
18/05/2014

[세월호 참사 올바로 돕기-1]
(피해자 현황)

[아버지의 마음이 자녀에게로... - 001]사진과 같은 학교 시간표에 자녀를 맡기는(방치하는) 것은,세월호 선내방송과 다를 게 없습니다.부모님들...학교 정규수업 이후에자녀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발견하고 살아...
16/05/2014

[아버지의 마음이 자녀에게로... - 001]

사진과 같은 학교 시간표에 자녀를 맡기는(방치하는) 것은,
세월호 선내방송과 다를 게 없습니다.

부모님들...
학교 정규수업 이후에
자녀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발견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자녀와 같이 대화하고, 기도하고, 행동해 주세요.

돈 드는 일도 아닙니다.

누가 아이들을 철없다 하는가??
09/05/2014

누가 아이들을 철없다 하는가??

세월호 참사의 책임을 물어 박근혜 대통령을 비판하거나 사퇴를 요구한 교사들을 교육청이 조사한 사실이.....

[세월호 구조자 - 6세 아이 기억나시죠? 그럼, 이 아이는요?]
09/05/2014

[세월호 구조자 - 6세 아이 기억나시죠? 그럼, 이 아이는요?]

“일반인 피해자도 정부에서 좀 신경 써줬으면 좋겠어요. 전화 한통 온 적 없고 제가 일일이 다 알아봐야 하는 상황이에요. 일반인 피해자 담당이라도 한 명 있었으면 좋겠어요.”(세월호 일반인 피해자 가족)여객...

02/05/2014

"자식잃고 오열하는 어머니와 숨어서 우는 아버지 보고 기부 결정"(안산=연합뉴스) 특별취재팀 = "지난달 결산을 해보니 평소보다 돈이 남더군요. 이 돈은 제 돈이 아닙니다"안산에서 제일장례식장을 운영하는 박일도(59) 대표는 2일 단원고등학교에 장례식장 운영 수익금 5천만원을 기탁하고

밀알... 조은정양
30/04/2014

밀알... 조은정양

30/04/2014

[한겨레] [4부]단원고 3일간의 기록 학교엔 단원고와 인근 학교 학생들이 써 붙인 메모로 가득했습니다. “포기하지 말라”는 부탁과 “버텨만 달라”는 애원과 ...

안산의 기독인들이 지금의 슬픔 속에서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깨닫고, 오직 하나님의 시간 가운데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28/04/2014

안산의 기독인들이 지금의 슬픔 속에서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깨닫고, 오직 하나님의 시간 가운데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Sep. 3. 2011 Vogue Theatre www.facebook.com/Nanoom2011

[소외된 희생자 2 - 다문화가정의 사연들]1. 아래 링크 동영상은 단원고 다문화가정 학생 슬라바(세르코프 빌라체슬라브)군의 이야기입니다.그 외에도 우리가 꼭 기억하고, 기도하고, 함께해야 할 다문화가정의 사연들이 ...
28/04/2014

[소외된 희생자 2 - 다문화가정의 사연들]

1. 아래 링크 동영상은 단원고 다문화가정 학생 슬라바(세르코프 빌라체슬라브)군의 이야기입니다.

그 외에도 우리가 꼭 기억하고, 기도하고, 함께해야 할 다문화가정의 사연들이 더 있습니다.

2. 중국 동포 이모씨(46, 남, 성남)
제주도에서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세월호에 탑승했다가 뜻밖의 사고를 당한 분이십니다. 중국에 가족을 두고 2011년 방문취업(H2) 비자를 취득, 부인과 함께 입국한 뒤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 왔습니다. 하지만 이씨는 바다로 빨려 들어가는 세월호에서 빠져나오지 못했고 결국 지난 21일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습니다. 중국에는 노모와 17살 아들이 더 있습니다.

3. 중국 동포 배모양
중국 국적인 배모양의 가족은 실종된 외동딸의 생사도 알 수 없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배씨의 부모는 사고 직후 진도에 내려가 딸의 소식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4. 단원고 다문화가정 학생 김모양
일본인 어머니를 둔 한국 국적의 단원고 2학년3반 김모(17)양도 이번 사고의 실종자입니다. 일본인 어머니와 한국인 아버지에서 태어난 김양은 오빠 2명을 둔 막내딸입니다.

(남) 희생자들 가운데는 다문화 가정 학생들이 적지 않습니다. 숨진 단원고 2학년의 '슬라브' 군은 러시아인 어머니를 둔 수영 선수인데요. (여) 아버지의 나라인 대한민국 국가 대표를 꿈꿨지만, 선실에 대기하라는 지시를 따르다 그 뛰어난 수영 실력조차 써보지 못했습니다. (남) 그 안타까운 사연을, 김민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지난 21일 시신이 발견된 희생자 가운데 낯선 외국인 이름이 있었습니다. 세르코프 빌라체슬라브. 안산 단원고 2학년 학생 중 다문화가정 학생이었습니다. 러시아인 어머니와 한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소외된 희생자 1]세월호에 단원고 학생 이외에 안산사람이 또 있습니다...중구 동포 한금희(37,여)와 이도남(38,남 남자친구)씨 입니다.세월호 승선 직후, 안개 때문에 출항이 지연되자 두 사람은 "배에서 차를 ...
28/04/2014

[소외된 희생자 1]

세월호에 단원고 학생 이외에 안산사람이 또 있습니다...

중구 동포 한금희(37,여)와 이도남(38,남 남자친구)씨 입니다.

세월호 승선 직후, 안개 때문에 출항이 지연되자 두 사람은 "배에서 차를 빼달라"고 요청했으나 거절당해 배를 예정대로 타고 가다 사고의 희생자가 된 것입니다.

사건 초기 때 잠깐 신혼예비부부로 잘못 소개되고, 단지 외국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우리의 관심 밖으로 묻혀버린 분들입니다.

두분이 죽을 때는 더 이상 중국 동포만이 아니었습니다.
우리와 똑같은 안산 사람이었습니다.
우리와 똑같은 한국 근로자였습니다.
우리와 똑같은 귀한 영혼이었습니다.

ㆍ중국동포 한씨 장례식… “10년 전 한국 와 일만 했는데…”27일 오전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로 사망한 중국동포 한모씨(37)의 영결식이 서울 성북구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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