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日大韓基督教会 横浜教会

在日大韓基督教会 横浜教会 在日大韓基督教会 横浜教会 1928年に設立された、プロテスタント教会。
横浜市中区にある在日大韓基督教会横浜教会です。

22/08/2026

2026年8月23日 主日礼拝説教要約 石橋真理恵牧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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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遥かに高い神の思い」マルコによる福音書 16:1-8
四福音書に記録されているイエスの復活についての内容を見比べますと、それぞれ異なる視点から復活の出来事が記されています。今日はマルコの記録から3つのことに注目したいと思います。
1.神の計画は、人の計画を遥かに超えている
週の初めの早朝、マグダラのマリア、ヤコブの母マリア、サロメは、イエスに香油を塗るため墓へ向かいました。しかし、その墓は大きな石で塞がれています。彼女たちはその石を誰が転がしてくれるかと悩んでいました。ところが、墓に着いて目を上げて見ると、石はすでに脇に転がしてありました。彼女たちの計画はイエスに香油を塗ることでしたが、神の計画は遥か超えるものでした。神は、イエスを復活させ、彼女たちを復活の証人とする計画を持っておられたのです。私たちも計画を立てます。しかし、自分の計画に固執しすぎるあまり、神の計画と少しずつズレてしまう可能性があることを知らなければいけません。イザヤ55:8-9「わたしの思いは、あなたたちの思いと異なり、わたしの道はあなたたちの道と異なる。」私たちは神の計画をすべて知ることはできません。だからこそ必要なのは、神に信頼し、神の御旨に耳と心を傾けることではないでしょうか。
2. 神の計画に参与する者
この時、弟子たちは何をしていたでしょう。怖くて隠れていました。しかし、同じ状況の中で女性たちは恐れと悲しみを抱えながらも、イエスのために何かしたい、それが香油を塗るという行動になったのです。彼女たちは復活の証人になるとは思いもしなかったでしょう。しかし、墓に行ったことで、イエスの復活を最初に目撃し、復活の証人となりました。彼女たちの行動は神の計画に参与することとなり、神の計画の一部として用いられました。人の計画の中に神がいるのではなく、神の計画の中に人がいるのです。神の計画に参与し用いられる者。自分の計画の中で生きる者。どちらの人生を選ぶかは私たち次第です。
3. 愛に突き動かされ
ここでペトロだけ名指しされています。ペトロは「私は決してあなたを裏切りません」と強く言い切った弟子でした。しかし、その同じ口で数時間後にはイエスを否定します。そんなペトロにとって、イエスに再び会うことは容易ではなかったでしょう。今さら、どんな顔をしてイエスに会うことができるでしょうか。しかし、だからこそ「弟子たちとペトロに」と言われたのです。ここに主の愛があります。人間的な判断基準なら、ペトロは復活の証人としては失格です。しかし、ここにも私たちの思いを遥かに超える神の思いがあります。主は弱さのあるペトロを憐れみ、復活した姿を現されました。では、私たちは復活の証人として相応しく歩んでいるでしょうか。ペトロを責めることはできません。しかし、主はペトロと同じく私たちをも憐れみ、励ましてくださいます。この主の愛に突き動かされ、私たちも復活の証人として歩もうではありませんか。

「훨씬 높으신 하나님의 뜻」마가복음 16:1-8
사 복음서에 기록된 예수님의 부활에 관한 내용을 비교해 보면 각기 다른 관점에서 부활 사건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늘은 마가의 기록을 통해 세 가지 점에 주목해 보고자 합니다.
1. 하나님의 계획은 사람의 계획을 훨씬 뛰어넘습니다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찍이 해 돋을 때,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 살로메는 예수님께 향유를 바르기 위해 무덤으로 향했습니다. 그러나 그 무덤은 큰 돌로 막혀 있었고 그 돌을 누가 굴려 줄지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무덤에 도착해 눈을 들어 보니 돌은 벌써 굴려져 있었습니다. 그녀들의 계획은 예수님께 향유를 바르는 것이었지만 하나님은 훨씬 높으신 계획, 즉 예수님을 부활시키시고 그녀들을 부활의 증인으로 삼으실 계획을 가지고 계셨던 것입니다. 우리도 계획을 세웁니다. 그러나 자신의 계획에 지나치게 집착하다 보면 하나님의 계획과 조금씩 어긋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사야 55:8-9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을 모두 알 수는 없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의 뜻에 귀와 마음을 기울이어야 합니다.
2. 하나님의 계획에 동참하는 자
이때 제자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요? 두려워서 숨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들은 같은 상황 속에서 두려움과 슬픔을 안고 있으면서 예수님을 위해 무언가를 하고 싶어 했고 그것이 향유를 바르는 행동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녀들은 자신이 부활의 증인이 될 것이라고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무덤에 갔기 때문에 예수님의 부활을 가장 먼저 목격하고 부활의 증인이 되었습니다. 그녀들의 행동은 하나님의 계획에 동참하는 것이 되었고 하나님의 계획의 일부로 사용되었습니다. 사람의 계획 속에 하나님이 계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 속에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에 동참하여 쓰임받는 자. 자신의 계획 속에서 사는 자. 어느 쪽의 삶을 선택할지는 우리에게 달려 있습니다.
3. 사랑에 이끌려
여기서 베드로만 이름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베드로는 ‘나는 결코 주님을 배반하지 않겠습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던 제자였습니다. 그러나 바로 그 입으로 몇 시간 뒤에 예수님을 부인하고 맙니다. 그런 베드로에게 예수님을 다시 만난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제 와서 어떤 얼굴로 예수님을 뵐 수 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제자들과 베드로에게...’이름을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여기에 주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인간적으로 판단하면 베드로는 부활의 증인으로서 실격입니다. 그러나 여기서도 훨씬 높으신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주님은 연약한 베드로를 불쌍히 여기시고 부활하신 모습을 드러내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부활의 증인으로서 합당하게 살아가고 있을까요? 우리는 베드로를 책망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베드로와 마찬가지로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격려해 주십니다. 이 주님의 사랑에 이끌려 우리도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갑시다.

15/08/2026

2026年8月16日 主日礼拝説教要約 李明忠牧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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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はあなたのゆえに喜ばれる」ゼファニヤ書 3:16-17
16節「その日、人々はエルサレムに向かって言う。『シオンよ、恐れるな/力なく手を垂れるな。』」「その日」とは南ユダ王国の人々が神様から離れたことにより、バビロンによって滅ぼされる日を預言しています。しかし、そのような大変な出来事の中にあっても、神様を信じ依り頼む者には「シオンよ、恐れるな/力なく手を垂れるな。」と人々によって語られることが預言されています。「恐れ、力なく手を垂れる」とは恐怖のために気力を失うことです。私たちが力を失った時に思い出すべき真実は、主が私たちを愛し、私たちのゆえに「喜び楽しむ」方であるということです。
1. わたしの中に臨在される神様
17節前半「お前の主なる神はお前のただ中におられ/勇士であって勝利を与えられる。」私たちが恐れる必要がない理由は第一に、「主なる神はお前のただ中におられ」ることです。主が私たち一人一人の中に聖霊様によって臨在しておられるからです(Ⅰコリント6:19)。そして第二に、「勇士であって勝利を与えられる」ことです。臨在の主は私たちに「勝利を与えられる」ことができるお方です。いろいろな戦いの中にあったパウロは「しかし、これらすべてのことにおいて、わたしたちは、わたしたちを愛してくださる方によって輝かしい勝利を収めています。」(ローマ8:37)と告白しました。聖霊様が私たちのただ中におられ、弱い私たちを勝利に導いてくださることを信じて、今必要な力を得ましょう。
2. 主はわたしのゆえに喜び楽しまれる
17節後半「主はお前のゆえに喜び楽しみ/愛によってお前を新たにし/お前のゆえに喜びの歌をもって楽しまれる。」ここでは「喜び楽しみ」「喜びの歌をもって楽しまれる」と二度も主が「お前のゆえに楽しむ」ということが語られています。なぜ、主は私たちのために楽しまれるのでしょうか。主イエスによる放蕩息子のたとえ話の最後に、神様にたとえられている父親がこのように語ります。「だが、お前のあの弟は死んでいたのに生き返った。いなくなっていたのに見つかったのだ。祝宴を開いて楽しみ喜ぶのは当たり前ではないか。」(ルカ15:32) 神様は悔い改め、信仰によって霊的に生き返った私たちを、そして信仰的に見つけられた私たちの存在を、いつも喜び、私たちの存在を楽しんでおられるのです。
3. わたしを愛し続けてくださる主
 17節後半には二度の「楽しまれる」という言葉にはさまれるように「愛によってお前を新たにし」とあります。これは神様が私たちを愛し続けることによって新しい力を与えることを意味します。主イエスは私たちに「父がわたしを愛されたように、わたしもあなたがたを愛してきた。わたしの愛にとどまりなさい。」(ヨハネ15:9)と語っておられます。「わたしもあなたがたを愛してきた。」とあるように、主イエスは継続する愛によって私たちをいつも愛しておられます。心落ち込み、力を失う時、主が私と共におられること、主は私を喜んでおられること、そして主はいつも私を愛しておられることを思い出し、「愛によって新たに」される、私たち一人一人にしていただきましょう。

「하나님께서 너로 말미암아 기뻐하시리라」스바냐 3:16-17
16절 ‘그 날에 사람이 예루살렘에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시온아 네 손을 늘어뜨리지 말라’ ‘그 날’이란 남유다왕국 사람들이 하나님을 떠남으로 바빌론에 멸망당할 날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엄청난 사건 속에서도 하나님을 믿고 의뢰하는 자에게는 ‘두려워하지 말라 시온아 네 손을 늘어뜨리지 말라’고 사람들이 노래할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손을 늘어뜨린다’란, 공포 때문에 기력을 잃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힘을 잃었을 때에 상기해야 할 진실은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사랑하시고 우리들로 말미암아 ‘기뻐하시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1. 내 안에 임재하시는 하나님
17절 전반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우리들이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 이유는 먼저, ‘여호와 하나님이 너의 가운데 계신다’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우리들 한 사람 한 사람 가운데 성령님으로 임재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고전 6:19) 그리고 두 번째로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십니다. 임재하시는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구원을 베푸실 수 있는 분’입니다. 여러 싸움 가운데 있어도 바울은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 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롬8:37)고 고백했습니다. 성령님이 우리들 가운데 계시고 연약한 우리들을 승리로 인도해 주심을 믿고 지금 필요한 능력을 받읍시다.
2. 하나님께서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시리라
17절 후반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여기서는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라고 두 번이나 하나님이 ‘너로 말미암아 기뻐하시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 하나님은 우리들로 말미암아 기뻐하실까요? 주 예수께서 탕자비유의 마지막에 하나님으로 비유된 아버지가 이렇게 말합니다.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눅15:32) 하나님은 회개하고 믿음을 통해 영적으로 거듭난 우리들을 그리고 신앙적으로 찾아내신 우리들의 존재를 항상 즐거워하시고 기뻐하고 계십니다.
3. 우리들을 계속 사랑해 주시는 하나님
17절 후반에는 두 번 ‘기뻐하시리라’라는 단어 사이에 ‘잠잠히 사랑하시며’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계속 사랑해 주심으로 새로운 힘을 주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주 예수께서 우리들에게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요15:9)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처럼 주 예수는 계속된 사랑으로 우리들을 항상 사랑하고 계십니다. 낙심하고 기력을 잃었을 때,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심과 하나님께서 나를 기뻐하고 계심을 그리고 하나님께서 항상 나를 사랑하고 계심을 기억하며 ‘잠잠히 사랑받는’ 우리들 한 사람 한 사람이 됩시다.

08/08/2026

2026年8月9日 主日礼拝説教要約 李明忠牧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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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平和を実現する人々は幸いである」マタイ5:9
平和を深く思う期間になりました。世の中には戦争、争いが絶えず、暗い未来を感じる日々を私たちは生きています。人間が罪人で唯一の神様を畏れる心がないために争いは尽きません。このような中にあって主を信じ、従う私たちの役割は常に変わらず「平和を実現する人々」(:9)となることです。このような者が確実に存在していること自体が、未来を暗闇だけにしないための確かな光です。新改訳では「平和をつくる者」とあります。平和をつくり、実現する者とはどのような者なのでしょうか。
1. 平和を実現する人々
マタイ5章3節からの「幸いな人」についての主イエスのメッセージは、努力して到達する目標についてではなく、新しく生まれ変わった者だけができる「新しい生き方」について語られています。3節「心の貧しい人々は、幸いである、天の国はその人たちのものである。」自分の弱さと罪深さを自覚する「心の貧しい人々」となる時、新しい心が与えられ、新しい生き方をする者に変えられます。その一つが「平和を実現する人」(:9)として生きることです。ガラテヤ5:22-23「霊の結ぶ実は愛であり、喜び、平和、寛容、親切、善意、誠実、柔和、節制です。」救いを受け、聖霊様に導かれる者は「平和」という「実」を結ぶ力が与えられます。平和とは「寛容、親切、善意、誠実、柔和」な行動を隣人に行うことです。自己中心を悔い改め、聖霊様に従い、平和を実現する者として生きましょう。
2. 神の子であることが認められるために
9節「平和を実現する人々は、幸いである、その人たちは神の子と呼ばれる。」この「呼ばれる」とは「認められる」という意味です。新しい心が与えられ平和を実現する者にされる時、生まれ変わったクリスチャンであること、そして神の子であることを隣人が認めるようになり、私たちは神様の栄光を現すのです。これこそ、人間に与えられた最高の「幸い」です。マタイ5:44-45前半で主イエスは「しかし、わたしは言っておく。敵を愛し、自分を迫害する者のために祈りなさい。あなたがたの天の父の子となるためである。」と語られました。天の父の子、神の子として生きる者は幸いです。
3. 平和を実現する原動力
主イエスは「その十字架の血によって平和を打ち立て(実現され)」(コロサイ1:20)、その平和を私たちに与えてくださいました。そして、ヨハネ14:27で「わたしは、平和をあなたがたに残し、わたしの平和を与える。」と約束されたように、私たちに平和を与え続けてくださるのです。どのような世の中であっても私たちの使命は、神様との平和を実感しつつ、新しい心で、「平和を実現する人々」として生きていくことです。ローマ12:15-18「喜ぶ人と共に喜び、泣く人と共に泣きなさい。 互いに思いを一つにし、高ぶらず、身分の低い人々と交わりなさい。自分を賢い者とうぬぼれてはなりません。だれに対しても悪に悪を返さず、すべての人の前で善を行うように心がけなさい。 できれば、せめてあなたがたは、すべての人と平和に暮らしなさい。」私たちが「平和を実現する人々」となる使命に生きる者となり、暗闇の中の光のような存在になりますように。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마태복음5:9
평화를 깊이 생각하는 주간이 되었습니다. 세상에는 전쟁, 다툼이 끊이지 않고 어두운 미래를 느끼는 날들을 살고 있습니다. 인간이 죄인으로 유일하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기 때문에 전쟁이 끝이 없습니다. 이러한 가운데서도 주님을 믿고 순종하는 우리들의 역할은 항상 변함없이 ‘화평하게 하는 사람들’(:9)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가 확실하게 존재하는 것 자체가 미래를 암울하게만 하지 않는 확실한 빛입니다. 신개역번역에서는 ‘평화를 만드는 자’로 되어 있습니다. 평화를 만들고 실현하는 자란 어떠한 자일까요?
1. 화평하게 하는 자
마태복음 5:3에서 ‘복 있는 자’에 대해 주 예수의 말씀은 노력해서 도달하는 목표에 대해서가 아니라 새로 태어난 자만이 할 수 있는 ‘새로운 삶의 방식’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3절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자신의 연약함과 깊은 죄를 자각하는 ‘심령이 가난한 자’가 될 때, 새로운 마음을 받고 새로운 삶의 방식을 사는 자로 변화됩니다. 그 한 가지가 ‘화평하게 하는 자’(:9)로 사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5:22-23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구원을 받아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자는 ‘화평’이라는 ‘열매’를 맺는 능력을 받습니다. 화평이란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 온유’한 행동을 이웃에게 행하는 것입니다. 자기중심적인 행동을 회개하고 성령님께 순종하며 화평하게 하는 자로 삽시다.
2. 하나님의 자녀로 인정받기 위해
9절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이 ‘일컬음’이란, ‘인정받는다’의 의미입니다. 새로운 마음을 받아 화평하게 하는 자가 될 때, 거듭난 크리스천인 것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된 것을 이웃에게 인정받게 되고 우리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냅니다. 이것이야말로 인간에게 주어진 최고의 ‘행복’입니다. 마태 5:44-45전반에서 주 예수가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자는 행복합니다.
3. 화평하게 하는 원동력
주 예수는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골로새서1:20), 이 화평을 우리들에게 주셨습니다. 그리고 요한복음14:27에서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고 약속하신 것처럼 우리들에게 계속해서 화평을 주십니다. 어떠한 세상 속에 살아도 우리들의 사명은 하나님과의 화평을 실현하며 새로운 마음으로 ‘화평하게 하는 사람들’로 사는 것입니다. 로마12:15-18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하지 말라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우리들이 ‘화평하게 하는 자’가 되는 사명으 로 사는 자가 되어 암흑 가운데 빛과 같은 존재가 되길 축원합니다.

01/08/2026

2026年8月2日 主日礼拝説教要約 李明忠牧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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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だれでもわたしのもとに来なさい」マタイ11:28-30
私たちの人生は常に燃え尽きる可能性がある人生です。いろいろな重荷、ストレス、心配は尽きることなく私たちの日々の歩みを重くするからです。耐え続けることができれば問題はありませんが、私たちの心はそこまで強くありません。主イエスは私たちの人生に休息と補助が必要であることを知っておられ、私たちを招いておられます。
1. だれでもわたしのもとに来なさい
28節「疲れた者、重荷を負う者は、だれでもわたしのもとに来なさい。休ませてあげよう。」の「疲れた者、重荷を負う者」とは第1に当時の律法主義の重荷にあえぐ者たちのこと、第2に罪の重荷に苦しむ人、第3に人生の思い煩い、苦しみ、問題などに悩む者です。主イエスは自信に満ちた言葉で「だれでもわたしのもとに来なさい。休ませてあげよう。」と招いておられます。主イエスはすべて疲れた者を休ませ、共に重荷を負ってくださるお方だからです。主イエスは私たちを休ませてくださり、疲れを癒やしてくださるのです。「わたしのもとに来なさい」という言葉に従い、祈りを通して「主よ、わたしはあなたのところに来ました。」と心から告白し、魂の休息と癒しを受ける者となりましょう。
2. わたしの軛を負いなさい
 ただ休むことができるだけでも感謝ですが、主イエスは休んで力を得た者の人生をより力強いものに変えてくださいます。主イエスの御もとで休む者はバージョンアップされるのです。29節「わたしは柔和で謙遜な者だから、わたしの軛を負い、わたしに学びなさい。そうすれば、あなたがたは安らぎを得られる。」主イエスは「柔和で謙遜な者」です。柔和とは心優しい、という意味です。そして主イエスはご自分を低くされた、謙遜なお方です。フィリピ2:6-8「キリストは、神の身分でありながら、神と等しい者であることに固執しようとは思わず、かえって自分を無にして、僕の身分になり、人間と同じ者になられました。人間の姿で現れ、へりくだって、死に至るまで、それも十字架の死に至るまで従順でした。」このように柔和で優しく、謙遜な主に頼りながら日々を歩む者には安らぎが満ち溢れます。「わたしの軛を負い」の「軛(くびき)」とは2頭の牛などの家畜の首をつなげる道具です。軛によって固定し荷物を引っ張ったりします。主イエスは「わたしの軛を負い」と語っておられます。自分のやり方で生きてきた私たちが、主イエスと共に生きる生き方、そして主イエスのやり方をみ言葉によって学んで実践する生き方をするように勧めているのです。主イエスの軛を負うことによって主イエスを学ぶことになります。「そうすれば、あなたがたは安らぎを得られる。」のです。なぜなら30節「わたしの軛は負いやすく、わたしの荷は軽いからである。」とあるように、主イエスが私たち一人一人のことを知り、考えて作ってくださった軛、つまり人生は負いやすく、快適だからです。そして主イエスと共に歩む時、主イエスが担ってくださるので人生の重荷は軽くなるのです。
主イエスの御もとで休み、主が用意してくださる軛を負う者となりましょう。

「다 내게로 오라」마태복음11:28-30
우리들의 인생은 항상 탈진할 가능성이 있는 인생입니다. 여러 무거운 짐, 스트레스, 걱정은 끊임없이 우리들 일상의 발걸음을 무겁게 하기 때문입니다. 꾸준히 인내할 수 있다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만, 우리들의 마음은 그렇게까지 강하지 않습니다. 주 예수는 우리들 인생에 휴식과 보조가 필요한 것을 아시고 우리들을 초대하고 계십니다.
1. 누구든지 다 내게로 오라
28절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의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이란 첫번째로, 당시의 율법주의의 짐을 진 자들이며 두번째로 죄로 고통받는 자, 마지막으로 인생의 걱정, 고통, 문제 등으로 고민하는 자입니다. 주 예수는 자신있게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라고 초대하고 계십니다. 주 예수는 모든 지친 자를 쉬게 하시며 함께 무거운 짐을 지어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주 예수는 우리들을 쉬게 하시며 피로를 치유해 주십니다. ‘내게로 오라’란 말씀에 순종하여 기도를 통해 ‘주여 제가 당신 앞에 왔습니다’라고 진심으로 고백하며 영혼의 휴식과 치유를 받는 자가 됩시다.
2. 나의 멍에를 메어라
그냥 쉴 수 있다면 감사한 일입니다만, 주 예수는 쉬고 힘을 얻은 자의 인생을 보다 강력하게 변화시켜 주십니다. 주 예수의 곁에서 쉬는 자는 버전업하게 됩니다. 29절 ‘나의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주 예수는 ‘온유하고 겸손한 자’입니다. 온유란 마음이 자상하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주 예수는 자신을 낮추신 겸손한 분입니다. 빌립보서2:6-8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렇게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께 의지하며 날마다 살아가는 자에게는 평안함이 넘칩니다. ‘내 멍에를 메다’의 ‘멍에’란 두 마리 소 같은 가축의 목을 연결하는 도구입니다. 멍에로 고정해서 짐을 끌거나 합니다. 주 예수는 ‘나의 멍에를 메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자신의 방식으로 살아온 우리들이 주 예수와 함께 살아가는 방법 그리고 주 예수의 방식을 말씀을 통해 배워 실천하는 삶의 방식을 살도록 권면하고 계십니다. 주 예수의 멍에를 매는 것으로 주 예수를 배우게 됩니다. ‘그리하며 너희가 쉼을 얻으리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30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처럼 주 예수가 우리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알고 만들어 주신 멍에, 즉 인생은 쉽고 가볍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 예수와 함께 걸어갈 때, 주 예수가 메어 주시기 때문에 인생의 짐은 가벼워집니다. 주 예수 곁에서 쉬며 주께서 예비해 주신 멍에를 메는 자가 됩시다.

25/07/2026

2026年7月26日 主日礼拝説教要約 李明忠牧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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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わたしは戸口に立ってたたいている」ヨハネの黙示録3:20
20節「見よ、わたしは戸口に立って、たたいている。だれかわたしの声を聞いて戸を開ける者があれば、わたしは中に入ってその者と共に食事をし、彼もまた、わたしと共に食事をするであろう。」この手紙(黙示録3:14-22)が書かれ、送られたラオディキアの教会は、物質的には恵まれていましたが、信仰的には「熱くも冷たくもなく、なまぬるい教会」(3:16)、つまり自己満足に陥り、実質的に主イエスを教会の「外」に締め出していました。20節は「主イエスを外に追い出してしまっている者、そして教会」に対する主イエスの愛の招きの言葉です。
1. イエス・キリストが「戸口に立ってたたいている」
全能であり王である主イエスがなぜ外に立っておられるでしょうか。主イエスが「戸口に立って、たたいている」とは、心の戸を開くように呼びかけているのです。「だれかわたしの声を聞いて戸を開ける者があれば」とあるように、心の戸をノックしながら、み言葉によって声をかけておられるのです。主イエスは私たちの心の主権を力づくで奪おうとはされません。主イエスを心の外に置いているときでも、主は私たちを見捨てず、ご自身の愛を思い出させようと何度も心をノックしておられるのです。
2. なぜ私たちは戸口(心)を開く必要があるのか
主イエスが力づくで入ってこられないのは、人間に「心を開くか、開かないかを選択する権利(自由意思)」があるからです。なぜ人間にそのような権利があるのでしょうか。神様は人間を創造された際、人を思考し、愛し、自発的に応答できる「人格的存在」として造られました。そして神様は人間に「神を自らの意思で受け入れる権利(心を開く権利)」を与えられました。だからこそ、私たちが内側から取っ手を回し、心のドアを開ける必要があるのです。この権利をアダムのように心を頑なにするために使うのではなく、心を主イエスに開くために使う者となりましょう。
3. 心の戸口を開くとは具体的にどのようにすることなのか
では、「心の戸口を開く」とは、私たちの日常の信仰生活において具体的に何をすることを意味するのでしょうか。①「声を聞く」:み言葉に耳を傾ける。②「心を開く」:イエスを自分の主と認める。「主よ、どうぞ私の心にお入りください」と委ねることです。
4. 主イエスとの深い交わりを持つ者となる
主イエスは心を開いた者と「共に食事をする」と約束されました。「共に食事をする」と訳された単語(デイプネーソー)は、一日の仕事を終えた後、家族や親しい友人と時間を気にせず、ゆったりと語り合いながらとる「最も親密な夕食」を意味します。主イエスとテーブルを囲み、心を割って語り合うような「親しい交わり」を生活の中で持つことができる、ということです。自分の弱さ、悩み、喜びのすべてを主イエスに打ち明け、主が与えてくださる慰めとみ言葉によって、力と慰めを得ることができる人生を生きるのです。主イエスは今も、私たちの心のドアの前に立ち、ノックし、み言葉によって声をかけ続けておられます。神があなたに与えてくださった尊い意志(権利)をもって、今、再び、内側からドアを開けようではありませんか。主イエスとの豊かな交わりを持つ者となりましょう。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요한계시록 3:20
20절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이 편지(계시록3:14-22)이 쓰여져 보내진 라오디게아교회는 물질적으로 여유가 있었지만, 신앙적으로는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한 교회’(3:16) 즉, 자기만족에 빠져 실질적으로 주 예수를 교회의 ‘밖’에 세워놓고 있었습니다. 20절에 ‘주 예수를 문 밖에 세워 놓은 자 그리고 교회’를 향한 주 예수의 사랑의 초대 말씀입니다.
1. 예수 그리스도가 ‘문 밖에 서 있다’
전능하시며 왕이신 주 예수께서 왜 문 밖에 서 계실까요? 주 예수가 ‘문 밖에서 서서 두드린다’란, 마음의 문을 열도록 호소하시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처럼 마음의 문을 두드리면서 말씀을 통해 말을 걸고 계십니다. 주 예수는 우리들의 마음의 주권을 강제로 빼앗으려고 하지 않으십니다. 주 예수를 마음 밖에 세워 놓고 있을 때에도 주님은 우리들을 버리지 않으시고 자신의 사랑을 떠올리도록 몇 번이나 마음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2. 왜 우리들의 마음을 열어야 하는가?
주 예수가 강제로 들어오지 않으시는 것은, 인간에게 ‘마음을 열지, 열지 않을지 선택할 권리(자유의지)’가 있기 때문입니다. 왜 인간에게 그러한 권리가 있을까요?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셨을 때, 인간이 생각하고 사랑하며 자발적으로 응답할 수 있는 ‘인격적 존재’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인간에게 ‘하나님을 스스로의 의지로 받아들이는 권리(마음을 여는 권리)를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내부에서 손잡이를 돌려 마음의 문을 열 필요가 있습니다. 이 권리를 아담처럼 고집부리는 데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주 예수께 열기 위해 사용하는 자가 됩시다.
3. 마음의 문을 열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는가?
그럼, ‘마음의 문을 연다’란, 우리들의 일상 신앙생활에 있어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는 것을 의미하는 걸까요? ① ‘음성을 듣다’ : 말씀에 귀를 기울인다. ② ‘문을 연다’ : 예수를 자신의 주인으로 인정한다. ‘주여 어서 내 마음에 들어오소서’라고 의뢰하는 것입니다.
4. 주 예수와 깊은 교제를 나누는 자가 된다
주 예수는 마음을 연 자와 ‘더불어 먹으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더불어 먹는다’라고 번역된 단어(데이프네소)는 하루의 일과를 마친 후 가족이나 친한 친구들과 시간을 신경쓰지 않고 편하게 이야기하 면서 먹는 ‘가장 친밀한 저녁식사’를 의미합니다. 주 예수와 테이블에 둘러앉아 마음을 열고 이야기를 나누는 것 같은 ‘친밀한 교제’를 생활 속에서 가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자신의 연약함, 고민, 기쁨 모든 것을 주 예수께 밝히고 주께서 주시는 위로와 말씀을 통해 능력과 위로를 얻을 수 있는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주 예수는 지금도 우리들 마음의 문 앞에 서서 두드리시며 말씀으로 계속 말을 걸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주신 귀한 의지(권리)를 가지고 지금, 다시금 안쪽에서 문을 열어보지 않겠습니까? 주 예수와 풍성한 교제를 나누는 자가 됩시다.

18/07/2026

2026年7月19日 主日礼拝説教要約 李明忠牧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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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完全な者となりなさい」マタイ5:43-48
主イエスは48節「だから、あなたがたの天の父が完全であられるように、あなたがたも完全な者となりなさい。」と語られました。完全な者とはどのような者のことなのでしょうか。
1. 「完全」とは「聖なる者」を示している
主イエスの48節の御言葉はレビ記19章2節からの引用です。「イスラエルの人々の共同体全体に告げてこう言いなさい。あなたたちは聖なる者となりなさい。あなたたちの神、主であるわたしは聖なる者である。」主イエスは「聖なる者となりなさい」という命令を「完全な者となりなさい」(48節)と語り、聞く者がより霊的に理解できるように言い換えられました。「完全な者」とは「聖なる者」という意味です。
2. 聖なる者、完全な者とは
私たちは「完全」と聞くと、完璧な状態をイメージします。しかし「完全」と訳されたギリシャ語の「テレイオス」は、「目的やゴールに到達している状態」を意味します。神様が人間を造られた「本来の目的」とは何でしょうか。それは、神様の愛を受けて、神様を愛し、隣人を愛することです。マタイ22:37-39「イエスは言われた。「『心を尽くし、精神を尽くし、思いを尽くして、あなたの神である主を愛しなさい。』これが最も重要な第一の掟である。第二も、これと同じように重要である。『隣人を自分のように愛しなさい。』」 聖なる者、つまり神様の御心に到達している「完全な者」とは、神様の悪人にも善人にも注がれる「無条件の愛」を理解し、身につけ、実行する者です。45節「あなたがたの天の父の子となるためである。父は悪人にも善人にも太陽を昇らせ、正しい者にも正しくない者にも雨を降らせてくださるからである。」 主イエスは、ルカ6:36「あなたがたの父が憐れみ深いように、あなたがたも憐れみ深い者となりなさい。」とも語られました。聖い者になるとは、隣人を愛し、憐れむ者になることです。
3. 完全な者となるために
私たちはどのようにして、今まで確認してきた「完全な者」になれるのでしょうか。① 自分の到達点が「徴税人や異邦人(当時の社会で罪人とされた人々)」と同じレベルであることを知る。本文、46節「自分を愛してくれる人を愛したところで、あなたがたにどんな報いがあろうか。徴税人でも、同じことをしているではないか。」47節「自分の兄弟にだけ挨拶したところで、どんな優れたことをしたことになろうか。異邦人でさえ、同じことをしているではないか。」②「迫害する者のために祈る」という小さな一歩を踏み出す。44節「しかし、わたしは言っておく。敵を愛し、自分を迫害する者のために祈りなさい。」③十字架の主イエスという「ゴール・到達点」を見上げる。ヘブライ12:2前半「信仰の創始者また完成者であるイエスを見つめながら。」
「完全な者」とは、神様の「無条件の愛」を受けた者として、理解し、その愛を持つ者へと成熟させていただくことです。48節「だから、あなたがたの天の父が完全であられるように、あなたがたも完全な者となりなさい。」という招きに答え続ける者となりましょう。

「너희도 온전하라」마태복음 5:43-48
주 예수께서는 48절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 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온전한 자란 어떠한 자를 말하는 걸까요?
1. ‘온전함’이란 ‘거룩한 자’를 나타내고 있다
주 예수 48절 말씀에서는 레위기 19:2절부터 인용한 것입니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는 거룩하라 이는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거룩함이니라’ 주 예수는 ‘거룩한 자가 되라’는 명령을 ‘온전하라’(48절)라고 하시며 듣는 자가 더욱 더 영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바꾸어 말씀하셨습니다. ‘온전한 자’란, ‘거룩한 자’를 의미합니다.
2. 거룩한 자, 온전한 자란?
우리들은 ‘온전’이라고 들으면 완벽한 상태를 이미지합니다. 그러나 ‘온전’이라고 번역된 그리스어의 ‘테레이오스’는, ‘목적이나 목표에 도달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본래의 목적’이란 무엇일까요?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2:37-39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거룩한 자, 즉 하나님의 뜻에 도달한 ‘온전한 자’란, 하나님의 악인이라도 선인이라도 부어 주시는 ‘무조건적 사랑’을 이해하고 몸에 익혀 실행하는 자입니다. 45절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주 예수는 누가복음 6:36 ‘너희 아버지의 자비로우심 같이 너희도 자비로운 자가 되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거룩한 자가 된다는 것은 이웃을 사랑하고 긍휼히 여기는 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3. 온전한 자가 되기 위해
우리들은 어떻게 지금까지 확인해 온 ‘온전한 자’가 될 수 있을까요?
1) 자신의 도달점이 ‘세리나 이방인(당시 사회에서 죄인으로 여겨진 사람들)과 동일한 수준임을 안다 : 본문 46절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7절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2) ‘박해하는 자를 위해 기도한다’는 작은 실천을 한다 : 44절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3) 십자가의 주 예수라는 ‘목표・도달점’을 바라본다 : 히브리서 12:2전반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온전한 자’란,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은 자로서 이해하고 그 사랑을 가진 자로 성숙해져 가는 것입니다. 48절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이 초대에 계속 응답하는 자가 됩시다.

11/07/2026

2026年7月12日 主日礼拝説教要約 李明忠牧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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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なる民としての使命」Ⅰペトロ 2:9
昨日までの早天祈祷会では「神様の聖さにあずかるため」というテーマで、私たちが聖くされるための6つの大切なステップを学んできました。それらは:①神様が私たちをこの世から区別してくださった「招き」(Ⅰペトロ1:15-16) ②自分の罪を告白してキリストの血で洗っていただく「清め」(Ⅰヨハネ1:9) ③神の御心に満たされる「御言葉」(ヨハネ17:17) ④内なる聖霊様にお任せする「聖霊の導き」(ガラテヤ5:16) ⑤私たちの内にある不純物を取り除くための「試練」(ヘブライ12:10) ⑥必ず聖い者としてくださる神様を信頼する「信仰」(Ⅰテサロニケ5:23-24)、というものでした。
本日は聖い者と生きるために必要な霊的アイデンティティを確認します。
1. 与えられた4つのアイデンティティ
本文2:9前半「しかし、あなたがたは、選ばれた民、王の系統を引く祭司、聖なる国民、神のものとなった民です。」この4つの身分こそが、私たちの「聖さ」の根拠です。
① 選ばれた民
ヨハネ15:16前半で主イエスが「あなたがたがわたしを選んだのではない。わたしがあなたがたを選んだ。」と言われた通りです。
② 王の系統を引く祭司
「祭司」とは、神様と人との間に立って、執り成しの祈りを捧げる人のことです。私たちは、この傷ついた世界のために、身近な人々のために、直接神様の前に出て祈る特権が与えられている「祭司」なのです。
③ 聖なる国民
「聖なる」とは「切り離されている」「区別されている」という意味です。私たちは神の国の価値観によって生きるために、特別に区別された「聖なる国民」なのです。
④ 神のものとなった民
ギリシャ語のニュアンスを直訳すると「宝物として買い取られた民」という意味になります。神様は御子イエスの命という身代金を支払って買い取ってくださいました。
与えられたこれら4つのアイデンティティのどこに「私たちの努力」が入っているでしょうか。一つもありません。すべては神様の側からの一方的な恵みです。「聖なる者になる」とは、自分の力で立派な人間になることではありません。神様によって「選ばれ」「祭司とされ」「区別され」「宝物とされた」という、この圧倒的な身分の変化を、そのまま「アーメン」と受け入れることから始まるのです。
2. 闇から光へ、そして日常の使命へ
本文2:9後半「それは、あなたがたを暗闇の中から驚くべき光の中へと招き入れてくださった方の力ある業を、あなたがたが広く伝えるためなのです。」私たちが聖い民となった「目的」は私たちを闇から光へと救い出してくださった神様の「力ある業を広く伝えるため」です。信仰的アイデンティティを持った私たちの「区別された(聖なる)生き方」を見て、世の人々は神様を知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るのです。自分が神様によってどのような者にされたか自覚し、聖なる民として生きていきましょう。

「거룩한 백성으로서의 사명」베드로전서 2:9
어제까지 새벽기도회에서는 ‘하나님의 거룩함에 참여하기 위해’라는 주제로 우리들이 거룩해지기 위한 6가지 중요한 단계를 배워왔습니다. 그것은 ①하나님이 우리들을 이 세상에서 성별해 주신 ‘부르심’(벧전1:15-16) ②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어 주신 ‘거룩함’(요일 1:9) ③ 하나님의 마음으로 충만해지는 ‘말씀’(요한 17:17) ④ 내주하시는 성령님께 의뢰하는 ‘성령의 인도하심’(갈:5:16) ⑤ 우리들 안에 있는 불순물을 제거하기 위한 ‘시련’(히12:10) ⑥ 반드시 거룩한 자가 되게 해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살전5:224)이었습니다. 오늘은 거룩한 자로 살기 위해 필요한 영적 정체성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1. 주어진 4개의 정체성
본문 2:9전반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 이 4가지 신분이야말로 우리들이 ‘거룩함’의 근거입니다.
1) 택하신 족속
요15:16전반에서 주 예수께서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라고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2) 왕 같은 제사장
‘제사장’이란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서 중보기도를 드리는 사람을 말합니다. 우리들은 이 상처받은 세상을 위해 주위 사람들을 위해 직접 하나님 앞에 나가 기도하는 특권을 받은 ‘제사장’입니다.
3) 거룩한 나라
‘거룩하다’란, ‘분리되어 있다’ ‘구별되어 있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들은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으로 살기 위해 특별히 구별된 ‘거룩한 나라’입니다.
4) 그의 소유된 백성
그리스어 뉘앙스를 직역하면 ‘보물로 인정되어 사신 백성’이라는 의미가 됩니다.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의 생명이라는 몸값을 지불하고 사 주셨습니다.
주어진 4가지 정체성 어디에 ‘우리들의 노력’이 들어가 있을까요?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 쪽에서 베푸신 일방적인 은혜입니다. ‘거룩한 자가 된다’란 자신의 노력으로 훌륭한 인간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통해 ‘택하심을 받고’ ‘제사장으로’ ‘구별되고’ ‘소유되었다’는 이 압도적인 자신의 변화를 그대로 ‘아멘’으로 받아들이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2. 어두운 데서 빛으로, 그리고 일상의 사명으로
본문 2:9후반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들을 거룩한 백성으로 삼으신 ‘목적’은 우리들을 어두움에서 빛으로 구원해 주신 하나님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입니다. 신앙적인 정체성을 가진 우리들의 ‘구별된(거룩한) 삶의 방식’을 보고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 수 있게 됩니다. 자신이 하나님으로 통해 어떠한 자가 되었는지 자각하고 거룩한 백성으로 살아갑시다.

04/07/2026

2026年7月5日 主日礼拝説教要約 趙鏞秀宣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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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マ、聞きます」申命記 6:4-7
:4 聞け、イスラエルよ(シェマ・イスラエル、שְׁמַע יִשְׂרָאֵל)。我らの神、主は唯一の主である。:5 あなたは心を尽くし、魂を尽くし、力を尽くして、あなたの神、主を愛しなさい。:6 今日わたしが命じるこれらの言葉を心に留め、:7 子供たちに繰り返し教え、家に座っているときも道を歩くときも、寝ているときも起きているときも、これを語り聞かせない。
聖書には「イスラエルよ、聞け。」ヘブライ語では「シェマ・イスラエル」、すなわち「聞け、イスラエルよ」と書かれています。ここでイスラエルは、神を信じて救われた信者である私と皆さんです。ですから、説教の題目はシェマ、「聞けと言われたときに聞きます。」として恵みを分かち合いたいと思います。申命記の意味は、神がイスラエルの民に与えた言葉と命令を神(再び神)、再び、そして詳しく説明して記録した書です。申命記で120歳のモーセが未来の世代に向けた遺言的な3つの説教の要点は、シェマ・イスラエル、神の言葉を聞き、従順に備えた永遠の命の祝福を受けるようにと訴えました。そのため、新約聖書27巻のうち17巻で80回以上も申命記の言葉が引用されており、イエス様も公生涯の直前に荒野で悪魔に3回試練を受けられた際、すべて申命記の言葉で悪魔を打ち負かしました。それほど申命記は重要です(マタイ4:4,7,10,)。今日、神が私たちに「シェマ」と呼びかけ、「聞け」という言葉は何でしょうか?
第一に、唯一の神を愛しなさい (5節)
神は単にイエス様を信じるだけで私たちを救ってくださるほど、私たちを愛してくださいます。 救われるためにはお金も、知識も、美貌も、努力も必要ではなく、この事実を心に信じて口に出して告白することで救われます。これはどれほど大きな愛でしょうか?ただイエスを信じることで救われることができるので、私たち全員が救われました。私のための救いの愛のために、私たちは神と隣人を愛さなければなりません。
第二に、神の言葉を心に刻みなさい(6節)
ローマ10章17節「したがって、信仰は聞くことから生まれ、聞くことはキリストの言葉によるものです。」ロゴスという神の言葉が私の中に入り、その言葉が私の信仰を堅固にし、私を変え、私の力となり、私を慰める生きた言葉となるとき、その言葉をレマと呼ぶことができます。今日の聖書の表現通り、心に刻まれた言葉という意味です。レマは私の心に言葉が入り込み、体験されて私を変える言葉です。
第三に、神の言葉を伝えなさい (7節)
私たちが神の言葉を受け取ったなら、その言葉を伝えなければなりません。私たちは神の言葉を聞き、私の中で働いたレマの言葉、その言葉を伝えるとき、いつか聖霊はその言葉を通して救いの歴史を成し遂げるでしょう。聖霊は今日も私たちを愛し、私たちに神の言葉を語りかけてくださいます。シェマ・イスラエル! 聞け、イスラエル。今日お話ししてくださる言葉は何ですか?1)唯一の神を愛せ。2)神の言葉を心に刻め。3)そしてその言葉を伝えるようにということです。この言葉を聞き、心に刻み、伝道しながら生きるすべての魂と家庭の上に、またこの教会に、神の驚くべき恵みと働きがあるように、主の名によって祝福いたします。

「쉐마, 듣겠습니다」 신명기 6:4-7
:4이스라엘아 들으라 (쉐마 이스라엘, שְׁמַע יִשְׂרָאֵל)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5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6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7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성경에는 ‘이스라엘아 들으라.’ 히브리어로는 ‘쉐마 이스라엘’, ‘들으라 이스라엘이여’라고 적혀 있습니다. 여기서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믿고 구원받은 성도인 저와 여러분입니다. 그래서 설교 제목은 쉐마, ‘들으라고 하실 때 듣겠습니다’로서 은혜를 나누기 원합니다. 신명기에서 120세에 한 모세가 미래 세대를 향한 유언적인 3편 설교의 요지는 쉐마 이스라엘, 하나님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예비하신 영생의 축복을 받아 누리기를 당부하셨습니다. 그래서 신약 27권 가운데 17권에서 80여 차례나 신명기 말씀이 인용되었으며 예수님께서도 공생애 직전 광야에서 마귀에게 세 차례 시험을 받으실 때도 모두 신명기의 말씀으로 마귀를 물리치실 정도로 중요한 것입니다(마4:4,7,10,). 오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쉐마’ 하시며 들으라는 말씀은 무엇일까요?
첫째, 유일한 하나님을 사랑하라 (5절)
하나님은 단순히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우리를 구원해 주실 정도로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구원 받는 데는 돈도 지식도 미모도 노력도 필요한 것이 아니라 이 사실을 마음에 믿고 입으로 시인함으로 구원 받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큰 사랑입니까? 오직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 받을 수 있기에 우리 모두 구원받았습니다. 나를 위한 구원의 사랑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해야만 합니다.
둘째,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겨라 (6절)
로마서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로고스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내 안에 들어와서 그 말씀이 나의 믿음을 굳건히 하고 나를 바꾸고 나의 능력이 되고 나를 위로하는 살아있는 말씀이 될 때 그 말씀을 레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성경 표현대로 마음에 새겨진 말씀이라는 뜻입니다. 레마는 내 마음에 말씀이 들어와 체험되어져 나를 변화시키는 말씀입니다.
셋째,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 (7절)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면 그 말씀을 전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내 안에 역사한 레마의 말씀, 그 말씀을 전할 때 언젠가 성령은 그 말씀을 통하여 구원의 역사를 이룰 것입니다. 성령은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시며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들려주십니다. 쉐마 이스라엘! 들으라 이스라엘. 오늘 들려 주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1)유일하신 하나님을 사랑하라. 2)하나님 말씀을 마음에 새겨라. 3)그리고 그 말씀을 전하라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듣고, 마음 판에 새겨서 전도하며 살아가는 모든 심령과 가정 위에 또 이 교회에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역사가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28/06/2026

2026年6月28日 主日礼拝説教要約 李明忠牧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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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わたしとわたしの家は主に仕えます」ヨシュア記24:14-15
イスラエルの民が神様の導きによって約束の地に定住した後、ヨシュアは天に召される前に「告別の言葉」を民に語りました。彼はアブラハムから始まり、今までイスラエルの民を導いてこられた神様の導きを語り(24:2-13)、民に「主を畏れ、真心を込め真実をもって彼に仕えよ」(:14)と命じました。本日は神様に仕える家族となることの大切さを確認します。
1. 主を畏れ、真心を込め真実をもって神様に仕える
14節「あなたたちはだから、主を畏れ、真心を込め真実をもって彼に仕え、あなたたちの先祖が川の向こう側やエジプトで仕えていた神々を除き去って、主に仕えなさい。」 「あなたたちはだから」とは、今までの主の誠実な導きがあったのだから、という意味です。同じように主はいつも誠実に私たちを導いてくださいました。だから私たちは誠実に主に仕える者となるべきなのです。主に仕える者となるために4つのことが語られています。
① 「主を畏れ」とは主を自分の主として認めることです。「主を畏れることは知恵の初め。無知な者は知恵をも諭しをも侮る。」 (箴言1:7)とあり、主を畏れることは主に仕える者が持つべき基本です。私たちはいつも主を畏れ、認めているでしょうか。
② 「真心を込め彼に仕えよ」とは心から主に仕えることです。「心を尽くし、精神を尽くし、思いを尽くして、あなたの神である主を愛しなさい。」(マタイ22:37)と主イエスが語られたように、主を愛しているから主に仕えたい、と願う心が必要なのです。私たちは心から主を愛しているでしょうか。
③ 「真実をもって」とは「誠実」に仕えよ、という意味です。私利私欲のためでなく、偽りのない心で神様に仕えることです。私たちは自分の欲のために仕えようとしていないでしょうか。
④ 「あなたたちの先祖が川の向こう側やエジプトで仕えていた神々を除き去って、主に仕えなさい。」とは神様よりも優先するものを「除き去る」ことによって仕える者となれる、ということです。主イエスは「わたしについて来たい者は、自分を捨て、自分の十字架を背負って、わたしに従いなさい。」(マタイ16:24)と語られました。霊的偶像を除き去る者となりましょう。
2. わたしとわたしの家は主に仕えます
15節「もし主に仕えたくないというならば、川の向こう側にいたあなたたちの先祖が仕えていた神々でも、あるいは今、あなたたちが住んでいる土地のアモリ人の神々でも、仕えたいと思うものを、今日、自分で選びなさい。ただし、わたしとわたしの家は主に仕えます。」 ヨシュアは民に「仕えたいと思うものを、今日、自分で選びなさい」と命じました。神様に仕えることは私たちが今日、選び、決心しなければいけないことです。「わたしとわたしの家は主に仕えます。」と告白する者となり、主に仕える力が聖霊様によって与えられる者、そして家族とされますように。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여호수아 24:14-15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약속의 땅에 정착한 후, 여호수아는 소천하기 전에 ‘고별 메시지’를 백성들에게 했습니다. 그는 아브라함을 비롯하여 지금까지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해 오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말하고 (24:2-13) 백성에게 ‘여호와를 경외하며 온전함과 진실함으로 그를 섬기라’(:14)고 명령했습니다. 오늘은 하나님을 섬기는 가족이 되는 것의 소중함을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1. 여호와를 경외하며 온전함과 진실함으로 그를 섬기라
14절 ‘그러므로 이제는 여호와를 경외하며 온전함과 진실함으로 그를 섬기라 너희의 조상들이 강 저쪽과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을 치워 버리고 여호와만 섬기라’ ‘그러므로 이제는’란, 지금까지 여호와의 진실한 인도하심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의미입니다. 동일하게 여호와는 언제나 진실되게 우리들을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진실함으로 여호와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여호와를 섬기는 자가 되기 위해 4가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1) ‘여호와를 경외하라’란 여호와를 자신의 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잠1:7)처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주를 섬기는 자가 가져야 할 기본입니다. 우리들은 주님을 경외하고 인정하고 있습니까?
2) ‘온전함으로 그를 섬기라’란 진심으로 여호와를 섬기는 것입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마22:37)고 주 예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주님을 사랑하고 있기 때문에 주님을 섬기고 싶다고 기도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우리들은 진심으로 주님을 사랑하고 있습니까?
3) ‘진실함으로’ 란 ‘성실’하게 섬기라는 의미입니다. 사리사 욕을 위해서가 아니라 거짓이 없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자신의 욕심을 위해 섬기려고 하고는 있지 않습니까?
4) ‘너희의 조상들이 강 저쪽과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을 치워 버리고 여호와만 섬기라’ 란, 하나님보다 우선시하는 것은 ‘치워 버림’으로 섬기는 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주 예수는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16:24)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영적 우상을 치워 버리는 자가 됩시다.
2.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15절 ‘만일 여호와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좋지 않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쪽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또는 너희가 거주하는 땅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여호수아는 백성에게 ‘섬길 자를 오늘 택하라’고 명령했습니다. 하나님을 섬기겠다는 것은 우리들이 오늘 택하고 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고백하는 자가 되고 성령님을 통해 여호와를 섬기는 능력을 받는 자 그리고 그 가족이 되길 축원합니다.

20/06/2026

2026年6月21日 主日礼拝説教要約 李明忠牧師
(계속읽기 클릭하셔서 문장 전체보기로 보시면 일본어 밑에 한국어로 된 설교 요약문도 함께 있습니다)

「そこに命の源がある」箴言4:20-27
箴言4章には父が子供に対して熱心に教えている内容が書かれています。ここで強く言われていることは「自分の心を守れ」ということです。その理由は「そこに命の源がある」からです。
1. わが子よ、わたしの言葉に耳を傾けよ
20節「わが子よ、わたしの言葉に耳を傾けよ。わたしの言うことに耳を向けよ。」父親は重要なことを伝えようとしています。その内容は霊的、信仰的内容です。アブラハムもその息子イサクに、ダビデもその息子ソロモンにこのように語りました。父親が伝える言葉をよく聞いた後、21節「見失うことなく、心に納めて守れ。」と伝えています。なぜなら、22節「それらに到達する者にとって、それは命となり/全身を健康にする。」と説明しています。「到達する」とは言葉を心に納めて守ることです。そして「それは命となり/全身を健康にする」とは霊的、信仰的命を与え、魂が健康になり、心も体も健康になる、という約束です。信仰的に正しい教えこそ、親が子供に与えるべき一番大切で必要なものです。
2. 自分の心を守れ。そこに命の源がある。
父親が子供に一番伝えたいことは、23節「何を守るよりも、自分の心を守れ。そこに命の源がある。」言い換えるなら「心に命の源があるから、心を守りなさい」です。主イエスは「命の源」を、ヨハネ4:14で「しかし、わたしが与える水を飲む者は決して渇かない。わたしが与える水はその人の内で泉となり、永遠の命に至る水がわき出る。」と説明しました。主イエスを信じる者と共におられる聖霊様のことを示しています。パウロはⅠコリント6:19で、「知らないのですか。あなたがたの体は、神からいただいた聖霊が宿ってくださる神殿であり、あなたがたはもはや自分自身のものではないのです。」と語っています。私たちの内におられる聖霊様が私たちの命の源です。この聖霊様が私たちを導き、守られます。ローマ8:11に「もし、イエスを死者の中から復活させた方の霊が、あなたがたの内に宿っているなら、キリストを死者の中から復活させた方は、あなたがたの内に宿っているその霊によって、あなたがたの死ぬはずの体をも生かしてくださるでしょう。」とあるように、私たちの肉体が衰え、死んだとしても、聖霊様によって復活するのです。私たちは聖霊様を認め、従う心をなによりも守る必要があるのです。
3. 聖霊様が臨在される心を守る方法
24節「曲がった言葉をあなたの口から退け/ひねくれた言葉を唇から遠ざけよ。」悪い言葉は心から出てきます。自分の語っている言葉から悪い心を悟り、悔い改めましょう。25節「目をまっすぐ前に注げ。あなたに対しているものに/まなざしを正しく向けよ。」何を注目して生きているか、目の前のことを信仰的に観察し理解しているか確認しましょう。26-27節「どう足を進めるかをよく計るなら/あなたの道は常に確かなものとなろう。右にも左にも偏ってはならない。悪から足を避けよ。」どのように行動しているか確認しましょう。私たちは、23節「何を守るよりも、自分の心を守れ。そこに命の源がある。」という真理を理解し、実行する者となりましょう。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라」잠언 4:20-27
잠언 4장에는 아버지가 아들에게 열심으로 가르치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서 강조하고 있는 것은 ‘자신의 마음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나기’ 때문입니다.
1.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라
20절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아버지는 중요한 것을 전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은 영적, 신앙적 내용입니다. 아브라함도 그의 아들 이삭에게 다윗도 자신의 아들 솔로몬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버지가 전하는 말씀을 잘 들은 후, 21절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음 속에 지키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22절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얻는다’란, 말씀을 마음에 담고 지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된다’란, 영적 신앙적 생명을 얻고 영혼이 강건해지며 심신이 건강해진다는 약속입니다. 신앙적으 로 올바른 가르침이야말로 자신의 자녀에게 해 주어야 할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것입니다.
2.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라
아버지가 자녀에게 가장 전하고자 하는 것은 23절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 서 남이니라’ 바꾸어 말하면 ‘마음에 생명의 근원이 있으므로 마음을 지키라’입니다. 주 예수는 ‘생명의 근원’을 요한복음4:14 에서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 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고 설명했습니다. 주 예수를 믿는 자와 함께 계시는 성명님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바울은 고린도전서 6:19 에서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들 가운데 계시는 성령님 이 우리들의 생명의 근원입니다. 이 성령님이 우리들을 인도하시며 보호하십니다. 로마서 8:11에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 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고 기록된 것처럼 우리들이 영적으로 쇠약해져서 죽더라도 성령님을 통해 부활하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무엇보다도 성령님을 인정하고 순종하는 마음을 지킬 필요가 있습니다.
3. 성령님이 임재하시는 마음을 지키는 방법
24절 ‘구부러진 말을 네 입에서 버리며 비뚤어진 말을 네 입술에서 멀리 하라’ 나쁜 말은 그 마음에서 나옵니다. 자신이 하는 말에서 나쁜 마음을 깨닫고 회개합시다. 25절 ‘네 눈은 바로 보며 네 눈꺼풀은 네 앞을 곧게 살펴’ 무엇을 주목하며 살고 있는지 눈 앞의 것을 신앙적으로 관찰하며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합시다. 26-27 ‘네 발이 행할 길을 평탄하게 하며 네 모든 길을 든든히 하라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네 발을 악에서 떠나게 하라’ 어떻게 행동하고 있는지 확인합시다. 우리들은, 23절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는 진리를 이해하고 실행하는 자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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