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日大韓基督教会 横浜教会

在日大韓基督教会 横浜教会 在日大韓基督教会 横浜教会 1928年に設立された、プロテスタント教会。
横浜市中区にある在日大韓基督教会横浜教会です。

30/05/2026

2026年5月31日 主日礼拝説教要約 李明忠牧師
(계속읽기 클릭하셔서 문장 전체보기로 보시면 일본어 밑에 한국어로 된 설교 요약문도 함께 있습니다)

「遣わされないで、どうして宣べ伝えることができよう」ローマ10:13-17
主イエスは聖霊様が私たちに降ると「地の果てに至るまで、わたしの証人となる」(使徒1:8)、と語られました。私たちは聖霊様の導きによって主イエスを証しする伝道者とされます。救われた者を通して福音を宣べ伝えることは神様のご計画です。Ⅰコリント1:21「世は自分の知恵で神を知ることができませんでした。それは神の知恵にかなっています。そこで神は、宣教という愚かな手段によって信じる者を救おうと、お考えになったのです。」本日は伝道する者となるために何が必要か確認します。
1. 人々が救われるために必要なこと
13節『「主の名を呼び求める者はだれでも救われる」のです。』私たちは基本的に主イエスを信じる者はだれでも救われる、という確信が必要です。パウロは人が救いに至るまでのプロセスを論理的に解明するために「逆行論法」を用いて説明しています。14節「ところで、信じたことのない方を、どうして呼び求められよう。聞いたことのない方を、どうして信じられよう。また、宣べ伝える人がなければ、どうして聞くことができよう。」
① 「信じたことのない方を、どうして呼び求められよう。」
「主の名を呼び求める者」となることが救いの始まりです。
② 「聞いたことのない方を、どうして信じられよう。」
主イエスを救い主と信じるためには、福音を聞く必要があります。
③ 「また、宣べ伝える人がなければ、どうして聞くことができよう。」
人が福音を聞くためには、福音を宣べ伝える人に人生の中で出会う必要があります。
神様の宣教のために私たちには使命が与えられているのです。マタイ28:19前半「だから、あなたがたは行って、すべての民をわたしの弟子にしなさい。」主イエスを信じ、救いを受けた私たちが福音を宣べ伝える者となることが、いかに大切なことであり、人々の救いのために必要不可欠な存在であるか、もう一度、深く悟る者となりましょう。
2. 伝道者となるために必要なこと
15節『遣わされないで、どうして宣べ伝えることができよう。「良い知らせを伝える者の足は、なんと美しいことか」と書いてあるとおりです。』人々に福音を宣べ伝えるために必要なことは、神様によって派遣されることです。伝道の大切さを知っていても、神様から遣わされているという使命感と責任感がなければ伝道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私たちはどのようにすれば「遣わされた者」となれるのでしょうか。主イエスは、ヨハネ20:21-22で『イエスは重ねて言われた。「あなたがたに平和があるように。父がわたしをお遣わしになったように、わたしもあなたがたを遣わす。」 そう言ってから、彼らに息を吹きかけて言われた。「聖霊を受けなさい。」』と語られました。私たちは聖霊様を受け、共に生きています。この聖霊様を頼りにし、信頼して出ていく者が「遣わされた者」となるのです。伝道する時に自分が語るべき言葉を聖霊様が導かれることを信じるのです。相手の心を聖霊様が開いてくださることを信じるのです。蒔かれた御言葉が、いつか聖霊様のお働きによって芽を出し、相手が救われると信じるのです。このような信仰を持つ者が神様に「遣わされた者」となれるのです。17節「実に、信仰は聞くことにより、しかも、キリストの言葉を聞くことによって始まるのです。」聖霊様を信頼し、福音を宣べ伝える者として世に出ていく者になりましょう。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로마서10:13-17
주 예수는 우리들에게 성령이 오시면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사도행전 1:8)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들은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주 예수를 증거하는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구원받은 자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고전 1:21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오늘은 전도하는 자가 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확인하고자 합니다.
1. 사람들이 구원받기 위해 필요한 것
13절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우리들은 기본적으로 주 예수를 믿는 자는 누구든지 구원받는다는 확신이 필요합니다. 바울은 사람이 구원에 이르기 위한 과정을 논리적으로 해명하기 위해 ‘역행논법’을 사용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14절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1)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가 되는 것은 구원의 시작입니다.
2)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 주 예수를 구세주로 믿기 위해서는 복음을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3)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 사람이 복음을 듣기 위해서는 복음을 전하는 자를 인생 속에서 만날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선교를 위해 우리들은 사명을 받았습니다. 마태복음 28:19전반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주 예수를 믿고 구원받은 우리들이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이며 사람들에게 구원을 위해 필요불가결한 존재인지 다시 한번 깊이 깨닫는 자가 됩시다.
2. 전도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
15절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하나님께 보내심을 받는 것입니다. 전도의 중요함을 알고 있어도 하나님께 보내심을 받았다는 사명감과 책임감이 없으면 전도할 수 없습니다. 우리들이 어떻게 하면 ‘보내심을 받은 자’가 될까요? 주 예수는 요한복음 20:21-22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들은 성령님을 받아 함께 살고 있습니다. 이 성령님께 의지하고 신뢰하며 나가는 자가 ‘보내심을 받은 자’가 되는 것입니다. 전도할 때 자신이 해야 할 말을 성령님이 인도해 주심을 믿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성령님이 열어 주실 것을 믿는 것입니다. 뿌려진 말씀이 언젠가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싹이 나고 상대방이 구원받는다고 믿는 것입니다. 이러한 신앙을 가진 자가 하나님께 ‘보내심을 받은 자’가 될 수 있습니다. 17절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성령님을 신뢰하고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어 세상으로 나가는 자가 됩시다.

23/05/2026

2026年5月24日 主日礼拝説教要約 李明忠牧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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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真理の霊が来ると」 ヨハネ16:12-15
主イエスは聖霊様が来られると起こることを、使徒1:8「あなたがたの上に聖霊が降ると、あなたがたは力を受ける。そして、エルサレムばかりでなく、ユダヤとサマリアの全土で、また、地の果てに至るまで、わたしの証人となる。」と説明されました。この御言葉を簡単にまとめるなら、「聖霊様が来られると私たちは力を受け、どこにいても主イエスを証しする者になる」ということになります。では、具体的にどんな力を受けるのか、そしてなぜ主イエスを証しすることが出来るようになるのか、考えてみたいと思います。
1. 真理をことごとく悟らせる聖霊様
主イエスは、12節「言っておきたいことは、まだたくさんあるが、今、あなたがたには理解できない。」と語られ、私たちは聖霊様の助けがないと主イエスの言葉が理解できないことを示しました。そして、13節前半「しかし、その方、すなわち、真理の霊が来ると、あなたがたを導いて真理をことごとく悟らせる。」と聖霊様のお働きを説明されました。主イエスは聖霊様を「真理の霊」と呼ばれています。なぜなら、聖霊様は「あなたがたを導いて真理をことごとく悟らせる」お方だからです。主イエスは「わたしは道であり、真理であり、命である。」(ヨハネ14:6)と語られ、主イエスこそ真理そのものであることを示しました。聖霊様は私たちに真理である主イエスに導き、主イエスを示されるのです。主イエスによって私たちは「自分が神様に愛されている者、赦された者、永遠の命が約束された者」という真実を知り、この世に存在するすべてに勝利する者となるのです。Ⅰヨハネ5:4-5「神から生まれた人は皆、世に打ち勝つからです。世に打ち勝つ勝利、それはわたしたちの信仰です。だれが世に打ち勝つか。イエスが神の子であると信じる者ではありませんか。」聖霊様の導きによって私たちは主イエスの御言葉を悟り、主イエスと共に生き、主イエスによって受けた救いを確信する者とされるのです。聖霊様によって受ける「力」とは、真理である主イエスを悟ることなのです。
2. 主イエスのものを受けて私たちに告げる聖霊様
13節後半「その方は、自分から語るのではなく、聞いたことを語り、また、これから起こることをあなたがたに告げるからである。」聖霊様は新しい内容を私たちに示されるのではなく、主イエスから聞いたことを私たちに告げ、主イエスに従って歩むことが出来るようにしてくださいます。また、聖霊様は「これから起こることをあなたがたに告げる」お方です。「これから」とは、主イエスがこの御言葉を語られた時からのことです。イエスの十字架、復活、昇天、そして教会時代から終末に至るまでの神の救済計画の全体を指します。つまり、聖霊様は信仰者に真理であるイエスを示し続け、世の終わりまで、主イエスの使命を、信仰者を通して成し遂げられるのです。14節「その方はわたしに栄光を与える。わたしのものを受けて、あなたがたに告げるからである。」聖霊様が全世界の人々に主イエスの御言葉を告げ、全世界で主イエスの弟子たちが起こっているのです。私たちが聖霊様によってどこにいても証人になれるのは、聖霊様によって主イエスの御言葉を示されるからです。ヨハネ14:26「しかし、弁護者、すなわち、父がわたしの名によってお遣わしになる聖霊が、あなたがたにすべてのことを教え、わたしが話したことをことごとく思い起こさせてくださる。」私たちがこの世に勝利し、主イエスの証人になるために聖霊様の導きが必要です。心から聖霊様の導きを求める者になりましょう。

「진리의 영이 오시면」요한복음 16:12-15
주 예수는 성령이 오시면 일어날 일을 사도행전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 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에서 설명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간단히 정리하면 ‘성령이 오시면 우리들은 능력을 받아 어디에 있어도 주 예수를 증거하는 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 구체적으로 어떤 능력을 받을 수 있는지 그리고 왜 주 예수를 증거할 수 있게 되는지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1.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는 성령님
주 예수는 12절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시며 우리들은 성령님의 도우심이 없으면 주 예수의 말씀을 이해할 수 없음을 나타내셨습니다. 그리고 13절 전반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 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라고 성령님의 역사를 설명하셨습니다. 주 예수는 성령님을 ‘진리의 영’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성령님은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주 예수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요한 14:6)이라고 하시며 주 예수야말로 진리 그 자체이심을 나타내셨습니다. 성령님은 우리들에게 진리되신 주 예수께 인도하시며 주 예수를 나타내십니다. 주 예수를 통해 우리들은 ‘자신이 하나님께 사랑받는 자, 용서받은 자, 영생을 약속받은 자’라는 진리를 알고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에 승리하는 자가 됩니다. 요일5:4-5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 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성령님의 인도하심을 통해 우리들은 주 예수의 말씀을 깨닫고 주 예수와 동행하며 주 예수를 통해 받은 구원을 확신하는 자가 됩니 다. 성령님을 통해 받은 ‘권능’이란 진리되신 주 예수를 깨닫는 겁니다.
2. 주 예수의 것을 가지고 우리들에게 알리시는 성령님
13절 후반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성령님을 새로운 내용을 우리들에게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주 예수께 들은 것을 우리들에게 알리고 주 예수께 순종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해 주십니다. 또한, 성령님은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는’ 분입니다. ‘장래 일’이란, 주 예수가 이 말씀을 하신 때 이후를 말합니다. 예수의 십자가, 부활, 승천 그리고 교회시대에게 종말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구원계획의 전반을 가리킵니다. 즉, 성령님은 믿는 자에게 진리되신 예수를 계속 나타내시고 세상 끝날까지 주 예수의 사명을 믿는 자를 통해 이루어 내십니다. 14절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겠음이라’ 성령님이 전세계 사람들에게 주 예수의 말씀을 전하여 전세계에서 주 예수의 제자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성령님을 통해 어디에 있든지 증인이 될 수 있는 것은 성령님을 통해 주 예수의 말씀을 나타내시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우리들이 이 세상을 이기고 주 예수의 증인이 되기 위해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필요합니다. 진심으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간구하는 자가 됩시다.

16/05/2026

2026年5月17日 主日礼拝説教要約 李明忠牧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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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様に感謝する者が受ける祝福」ルカ17:11-19
主イエスが十字架の苦難を受けるためエルサレムに行く途中、ある村で重い皮膚病を患った十人の人が主イエスに助けを求めて叫びました。彼らは信仰によって主イエスに癒しを求めました。
1. 十人の病人たち
12節「ある村に入ると、重い皮膚病を患っている十人の人が出迎え、遠くの方に立ち止まったまま」とあります。重い皮膚病を患っている者は他の人に近づくことは禁じられていました(レビ13:46)。そのため彼らは、13節『声を張り上げて、「イエスさま、先生、どうか、わたしたちを憐れんでください」と言った。』 この「先生」と訳されている単語は「司令官」という意味があり、十人は主イエスの権威を信じ、その御力によって自分たちの病気も癒やされると信じていたことが分かります。また彼らは自分たちのような者にも主イエスは答えてくださると、主の愛を信じていました。彼らは素晴らしい信仰を持っていました。
2. 主イエスの言葉を信じて従った者たち
14節『イエスは重い皮膚病を患っている人たちを見て、「祭司たちのところに行って、体を見せなさい」と言われた。彼らは、そこへ行く途中で清くされた。』 主イエスは彼らの信仰を「見て」、癒してあげるから信じて祭司に体を見せに行きなさい、と命じました。当時、重い皮膚病が治ったことを認める役目は祭司がしていました(レビ14:2以下)。信仰とは主イエスの御力を信じて、主イエスの御言葉に従って行動することです。
3. 立ち上がって行きなさい
15節「その中の一人は、自分がいやされたのを知って、大声で神を賛美しながら戻って来た。」癒された十人全員はみな喜び、神様を賛美したことでしょう。しかし、九人は祭司の所に向かい、一人は主イエスの所に戻ってきました。16節「そして、イエスの足もとにひれ伏して感謝した。この人はサマリア人だった。」癒されたサマリア人のみが、主イエスのもとに戻ってひれ伏して感謝をしました。自分が癒しを受けたのは、救い主イエスによって与えられた神様からの恵みであったことを知り、感謝をささげたのです。17節-18節『そこで、イエスは言われた。「清くされたのは十人ではなかったか。ほかの九人はどこにいるのか。この外国人のほかに、神を賛美するために戻って来た者はいないのか。」』と嘆かれました。それは感謝してほしいからではなく、主イエスを救い主として信じる者は魂の救いを受けるからです。9人の癒された者は、喜んで自分のもともとの人生に戻っていきました。しかし、罪赦され救われる機会を逃したのです。19節『それから、イエスはその人に言われた。「立ち上がって、行きなさい。あなたの信仰があなたを救った。」』 と語られました。病の完治確認は祭司がしましたが、罪の赦しの宣言は救い主イエスによってなされるのです。この宣言を受けて罪の赦しは完成するのです。日々、多くの神様の祝福を受けていることを主イエスに感謝する者となりましょう。そうするならば、私たちは主イエスが救い主であると認め続ける者となります。感謝しないなら、主イエスを信じる信仰も弱くなっていくでしょう。感謝をささげて「立ち上がって、行きなさい。あなたの信仰があなたを救った」と今日も宣言される祝福を受ける者となりましょう。

「하나님께 감사하는 자가 받는 축복」누가복음 17:11-19
주 예수가 십자가에서 고난을 당하시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가실 때, 한 마을에서 나병환자 열 명이 예수를 도움을 구하며 외쳤습니다. 그들은 믿음으로 주 예수께 치유를 간구했습니다.
1. 열 명의 나병환자들
12절 ‘한 마을에 들어가시니 나병환자 열 명이 예수를 만나 멀리 서서’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나병환자는 다른 사람들에게 가까이 가는 것은 금지되어 있었습니다.(레13:46) 그래서 그들은 13절 ‘소리를 높여 이르되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 소서 하거늘’ 여기서 ‘선생님’이라고 번역된 단어는 ‘사령관’이라는 의미가 있으며 열 명은 주 예수의 권위를 믿고 그 능력으로 자신 들의 병도 고칠 수 있다고 믿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그들은 자신들 같은 자에게도 주 예수는 응답해 주신다고 주님의 사랑을 믿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훌륭한 신앙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2. 주 예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자들
14절 ‘보시고 이르시되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셨더니 그들이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 주 예수는 그들의 믿음을 ‘보고’ 치유해 줄 테니까 믿고 제사장에게 몸을 보이러 가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당시, 나병환자가 나았음을 인정하는 역할은 제사장이 했습니다.(레14:2이후) 믿음이란 주 예수의 능력을 믿고 주 예수의 말씀에 순종하며 행동하는 것입니다.
3. 일어나 가라
15절 ‘그 중의 한 사람이 자기가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치유된 열 명 모두가 기뻐하며 하나님께 찬양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홉 명은 제사장에게 가고 한 명은 주 예수께 돌아왔습니다. 16절 ‘예수의 발 아래에 엎드리어 감사하니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라’ 치유받은 사마리아 사람만 주 예수께 돌아와 엎드려 감사했습니다. 자신이 치유를 받은 것은 구세주 예수를 통해 받은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고 감사를 드렸습니다. 17-18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고 한탄하셨습니다. 이것은 감사받고 싶어서가 아니라 주 예수를 구세주로 믿는 자는 영혼이 구원을 받기 때문입니다. 치유 받은 아홉 명은 기뻐 자신의 원래 인생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죄사함 받고 구원받는 기회를 놓쳤습니다. 19절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고 말씀하셨 습니다. 병의 완치확인은 제사장이 했습니다만, 죄 사함의 선언은 구세주 예수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이 선언을 받고 죄사함은 완성되는 것입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많은 축복을 받고 있음을 주 예수께 감사하는 자가 됩시다. 그렇게 하면 우리들은 주 예수가 구세주이심을 계속 인정하는 자가 됩니다. 감사하지 않으면 주 예수를 믿는 믿음도 약해질 것입니다. 감사를 드리며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고 오늘도 선언받는 축복을 누리는 자가 됩시다.

02/05/2026

2026年5月3日 主日礼拝説教要約 李明忠牧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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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を身に着けなさい」コロサイ3:12-14
私たちの信仰は対人関係の中で現れます。私たちの主イエスは人々に対する接し方から話す言葉の内容まで、完全に相手のことを思って行った言動でした。それは、出会うすべての人を信仰的に理解し、愛していたからであり、対人関係の中に主イエスの信仰が現れたのです。私たちの信仰は一番近い隣人である家族に対する言動に現れます。家族に対する私たちの言動は信仰と愛に根ざしているでしょうか。
1. 神に選ばれ、聖なる者とされ、愛されている者として
パウロは、12節「あなたがたは神に選ばれ、聖なる者とされ、愛されているのですから、憐れみの心、慈愛、謙遜、柔和、寛容を身に着けなさい。」と勧めています。私たちはまず「神に選ばれ、聖なる者とされ、愛されている」という体験があるから、「憐れみの心、慈愛、謙遜、柔和、寛容」を身に着け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意味です。
① 「神に選ばれた者」:取るに足りない罪人である私たちを救おうと選んで導いてくださった。このことを実感し感動している者は、隣人に対して「憐れみの心、慈愛」を持って接するようになります。
② 「神に聖なる者とされた」:主イエスの血潮によって罪が洗われ聖い者としてくださった。このことを実感し感謝している者は本物の「謙遜」をいつも身に着けて隣人に接するようになります。
③ 「神に愛されている者」:これらすべての恵みは神様が私たち一人一人を愛してくださった結果です。神様はこの愛で隣人も同じように愛しておられる事実を知る時、私たちは「柔和、寛容」を身に着けた者になります。
2. 互いに忍び合い、責めるべきことがあっても、赦し合いなさい
13節「互いに忍び合い、責めるべきことがあっても、赦し合いなさい。主があなたがたを赦してくださったように、あなたがたも同じようにしなさい。」 私たちが「神に選ばれ、聖なる者とされ、愛されている」ことを知り「憐れみの心、慈愛、謙遜、柔和、寛容」を身に着けた時、初めて「互いに忍び合い、責めるべきことがあっても、赦し合う」ことが出来るようになります。「主があなたがたを赦してくださったように、あなたがたも同じようにしなさい。」と言われているように、主イエスのように、信仰によって相手を理解し、行動する者となるからです。私たちはこの真理を理解できているでしょうか。ここまで信仰的に成長することを神様は望んでおられるのです。
3. これらすべてに加えて、愛を身に着けなさい
14節「これらすべてに加えて、愛を身に着けなさい。愛は、すべてを完成させるきずなです。」とあるように私たちが神様によって受けた「愛」は今まで語られたいろいろな「身に着けるべきもの」を完成させる「きずな」です。神様から受けた愛があるから正しく「憐れみの心、慈愛、謙遜、柔和、寛容」を身に着け、実行することができるのです。そして神様の愛を受け続けているから、引き続き「赦し合う」ことができるのです。
私たちは「愛を身に着け、憐れみの心、慈愛、謙遜、柔和、寛容を身に着ける者」になって、本物の信仰の行いを家族に、隣人に出来る者に変えていただきましょう。

「사랑을 옷 입으라」골로새서 3:12-14
우리들의 믿음은 대인관계 가운데서 나타납니다. 우리들의 주 예수는 사람들을 대하는 방식에서 말하는 내용까지 완전히 상대방을 생각하고 행동하신 언동이었습니다. 그것은 만나는 모든 사람을 신앙적으로 이해하고 사랑했기 때문이며 대인관계 가운데 주 예수의 신앙이 나타났습니다. 우리들의 신앙은 가장 가까운 이웃인 가족을 대하는 언동에서 나타납니다. 가족을 대하는 우리들의 언동은 믿음과 사랑에 뿌리내리고 있습니까?
1.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 받는 자처럼
바울은 12절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 고 사랑 받는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우선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 받는 자’라는 체험이 있으므로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1) ‘하나님이 택한 자’ : 부족한 죄인인 우리들을 구원하시려고 택하사 인도해 주셨다는 것을 실감하고 감동받고 있는 자는 이웃에 대해 ‘긍휼과 자비’를 가지고 대하게 됩니다.
2) ‘하나님이 거룩하다고 한 자’ : 주 예수의 보혈로 죄 씻음 받고 거룩한 자가 되었다는 것을 실감하고 감사하는 자는 진정한 ‘겸손’을 항상 입고 이웃을 대하게 됩니다.
3) ‘하나님께 사랑 받는 자’ : 이 모든 은혜는 하나님이 우리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사랑해 주신 결과입니다. 하나님은 이 사랑으로 이웃도 동일하게 사랑하고 계시는 사실을 알 때, 우리들은 ‘온유, 오래 참음’을 입은 자가 됩니다.
2.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라
13절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 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우리들이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 받는 자’임을 알고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을 때, 비로서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고 피차 용서’할 수 있게 됩니다.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라고 기록된 것처럼 주 예수님 같이 믿음으로 상대방을 이해하고 행동하는 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은 이 진리를 이해하고 있습니까? 여기까지 신앙적으로 성장하기를 하나님께서는 원하고 계십니다.
3.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14절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처럼 우리들이 하나님을 통해 받은 ‘사랑’은 지금까지 말씀하신 여러 ‘옷을 입어야 할 것’을 완성시키는 ‘띠’입니다. 하나님께 받은 사랑이 있으므로 올바르게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 실행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계속 받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서로 용서’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은 ‘사랑을 더하여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은 자’가 되어 진정한 믿음의 실천을 가족에게 이웃에게 할 수 있는 자로 변화 받읍시다.

25/04/2026

2026年4月26日 主日礼拝説教要約 李明忠牧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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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たちが喜ぶべきこと」ルカ 10:17-20
主イエスを信じ救われた私たちは「悲しみ方」があり「喜び方」があります。感じる感情のままで終わるのではなく、悲しい時は主にあって悲しみを理解して克服し、喜ぶ時は主にあって正しく喜び、神様の恵みに感謝するのです。本日は私たちが喜ぶべき内容を確認いたします。
1. 主イエスに派遣された者たちの喜び
17節『七十二人は喜んで帰って来て、こう言った。「主よ、お名前を使うと、悪霊さえもわたしたちに屈服します。」』主イエスが派遣した72名の伝道者たち(ルカ10:1)は喜んで帰ってきました。それはイエス・キリストの御名によって命じると悪霊も屈服する、という内容でした。悪霊が伝道者たちに屈服したのは、ただ主イエスの御名を使ったからではなく、主イエスが彼らに「権威」を授けたからです。19節「蛇やさそりを踏みつけ、敵のあらゆる力に打ち勝つ権威を、わたしはあなたがたに授けた。だから、あなたがたに害を加えるものは何一つない。」私たちはこの事実を忘れてはいけません。今、私たちが悪霊の影響を受けず、霊的安全が与えられているのは、私たちが強くなったのではなく、主イエスによって悪霊に打ち勝つ権威と霊的に守られる恵みが与えられているからです。
2. 悪霊があなたがたに服従するからといって、喜んではならない
20節前半「しかし、悪霊があなたがたに服従するからといって、喜んではならない。」主イエスは、はっきりと「悪霊があなたがたに服従する」ことを「喜んではならない」と命じられました。なぜ喜んではいけないのでしょうか。伝道者たちは主イエスにしかできなかったことが、自分たちにも出来るようになったことを喜びました。これは喜びであることに間違いはありませんが、信仰的な理解が不足しています。前に見たように、主イエスに与えられた力であって、自分の力ではないのです。私たちは自分に能力が与えられたことを喜び、他の人に比べて特別になったことを喜んでいます。この喜びは高慢な者にしていきます。聖霊の油注ぎによって王とされたサウロはすぐ傲慢になって罪を犯しました(サムエル上13章)。主に与えられた能力を喜んで終わる者とならないように気をつけましょう。
3. あなたがたの名が天に書き記されていることを喜びなさい
20節後半「むしろ、あなたがたの名が天に書き記されていることを喜びなさい。」私たちは神様によって能力が与えられ、恵みが与えられたと分かる度に「名が天に書き記されていること」を喜ばないといけません。「名が天に書き記されている」とは主イエスを信じる信仰によって救われ、神様の所有、神様の子とされた、ということです。私たちに能力が与えられ、神様に用いられるのは「神様の所有」となったからです。祈りが聞かれ、信仰が守られ、必要が満たされるのは「神様の所有」となったからです。つまり、私たちが人生の中で受ける神様の数え切れない祝福はすべて「神様の所有」となったからなのです。このことを常に喜びましょう。そうするならば高慢にならず、常に神様に栄光を帰す者となるのです。この信仰で生きる者は「神様の所有」であるがゆえに迫害を受けることがあっても喜びが天から注がれるのです。マタイ5:11-12「わたしのためにののしられ、迫害され、身に覚えのないことであらゆる悪口を浴びせられるとき、あなたがたは幸いである。喜びなさい。大いに喜びなさい。天には大きな報いがある。あなたがたより前の預言者たちも、同じように迫害されたのである。」常にすべてにおいて「神様の所有」とされたことを喜びましょう。

「우리들이 기뻐해야 할 것」누가복음 10:17-20
주 예수를 믿고 구원받은 우리들은 ‘슬퍼하는 방식’과 ‘기뻐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느끼는 감정 그대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슬플 때는 주 안에서 슬픔을 이해하고 극복하며 기쁠 때는 주 안에서 올바로 기뻐하며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우리들이 기뻐할 내용을 확인하고자 합니다.
1. 주 예수의 보내심을 받은 자들의 기쁨
17절 ‘칠십 인이 기뻐하며 돌아와 이르되 주여 주의 이름이면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주 예수께 보내심을 받은 72명의 전도자들(눅10:1)은 기뻐하며 돌아왔습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자 귀신들이 항복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귀신이 전도자 들에게 항복한 것은 그저 주 예수의 이름을 사용한 것이 아니라 주 예수가 그들에게 ‘권능’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19절 ‘내가 너희에 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우리들은 이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지금 우리들이 귀신의 영향을 받지 않고 영적으로 안전한 것은 우리들이 강해진 것이 아니라 주 예수로 인해 귀신을 이기는 권능과 영적으로 보호하시는 은혜를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2.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20절 전반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주 예수는 분명히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을 ‘기뻐하지 말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왜 기뻐하지 말아야 할가요? 전도자들은 주 예수밖에 할 수 없었던 것을 자신들도 할 수 있게 된 것을 기뻐했습니다. 이것은 기쁨이 되는 것은 틀림없습니다만, 신앙적인 이해가 부족합니다. 앞에서 살펴본 것처럼 주 예수께 권능을 받은 것을 기뻐하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특별해진 것을 기뻐하고 있습니다. 이 기쁨은 교만한 자가 되게 합니다. 성령의 기름부으심 으로 왕이 된 사울은 바로 교만해져서 죄를 지었습니다. (삼상3장) 주께 받은 능력을 기뻐하고 끝나는 자가 되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3.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20절 후반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우리들은 하나님을 통해 권능을 받고 은혜를 받았음을 알게 될 때마다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해야 합니다.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이란 주 예수를 믿는 믿음을 통해 구원받고 하나님의 소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권능을 받고 하나님께 쓰임받는 것은 ‘하나님의 소유’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기도에 응답하시고 믿음을 지켜 주시며 필요를 채워 주시는 것은 ‘하나님의 소유’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즉, 우리들이 인생 가운데 받는 하나님의 헤아릴 수 없는 축복은 모두 ‘하나님의 소유’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항상 기뻐합시다. 그렇게 된다면, 교만해지지 않고 항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자가 됩니다. 이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나님의 소유’이기 때문에 박해를 당해도 기쁨을 하늘에서 부어 주십니다. 마태복음 5:11-12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항상 범사에 ‘하나님의 소유’가 된 것을 기뻐합시다.

18/04/2026

2026年4月19日 主日礼拝説教要約 李明忠牧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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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信じる者になりなさい」ヨハネ20:24-29
復活の主イエスに会えず、主の復活を信じ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トマスに、主イエスは「信じない者ではなく、信じる者になりなさい。」と語られました。信仰とは信じることを決心し、信じる者として生きることです。
1. 信じる事ができない私たち
25節『そこで、ほかの弟子たちが、「わたしたちは主を見た」と言うと、トマスは言った。「あの方の手に釘の跡を見、この指を釘跡に入れてみなければ、また、この手をそのわき腹に入れてみなければ、わたしは決して信じない。」』 トマスの姿は、自分の力では主イエスの復活を信じることができない私たちの姿でもあります。主イエスはこのようなトマスに「出会う」ことによって「信じ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導かれます。私たちも主イエスによって、主を信じる者にされたことをおぼえましょう。
2. 信じる者になりなさい
主イエスは八日後、彼のために再び現れ、27節『それから、トマスに言われた。「あなたの指をここに当てて、わたしの手を見なさい。また、あなたの手を伸ばし、わたしのわき腹に入れなさい。信じない者ではなく、信じる者になりなさい。」』と語られました。主イエスの力あるみ言葉によって「信じる者になりなさい」と命じられ、28節『トマスは答えて、「わたしの主、わたしの神よ」と言った。』とあるように、主イエスの復活だけでなく、主イエスを神として信じる者へと変えられました。ローマ10:17「実に、信仰は聞くことにより、しかも、キリストの言葉を聞くことによって始まるのです。」主イエスのみ言葉を信じる者として聞き続ける時、聖霊様のお働きによって「信仰」が与えられ、信じ続ける者になるのです。
3. 見ないのに信じる人は幸いである
 29節『イエスはトマスに言われた。「わたしを見たから信じたのか。見ないのに信じる人は、幸いである。」』 これは、目で見なくても主イエスを信じる信仰が与えられた者は幸せである、という意味です。エフェソ2:8「事実、あなたがたは、恵みにより、信仰によって救われました。このことは、自らの力によるのではなく、神の賜物です。」私たちが主イエスを信じるようになったのは、聖霊様のお働きによって主イエスが霊的に私たちに出会ってくださったからです。これは神様の恵みであり、「賜物」プレゼントなのです。私たちはとても幸せな者です。なぜならこれからも信仰を守るために「目で見る」必要がないからです。もし今、私たちが目で見て信じようとしているなら、それは信仰ではなく、確認しているだけです。主イエスが生きて働いておられることを確認して信じる決心をすることも大切ですが、いつまでも確認のみしているならそれは信仰ではありません。ヘブライ11:1「信仰とは、望んでいる事柄を確信し、見えない事実を確認することです。」とあるように、信仰とは「見えない事実を確認」することです。見ないで信じる人は見えている状況に関係なく、主イエスに委ねることができます。主イエスが生きて働いておられることを信じているからです。見ないで信じる人は不安と恐怖から解放されます。なぜならその人の信仰が守られるように神の平和が注がれるからです。引き続き「見ないのに信じ続ける者」として生きていきましょう。

「믿는 자가 되라」요한복음 20:24-29
부활하신 주 예수를 만나지 못하고 주님의 부활을 믿을 수 없었던 도마에게 주 예수는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믿음이란, 믿기로 결심하고 믿는 자로 사는 것입니다.
1. 믿을 수 없는 우리들
25절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주를 보았노라 하니 도마가 이르되 내가 그의 손의 못 자국을 보며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으며 내 손을 그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하니라’ 도마의 모습은 자신의 힘으로는 주 예수의 부활을 믿을 수 없는 우리들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주 예수는 이러한 도마에게 ‘만남’을 통해 ‘믿을 수’ 있도록 인도하십니다. 우리들도 주 예수를 통해 주님을 믿는 자가 된 것을 기억합시다.
2. 믿는 자가 되라
주 예수는 팔일 후에 그를 위해 다시 나타나사 27절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 예수의 능력있는 말씀을 통해 ‘믿는 자가 되라’고 명령하시며 28절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처럼 주 예수를 부활만이 아니라 주 예수를 하나님으로 믿는 자로 변화되었습니다. 로마서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주 예수의 말씀을 믿는 자로 계속 들을 때,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믿음’을 얻고 계속 믿는 자가 됩니다.
3. 보지 못하고 믿는 자는 자들은 복되도다
29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이것은 눈으로 보지 않고 주 예수를 믿는 믿음을 받은 자는 행복하다는 의미입니다. 에베소서 2: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우리들이 주 예수를 믿게 된 것은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주 예수께서 영적으로 우리들을 만나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며 ‘은사’ 선물입니다. 우리들은 매우 행복한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앞으로도 믿음을 지키기 위해 ‘눈으로 볼’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 지금 우리들이 눈으로 보고 믿으려고 한다면 그것은 믿음이 아닌 확인하고 있는 것뿐입니다. 주 예수가 살아 역사하고 계시는 것을 확인하고 믿으려고 결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만, 항상 확인만 하려고 한다면 그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히브리서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처럼 믿음이란 ‘보이지 않는 사실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보지 않고 믿는 자는 보이는 상황에 관계없이 주 예수께 의뢰할 수 있습니다. 주 예수가 살아 역사하심을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보지 않고 믿는 자는 불안이나 공포에서 해방됩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의 신앙을 지킬 수 있도록 하나님의 평안을 부어주시기 때문입니다. 계속해서 ’보지 못하고 계속 믿는 자’가 됩시다.

11/04/2026

2026年4月12日 主日礼拝説教要約 李明忠牧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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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わたしは主を見ました」ヨハネ20:11-18
主イエスが復活された朝、墓が空になっていることをマグダラのマリアから聞いた弟子のペトロとヨハネは、彼女の言う通り墓が空になっていることを確認して家に帰りました。マリアは泣きながらそこに残りました。本日は私たちも霊的に心を開いてもらわなければ復活の主イエスを霊的に見ることができない、という事実を確認します。
1. 天使も主イエスも見分けることができないマリア :11-15
11節「マリアは墓の外に立って泣いていた。泣きながら身をかがめて墓の中を見ると」マリアは一人、墓の前で泣いていました。それは誰かが主イエスの遺体を盗んだと思ったからです。この後、事実を知らず、悲しんでいるマリアを導くために天使(:12)と復活の主イエス(:14)が登場します。主は事実が分からないで、迷っている私たちを必ず導いてくださいます。13節『天使たちが、「婦人よ、なぜ泣いているのか」と言うと、マリアは言った。「わたしの主が取り去られました。どこに置かれているのか、わたしには分かりません。」』驚いたことにマリアは彼らが天使であることが分かりません。天使の「なぜ泣いているのか」という言葉は「あなたが泣く理由はもうない、喜びの出来事が起った」という意味が込められています。「主は死んで遺体が取り去られた」という間違った事実の中にとどまる時、霊的な目は開かれないのです。14節「こう言いながら後ろを振り向くと、イエスの立っておられるのが見えた。しかし、それがイエスだとは分からなかった。」マリアは復活の主も分かりません。15節『イエスは言われた。「婦人よ、なぜ泣いているのか。だれを捜しているのか。」マリアは、園丁だと思って言った。「あなたがあの方を運び去ったのでしたら、どこに置いたのか教えてください。わたしが、あの方を引き取ります。」』私たちは霊的な目が開かれないと霊的なことがまったく見えないのです。ルカ24:5後半には「なぜ、生きておられる方を死者の中に捜すのか。」と天使が語っています。まず、私たちは今も生きて働いておられる主イエスを捜し求める信仰が必要なのです。
2. 心を開かれる主イエス :16
16節『イエスが、「マリア」と言われると、彼女は振り向いて、ヘブライ語で、「ラボニ」と言った。「先生」という意味である。』主イエスはマリアの名前を呼び、彼女の霊的心を開かれました。私たちは主イエスによって霊的心を開いてもらわないと何も分からない存在であることを認め、信じる者となりましょう。Ⅱコリント3:16「しかし、主の方に向き直れば、覆いは取り去られます。」信仰の目を主イエスに向けて、心の覆いを取っていただき、はっきりと霊的に見える者にしていただきましょう。
3. わたしにすがりつくのはよしなさい :17-18
主イエスは17節の中で「わたしにすがりつくのはよしなさい。まだ父のもとへ上っていないのだから。」と語られます。もうこれからは見える人としての主イエスにすがりついて生きていくのではなく、共に生きる者となれ、という意味です。18節『マグダラのマリアは弟子たちのところへ行って、「わたしは主を見ました」と告げ、また、主から言われたことを伝えた。』マリアは主イエスを見たから信じたのではなく、霊的目が開かれて復活の主を見ることができたのです。この世の現実の前で不信仰になり泣いている私たちに主イエスは「なぜ泣いているのか。だれを捜しているのか。」と語っておられます。主イエスに「霊的目を開いてください」といつも祈り願い、はっきりと主イエスを見つめる者となりましょう。

「내가 주를 보았다」요한복음 20:11-18
주 예수가 부활하신 아침, 무덤이 비어 있다는 것을 막달라 마리아로부터 들은 제자 베드로와 요한은 그녀의 말대로 무덤이 비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집에 돌아갔습니다. 마리아는 울면서 거기에 남아 있었습니다. 오늘은 우리들도 영적으로 마음을 열어 주시지 않으면 부활의 주 예수를 영적으로 볼 수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고자 합니다.
1. 천사도 주 예수도 알지 못하는 마리아 : 11-15
11절 ‘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더니 울면서 구부 려 무덤 안을 들여다보니’ 마리아는 혼자 무덤 앞에서 울고 있었습니 다. 그것은 누군가 주 예수의 시체를 훔쳐 갔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 다. 그후, 사실을 모르고 슬퍼하는 마리아를 인도하시기 위해 천사(:12) 와 부활하신 주 예수(:14)가 등장합니다. 주님은 사실이 알고 못하고 방황하는 우리들을 반드시 인도해 주십니다. 13절 ‘천사들이 이르 되 여자여 어찌하여 우느냐 이르되 사람들이 내 주님을 옮겨다가 어디 두었는지 내가 알지 못함이니이다’ 놀랍게도 마리아는 그들이 천사인 것을 알지 못합니다. 천사의 ‘어찌하여 우느냐’라는 말은 ‘네가 울 이유가 없다. 기쁜 일이 일어났다’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주님의 시체를 누가 가져 갔다’는 잘못된 사실 가운데 머물러 있을 때, 영적 인 눈은 열리지 않습니다. 14절 ‘이 말을 하고 뒤로 돌이켜 예수께서 서 계신 것을 보았으나 예수이신 줄은 알지 못하더라’ 마리아는 부활 의 주님을 알지 못합니다. 15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 하시니 마리아는 그가 동산지기인 줄 알고 이르되 주여 당신이 옮겼거든 어디 두었는지 내게 이르소서 그리하면 내가 가져가리이다’ 우리들은 영적인 눈이 열리지 않으면 영적인 것이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누가 24:5 후반에 ‘어찌하여 살아 있는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고 천사가 말합니다. 먼저, 우리들은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는 주 예수를 찾고 구하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2. 마음을 여시는 주 예수 : 16
16절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시거늘 마리아가 돌이켜 히브리 말로 랍오니 하니 (이는 선생님이라는 말이라)’ 주 예수는 마리아의 이름을 부르며 그녀의 영적 마음을 열어 주셨습니다. 우리들은 주 예수께서 영적 마음을 열어 주시지 않으면 아무 것도 모르는 존재임을 인정하고 믿는 자가 됩시다. 고후 3:16 ‘그러나 언제든지 주께로 돌아가면 그 수건이 벗겨지리라’ 믿음의 눈을 주 예수께 향하여 마음을 덮은 수건을 제거해 주심을 받고 분명히 영적으로 볼 수 있는 자로 변화받읍시다.
3. 나를 붙들지 말라 : 17-18
주 예수는 17절에서 ‘나를 붙들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고 하십니다. 이제부터 보이는 자로 주 예수를 붙들고 사는 것이 아니라 동행하는 자가 되라는 의미입니다. 18절 ‘막달라 마리아가 가서 제자들에게 내가 주를 보았다 하고 또 주께서 자기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르니라’ 마리아는 주 예수를 보았기 때문에 믿는 것이 아니라 영적 눈이 열려 부활의 주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세상의 현실 앞에서 불신앙으로 울고 있는 우리들에게 주 예수는 ‘어찌하여 울고 있느냐, 누구를 찾고 있느냐’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주 예수께 ‘영적 눈을 열어 주소서’라고 간구하며 분명히 주 예수를 바라보는 자가 됩시다.

04/04/2026

2026年4月5日 主日礼拝説教要約 李明忠牧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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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イエスの復活によって与えられる祝福」ヨハネ11:25-27
私たちの主イエスは私たちの罪を背負い、十字架につけられて死なれ、父なる神様の御力によって復活されました。復活の主イエスは私たちと共におられ、私たちの内で働いておられます。ハレルヤ。復活節には、主イエスの復活が事実であったことを証明する説教がよくされますが、私たちには必要ありません。なぜなら、私たちは主イエスに出会い、主イエスによって救われ、主イエスによって今日も導かれている実感があるからです。ヨハネ11:25で『イエスは言われた。「わたしは復活であり、命である。わたしを信じる者は、死んでも生きる。」』と宣言されました。主イエスは「わたしが復活、わたしが命」と語られ、主イエスを救い主として信じる者が死んだ後に復活する祝福、そして今、キリストの命に溢れて生きる祝福が与えられることを宣言されました。本日は復活の主によって、私たちに与えられている祝福を確認します。
1. 天の国を待ち望む思いが与えられる
フィリピ3:20「しかし、わたしたちの本国は天にあります。そこから主イエス・キリストが救い主として来られるのを、わたしたちは待っています。」主イエスの復活によって、信じる者も復活が約束され、天の国に属する者に変えられました。その時から「天の国」を待ち望む者に変えられました。フィリピ3:21「キリストは、万物を支配下に置くことさえできる力によって、わたしたちの卑しい体を、御自分の栄光ある体と同じ形に変えてくださるのです。」この望みを持つ時、肉体の病や衰え、生活における問題などがあっても、希望を持ち続け、勝利することができるのです。
2. 最後まで信仰を守ることが出来る
Ⅰペトロ1:5「あなたがたは、終わりの時に現されるように準備されている救いを受けるために、神の力により、信仰によって守られています。」主イエスの復活により、神様は天の国を待ち望む者の信仰を守ってくださいます。神様は復活しない者の信仰を守る必要はありません。しかし、神様は「終わりの時に現されるように準備されている救いを受け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守り導いておられるのです。「準備されている救い」とは復活することです。
3. 隣人に希望を与える人生を歩むことができる
フィリピ4:4-5「主において常に喜びなさい。重ねて言います。喜びなさい。あなたがたの広い心がすべての人に知られるようになさい。主はすぐ近くにおられます。」主イエスの復活によって私たちの心には変わることがない喜びが存在し続けているのです。そのことを確信し、いつも主において喜び、感謝しつつ人生を歩む姿は隣人に希望を与えます。家族や隣人に希望を与えるために、天の国を待ち望み、復活の祝福を待ち望んで、喜びあふれる人生を歩みましょう。主イエスの復活によって私たちに計り知れないほどの祝福が与えられています。心から復活の主と共に歩む者となりましょう。

「주 예수의 부활로 주어지는 축복」요한복음 11:25-27
우리들의 주 예수는 우리들의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후 하나님 아버지의 능력으로 부활하셨습니다. 부활의 주 예수는 우리들과 함께 하시며 우리들 가운데 역사하고 계십니다. 할렐루야! 부활절에는 주 예수의 부활이 사실인 것을 증명하는 설교를 자주 듣지만 우리들에게는 필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들은 주 예수를 만나 주 예수를 통해 구원받았고 주 예수께서 인도해 주시는 것을 실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11:25에서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라고 선언하셨습니다. 주 예수는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라고 하시며 주 예수를 구세주로 믿는 자가 죽은 후에 부활하는 축복 그리고 지금 그리스도의 생명이 넘치며 사는 축복을 받고 있음을 선언하셨습니다. 오늘은 부활의 주님을 통해 우리들에게 주어지는 축복을 확인하고자 합니다.
1. 천국을 앙망하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빌립보서 3:20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주 예수의 부활을 통해 믿는 자도 부활을 약속받았으며 하늘에 속한 자로 변화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천국’을 소망하는 자로 변화를 받았습니다. 빌립보서 3:21 ‘그는 만물을 자기에 게 복종하게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 이 소망을 가질 때, 육체의 병이나 쇠약함 그리고 생활에서 일어나는 문제 등이 있어도 소망을 계속 가지고 승리할 수 있습니다.
2. 마지막까지 믿음을 지킬 수 있습니다.
베드로전서1:5 ‘너희는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받았느니라’ 주 예수의 부활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천국을 소망하는 자의 믿음을 지켜 주십니다. 하나님은 부활하지 않는 자의 믿음을 지킬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구원을 얻을’ 수 있도록 보호하시며 인도하십니다. ‘예비하신 구원’이란 부활하는 것입니다.
3. 이웃에게 소망을 주는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빌립보서 4:4-5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주 예수의 부활을 통해 우리들의 마음에는 변함없는 기쁨이 계속 존재합니다. 이것을 확신하고 항상 주 안에서 기뻐하고 감사하면서 인생을 사는 모습은 이웃에게 소망을 줍니다. 가족이나 이웃에게 소망을 주기 위해 천국을 앙망하고 부활의 축복을 기대하며 기쁨이 넘치는 인생을 살아갑시다. 주 예수의 부활을 통해 우리들에게 측량할 수 없는 축복이 주어졌습니다. 진심으로 부활의 주님과 함께 살아가는 자가 됩시다.

28/03/2026

2026年3月29日 主日礼拝説教要約 趙鏞秀宣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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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エス様が私のために」ローマ5:8
本日は「イエス様が私のために」してくださったこと、これからしてくださることに、改めて目が開かれるよう祈ります。過越祭が近づくと、主は弟子たちと共にエルサレムへ向かわれました。当時ユダヤはローマ帝国の支配下にあり、人々は政治的・社会的・経済的な苦しみの中にありました。そのため、イエス様が王となれば新しい時代が来ると期待し、「ホサナ(どうかお救いください)」と叫びました。しかし彼らはやがて大きく失望します。あの時歓迎した人々が、後にはイエス様を見捨て、十字架につけよと叫びました。これは私たちの姿ではないでしょうか。恵みを受けるときは「ホサナ」と言いながら、苦しみがあり、祈りの答えが見えないときには主から離れてしまう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第一:イエスは私のために来られた(ルカ19:10)
「人の子は、失われたものを捜して救うために来たのである。」(ルカ19:10)イエス様は必要を満たし祝福も与えられますが、最終的な目的は「失われた者を救うこと」です。イエス様は単なる教師としてではなく、罪によって滅びに向かう私たちを救うために来られました。私たちが主を探す前に、主が私たちを探してくださったのです。救われた私たちは、まだ救われていない家族や隣人を探しているでしょうか。
第二:イエスは私のために死なれた(ローマ5:8)
「しかし、わたしたちがまだ罪人であったとき、キリストがわたしたちのために死んでくださったことにより、神はわたしたちに対する愛を示されました。」(ローマ5:8)私たちが罪人であったときに、イエス様は来てくださり、十字架で私たちの代わりに死なれました。この贖いは一度限りの出来事ですが、神の愛は今も続いています。「示された(確証された)」という言葉は、現在進行形の意味を含み、神の愛が今も示され続けていることを意味します。イエス様は私たちの罪を負って死なれ、私を生かすために復活され(ローマ4:25)、今もその愛を現しておられます。
第三:イエスは私のために今も働いておられる(ローマ8:34)
「だれがわたしたちを罪に定めることができましょう。死んだ方、否、むしろ、復活させられた方であるキリスト・イエスが、神の右に座っていて、わたしたちのために執り成してくださるのです。」(ローマ8:34)イエス様は今も私たちのために執り成しておられます。復活後、弟子たちに現れて言われました。「あなたがたに平和があるように」「聖霊を受けなさい」(ヨハネ20:19-22)、「心を騒がせるな」と慰められました。イエス様は私のために来られ、死なれ、働いておられます。それなら私たちはどう生きるべきでしょうか。イエス様を救い主、人生の主として告白し、どこでも主を恥じることなく証ししましょう。イエス様は今日も、私たちを通して失われた人々を探しておられます。あなたは誰のところへ行きますか。あなたはイエス様のために何をしていますか。

「예수 나를 위하여」로마서 5:8
오늘 “예수님이 나를 위하여” 하신 일과, 앞으로 하실 일에 새롭게 눈이 열리기를 축원합니다. 주님은 유월절 명절이 되자 제자들과 함께 예루살렘을 향해 떠나셨습니다. 예수님 당시에 유대는 로마 제국의 식민지 지배하에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으로 억압과 고통을 받는 그들이 이제 예수님이 왕이 되고 통치하면 새로운 세상이 시작될 것이라는 큰 기대에 부풀어 “호산나—우리를 구원해 달라고” 외쳤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크게 실망하고 좌절했습니다. 그때, 환영하고 찬미하는 바로 그 사람들이 죄 없으신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힐 때 예수를 떠나고 배반합니다. 오히려 죄 없으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소리칩니다. 이것이 바로 저와 여러분의 모습이 아닐까요? 기도 응답이 있을 때에는 호산나라고 외치며 주님을 따르지만, 고통과 절망이 찾아오고, 기도해도 응답이 없을 때 주님을 원망하며 주님과의 관계에서 멀어지지 않나요?
첫째, 예수 나를 위하여 오셨습니다. (눅 19:10 )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러 함이니라.”(눅 19:10 ) 예수님은 단순히 인류의 스승으로 오신 것이 아닙니다. 죄와 허물로 말미암아 영원히 지옥으로 갈 나를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해 찾아오셨습니다.우리가 예수님을 찾아가기 전에 예수님이 우리에게 찾아 왔습니다. 믿음으로 구원받은 우리는 구원받지 못한 가족과 이웃의 잃어버린 자를 찾아가고 있나요?
둘째, 예수 나를 위하여 죽었습니다. (롬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5:8) 우리들이 죄인되었을 때에 예수님께서 와 주시고 십자가에서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셨습니다. 그 대속의 사역은 단 한 번으로 끝났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확증하셨다’는 말은 현재진행의 의미를 가지고 하나님께서 지금도 계속 나타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나의 죄를 짊어지고 죽으셨고, 나를 살리기 위해서 예수님이 다시 살아나셨으며(롬 4:25), 지금도 그 크신 사랑을 계속 나타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셋째, 예수 나를 위하여 일하십니다. (롬 8: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롬 8:34)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를 위하여 중보 기도합니다. 예수님은 우리들을 위해 이 시간도 우리를 위해 간구 하십니다. 부활 후, 제자들에게 주님이 찾아가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그리고 성령을 받으라”(요 20:19-22) 라고 하셨습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고 위로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나를 위하여 찾아오셨고, 십자가에 죽으셨고, 지금도 일하신다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우리 모두는 예수님을 구원주와 인생의 주인으로 시인 합시다. 오늘도 예수님은 우리를 통하여 구원 받지 못한 잃어버린 자녀들을 찾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누구를 찾아가며, 예수님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나요?

21/03/2026

2026年3月22日 主日礼拝説教要約 李明忠牧師
(계속읽기 클릭하셔서 문장 전체보기로 보시면 일본어 밑에 한국어로 된 설교 요약문도 함께 있습니다)

「あなたがたも互いに足を洗い合わなければならない」ヨハネ福音書13:1-17
主イエスは弟子たちとの最後の晩餐の席で、弟子たちの足を洗われ、行動によって愛を表しました。1節「さて、過越祭の前のことである。イエスは、この世から父のもとへ移る御自分の時が来たことを悟り、世にいる弟子たちを愛して、この上なく愛し抜かれた。」本日は主イエスの愛の行動を確認し、学びます。
1. 弟子たちの足を洗う主イエス
4-5節「食事の席から立ち上がって上着を脱ぎ、手ぬぐいを取って腰にまとわれた。それから、たらいに水をくんで弟子たちの足を洗い、腰にまとった手ぬぐいでふき始められた。」主イエスは弟子たちを愛するがゆえに、僕の姿になり、弟子たちの足を洗いました。これは、究極の愛の行為である『血潮による罪の洗い流しと清め』を、足を洗う行為によって表現し、教えようとされたのです。主イエスは裏切ったユダの足をも洗いました。私たちは主イエスが私たちの足を洗う姿を日々思い起こし、私たちの罪を洗い流してくださった事実を憶えましょう。8節『ペトロが、「わたしの足など、決して洗わないでください」と言うと、イエスは、「もしわたしがあなたを洗わないなら、あなたはわたしと何のかかわりもないことになる」と答えられた。』 私たちと主イエスの「かかわり」は一番汚い罪を洗っていただいた、という関係なのです。
2. 体を洗った者は、足だけ洗えばよい
9節『そこでシモン・ペトロが言った。「主よ、足だけでなく、手も頭も。」』ペトロは主イエスとのかかわりを心から願っていたのです。その時、10節『イエスは言われた。「既に体を洗った者は、全身清いのだから、足だけ洗えばよい。あなたがたは清いのだが、皆が清いわけではない。」』これは主イエスを信じ、罪赦された「清い者」が、その後、犯してしまった罪を日々悔い改める必要性があることを教えています。日々、悔い改めましょう。そして、その度に私たちの足(罪)を洗う主イエスの姿を思い出しましょう。
3. あなたがたも互いに足を洗い合わなければならない
14節「ところで、主であり、師であるわたしがあなたがたの足を洗ったのだから、あなたがたも互いに足を洗い合わなければならない。」主イエスは私たちに「互いに仕え合う者になれ」と教えています。大切なのは「互いに足を洗い合う」という行動によって「仕え合う」ということです。「足を洗い合う」とは「お互いの罪を洗い合う」という意味になります。私たちはお互いの罪を発見した時、批判するのではなく、その罪が赦されるよう悔い改めを勧め、罪を犯さないように共に努力し、罪に勝利できるように祈る者となれ、と命じられているのです。ヤコブ5:16「だから、主にいやしていただくために、罪を告白し合い、互いのために祈りなさい。正しい人の祈りは、大きな力があり、効果をもたらします。」主イエスの命令に従って、兄弟姉妹を愛し、互いが罪に勝利できるように共に祈り、霊的に「足を洗い合う者」になりましょう。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으니라」요한13:1-17
주 예수는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석에서 제자들의 발을 씻으며 행동으로 사랑을 표현하셨습니다. 1절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오늘은 주 예수의 사랑의 행동을 확인하며 배우고자 합니다.
1. 제자들의 발을 씻는 주 예수
4-5절 ‘저녁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 이에 대야에 물을 떠서 제자들의 발을 씻으시고 그 두르신 수건으로 닦기를 시작하여’ 주 예수는 제자들을 사랑하시므로 종의 모습으로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셨습니다. 이것은 궁극적인 사랑의 행위인 ‘보혈로 죄를 씻으신 정결함’을 발을 씻는 행위로 표현하시며 가르치고자 하셨습니다. 주 예수는 배반한 유다의 발도 씻어 주셨습니다. 우리들은 주 예수가 우리들의 발을 씻는 모습을 매일 상기하고 우리들의 죄를 씻어 주신 사실을 기억합시다. 8절 ‘베드로가 이르되 내 발을 절대로 씻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어 주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 우리들도 주 예수의 ‘관계’는 가장 더러운 죄를 씻어 주신 관계입니다.
2.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9절 ‘시몬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내 발뿐 아니라 손과 머리도 씻어 주옵소서’ 베드로는 주 예수와의 관계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었습니다. 그 때, 10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미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필요가 없느니라 온 몸이 깨끗하니라 너희가 깨끗하나 다는 아니니라 하시니’ 이것은 주 예수를 믿고 죄사함을 받은 ‘정결한 자’가 그 후에 지은 죄를 매일 회개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날마다 회개합시다. 그리고 그때마다 우리들의 발(죄)를 씻어 주시는 주 예수의 모습을 상기합시다.
3.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으니라
14절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으니라’ 주 예수는 우리 들에게 ‘서로 섬기는 자가 되라’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중요 한 것은 ‘서로의 발을 씻어 주는’ 행동으로 ‘서로를 섬김’이라는 것입니다. ‘서로의 발을 씻어 주는 것’은 ‘서로의 죄를 씻어 준다’는 의미가 됩니다. 우리들은 서로의 죄를 발견했을 때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그 죄가 용서함을 받도록 회개를 권하고 죄를 범하지 않도록 함께 노력하며 죄에 승리할 수 있도록 기도하는 자가 되라고 명령 받았습니다. 약5:16 ‘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 주 예수의 명령에 순종하여 형제자매를 사랑하고 서로가 죄에 승리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며 영적으로 ‘서로 발을 씻어 주는 자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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