千葉純福音教会

千葉純福音教会 ハレルヤ!主の御名により、みなさんを歓迎します。私たちの教会は日本?

19/07/2021

로마 7:14-25 내 속에 두 법이-
4부 예배 김 재현 목사

14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에 팔렸도다 15내가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내가 원하는 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것을 행함이라 16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행하면 내가 이로써 율법이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17이제는 그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18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 19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도다 20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하면 이를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21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22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23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24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25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13/06/2021

시편 118:1-9 주께 감사하라
3부 예배 김 창민 목사

1여호와께 감사하라 저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이제 이스라엘은 말하기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찌로다
3이제 아론의 집은 말하기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찌로다
4이제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말하기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다 할찌로다 5내가 고통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응답하시고 나를 광활한 곳에 세우셨도다 6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내게 두려움이 없나니 사람이 내게 어찌할꼬 7여호와께서 내 편이 되사 나를 돕는 자 중에 계시니 그러므로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 보응하시는 것을 내가 보리로다 8여호와께 피함이 사람을 신뢰함보다 나으며
9여호와께 피함이 방백들을 신뢰함보다 낫도다

13/06/2021

詩編 118:1-9 主に感謝せよ
2部 礼拝 金昌民 牧師

118:1 主に感謝せよ。主はまことにいつくしみ深い。その恵みはとこしえまで。118:2 さあ。イスラエルよ、言え。「主の恵みはとこしえまで。」と。 118:3 さあ。アロンの家よ、言え。「主の恵みはとこしえまで。」と。 118:4 さあ。主を恐れる者たちよ、言え。「主の恵みはとこしえまで。」と。 118:5 苦しみのうちから、私は主を呼び求めた。主は、私に答えて、私を広い所に置かれた。 118:6 主は私の味方。私は恐れない。人は、私に何ができよう。 118:7 主は、私を助けてくださる私の味方。私は、私を憎む者をものともしない。 118:8 主に身を避けることは、人に信頼するよりもよい。 118:9 主に身を避けることは、君主たちに信頼するよりもよい。

09/06/2021

계시 13:1-10 바다에서 올라 온 짐승
수 예배 김 창민 목사

1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그 머리들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있더라 2내가 본 짐승은 표범과 비슷하고 그 발은 곰의 발 같고 그 입은 사자의 입 같은데 용이 자기의 능력과 보좌와 큰 권세를 그에게 주었더라 3그의 머리 하나가 상하여 죽게 된 것 같더니 그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으매 온 땅이 이상히 여겨 짐승을 따르고 4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므로 용에게 경배하며 짐승에게 경배하여 가로되 누가 이 짐승과 같으뇨 누가 능히 이로 더불어 싸우리요 하더라 5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 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 두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 6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7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 8죽임을 당한 어린 양의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9누구든지 귀가 있거든 들을찌어다 10사로잡는 자는 사로잡힐 것이요 칼로 죽이는 자는 자기도 마땅히 칼에 죽으리니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여기 있느니라

06/06/2021

삼상 1:9-18 한나의 기도
    3부 김 창민 목사

09그들이 실로에서 먹고 마신 후에 한나가 일어나니 때에 제사장 엘리는 여호와의 전 문설주 곁 그 의자에 앉았더라 10한나가 마음이 괴로와서 여호와께 기도하고 통곡하며 11서원하여 가로되 만군의 여호와여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아보시고 나를 생각하시고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사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 삭도를 그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12그가 여호와 앞에 오래 기도하는 동안에 엘리가 그의 입을 주목한즉 13한나가 속으로 말하매 입술만 동하고 음성은 들리지 아니하므로 엘리는 그가 취한줄로 생각한지라 14엘리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언제까지 취하여 있겠느냐 포도주를 끊으라 15한나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의 주여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나는 마음이 슬픈 여자라 포도주나 독주를 마신 것이 아니요 여호와 앞에 나의 심정을 통한것 뿐이오니 16당신의 여종을 악한 여자로 여기지 마옵소서 내가 지금까지 말한 것은 나의 원통함과 격동됨이 많음을 인함이니이다 17엘리가 대답하여 가로되 평안히 가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너의 기도하여 구한 것을 허락하시기를 원하노라 18가로되 당신의 여종이 당신께 은혜 입기를 원하나이다 하고 가서 먹고 얼굴에 다시는 수색이 없으니라

06/06/2021

1サムエル 1:9-18 ハンナの祈り
       2部 金 昌民 牧師

1:1 エフライムの山地ラマタイム・ツォフィムに、その名をエルカナという一人の人がいた。この人はエロハムの子、順次さかのぼって、エリフの子、トフの子、エフライム人ツフの子であった。1:2 エルカナには、ふたりの妻があった。ひとりの妻の名はハンナ、もう一人の妻の名はペニンナと言った。ペニンナには子どもがあったが、ハンナには子どもがなかった。 1:3 この人は自分の町から毎年シロに上って、万軍の主を礼拝し、いけにえをささげていた。そこにはエリのふたりの息子、主の祭司ホフニとピネハスがいた。 1:4 その日になると、エルカナはいけにえをささげ、妻のペニンナ、彼女のすべての息子、娘たちに、それぞれの受ける分を与えた。 1:5 また、ハンナに、ひとりの人の受ける分を与えていた。彼はハンナを愛していたが、主が彼女の胎を閉じておられたからである。 1:6 彼女を憎むペニンナは、主がハンナの胎を閉じておられるというので、ハンナが気をもんでいるのに、彼女をひどくいらだたせるようにした。 1:7 毎年、このようにして、彼女が主の宮に上って行くたびに、ペニンナは彼女をいらだたせた。そのためハンナは泣いて、食事をしようともしなかった。 1:8 それで夫エルカナは彼女に言った。「ハンナ。なぜ、泣くのか。どうして、食べないのか。どうして、ふさいでいるのか。あなたにとって、私は十人の息子以上の者ではないのか。」 1:9 シロでの食事が終わって、ハンナは立ち上がった。そのとき、祭司エリは、主の宮の柱のそばの席にすわっていた。 1:10 ハンナの心は痛んでいた。彼女は主に祈って、激しく泣いた。 1:11 そして誓願を立てて言った。「万軍の主よ。もし、あなたが、はしための悩みを顧みて、私を心に留め、このはしためを忘れず、このはしために男の子を授けてくださいますなら、私はその子の一生を主におささげします。そして、その子の頭に、かみそりを当てません。」 1:12 ハンナが主の前で長く祈っている間、エリはその口もとを見守っていた。 1:13 ハンナは心のうちで祈っていたので、くちびるが動くだけで、その声は聞こえなかった。それでエリは彼女が酔っているのではないかと思った。 1:14 エリは彼女に言った。「いつまで酔っているのか。酔いをさましなさい。」 1:15 ハンナは答えて言った。「いいえ、祭司さま。私は心に悩みのある女でございます。ぶどう酒も、お酒も飲んではおりません。私は主の前に、私の心を注ぎ出していたのです。 1:16 このはしためを、よこしまな女と思わないでください。私はつのる憂いといらだちの為、今まで祈っていたのです。」 1:17 エリは答えて言った。「安心して行きなさい。イスラエルの神が、貴方の願ったその願いをかなえて下さるように。」 1:18 彼女は、「はしためが、貴方のご好意にあずかることができますように。」と言った。それからこの女は帰って食事をした。彼女の顔は、もはや以前のようではなかった。

03/06/2021

黙示 12:7-12 ミカエルと
巨大な竜との戦い
水 勉強 金 昌民 牧師

12:7 さて、天に戦いが起こって、ミカエルと彼の使いたちは、竜と戦った。それで、竜とその使いたちは応戦したが、 12:8 勝つことができず、天にはもはや彼らのいる場所がなくなった。 12:9 こうして、この巨大な竜、即ち、悪魔とか、サタンとか呼ばれて、全世界を惑わす、あの古い蛇は投げ落とされた。彼は地上に投げ落とされ、彼の使いどもも彼とともに投げ落とされた。 12:10 そのとき私は、天で大きな声が、こう言うのを聞いた。「今や、私達の神の救いと力と国と、また、神のキリストの権威が現われた。私達の兄弟たちの告発者、日夜彼らを私たちの神の御前で訴えている者が投げ落とされたからである。 12:11 兄弟達は、小羊の血と、自分たちのあかしの言葉の故に彼に打ち勝った。彼らは死に至るまでも命を惜しまなかった。 12:12 それ故、天とその中に住む者たち。喜びなさい。しかし、地と海とには、災いが来る。悪魔が自分の時の短いことを知り、激しく怒って、そこに下ったからである。」

02/06/2021

계시 12:7-12 미가엘과 용의 싸움
수 예배 김 창민 목사

07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쌔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08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09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10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가로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 났고 11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12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찐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 갔음이라 하더라

31/05/2021
30/05/2021

ヨハネ 05:01-09 베대스다
3부 김 창 민 목사

1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있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2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3그 안에 많은 병자, 소경, 절뚝발이, 혈기 마른 자들이 누워 [물의 동함을 기다리니 4이는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동하게 하는데 동한 후에 먼저 들어가는 자는 어떤 병에 걸렸든지 낫게 됨이러라] 5거기 삼십 팔년 된 병자가 있더라 6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랜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7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동할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줄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8예수께서 가라사대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9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 가니라 이 날은 안식일이니

30/05/2021

ヨハネ 05:01-09 ベダスダ
2部 金 昌民 牧師

5:1 その後、ユダヤ人の祭りがあって、イエスは エルサレムに上られた。5:2 さて、エルサレムには、羊の門の近くに、ヘブル語で ベテスダと呼ばれる池があって、五つの回廊がついていた。5:3 その中に 大ぜいの病人、盲人、足なえ、やせ衰えた者が 伏せっていた。5:4 [本節欠如] 5:5 そこに、三十八年もの間、病気にかかっている人がいた。 5:6 イエスは 彼が伏せっているのを見、それがもう長い間のことなのを 知って、彼に 言われた。「よくなりたいか。」 5:7 病人は 答えた。「主よ。私には、水がかき回された時、池の中に 私を 入れてくれる人がいません。行きかけると、もう ほかの人が 先に 降りて行くのです。」 5:8 イエスは 彼に言われた。「起きて、床を 取り上げて 歩きなさい。」 5:9 すると、その人は すぐに直って、床を 取り上げて歩き出した。ところが、その日は 安息日であった。

27/05/2021

黙示 12:1-6 한 여자와 붉은 용
수 예배 김 창민 목사

1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 두 별의 면류관을 썼더라 2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써 부르짖더라 3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면류관이 있는데 4그 꼬리가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5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6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 이백 육십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住所

中央区祐光4-13/14
Chiba-shi, Chiba
260-0007

ウェブサイト

アラート

千葉純福音教会がニュースとプロモを投稿した時に最初に知って当社にメールを送信する最初の人になりましょう。あなたのメールアドレスはその他の目的には使用されず、いつでもサブスクリプションを解除することができます。

事業に問い合わせをする

千葉純福音教会にメッセージを送信:

共有する

カテゴリ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