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6/2025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가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과 함께 하시길 빕니다. 지난 25년간 우리와 함께 신앙생활을 하셨던 김재성권사님이 지난 6월 22일 오후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홀연히 그의 본향인 천국 하나님 곁으로 가셨습니다.
이에 한주간 임종예배, 조문예배, 입관예배를 드렸고, 6월 30일(월요일) 천국환송예배를 그가 25년간 섬기던 로마연합교회 본당에서 11시에 드립니다. 못 오시는 분들을 위하여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을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7월 1일 화요일 한국으로 출발할 예정입니다.
김재성 권사는 로마연합교회의 비전 “땅끝까지 찬양하는 교회”에 따라 5대양 6대주 전세계를 돌며 “Hope & Joy Mission Concert”를 통해 땅 끝까지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선포하였습니다. 그는 선한 싸움 싸우며, 믿음 지키며, 달려갈 길 다 마치고 하나님 곁으로 갔습니다. 그가 남긴 십자가는 이제 우리의 몫입니다.
이 땅에 남은 김민정 권사님, 성령, 시온, 시은이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가 늘 불렀던 찬양, “십자가를 질 수 있나”를 링크합니다.
김재성 권사와 함께 눈물로 땅끝까지 함께 찬양해 온 홍기석 목사 드림
로마연합교회 주일예배 찬양 2019.03.31.십자가를 질 수 있나 / arr. 박문희지휘 김재성, 피아노 유상희, 오르간 한수연, 바이올린 이은경, -----------------------------------------십자가를 질 수 있나 주가 물어 보실 때죽기까지 따르오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