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델베르크 한인교회 청년부

하이델베르크 한인교회 청년부 저희 하이델베르크 한인교회 청년부는 예배와 찬양, 소그룹 나눔과 기도, ?

29/11/2025

11월29일 의인 사는 길은 믿음입니다. 갈3:10-18
예수님이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나라에 대해서 전하시면서 죄용서와 새 삶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율법에 의해 사는 종교기득권들은 그러한 예수님의 말씀에 항상 방해하면서, 예수님에게 율법을 어겼다고 항의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예수님은 나는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성하러 왔다고 말씀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율법에 매여서 살고 있는가? 예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감동과 소망속에 살고 있는가?
예수님 당시 종교기득권들은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율법의 해석을 통해 더 가중되는 율법으로 바꾸었습니다. 즉 출애급한 이스라엘에게 모세를 통해 주신 율법을 하나님을 예배하고,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자세를 말했다면, 예수님 당시의 율법은 율법의 노예가 되어 종교기득권들 뒷바라지 하는 형태로 변질되었습니다. 오늘 우리의 신앙이 그러한 모습은 아닌지 살펴야 합니다.
본문에서도 유대교 전통을 지지하는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의 저항입니다. 그들은 바울이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을 시기하면서, 그들이 예수를 믿을지라도 자신들과 같을 수 없다는 논리입니다. 그러나 예수님 안에서 우리의 믿음은 하나이며,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에 붙어 있는 지체입니다. 즉 하나님이 믿음을 통해 주신 사명을 사로 힘을 모아 감당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믿음의 사람이 주님의 몸인 교회에서 그리고 그러한 주님의 몸인 교회가 서로 연합해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통해 우리에게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본질은 믿음입니다. 믿음으로 하나니의 말씀을 이루어 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말씀으로 매일 붙잡고 나아가기 바랍니다.

28/11/2025

11월28일 거짓 믿음? 갈3:1-9
바울은 자신에 대한 의심과 유대인 그리스도와 이방인 그리스도인에 대한 구분을 통해 서로 갈등속에 있는 상황을 믿음ㅇ로 하나가 되게 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역사속에서 이 문제는 끊임없이 있어 왔으며, 오늘도 이러한 틀속에서 자꾸 분열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즉 사탄의 전략은 힘을 못쓰게 하여, 결국은 사라지게 하려는 의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러한 분열을 노리는 사탄의 전략에 빠져서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주 안에서 하나되며, 바울은 성령안에서 주신 것을 힘써 지키라 했습니다.
본문에서는 하나님의 은혜로 주신 믿음을 율법으로 소망이 없는 것으로 만드는 행위를 말하고 있습니다. 즉 처음에는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속에 있다가, 이 믿음이 공동체속에서 조직화되거나 시스템에 녹아지면, 자연스럽게 변질되는 모습을 말합니다.
그래서 바울은 말합니다. 우리의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이며, 율법의 행위가 아닌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것을 말입니다. 즉 우리는 죄에 매여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가 씻어준 은혜로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되었으며, 새로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죄라는 굴레에서 벗어나 새로운 모습 즉 의인이라는 신분의 변화속에서 하나님나라를 향해 행진하는 인생이며, 교회인 것입니다. 이를 늘 의식하며, 믿음이 율법에 지배 당하지 않고, 율법을 변화시키는 믿음이 되기 바랍니다.

27/11/2025

11월27일 하나님의 은혜로... 갈2:11-21
유대인 그리스도인의 자부심처럼 여러분도 같은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까? 이 자부심이 할례 받지 않는 이방인 그리스도인을 공격하는 잣대로 사용되는 상황입니다. 그리스도를 믿지만, 같지 않은 그리스도인이라는 주장입니다. 이에 대해 베드로는 이방인과 함께 식사하다가 할례 받은 유대인들이 나타나자 그들을 피하는 행동을 바울은 책망하면서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라는 큰 틀에서 서로 함께 살아가야 한다는 주장을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복음주의 연맹은 자신들만이 진짜 예수 믿는 사람들이며, 세상과 함께 활동하는 사람들은 믿음의 모습이 아니라는 주장을 펼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내부 싸움에 지나지 않으며, 주님이 세상에 가서 복음을 전하는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자기 의를 위해서 표현할 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믿음의 삶을 살고 있음을 기억하고,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서로 하나가 되고, 그 하나됨을 통해 복음의 능력을 세상에 온전히 나타내는 힘 있는 그리스도인로서 함께 주의 몸을 이루는 노력이 있기를 바랍니다. 율법의 행위가 아니라,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믿음속에 있음을 늘 기억하기 바랍니다.

26/11/2025

월26일 가난한 자들을 기억하라. 갈2:1-10

바울은 자신의 사도됨을 계시로 되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14년 만에 다시 사도들이 있는 예루살렘에 계시를 따라 올라 갔다고 말합니다. 즉 주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는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이 이방이 그리스도인을 향해 주장하는 할례에 대해서 믿음을 흔드는 일로 보았습니다. 이렇게 율법적 전통을 주장하는 자들 가운데 거짓형제들이 유대인과 이방인의 계층으로 분류하려는 움직이라고 판다하고, 그들의 계략에 빠져 들지 않으려 하여 자신과 함께 하는 디도에 할례를 받지 않게 합니다. 오늘 우리 안에 이러한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공동체와 개인의 믿음을 흔드는 세력이 있습니다. 무엇이 먼저이고, 무엇을 열심을 해야 하는지를 어지럽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복음의 우선을 늘 생각하기 바랍니다.
또한 바울은 예루살렘에서 사도들을 만나고, 서로의 사역을 인정하는 모습을 말합니다. 베드로에게 역사하신 이가 역시 바울에게 역사하여 이방인의 사도로 삼았다는 것을 말하면서 서도의 정통성을 발히고, 서로의 사역을 위해 힘을 합치자고 결의를 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에게 가난한 자들을 가억하도록 부탁하였으니 이것은 자신도 본래 힘쓴 일'이라고 말입니다 영적 열매를 맺는 것이 복음의 우선입니다. 이 일을 위해 거치는 것에 많은 에너지를 낭비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복음을 위해 앞으로...!

25/11/2025

11월25일 그리스도의 계시속에서... 갈1:11-24
본문은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교회에 자신을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그 내용은 자신의 과거 이력과 함께 사도됨을 알리고 있습니다. 즉 자신을 자신이 스스로 증명하는 상황입니다. 오늘날 세상도 마찬가지입니다. 의심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수단을 동원하여 그 사람의 행적을 낱낱이 수면 위로 올려 놓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치권에서는 그러한 일을 자연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믿음 안에서 어떤 것이 지혜롭고, 복음의 본질을 유지하는 것일까? 고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런 상황을 말하는 이유는 바울에게 역시 여러가지 의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먼저 자신이 사도됨을 사람의 뜻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계시로 되었다고 말합니다. 이를 위해 그는 자신의 어머니의 태로부터 택정함을 받았으며. 그 택정함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합니다. 또한 그는 예루살램에 있는 사도 배드로와 야고보를 15일동안 만나기도 했다고 말합니다. 이렇게 설명하는 것은 사도로 부름 받음에 있어 하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두번째로 바울은 자신의 과거를 스스로 밝히고 있습니다. 자신은 유대교에 있었으며, 유대교에 열심이 있었으며, 그리스도를 믿는 자를 박해하고, 멸하려는 계획도 가지고 있었으며 실행에 옮긴 자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의 부름심속에 변화된 자신이라는 것을 말합니다.
오늘 우리가 생각해야 하는 것은 과거가 아니라, 지금 현재 복음으로 열심을 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전심으로 복음을 위해 힘을 다하는 그 열심을 하나님은 기대하고 부르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부족함과 과거 때문에 복음을 나타내는 일에 주저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 받고, 하나님의 거룩하고 흠이 없는 자녀로 하나님을 찬송하며, 영광 돌리는 삶에 대한 자부심으로 오늘도 복음의 빛을 비추기 바랍니다.

24/11/2025

11월24일 오직 그리스도로.... 갈1:1-10
오늘도 사람이 인심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까? 세상은 말합니다. 성공할려면, 사람들의 관심과 그들의 입맛과 세상의 흐름을 빨리 파악해야 한다고 합니다. 맞습니다. 성공이라는 것은 특히 사업적 성공은 투자금 회수와 함께 수익을 내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역시 복음을 전하는 일에 있어 이러한 성공 원칙과 같을까요? 불행하게도 많은 사람들은 같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세상의 흐름과 관심을 복음을 전하는 일에 똑같은 방법으로 적용합니다. 남보다 먼저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과연 그렇게해서 복음이 확장이 되었을까요? 그저 남들 보기에 화려할 뿐입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이방이인의 사도로 부름을 받아 이방을 향해 복음을 열심히 전하지만, 그에게 돌아 오는 것은 거짓 복음이며. 사도의 정체성이 의심된다는 것입니다. 그럼에 불구하고 그는 흔들림 없이 복음을 전하는 자로 전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사도됨을 사람과 세상의 조직이 아니라, 그리스도와 하나님 아버지이 뜻에 따라 부름 받았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그는 사람을 기쁘게 하는 그런 사도의 직을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위해 헌신한다고 말합니다. 이를 위해 오직 우리에게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따라 사람의 몸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가 주신 생명의 복음만을 전하며, 이 복음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상황은 거짓 복음에 흔들리는 갈라디아 교회입니다. 오늘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의 부름심을 모르고 포장된 거짓 복음에 맹목적으로 따라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이용해 복음을 전하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과연 당신안에 그리스도의 복음이 있습니까?

22/11/2025

11월22일 서로 세우는 일에 집중하라! 고후13:1-13

바울은 다메섹도상에서 죽은 예수를 살아 있는 예수로 만났습니다. 이 일은 그에게 하나님에 대한 능력을 깨닫게 한 사건입니다. 즉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은 그의 신앙에 있어 핵심이 되었고, 그것을 통해 주님이 자신을 왜 불렀는지를 알고, 자신에게 맡겨진 사도의 직을 위해 온 마음과 힘을 다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고후11-12장에서 바울은 복음을 듣지 않는 것에 실망도 하고, 괴로워하는 가운데 이 일로 죄절과 실망하지 않도록 자신에게 육체의 가시를 주면서까지 주님이 '네 은혜가 족하다.'는 음성을 들으면서 13장에서 그는 자신이 해애 할 일이 무엇인지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세우는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자신이 세운 교회와 흩어져 있는 교회들에게 자신이 할 수 있는 방법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13장에서 그러한 뜻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내가 다시 가면 용서하지 않으리라. 버림 받은 자가 아님을 알기를내가 바라고 있다. 선을 행하게 하고자 함이다. 온전하게 되는 것이다. 너희를 넘어뜨리려 하지 않고, 세우려 하여 내게 주신 그 권한을...' 즉 주님이 자신을 사랑했기에 불러 주심에 감사하면서 또한 자신도 주님의 명을 받들어 성도의 믿음을 굳세게 하는 일에, 교회가 주 예수 이름으로 든든히 세워지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 역시 이러한 모습과 같아야 합니다. 세상과 사탄은 어떻게 해서든지 흔들고, 넘어 뜨리려 합니다. 그럼에도 오늘 교회와 성도가 있는 것은 성령께서 믿음의 사람과 사명자를 붙들어서 세워지게 하고 있습니다 이 일에 오늘 여러분은 동역자입니다. 그러므로 잘 세워질 수 있도록 연대하십시오. 우선은 내 가정 그리고 교회속에서 그리고 가까운 교회와 함께 하여 하나님나라를 확장해 가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속에 건강한 성도와 교회를 위해 기도와 헌신으로 나아가기 바랍니다.

21/11/2025

11월21일 덕을 세워주는 사람이 되라! 고후12:11-21
고린도교회를 향한 사도 바울은 간절함속에 있습니다. 고린도교회가 처한 상황이 영적은 바로 서지 못하고, 세상의 가치관에 그리고 세상 풍습에 흔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바울이 사역하던 당시와 오늘은 역시 비슷합니다. 그래서 세상에는 자신의 의를 외치며, 때로는 실망하며, 이로 인해 갈등의 골리 더 깊어지는 상황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의 초지일관된 모습을 보기 바랍니다. 오늘 사역자와 주의 몸된 교회와 성도들이 취할 태도입니다. 그것은 바로 덕을 세우는 자입니다.
자신의 덕이 아니라, 모두가 덕을 세울수 있도록 하는 사역자, 믿음의 사람 그리고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세상은 자신들의 가치관 논리속에서자기들의 의를 자랑하고자 함이며, 그것을 위해 다른 사람의 희생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바울이 말하는 덕은 오로지 하나님이의 영광을 나타내고자 하는 그 헌신일 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내가 필요하고, 성령의 인도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인도속에서 살았습니다. 사실 자신이 가진 능력으로 자기 뜻대로 했으면, 고린도교회를 방문했을 것입니다. 그것도 여러 번 말입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못간 것에 대한 미안함에 자신이 신뢰하는 디도룰 보내어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게 하는 배려도 했습니다. 그럼에도고린도교회는 여전히 혼란의 한 가운데 있었으며, 영적으로 이를 이기고자 하는데 힘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오늘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면 이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서로의 연대와 서로 한 몸을 이루기 위해서는 먼저 성령안에서 기도하고 축복하고 섬기고, 지지하는 시간속에서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즉 오늘 믿음의 사람으로서, 사역자로서, 교회로서 기도의 무릎으로 성령의 음성 가운데 순종해야 합니다. 바울은 이러한 원칙을 끝까지 지켰기에 하나님이 귀히 사용하신 것입니다.

20/11/2025

11월20일 약한 것과 강한 것 고후12:1-10
오늘날 많은 사람은 영적으로 깊은 사람을 만나면, 존경의 표시를 합니다. 즉 자신과 차원이 다른 사고와 행동을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자신의 깊은 영적 체험에 관하여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한다.'고 말합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은 자신들이 체험한 천국여행을 전하고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경고로 자신의 체험을 말합니다. 그러나 우리 믿음의 사람들에게 있어서 이러한 천국체험이 중요할까요? 그게 오늘 믿음으로 살아감에 있어서 본질적인 것이 생각하십니까? 우리의 믿음은 주님의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 뜻을 이루기 위해서 때로는 이러한 깊은 영적 체험으로 이끌기도 할 것입니다. 또한 필요한 사람에게 이러한 일을 체험케 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도 바울은 그것이 본질이 아님을 말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거짓 복음에 반응하는 사람들에 걱정입니다. 진심으로 전한 복음에는 관심이 없고, 거짓으로 진리를 전하는 사람과 방식에 관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체험을 말하면서도 하나님의 음성을 이렇게 전합니다. '네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네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해진 것이다.'라고 말입니다. 오늘 우리의 믿음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나를 통해 하나님을 세상에 나타내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늘 약한 나를 사용하시셔 하나님의 능력을 보여 주시느 그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면서,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르 부르실때도 완벽한 상황에서 부르시지 않았습니다. 마찬가지로 주의 일을 맡길때도 완변해서 그런게 아닙니다. 부족한 나를 사용하기 위해서 그리고 그러한 일을 통해 주님 오시는 그 순간까지 믿음으로 서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영적인 강함보다는 연약함으로 주를 위해 헌신하는 날이 되기를 바랍니다.

19/11/2025

11월19일 하나님이 아십니다. 고후11:16-33

주 안에서 한 몸을 이루면 사는 믿음의 지체들은 서로 연합해야 합니다. 역시 몸된 교회도 서로 연대해야 합니다. 하지만 한국교회의 특징은 서로 자신들만의 발전을 하는 구조이기에 '함께'라는 생각과 행함이 어려운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 고정된 사고를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주님이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주 안에서 그리고 주를 믿는 다는 것은 개인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주님과 함께 하는 것이 필수이며, 그것으로 해야 할 일은 서로 연대하며, 주님의 뜻을 세상속에 펼쳐야 하는 일입니다. 이것이 바로 복음입니다.
복음을 위해서 산다는 것은 예수의 이름을 세상에 보여주는 것입니다. 전하는 것을 넘어 보여 주어, 한 지체가 되도록 해야 하는 것이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위해 사도 바울은 철저히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예수의 이름만 외쳤던 것이며, 그로 인해 그는 세상으로부터 생명의 위협과 여러가지 육신의 고통속에 살아 왔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힘차게 말합니다. 더욱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겠다. 세상이 자신을 향해 어리석다고, 약하다고 말하면서 조롱하고 무시하지만, 자신이 복음과 함께 걸어온 길은 하나님이 아시며, 그 하나님이 지금도 돕고 계시며, 그러한 은혜속에서 바울은 담대한 모습으로 복음을 전하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오늘날 세상은 복음이 아닌 것에 열광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것을 행하는 사역자가 능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문에서 말합니다. 23절에서 '그리스도의 일군이냐? 정신 없는 말을 하거니와' 혹시 이런 사람은 아닌지 살피면서 주님의 몸인 교회를 위해 흔들리지 말고 한걸음씩 나아가기 바랍니다.

17/11/2025

11월18일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열심입니다. 고후11:1-15
바울이 전한 복음은 때로는 무관심속에 있었습니다. 그 이유를 이렇게 표현합니다. '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난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세상은 자신들이 듣기 좋은 소리만 듣고 싶어 합니다. 세상은 자신의 관심 안에서만 반응하려 합니다. 그러다보니 영적 관심보다는 자신에게 현실적 유익이 있는 것에 반응합니다. 그럼에도 바울은 하나님의 열심으로 복음을 전하고자 수고의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나는 내가 해 온 그대로 앞으로도 하리니'
오늘 나는 어떤 마음으로 믿음의 삶을 살고 있는가? 아니면 인간적 삶을 살고자 애를 쓰고 있지는 않은지? 그렇습니다. 복음을 전해서 많은 열매를 맺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진실하게 전하는 복음에 많은 사람이 반응하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오히려 복음이 아닌 것을 복음처럼 포장했을때, 더 큰 반응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이단들이 득실거리는 이유입니다. 그러나 그 끝은 사망입니다. 진리를 찾고자 했지만, 거짓의 수렁에 서 해매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먼저 복음을 위해 주님의 마음으로 진실함과 깨끗함으로 사명을 감당해 가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주변이 복음이 아닌 것이 있다면 냉철하게 정리하기 바랍니다. 오로지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세상속에서 진실한 그리스도의 모습을 보여주는 복음의 일군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17/11/2025

11월17일 주께서 칭찬하는 사람이 되라. 고후10:12-18
인간은 자기의 수고에 대해서 보상 받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인간은 그러한 칭찬에 인색합니다. 그래서 스스로 자기의 공을 알리고, 그러한 노력이 인정 받기를 원합니다. 특히 정치인들과 기업을 이끄는 리더들이 그러한 일을 열심히 합니다. 그래야 정치 생명이 길어지고, 기업이 알려져서 기업이 성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자기 스스로의 칭찬에 불과합니다. 본문에서 말하기를 이러한 사람은 지혜가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의 믿음은 지혜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모습이 믿음에 있어서 지혜로운 모습입니까?
첫째 주 안에 사는 사람입니다.
주 안에 있다는 것은 그리스도의 마음이 중심이 되어 모든 것의 시작과 끝 그리고 그 결과가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뜻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자기가 아니라, 오직 예수님만 나타나는 것입니다. 예수님만 나타나는 것은 내 안에 계신 예수님입니다. 이 예수님은 나를 부르신 분입니다. 나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내 안에 계신 이유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는 주 안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야 합니다. 즉 자랑입니다. 예수 믿는 자랑입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에 세상에서는 예수 믿는 것을 나타내지 못하고, 교회공동체속에서만 한다는 것입니다. 우물 안 개구리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원하는 것은 주 안에서 살면서, 세상속에서 담대함으로 복음의 빛을 나타내기를 원합니다. 하나님나라의 확장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 안에서 복음의 빛을 세상속에서 예수의 흔적을 나타내기 바랍니다.
둘째는 그 자랑은 복음이어야 합니다. 세상은 자기 것을 자랑합니다. 그럼 우리 안에 있는 복음은 누구입니다. 예수님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자랑이 되면 안 되고, 예수님이어야 할 이유입니다. 그 예수님은 우리의 생명입니다. 즉 살아가는 기쁨을 전하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이유입니다. 즉 하나님나라에서 영원히 사는 생명의 기쁨이 내 믿음속에 있다는 확신으로 그 생명의 문을 열어 주시는 예수로 사는 기쁨을 나타내는 자랑입니다. 이러한 복음의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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