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도르트문트 성결교회

독일 도르트문트 성결교회 *예배 시간 변경*
장년/길 청년: 주일 오후 14시 예배.
어린이, 청소년 예배: 주일 오후 14시.
새벽예배: 오전6시(유투브: 도르트문트성결교회)

17/03/2026

14(토)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눅4:14-30)

14 예수께서 성령의 능력으로 갈릴리에 돌아가시니 그 소문이 사방에 퍼졌고
15 친히 그 여러 회당에서 가르치시매 뭇 사람에게 칭송을 받으시더라
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17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된 데를 찾으시니 곧
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19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20 책을 덮어 그 맡은 자에게 주시고 앉으시니 회당에 있는 자들이 다 주목하여 보더라
21 이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이 글이 오늘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 하시니
22 그들이 다 그를 증언하고 그 입으로 나오는 바 은혜로운 말을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 사람이 요셉의 아들이 아니냐
23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반드시 의사야 너 자신을 고치라 하는 속담을 인용하여 내게 말하기를 우리가 들은 바 가버나움에서 행한 일을 네 고향 여기서도 행하라 하리라
24 또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가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는 자가 없느니라
25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엘리야 시대에 하늘이 삼 년 육 개월간 닫히어 온 땅에 큰 흉년이 들었을 때에 이스라엘에 많은 과부가 있었으되
26 엘리야가 그 중 한 사람에게도 보내심을 받지 않고 오직 시돈 땅에 있는 사렙다의 한 과부에게 뿐이었으며
27 또 선지자 엘리사 때에 이스라엘에 많은 나병환자가 있었으되 그 중의 한 사람도 깨끗함을 얻지 못하고 오직 수리아 사람 나아만뿐이었느니라
28 회당에 있는 자들이 이것을 듣고 다 크게 화가 나서
29 일어나 동네 밖으로 쫓아내어 그 동네가 건설된 산 낭떠러지까지 끌고 가서 밀쳐 떨어뜨리고자 하되
30 예수께서 그들 가운데로 지나서 가시니라

-예수님은 무엇의 능력으로 갈릴리에 돌아오셨나요?(14절)
-예수님이 회당에서 읽으신 성경은 누구의 글인가요? 예수님이 읽으신 말씀을 살펴보세요(17,18-19절)
-예수님은 책을 덮으시고 무어라고 말씀 하셨나요?(21절)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사람들의 반응은 어떠했나요?(22절)
-예수님께서 엘리야와 엘리사에 관한 이야기를 하셨을 때 사람들의 반응은 어떠했나요?(28절)

묵상 포인트 ㅣ 선지자 이사야를 통해 주셨던 약속이 복음이 되어 이루어졌습니다. 나사렛 사람들은 예수님의 은혜로운 말씀에 놀랐지만 애써 인정하지 않습니다. 요셉의 아들이라는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그 죄와 죽음의 과거에서 해방시켜 주신 분입니다. 그분은 미래의 확실한 결론을 가지고 우리를 초대하십니다.


가르치시고 복음을 전하시고 병을 고치신 예수님의 사역
갈릴리 나사렛으로 가신 예수님, 큰 도시, 중심에 서서 드러나길 바라는 우리와 많이 다르신 예수님, 예수님이 중심에 선 우리의 삶을 위해 묵상하며 기도합니다.
가장자리일지라도 촌동네일지라도 복음을 전하고 말씀을 가르치며 우매한 자들을 가르치며 아픈사람들을 고치는데 하나님의 능력, 바로 그것이 우리가 필요한 것이지 지역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건물도 크게 지어 놓고 화려한 꽃 장식을 보며 저것으로 가난한 이웃을 위해 쓰셨을 예수님을 묵상해봅니다. 가난한 자에게 , 포로된 자에게 , 눈먼자들을 위한 예수님의 임재하시는 교회가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17/03/2026

13(금)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눅4:1-13)
1 예수께서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요단 강에서 돌아오사 광야에서 사십 일 동안 성령에게 이끌리시며
2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시더라 이 모든 날에 아무 것도 잡수시지 아니하시니 날 수가 다하매 주리신지라
3 마귀가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이 돌들에게 명하여 떡이 되게 하라
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기록된 바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였느니라
5 마귀가 또 예수를 이끌고 올라가서 순식간에 천하 만국을 보이며
6 이르되 이 모든 권위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 준 것이므로 내가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7 그러므로 네가 만일 내게 절하면 다 네 것이 되리라
8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된 바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9 또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여기서 뛰어내리라
10 기록되었으되 하나님이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사 너를 지키게 하시리라 하였고
11 또한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네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시리라 하였느니라
12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13 마귀가 모든 시험을 다 한 후에 얼마 동안 떠나니라

-예수님은 무엇으로 충만함을 입으셨으며 며칠동안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셨나요?(1-2절)
-돌에게 명하여 떡이 되게 하라는 마귀의 시험에 예수님은 어떻게 답하시나요?(3-4절)
-마귀의 두 번째 시험은 무엇이며 예수님은 무어라고 답하시나요?(8절)
-마귀의 세 번째 시험은 무엇이며 그에 대한 예수님의 답은 무엇인가요?(9-12절)

묵상 포인트 ㅣ 마귀는 인간이 원하는 것을 잘 알고 그 부분을 시험하려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오늘 말씀을 통해 그 시험에 대한 해법을 알려주십니다. 우리는 삶의 여러 어려움에 노출되지만,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도록 설계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신 예수님, 말씀을 자세히 뜯어보면 마귀에게 시험받으신 것이 하루만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여러날 심지어 40일동안에 걸쳐 일어난 일임을 짐작하게 한다.
또한 신기한 일은 예수님도 성령의 이끌림에 의해 다니셨다는점일 것이다. 신이시기전에 인간의 몸을 입으신 예수님이시기 때문이다.
마귀의 임무는 인간의 몸을 벗어버리고 신의 원래의 모습을 예수님이 찾아서 인간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에 물을 부어버리는 것이다. 하나님의 계획과 일을 망치는 일이 바로 마귀가 하는 일이라는 것이다. 교회안에도 그러한 마귀의 유혹들이 많이 있다. 이러한 일들은 특별히 교회안에 순수한 영혼들을 꼬득여 하나님의 일을 못하게 하는 악령들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이런 시험을 이겨낼것인가다. 바로 말씀이다. 예수님도 말씀으로 이겨내셨다. 나의 인생 경험, 나의 지혜, 다 소용없다. 마귀는 예수님도 시험한넘이다. 조심하고 경계해도 넘어갈 수 밖에 없다.

주님이 그러하셨듯이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신 주님의 마귀를 향한 명령처럼
우리도 그렇게 말씀으로 이겨내도록 말씀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13절로 마귀가 모든 시험을 다 한 후에 얼마 동안 떠났듯이 또 다시 공격해올 때 우리가 이겨낼 말씀을 힘을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16/03/2026

12(목)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눅3:21-38)

21 백성이 다 1)세례를 받을새 예수도 1)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
22 성령이 비둘기 같은 형체로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23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하실 때에 삼십 세쯤 되시니라 사람들이 아는 대로는 요셉의 아들이니 요셉의 위는 헬리요
24 그 위는 맛닷이요 그 위는 레위요 그 위는 멜기요 그 위는 얀나요 그 위는 요셉이요
25 그 위는 맛다디아요 그 위는 아모스요 그 위는 나훔이요 그 위는 에슬리요 그 위는 낙개요
26 그 위는 마앗이요 그 위는 맛다디아요 그 위는 서머인이요 그 위는 요섹이요 그 위는 요다요
27 그 위는 요아난이요 그 위는 레사요 그 위는 스룹바벨이요 그 위는 스알디엘이요 그 위는 네리요
28 그 위는 멜기요 그 위는 앗디요 그 위는 고삼이요 그 위는 엘마담이요 그 위는 에르요
29 그 위는 예수요 그 위는 엘리에서요 그 위는 요림이요 그 위는 맛닷이요 그 위는 레위요
30 그 위는 시므온이요 그 위는 유다요 그 위는 요셉이요 그 위는 요남이요 그 위는 엘리아김이요
31 그 위는 멜레아요 그 위는 멘나요 그 위는 맛다다요 그 위는 나단이요 그 위는 다윗이요
32 그 위는 이새요 그 위는 오벳이요 그 위는 보아스요 그 위는 살몬이요 그 위는 나손이요
33 그 위는 아미나답이요 그 위는 아니요 그 위는 헤스론이요 그 위는 베레스요 그 위는 유다요
34 그 위는 야곱이요 그 위는 이삭이요 그 위는 아브라함이요 그 위는 데라요 그 위는 나홀이요
35 그 위는 스룩이요 그 위는 르우요 그 위는 벨렉이요 그 위는 헤버요 그 위는 살라요
36 그 위는 가이난이요 그 위는 아박삿이요 그 위는 셈이요 그 위는 노아요 그 위는 레멕이요
37 그 위는 므두셀라요 그 위는 에녹이요 그 위는 야렛이요 그 위는 마할랄렐이요 그 위는 가이난이요
38 그 위는 에노스요 그 위는 셋이요 그 위는 아담이요 그 위는 하나님이시니라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실 때 어떤 일이 일어났으며 하늘로부터 무슨 소리가 났나요?(21-22절)
예수님께서 가르침을 시작하실 때 몇 세이셨나요?(23절)
다윗부터 아브라함까지의 족보를 살펴보세요(31-34절)
아담의 위는 누구인가요?(38절)


묵상 포인트 ㅣ 죄 없으신 예수님께서 죄인들 사이에서 세례를 받으십니다. 이와같이 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합당하기 때문입니다(마3:15). 이때 성령이 비둘기 같은 형체로 강림하시고 하나님의 음성이 들립니다. "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22절). 누가는 예수님의 족보를 통해 예수님께서 요셉의 아들일 뿐만 아니라 참 메시야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확증합니다.


배운적도 없고 경험해본적은 더더욱 없는 죽음이라는 단어, 누구나 겸손해진다. 죽음을 경험하지 않았지만 내가 죽어보지도 않았지만 사람이 나면 한번씩 죽는거야 라고 알고 있고 믿고 있듯이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인격적으로 오늘 나와 만나신다. 주님, 우리의 무지를 용서하소서. 알지 못하면서 다 안다고 생각하는 무지에서 주님을 아는 사람으로 거듭나게 하옵소서. "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베드로에게 여러번 물으신 이유, 오늘에야 알거 같습니다. 사망을 이기시고 죽음을 이기시고 생명이 되신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한 생명의 하나님 아들이시며 하나님 이십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고백하며 기도합니다.아멘

16/03/2026

11(수) 성령과 불로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눅3:1-20)

1 디베료 황제가 통치한 지 열다섯 해 곧 본디오 빌라도가 유대의 총독으로, 헤롯이 갈릴리의 분봉 왕으로, 그 동생 빌립이 이두래와 드라고닛 지방의 분봉 왕으로, 루사니아가 아빌레네의 분봉 왕으로,
2 안나스와 가야바가 대제사장으로 있을 때에 하나님의 말씀이 빈 들에서 사가랴의 아들 요한에게 임한지라
3 요한이 요단 강 부근 각처에 와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4 선지자 이사야의 책에 쓴 바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
5 모든 골짜기가 메워지고 모든 산과 작은 산이 낮아지고 굽은 것이 곧아지고 험한 길이 평탄하여질 것이요
6 모든 육체가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보리라 함과 같으니라
7 요한이 세례 받으러 나아오는 무리에게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에게 일러 장차 올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8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 말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9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10 무리가 물어 이르되 그러면 우리가 무엇을 하리이까
11 대답하여 이르되 옷 두 벌 있는 자는 옷 없는 자에게 나눠 줄 것이요 먹을 것이 있는 자도 그렇게 할 것이니라 하고
12 세리들도 세례를 받고자 하여 와서 이르되 선생이여 우리는 무엇을 하리이까 하매
13 이르되 부과된 것 외에는 거두지 말라 하고
14 군인들도 물어 이르되 우리는 무엇을 하리이까 하매 이르되 사람에게서 강탈하지 말며 거짓으로 고발하지 말고 받는 급료를 족한 줄로 알라 하니라
15 백성들이 바라고 기다리므로 모든 사람들이 요한을 혹 그리스도신가 심중에 생각하니
16 요한이 모든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물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풀거니와 나보다 능력이 많으신 이가 오시나니 나는 그의 신발끈을 풀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17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18 또 그 밖에 여러 가지로 권하여 백성에게 좋은 소식을 전하였으나
19 분봉 왕 헤롯은 그의 동생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과 또 자기가 행한 모든 악한 일로 말미암아 요한에게 책망을 받고
20 그 위에 한 가지 악을 더하여 요한을 옥에 가두니라


요한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때 유대의 총독과 대제사장은 누구였나요?(1-2절)
요한은 어디에서 무엇을 전파했나요?(3,4-6절)
세례를 받으로 온 무리, 세리 ,군인이 물은 것은 무엇이며 요한의 답은 각각 무엇인가요?(10-11,12-13,14-15절)
사람들은 요한을 누구라고 생각했나요?(15절)
요한이 베푸는 세례와 요한보다 능력이 많으신 이가 오셔서 베푸실 세례는 어떻게 다른가요? 또 그분이 하실 일은 무엇인가요?(16,17절)

묵상 포인트 ㅣ 세례 요한이 주는 세례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출발점입니다. 출발점을 통과하셨나요? 여기서 멈추지 마십시오. 우리는 그 뒤에 오시는 요한보다 능력이 많으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께 성령과 불로 세례를 받고 하나님 앞에서 새로워져야 합니다. 예수님만이 나를 살게 하실 수 있습니다.


세상에 일어나고 있는 일들속에서도 변함없는 것이 하나 있다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이시기에 우리의 세상에서의 삶에서 오는 온갖 고난과 역경과 시련에서 특별히 우리에게 말씀하시기를 원하시며 참 평안과 안락을 주십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받는 고통뒤에는 언제나 그렇듯이 참 위로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오늘 세례 요한의 말처럼 믿음과 신앙도 없고 그저 남들이 좋다고 하니까 또는 혈통적으로 내가 유대인이니까 하는 막연한 이유로 하나님께 나오는게 아니라 진정으로 갈망하는 마음을 주사 우리가 주님만을 쫒아 가기를 바라십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가족을 주신 주님, 사랑을 배우고 실천하라고 주신 가족과 곧동체를 감사합니다. 이 시간 나의 교만으로 바로보지 못하는 주님의 세상을 보게 하시고 느끼게 하옵소서. 죽은자들의 영혼에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축복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10/03/2026

10(화) 내가 근심하여 너를 찾았노라(눅2:41-52)

41 그의 부모가 해마다 유월절이 되면 예루살렘으로 가더니
42 예수께서 열두 살 되었을 때에 그들이 이 절기의 관례를 따라 올라갔다가
43 그 날들을 마치고 돌아갈 때에 아이 예수는 예루살렘에 머무셨더라 그 부모는 이를 알지 못하고
44 동행 중에 있는 줄로 생각하고 하룻길을 간 후 친족과 아는 자 중에서 찾되
45 만나지 못하매 찾으면서 예루살렘에 돌아갔더니
46 사흘 후에 성전에서 만난즉 그가 선생들 중에 앉으사 그들에게 듣기도 하시며 묻기도 하시니
47 듣는 자가 다 그 지혜와 대답을 놀랍게 여기더라
48 그의 부모가 보고 놀라며 그의 어머니는 이르되 아이야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였느냐 보라 네 아버지와 내가 근심하여 너를 찾았노라
49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나를 찾으셨나이까 내가 1)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하시니
50 그 부모가 그가 하신 말씀을 깨닫지 못하더라
51 예수께서 함께 내려가사 나사렛에 이르러 순종하여 받드시더라 그 어머니는 이 모든 2)말을 마음에 두니라
52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예수님은 몇 살이며, 부모와 어디를 갔나요?(41-42절)
-예수님의 부모는 예수님을 찾아 며칠을 되돌아 갔으며 어디에서 만났나요? 예수님은 무엇을 하고 계셨나요?(46절)
-예수님을 만난 어머니는 예수님께 뭐라고 말하나요? 이에 대한 예수님의 답은 무엇인가요?(48,49절)

묵상 포인트 ㅣ 집으로 돌아가던 길은 하룻길이었는데 아들을 찾으러 되돌아간 날은 사흘이었습니다. 잃어버린 아들을 찾는 마리아의 마음은 얼마나 애가 탓을까요? 그를 하나님의 아들로 받아들이면서 자식으로 여겨 근심하여 찾는 마리아의 믿음과 사랑은 조금도 부족하지 않습니다. 오늘도 주님을 내 안에 계신 한 인격으로 대우하고 구체적인 모습의 사랑을 드리겠습니다.


유대인 아이가 열두살이 되기까지 부모로부터 또 유대인의 관례대로 무엇을 배우며 사는지를 조금 공부한다면 예수님의 당시의 상태를 조금은 알수 있다. 모든 유대인의 절기를 지키는 것은 당연하며 신명기를 다 외워야 하는등의 일들. 예수님은 마지막절에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이것이 우리가 아는 예수님의 유년시절이다. 다음은 성인이 되어 요한 앞에 나타시기까지 성경은 어느것도 말하지 않는다. 우리는 어떤 유년시절을 보냈으며 또 지금 나는 부모로서 우리 아이들의 유년시절동안 어떤 모습을 발견했나요? 다른 아이들과 싸운일들, 우리가 원하는데로 따르지 않던 아이, 다치고 마음 조리던 일들, 주님이 그러하셨듯이 아이가 사람들에게 사랑받았던가... 비교하면 안될 분이지만 감히 비교해 보는 시간이 되어봅니다. 오늘 본문에서 “ 어찌하여 저를 찾으셨어요? 아들이 어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모르세요?” 하신 예수님의 말씀은 부모님의 마음에 오래 남았으며 평생 십자가 아래에서 피흘리시는 예수님까지 지켜 봤을 마리아와 요셉. 우리는 우리의 부모가 그러하셨듯이 우리의 자식들을 바라 볼 것입니다.주님께서 돌보시고 키우시는 것을 확인하며 놀라던 우리 가족, 우리 가족을 아들을 통해 사랑을 보여주신 주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09/03/2026

9(월) 성령의 감동으로(눅2:21-40)

21 할례할 팔 일이 되매 그 이름을 예수라 하니 곧 잉태하기 전에 천사가 일컬은 바러라
22 모세의 법대로 정결예식의 날이 차매 아기를 데리고 예루살렘에 올라가니
23 이는 주의 율법에 쓴 바 첫 태에 처음 난 남자마다 주의 거룩한 자라 하리라 한 대로 아기를 주께 드리고
24 또 주의 율법에 말씀하신 대로 산비둘기 한 쌍이나 혹은 어린 집비둘기 둘로 제사하려 함이더라
25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은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26 그가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는 죽지 아니하리라 하는 성령의 지시를 받았더니
27 성령의 감동으로 성전에 들어가매 마침 부모가 율법의 관례대로 행하고자 하여 그 아기 예수를 데리고 오는지라
28 시므온이 아기를 안고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29 주재여 이제는 말씀하신 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는도다
30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31 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32 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하니
33 그의 부모가 그에 대한 말들을 놀랍게 여기더라
34 시므온이 그들에게 축복하고 그의 어머니 마리아에게 말하여 이르되 보라 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을 패하거나 흥하게 하며 비방을 받는 표적이 되기 위하여 세움을 받았고
35 또 칼이 네 마음을 찌르듯 하리니 이는 여러 사람의 마음의 생각을 드러내려 함이니라 하더라
36 또 아셀 지파 바누엘의 딸 안나라 하는 선지자가 있어 나이가 매우 많았더라 그가 결혼한 후 일곱 해 동안 남편과 함께 살다가
37 과부가 되고 팔십사 세가 되었더라 이 사람이 성전을 떠나지 아니하고 주야로 금식하며 기도함으로 섬기더니
38 마침 이 때에 나아와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예루살렘의 속량을 바라는 모든 사람에게 그에 대하여 말하니라
39 주의 율법을 따라 모든 일을 마치고 갈릴리로 돌아가 본 동네 나사렛에 이르니라
40 아기가 자라며 강하여지고 지혜가 충만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그의 위에 있더라

-아기가 태어나고 8일이 되자 아기에게 무엇을 행하였으며 이름을 무엇이라고 지었나요?(21절)
-시므온은 어떤 사람인가요?(25-26절)
-시므온은 아기에 대하여 무엇이라 찬송하나요?(30-32절)
-시므온이 마리아에게 한 말을 살펴보세요(34-35절)
-안나는 누구에게 무엇을 이야기하나요?(38절)
-아기는 어떤 모습으로 자라나요?(40절)

묵상 포인트 ㅣ시므온은 이스라엘의 위로와 그리스도의 오심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그리고 그의 이 소망은 의롭고 경건한 삶으로, 성령의 지시를 받는 삶으로 드러납니다. 내 삶은 무엇을 기다리고 있나요? 그 소망이 나를 하나님 앞에 경건함으로, 성령충만으로 이끌고 있나요?


성전을 떠나지 아니하고 조용히 주의 구원하심을 기다리던 구원하심을 보기를 원하던 영의 백성 두사람을 소개받습니다. 시므온과 안나입니다. 그 두분의 경건함과 성령충만함을 보며 나의 거룩하지 못한 모습을 보며 이웃을 사랑하지 못한 죄를 뉘우칩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옵소서. 선하게 세상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을 닮은 자로 남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07/03/2026

7(토) 큰 기쁨의 좋은 소식(눅2:8-20)

8 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9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10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11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12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13 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15 천사들이 떠나 하늘로 올라가니 목자가 서로 말하되 이제 베들레헴으로 가서 주께서 우리에게 알리신 바 이 이루어진 일을 보자 하고
16 빨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인 아기를 찾아서
17 보고 천사가 자기들에게 이 아기에 대하여 말한 것을 전하니
18 듣는 자가 다 목자들이 그들에게 말한 것들을 놀랍게 여기되
19 마리아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새기어 생각하니라
20 목자들은 자기들에게 이르던 바와 같이 듣고 본 그 모든 것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송하며 돌아가니라

-천사가 목자들에게 일러준 큰 기쁨의 소식은 무엇인가요?(10-11절)
-천사들이 떠나고 목자들은 서로 무엇을 말하나요?(15절)
-마리아는 목자들의 말을 듣고 어떤 반응을 보이나요?(19절)

묵상 포인트 ㅣ 목자들은 천사들이 전해 준 소식을 듣고 베들레헴으로 가서 구유에 누인 아기 예수님을 찾아냅니다. 우리의 구주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을 만난 이후로 목자들의 삶은 찬송으로 바뀝니다. 고통과 슬픔 많은 인생에 하나님의 영광과 평화가 담겼습니다. 이미 그 예수님을 만나셨습니까? 만약 그렇지 않다면 빨리 가서 그분을 찾고 만나십시오!


목자들은 천사들을 보고 놀라고 두려워합니다만 반대로 기쁜 소식을 접합니다. 우리의 인생에 복음을 알고 전해듣고 , 아니면 어떤 이유에든 예수님이라는 존재를 알게 된 때와 장소가 있습니다. 이것은 우연이 아니고 우리를 만나기 위한 주님의 계획입니다. 지금 당신은 주님을 만나고 계십니다. 주님은 그런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그저 지금 그대로의 당신. 사랑합니다. 주님의 존재하심과 임재하심과 영원하심을 믿습니다. 주님 오늘 하루도 주님의 임재하심을 믿는 주의 백성 답게 희생하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06/03/2026

6(금) 첫아들을 낳아 구유에 뉘었으니(눅2:1-7)

1 그 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2 이 호적은 구레뇨가 수리아 총독이 되었을 때에 처음 한 것이라
3 모든 사람이 호적하러 각각 고향으로 돌아가매
4 요셉도 다윗의 집 족속이므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동네로
5 그 약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하였더라
6 거기 있을 그 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7 첫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가이가 아구수도가 내린 영은 무엇인가요?(1절)
-요셉은 어디로 호적하러 가며 누구와 함께 가나요?(4절)
-마리아는 첫아들을 어디에 뉘었으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7절)

묵상 포인트 ㅣ 예수님은 마굿간 같은 우리의 어둡고 비천한 심령에 찾아오셨습니다. 우리 마음 안에 예수님이 누우셨던 구유만큼의 공간만 있다면, 그리고 그곳을 주님께 내어드린다면, 예수님은 단번에 그곳을 점령하시고 깨끗하고 의로운 곳으로 바꿔주실 것입니다.


아구스도(아우구스투스)는 실존하는 인물이기에 성경이 사실에 근거함을 증명합니다.
41년간 통치했던 왕입니다. 화려했던 시대의 왕입니다.
어느 왕이던 주님이 주신 평화와 비교할 수 없습니다.
아직 약혼만 한 상태의 마리아가 잉태를 한 상태에서 요셉의 마음이 믿음이 없고서는 절대 있을수 없다는 일입니다. 목숨을 걸지 않고서는 일어날 수 없는 당시의 규례를 근거합니다. 유대 베들레헴, 어린양으로 태어나신 예수님을 만납니다.

주님의 예언하심과 언약하심대로 우리가 이끌려가길 원합니다.
예수님을 잉태한 마리아와 남편 요셉, 그 두사람을 통해 주님의 뜻을 이루시듯
우리의 구원을 이루시듯, 우리도 주님의 고난과 고통, 나아가 구원의 역사에 동참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06/03/2026

5(목) 죄 사함으로 말미암은 구원(눅1:57-80)

57 엘리사벳이 해산할 기한이 차서 아들을 낳으니
58 이웃과 친족이 주께서 그를 크게 긍휼히 여기심을 듣고 함께 즐거워하더라
59 팔 일이 되매 아이를 할례하러 와서 그 아버지의 이름을 따라 사가랴라 하고자 하더니
60 그 어머니가 대답하여 이르되 아니라 요한이라 할 것이라 하매
61 그들이 이르되 네 친족 중에 이 이름으로 이름한 이가 없다 하고
62 그의 아버지께 몸짓하여 무엇으로 이름을 지으려 하는가 물으니
63 그가 서판을 달라 하여 그 이름을 요한이라 쓰매 다 놀랍게 여기더라
64 이에 그 입이 곧 열리고 혀가 풀리며 말을 하여 하나님을 찬송하니
65 그 근처에 사는 자가 다 두려워하고 이 모든 말이 온 유대 산골에 두루 퍼지매
66 듣는 사람이 다 이 말을 마음에 두며 이르되 이 아이가 장차 어찌 될까 하니 이는 주의 손이 그와 함께 하심이러라
67 그 부친 사가랴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예언하여 이르되
68 찬송하리로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그 백성을 돌보사 속량하시며
69 우리를 위하여 구원의 뿔을 그 종 다윗의 집에 일으키셨으니
70 이것은 주께서 예로부터 거룩한 선지자의 입으로 말씀하신 바와 같이
71 우리 원수에게서와 우리를 미워하는 모든 자의 손에서 구원하시는 일이라
72 우리 조상을 긍휼히 여기시며 그 거룩한 언약을 기억하셨으니
73 곧 우리 조상 아브라함에게 하신 맹세라
74 우리가 원수의 손에서 건지심을 받고
75 종신토록 주의 앞에서 성결과 의로 두려움이 없이 섬기게 하리라 하셨도다
76 이 아이여 네가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선지자라 일컬음을 받고 주 앞에 앞서 가서 그 길을 준비하여
77 주의 백성에게 그 죄 사함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알게 하리니
78 이는 우리 하나님의 긍휼로 인함이라 이로써 돋는 해가 위로부터 우리에게 임하여
79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치고 우리 발을 평강의 길로 인도하시리로다 하니라
80 아이가 자라며 심령이 강하여지며 이스라엘에게 나타나는 날까지 빈 들에 있으니라

엘리사벳의 이웃과 친족이 즐거워 한 이유는 무엇인가요?(57-58절)
사가랴와 엘리사벳은 아들의 이름을 무엇으로 지으려고 하나요?(60,62절)
사가랴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나요?(64절)
사람들이 요한이 장차 어떻께 될까 궁금해한 이유는 무엇인가요?(66절)
사가랴의 예언의 내용을 살펴보세요(67-79절)
사가랴는 아이에 대해 어떤 예언을 하나요?(76-77절)
아이는 자리며 무엇이 강해졋으며 어디에 있었나요?(80절)

묵상 포인트 ㅣ 입이 열린 사가랴는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어둠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우리를 영원한 적 죄로부터 구원하실 것을 노래합니다. 그리고 그의 아들 요한은 앞서 가서 그 길을 준비하는 자가 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우리도 그와 같은 사명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구원의 길을 예비하고 완성하는 일에 쓰임 받는 삶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육체가 자라며 심령이 강해지는 아이 요한
요한-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다.서판에 사가랴가 쓴 이름이다. 아이가 잉태되는 현장은 너무나 즐겁습니다. 사람이 떠나면 슬프지만 타락한 세상은 아이가 태어나도 즐겁지 않고 죽어도 슬프지 않은 시대가 되어버렸습니다. 전쟁으로 사람들이 죽어가도 우리는 그닥 슬퍼하지 않습니다. 할 일을 할뿐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은혜를 말합니다. 그런데 은혜를 받은 요한은 참수형을 당하고 죽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면 저는 그냥 은혜 안받을래요 하는 것이 당연한거 아닌가요?
하나님의 은혜는 결국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일에 쓰임받는 일입니다. 우리의 믿음을 요구하는 항목입니다. 죄의 종노릇 하는 우리를 위해 복음이 우리의 영혼을 자유케 하는데 요한은 그리고 예수님은 자신의 목숨을 아무렇지도 않게 바쳤지요. 하나님의 나라가 튼튼하게 성장하는곳에 , 나의 모가지가 날라가는 일에 참여하는 일, 바로 그 일이 은혜라는것입니다.
그러나 안심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 모두의 목을 원하지 않으십니다. 요한을 선택하신 하나님, 주님의 뜻이 이땅에 온전히 이루어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04/03/2026

4(수)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눅1:39-56)

39 이 때에 마리아가 일어나 빨리 산골로 가서 유대 한 동네에 이르러
40 사가랴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문안하니
41 엘리사벳이 마리아가 문안함을 들으매 아이가 복중에서 뛰노는지라 엘리사벳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42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여자 중에 네가 복이 있으며 네 태중의 아이도 복이 있도다
43 내 주의 어머니가 내게 나아오니 이 어찌 된 일인가
44 보라 네 문안하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릴 때에 아이가 내 복중에서 기쁨으로 뛰놀았도다
45 주께서 하신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지리라고 믿은 그 여자에게 복이 있도다
46 마리아가 이르되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47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
48 그의 여종의 비천함을 돌보셨음이라 보라 이제 후로는 만세에 나를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
49 능하신 이가 큰 일을 내게 행하셨으니 그 이름이 거룩하시며
50 긍휼하심이 두려워하는 자에게 대대로 이르는도다
51 그의 팔로 힘을 보이사 마음의 생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고
52 권세 있는 자를 그 위에서 내리치셨으며 비천한 자를 높이셨고
53 주리는 자를 좋은 것으로 배불리셨으며 부자는 빈 손으로 보내셨도다
54 그 종 이스라엘을 도우사 긍휼히 여기시고 기억하시되
55 우리 조상에게 말씀하신 것과 같이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영원히 하시리로다 하니라
56 마리아가 석 달쯤 함께 있다가 집으로 돌아가니라

-마리아는 누구에게 문안하러 갔나요?(40절)
-엘리사벳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마리아에게 이른 말은 무엇인가요?(42-45절)
-마리아가 하나님을 기뻐하는 까닭은 무엇이며 사람들은 앞으로 마리아를 보고 뭐라고 일컫나요?(48절)

묵상 포인트 ㅣ 마리아는 하나님이 하신 일을 노래합니다. 그는 비록 갈릴리 나사렛 마을의 작은 소녀였지만 하나님의 성품과 약속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말씀을 근거로 자기를 통해 행하실 일을 알고 그 구원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ㄴㄹ 통해 일하기 원하시며 나의 ㅊㅇ을 받기에 합당하신 분입니다,


갑자기 급박하게 예수님과 마리아의 대화장면을 기억해본다면.... 혼인잔치때 예수님과 마리아의 대화 그전에 "어찌하여 나를 찾으셨나이까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눅2장, 또 마가복음에는 제자들과 있는 예수님을 찾아오지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곧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라고 답변하셨습니다. 이윽고 어머니 마리아는 십자가 처형의 순간에도 아래에서 가슴을 조리며 아들을 곁에서 지킵니다. 그 모든 것을 알지 못하지만 오늘의 마리아의 모습은 " 내 주를 찬양하며 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 그의 여종의 비천함을 돌보셨음이라 보라 이제 후로는 만세에 나를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 하며 주님을 찬양합니다. 마리아는 지금도 주를 찬양하고 있습니다. 마리아의 믿음은 자신이 비천한자라는 것을 고백하는 장면에서 더욱 분명히 드러납니다.

주린 자들에게 배불리 먹이시는 주님, 주님을 찬양합니다. 마리아의 믿음을 본받으며 나에게 오신다면 주님을 발견하게 하시고 주님을 기뻐하게 하옵소서. 이미 임재하신 주를 발견하며 기뻐하는 복있는자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로 인해 복음을 인해 고통받는 이들을 돌보시며 영생의 복락 누리게 하옵소서. 이 시간 육체의 아픔과 고통에서 사경을 헤메는 모든 분들의 영혼에 주님의 평강이 가득하길 바라오며 이 땅에 주님의 평화가 다시 임하게 하옵소서. 인간의 교만이 끝나게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03/03/2026

3(화)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눅1:26-38)

26 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27 다윗의 자손 요셉이라 하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에게 이르니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라
28 그에게 들어가 이르되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 하니
29 처녀가 그 말을 듣고 놀라 이런 인사가 어찌함인가 생각하매
30 천사가 이르되 마리아여 무서워하지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느니라
31 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32 그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어질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왕위를 그에게 주시리니
33 영원히 야곱의 집을 왕으로 다스리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34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35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지리라
36 보라 네 친족 엘리사벳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임신하지 못한다고 알려진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
37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38 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은 천사는 누구이며, 그는 누구에게 가나요?(26,27절)
-천사가 마리아에게 전한 말은 무엇인가요?(30-33절)
-마리아에게서 나실 거룩한 이는 누구신가요?(35절)
-마라아의 응답은 무엇인가요?(38절)

묵상 포인트 ㅣ 천사가 마리아에게 전한 말은 정해진 운명이 아니라 분명한 응답이 필요한 하나님의 특별한 제안이었습니다. 이에 마리아는 말씀대로 이루어지기를 원한다는 응답을 드리고 약속의 파트너가 됩니다. 응답을 유보하고 있는 하나님의 제안이 있나요? 눈에 보이는 상황으로 저울질하기보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나를 맡겨보세요. 나에게 가장 좋은 역할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이건가 싶으면 아니었고, 지금인가 싶으면 또 아니었던 나의 삶의 긴 시간들
이제 내가 보니 이곳에 주님이 부르신 이유가 조금씩 분명해짐은
내가 점점 없어짐이다.
젊은 스물아홉의 나는 겁날 것 없는 청춘이었다.
26년을 이곳 독일에 남을줄 내가 알았더라면 아마 나는 오지 않았을지도
하나님, 내가 있는 이유를 알게 해주세요
하나님, 정말 저를 도와주세요. 하며 간절히 기도하던 때도 있었다.
오늘의 마리아의 믿음을 보며 나는 " 말씀대로 이루어지게 해달라고 , 하나님의 뜻대로 해달라고 기도한적이 없다."

주님, 요셉의 수태고지를 지나 예수님의 수태고지를 듣습니다. 당황스럽고 놀라운 일입니다. 우리에게 그런날이 오더라도 주님의 뜻대로 순종하며 살겠노라 다짐하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의 계획하심이 궁금합니다. 주님, 주님의 뜻대로 행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02/03/2026

2(월) 너의 간구함이 들린지라(눅1:1-25)

데오빌로 각하에게
1 우리 중에 이루어진 사실에 대하여
2 처음부터 목격자와 말씀의 일꾼 된 자들이 전하여 준 그대로 내력을 저술하려고 붓을 든 사람이 많은지라
3 그 모든 일을 근원부터 자세히 미루어 살핀 나도 데오빌로 각하에게 차례대로 써 보내는 것이 좋은 줄 알았노니
4 이는 각하가 알고 있는 바를 더 확실하게 하려 함이로라
5 유대 왕 헤롯 때에 아비야 반열에 제사장 한 사람이 있었으니 이름은 사가랴요 그의 아내는 아론의 자손이니 이름은 엘리사벳이라
6 이 두 사람이 하나님 앞에 의인이니 주의 모든 계명과 규례대로 흠이 없이 행하더라
7 엘리사벳이 잉태를 못하므로 그들에게 자식이 없고 두 사람의 나이가 많더라
8 마침 사가랴가 그 반열의 차례대로 하나님 앞에서 제사장의 직무를 행할새
9 제사장의 전례를 따라 제비를 뽑아 주의 성전에 들어가 분향하고
10 모든 백성은 그 분향하는 시간에 밖에서 기도하더니
11 주의 사자가 그에게 나타나 향단 우편에 선지라
12 사가랴가 보고 놀라며 무서워하니
13 천사가 그에게 이르되 사가랴여 무서워하지 말라 너의 간구함이 들린지라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네게 아들을 낳아 주리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라
14 너도 기뻐하고 즐거워할 것이요 많은 사람도 그의 태어남을 기뻐하리니
15 이는 그가 주 앞에 큰 자가 되며 포도주나 독한 술을 마시지 아니하며 모태로부터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16 이스라엘 자손을 주 곧 그들의 하나님께로 많이 돌아오게 하겠음이라
17 그가 또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 앞에 먼저 와서 아버지의 마음을 자식에게, 거스르는 자를 의인의 슬기에 돌아오게 하고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준비하리라
18 사가랴가 천사에게 이르되 내가 이것을 어떻게 알리요 내가 늙고 아내도 나이가 많으니이다
19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하나님 앞에 서 있는 가브리엘이라 이 좋은 소식을 전하여 네게 말하라고 보내심을 받았노라
20 보라 이 일이 되는 날까지 네가 말 못하는 자가 되어 능히 말을 못하리니 이는 네가 내 말을 믿지 아니함이거니와 때가 이르면 내 말이 이루어지리라 하더라
21 백성들이 사가랴를 기다리며 그가 성전 안에서 지체함을 이상히 여기더라
22 그가 나와서 그들에게 말을 못하니 백성들이 그가 성전 안에서 환상을 본 줄 알았더라 그가 몸짓으로 뜻을 표시하며 그냥 말 못하는 대로 있더니
23 그 직무의 날이 다 되매 집으로 돌아가니라
24 이 후에 그의 아내 엘리사벳이 잉태하고 다섯 달 동안 숨어 있으며 이르되
25 주께서 나를 돌보시는 날에 사람들 앞에서 내 부끄러움을 없게 하시려고 이렇게 행하심이라 하더라

-누가복음의 저자는 그들 중에 일어난 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으며 누구에게 편지를 쓰나요?(3절)
-사가랴와 엘리사벳은 어떤 사람인가요?(6절)
-사가랴가 성전에 들어가 분향할 때 누가 나타났으며 무슨 이야기를 전해주나요?(11,13절)
-사가랴의 아들은 어떤 사람이 될 것이며 무슨 일을 하게 되나요?(15,16-17절)
-사가랴가 말을 못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20절)

묵상 포인트 ㅣ 미래에 대한 특별한 소망이 없을 것 같은, 그러나 하나님 앞에 의인이었던 노부부는 성전에서 이루어지는 작은 일도 정결하게 잘 준비합니다. 하나님은 그런 그들의 마음을 멸시하지 않으시고 한 아이를 주시며 위대한 구원 역사를 시작합니다.


18절로> 내가 나이가 많아.. 못믿겠다고 하는 사가랴에게 가브리엘 천사는 입을 봉인하는 벌을 내린다.
때가 되면 그 봉인된 입이 열릴것이다.
믿지 못하는 일을 우리가 경험한 일이 있던가
24반열 역대상 23장24장에 자세히 나와있는 그 제사장 이만사천명을 24로 나누어 일년에 각각 두번씩 한번에 두주씩 제비뽑아 돌아가며 성전을 지키는 일을 한다. 당연히 허리에 방울을 달아 혹시 저주를 받아 죽으면 그 줄로 끌어내게 되어있다. 하필이날 제비 뽑아 당첨된 사가랴 바로 오늘이 요셉의 수태고지가 있는날 아니던가

성경에 기록된 어떤 내용도 토시하나 틀린 법이 없다.
그런데 왜 이 시대는 기적도 이적도 ,일어나지 않는가.
전쟁으로 세상이 시끄럽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치고 스스로 정의롭다 외치지만 애꿎은 사람들은 포격에 죽어가고 있다. 이데올로기도 아니다. 그냥 힘센놈들끼리 힘겨루기 하는데 서로 죽이는것이다.
하나님은 배꼽을 잡고 웃지 않으실까
정말 바보같은 인간들의 모습 아니던가
나의 모습은 또 어떠한가

주님, 주께서 나를 돌보시는 날에 사람들 앞에서 내 부끄러움을 없게 하시려고 이렇게 행하셨다 하는 사가랴의 고백을 듣습니다. 주님, 주님 가까이 우리를 두소서. 우리의 비참한 모습을 미리 보게 하시는 주님, 노아의 때도 시집가고 장가가고 자기들 멋대로 살지 않았나요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나의 죄를 용서하사 주를 보게 하시고 부끄러움을 알고 가리게 하옵소서. 모든것 보시고 아시는 주, 죽은 자도 살리시는 나의 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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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tmund
4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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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0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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