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보로 바울선교교회 / Paul's Mission Church

피터보로 바울선교교회 / Paul's Mission Church A Korean Evangelical Church near Peterborough, ON. Senior Pastor / Rev. Hyunki Lee(이현기 목사)

2025년 찬양팀 단합대회한 해 동안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01/01/2026

2025년 찬양팀 단합대회

한 해 동안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09/02/2025
2025년 6월 15일 Father’s Day.
06/18/2025

2025년 6월 15일 Father’s Day.

임직식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05/24/2025

임직식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교회 대청소. 5월 17일(토) 하루 종일 비가 온다고 일기예보와 다르게 이른 아침 비가 온 후에 하나님께서 너무나 좋을 날씨를 허락하셨다. 청소가 끝나자마자 비를 내려주시는 센스까지. 오전부터 오셔서 교회 안과 밖...
05/23/2025

교회 대청소.
5월 17일(토) 하루 종일 비가 온다고 일기예보와 다르게 이른 아침 비가 온 후에 하나님께서 너무나 좋을 날씨를 허락하셨다.
청소가 끝나자마자 비를 내려주시는 센스까지.
오전부터 오셔서 교회 안과 밖을 깨끗하게 청소하신 모든 성도님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또한 맛 있는 점심을 대접해주신 박순철 집사님께 감사를 드린다.
모든 청소가 끝나고 배경만 장로님과 장경애 권사님이 대접해주신 커피와 도넛츠는 화룡점정.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11월 16일(토), 성도님들이 함께 하나님의 집 안과 밖을 깨끗하게 청소했습니다. 단풍국의 단풍놀이 지역답게 교회 밖 낙엽이 어마어마 했습니다. 끝까지 남은 성도님들과 함께 추억으로…
11/18/2024

11월 16일(토), 성도님들이 함께 하나님의 집 안과 밖을 깨끗하게 청소했습니다.
단풍국의 단풍놀이 지역답게 교회 밖 낙엽이 어마어마 했습니다.
끝까지 남은 성도님들과 함께 추억으로…

09/07/2024

2024년 9월 7일
느헤미야 4:15~23
[생명의 삶]

☞ "너희는 어디서든지 나팔 소리를 듣거든 그리로 모여서 우리에게로 나아오라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싸우시리라 하였느니라"(20절)

1. 오늘 본문은 대적의 꾀가 폐했지만 느헤미야는 긴장의 끈을 놓치 않고 더욱 경계를 강화한다.

2. 산발랏을 비롯한 대적자들의 의도를 하나님께서 폐하신다.
기습공격을 하고자 한 그들의 의도는 일시적으로 성공한 것처럼 보인다.
왜냐하면, 그들은 꾀(עֲצָתָ֑ם/ '모사', '계획', '신중함')를 매우 신중하게 세웠기에 유다 사람들이 두려움으로 동요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무리 신중하고 철저하게 계획을 세웠을지라도 하나님께서 깨뜨리고 폐하시면 허무하게 사라질뿐이다.

3. 느헤미야는 '그 때로부터' 더욱 철저하게 방비를 한다.
느헤미야는 '내 수하의 사람들' 즉 직접 통솔하는 젊은이들 중에서 절반은 일하고 절반은 갑옷을 입고 창과 방패와 활을 가지고 적들의 위협에 대비한다.
또한 성을 건축하는 자들과 짐을 나르는 자들도 한 손으로는 일을 하고 한 손으로는 병기를 잡았다.
그들은 각각 허리에 칼을 차고 건축을 했고. 심지어 물을 길으러 갈 때에도 병기를 가지고 갔다.
느헤미야는 나팔부는 자를 항상 데리고 있어 누구든지 언제 어디서나 나팔소리를 들으면 와서 싸우라 명한다.
느헤미야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싸우시리라'고 격려한다.

4. '한 손으로는 일을 하고 한 손으로는 병기를 잡고'
하나님을 의지한다는 것은 우리가 해야할 일까지도 주님께 위임한다는 것은 결코 아니다.
적들이 눈 앞에 언제 공격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무방비로 일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고 어리석은 일이다.
열심히 일하느라 싸움을 회피해서도, 싸움만 하느라 일을 게을리해서도 안된다.
하나님을 의지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믿으며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이것이 영적 전투하는 그리스도인의 기본 자세이다.

5. 우리 믿는 자들은 항상 영적 싸움, 영적 전투 한복판에 서 있다.
우리의 대적 사탄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삼킬 자를 찾아다니기 때문이다(벧전5:8).
그러므로 우리도 항상 긴장의 끈을 놓치면 안된다.
이 영적 전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깨어서 대비하는 것이다.
안일하게 영적으로 깨어있지 않으면, 긴장의 끈을 놓고 대비하고 준비하지 않으면 결코 이길 수 없다.

6. 전투에서 이기기 위해서 무기가 중요하듯 영적전투에서 이기기 위해서 무기를 준비하고 잡아야 한다.
이 영적 전투에서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고 승리하기 위하여 사도 바울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성령의 검인 말씀을 가지고 항상 성령안에서 기도하라'고 한다(엡6:11~18).
하나님의 전신갑주, 진리로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신을 신고,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자.
그리고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항상 기도하자.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눈을 떠 새 날을 맞이하게 하시는 감사합니다.
우리에게는 오늘이 어제와 똑같은 날 같지만, 결코 지금 이 순간이 어제와 똑같지 않은 자들이 있음을 깨닫고 새 날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
신앙과 삶이 나태하지 않게 하옵소서.
오늘의 영적 승리가 내일의 영적 승리를 보장하지 않으면 알게 하시고,
느헤미야처럼 긴장의 끈을 놓치 않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말씀의 검과 기도로 이 세상에서 승리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싸우심을 믿고 담대하게 두려움없이 이기게 하옵소서.
성령님,
도와주옵소서.
믿음을 더하여 주시고,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것들, 사람들을 통해서 역사하셔야 하는 일들 가운데 역사하여주옵소서.
오늘도 성령님의 놀라운 치유와 능력을 기다리며 간구하는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옵소서.
내일은 거룩한 주님의 날입니다.
마음과 뜻을 다하여 준비하게 하시고, 특별히 말씀을 전하는 유선정 선교사님과 함께 하시어 우리에게 큰 은혜를 내려주옵소서.
나를 사랑하시는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09/07/2024

2024년 9월 6일
느헤미야 4:1~14
[생명의 삶]

☞ "내가 돌아본 후에 일어나서 귀족들과 민장들과 남은 백성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지극히 크시고 두려우신 주를 기억하고 너희 형제와 자녀와 아내와 집을 위하여 싸우라 하였느니라"(14절)

1. 본문은 성벽 재건이 순조롭게 진행되자 대적들의 방해와 조롱 역시 거세진다.

2. 사마리아 총독 산발랏은 느헤미야와 유다 사람들이 성벽을 건축한다는 소식에 크게 분노하고 비웃으며 조롱한다.
옆에서 암몬 사람 도비야는 여우가 올라가도 성벽이 무너질 것이라고 조롱한다.
예루살렘 성과 성전이 세워지면 그들 자신들이 영향력과 입지가 줄어들 것이기에 성벽 공사를 방해한다.

3.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감당할 때는 늘 반대자들, 더 나아가 적대자들이 있다.
하나님의 사람들의 사기를 꺾기 위해서, 낙담하고 좌절시키기 위해 늘 말로 비난한다.
"미약한(2절), 즉 너 같은 인간이 무엇을 할 수 있냐고?", "네가 건축한 성벽은 여우가 올라가도 무너질 것" 이라고 조롱한다.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해서 늘 형통하는 것만은 아님을 기억하자.
비난하고 조롱하는 부정적인 말에 낙담하거나 낙심하자.

4. 느헤미야는 적대자들의 비난과 조롱 앞에 하나님께 기도한다.
분명 느헤미야는 분노가 치밀었지만 대적자 산발랏과 도비야와 직접 싸우지 않는다.
그는 적대자들이 말하는 비난과 욕을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그들에게 그 욕이 돌아가게 해 달라고 간구한다.
하나님 앞에서 적대자들의 죄악을 덮어 두지 말고 죄를 도말하지 말라고 간구한다.
기도는 적대자들, 방해자들을 대적하는 방안이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 앞에 억울함을 토로하는 기도의 사람임을 명심하자.

5. "건축하는 자 앞에서 주를 노하시게 하였음이니다"
산발랏과 도비야의 비난과 조롱은 성벽을 건축하는 느헤미야와 유다 사람들이 아닌 하나님을 노하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일꾼, 주의 종을 비난하고 조롱하는 것은 단순히 사람을 비난하고 조롱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을 일하게 하시는 하나님, 그들에게 사명을 맡겨주신 하나님을 비난하고 조롱하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이다.

6. 비난과 조롱에도 유다 사람들이 "마음을 들여"(6절) 일하였기에 성벽이 순조롭게 건축되어 전부 연결되었고 높이도 전반에 이른다.
적대자들인 산발랏과 도비야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고 포기하거나 회개하지 않는다.
그들은 오히려 주변의 아라비아(남쪽)와 암몬(동쪽)과 아스돗(서쪽) 사람들을 꼬셔 그들과 함께 크게 분노합니다.
그들은 어떻게든 성벽 재건을 방해하고 막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가서 치고 요란하게 하자고 계략을 꾸민다.
그들은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사이에" 예루살렘과 유다 사람들을 기습하여 살륙하여 성벽 재건 역사를 그치게 하자고 한다.
이에 적대자들 근처에 사는 사람들은 동요하여 느헤미야에게 열 번이나 와서 도와달라고 요구한다.

7. 느헤미야는 하나님께 기도하며 파수꾼을 세워 주야로 방비한다.
그는 성벽 뒤의 낮고 넓은 곳에 종족을 따라 칼과 창과 활을 가지고 방비하게 한다.
느헤미야는 두려워하지 말고 지극히 크시고 두려운 주를 기억하고 담대하게 한다.

8. 우리는 기도하면 모든 것이 금방 해결되리라 생각하고 기대한다.
그러나 우리가 기도한다고 금방 적대자들이 물러가고, 우리의 시험이 끝나는 것이 아니다.
때론 더욱 공격이 거세지고 말뿐인 비난과 조롱을 넘어 집요하게 방해한다.
느헤미야는 기도뿐만 아니라 행동한다.
우리는 기도뿐만 아니라 우리가 해야할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기도 없이 자기 힘으로 사는 것이나, 기도했다고 해야할 일을 하지 않는 것은 모두 하나님께서 결코 기뻐하시는 것이 아니다.
기도하고 구체적으로 행동해야 한다.
행함으로 우리의 믿음을 보여야 한다(약 2:18).
문제와 위기 앞에서 낙심하고 두려워하는 자가 아닌 하나님께 먼저 기도하는 자가 되자.
기도한 후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최선을 다해 행동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자.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우리 삶에 우리를 두려워하게 하고 낙심과 좌절하게 하는 문제와 위기가 있습니다.
우리를 방해하는 적대자들이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이여 들으시옵소서.
적대자들이 욕하는 것을 그들의 머리에 돌리고 그들의 악을 덮어 두지 마시며 죄를 도말하지 마옵소서.
주님,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을 의지하며 더욱 간절히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힘으로 대적할 수 없습니다.
기도하므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성령님,
우리의 믿음이 행함이 없는 죽은 믿음 되지 않게 하옵소서.
행함으로 믿음을 보이는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두려워하지 않고, 낙담하지 않고 주 안에서 소망함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간절히 주님을 의지하며 간구합니다.
주님의 크신 역사와 도우심을 필요로 하는 자녀들, 특히 병상에서 있는 자녀에게 역사하여 주옵소서.
여호와 라파, 치유하시는 하나님, 치료하여 주시고, 여호와 닛시, 승리케 하시는 하나님, 승리하게 하옵소서.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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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3 Maple Grove 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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