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소망교회 Foursquare Gospel Church of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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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 성경공부 오후 7:00, 비전센터

추수 감사절 헌금 특송 준비
10/08/2022

추수 감사절 헌금 특송 준비

08/29/2022
34도를 예고한 날씨 예보에  얼음 생수를 아이스박스에 차곡히 넣어갑니다. 리빙스턴 선교교회로. 바로 뒤에 도착하신 이선희권사님께서 정성스레 준비하신냉생수를  차로 라이드하느라 수고하는 아들 지호를 시켜  아이스박스...
08/19/2022

34도를 예고한 날씨 예보에 얼음 생수를 아이스박스에 차곡히 넣어갑니다.
리빙스턴 선교교회로.

바로 뒤에 도착하신 이선희권사님께서 정성스레 준비하신
냉생수를 차로 라이드하느라 수고하는 아들 지호를 시켜 아이스박스에 보탭니다.

사랑 많으신 이선희권사님께서
혼자만 좋은일 하지말고 나눠하자시며 조르시기에 냉큼 떼어드렸더니 생수를 시원하게 준비해오셨습니다.
우리주님께 드릴.

고정권집사님. 양한석장로님 . 두분다 대중교통으로 오시느라 더우셨을텐데도 덥다 말 한마디안하시고 들어오시는 두 분의 얼굴빛이 다윗처럼 붉어서 아름답습니다.

오늘은 기도회시 육근대 목사님께서 중보를 요청하셨습니다.

남동생이신 육근영 형제님께서 57세이신데 심근경색으로 쓰러지셔서 지금 병원에있으시답니다. 심장의 막힌곳을 뚫는 응급처치후
호흡은 돌아오셨는데 아직 의식이 돌아오지 않으셔서 기도부탁을 하셨습니다.
의식이 돌아오고 회복되시도록기도부탁드립니다.
부모님께는 놀라실까봐 아직 말씀도 못드렸다하십니다.

오늘은 익숙한 공원의 마르코와 회복이 역력한 테일러에게 새로만든 빕발리슾 예쁜백에 넣어 전달해줍니다. 지난 주일에 사랑많으신 어느권사님께서 호박이랑 오이지랑 넣어주신 장미꽃그림 종이백에....
예쁜 백에 넣어준 그마음이 사랑이라 따뜻했던 그 감동을 유통하려고.

아마 "마르코" "테일러" 부자와 대여섯명이 모여있는 그들은 이탈리아와 유럽계인듯합니다.

그래도 비교적 반듯해보이는 그들이 익숙한듯 우리팀에게
목례와 손인사를 합니다.
"테일러"를볼때마다 흐뭇한것은 외상후 증후군 깊은 터널에서 이제는 나온듯해보여서
기쁩니다. 모두 기도해주신 덕이라 혼자 생각해봅니다.

말을 안해도 우리는 서로를 응원하는것을 압니다.

사랑은 오래참고......견디느니라 .
사랑이 아프게했던 시간을 잘 견뎌내어서 성장통을 이겨내는 자식을 보는 엄마처럼 응원이 됩니다.

작열하는 태양이 따가울지라도 그태양을 견뎌내면
열매가 달디달게 되리라는 무언의 응원을.

멀리서 보이는 아프리카팀 반가워
얼음 냉수와 샌드위치 넉넉히 준비하고 가까이가니
거의 작은 목회자급이신 "죠지" 와 한3주전 기도해주었던 바위로 다쳐 눈이 아파 기도해주었던 "제임스" 가 있습니다.

"제임스"는 골반쪽 통증이 많이좋아지고 마음이 평안하다합니다.

"죠지" 에게서는 기쁜 소식을 들었습니다.
7월 14일 한달전에 기도해준 존슨 신드롬의 "압둘" 이 어제 자기와같이 일하는곳에가서 4시간 파트타임으로 일하였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할렐루야.

같이군데군데앉은 새로운얼굴들 통성명을하니 콩고에서온 "호세아"
또 수단에서온 "다니엘 " 마지막으로합류한"아로이"
이름들이 그사람을 말한다는데
엄청납니다.
갑자기 믿음이부어져
육근대 목사님을 모시고와 감사 기도하자하니 그러자합니다 "죠지"가.

오늘도 우리의 공원은 성소가 되어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로 손에 손잡고 기도하는 예배의 처소가 됩니다.

그들을 뒤로하고 차로 돌아오는데
유럽팀의 누군가가 아련하게 손인사를합니다. Take care.
하나님께서 사람 사랑할수밖에 없는것은 아름다운 하나님형상 있어서 문득문득 그 형용할수 없는 아름다움이 우리를 감격케합니다.
더운날씨에도 와줘서 고맙다고 .
사랑을 보여주려 애써줘서 고맙다고.
별로 잘나지도 똑똑해보이지도
가진게 많아보이지도 않은 동양의 초로의 저들이 왜 그럴까생각해보고 우리안에 있는 예수님의 사랑을 보았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기대와 소망 뿐입니다.
육목사님과 대화하면서 오히려 건강을 가진것을 자랑하는 사람이 쓰러지는 모습을 보며 우리가 자랑할것은 우리의 약한것을 자랑하라는 말씀의 비밀을 새삼 깨닫게 되신다는 말씀이 공감이 됩니다. 잠시 꾸는 꿈같고 안개같은 인생길에서 예수님만 자랑하자고.

오늘 샌드위치에 띄워주신 말씀 신명기 28장 1절 부터 7절 말씀.
순종하는자에게주시는 복.

그모든 명령순종하신 예수그리스도께 속하여 그분의 의로 그리스도예수안에있는 의로구원받은 우리가 참 다행이라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한가지만 못지켜도 저주받는 인생인데 예수님때문에 복받는 인생이되었으니 넝마같은 내 의 는 다 벗어버리고 그리스도 예수로 옷입고 새롭게 재창조하시는 예수안에서 그에게 연합하여
성령님과 동행하여 에녹처럼 죽음을 보지않고 이땅에서도 하나님나라 사는 복받은 인생임을
그 복주신 우리 하나님께서 더구나 예수님 전하는 자리에 붙여주신게 정말 감사하다는 대화를 두런거리며 룩 아웃앞으로 갔습니다.
월페어 나오는 세째 수요일 다음날인 오늘 약으로 더위로 기진하여 탈진할것같은 그네들.
차가운 물과 샌드위치백이 순식간에 동났습니다.

"린제이"
몇번 만난적이 있던 그녀는
오늘 너무 마음이 안좋아
샌드위치도 물도 싫다합니다.
한손에는 약하고난 빛이 없는 알미늄호일쪼가리 . 상처난
한쪽얼굴에는 바른 약으로 인해 번들거리는 그녀의 얼굴.
땀으로 약으로 따가운 눈을 비비고 번들거리는 약을 닦아낸 그녀.

아무것도 먹을수가 없고 아무것도 필요없고 그냥 마음이 너무 안좋아서혼자 있고 싶다합니다.
그럴수있다하고 Take care 하라하니 고맙다합니다.
바리바리 보따리가 여러개있는 초라한 그녀의 살림살이가 별로 쓸모있어보이는거 하나도 없어서 더욱 마음이 아픕니다.

약기운이 사라지면 찾아오는 우울감과 외로움 소망 없음을
어떻게 도와줄수있을까.
주님께 올려드릴수밖에 없는 나의 무능함이 주님의 유능함을 나타내보이시는겨자씨되리라는 믿음으로 기도를 심습니다.

한켠에는 몇백만불을 홋가하는 첨단의 건축물이 정지 작업을통하여 매주 다르게 지어지고
후미진 골목에서는 천하보다 귀한 영혼들이 병들어 죽어나가는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날 불과 유황이 비오듯하여
멸망시켰느니라. 인자의 나타나는날에도 이러하리라시던
다시오실 주님만을 선포하고 소개하며 소망을 붙잡게하는 우리가 되기를 원하며
사역을 마쳤습니다.

오늘은 시원한 콩국수를 만들어서 카페같이 예쁜 집으로 초대해주신
이선희권사님의 사랑의 섬김이 마치 우리 주님이 더운날 애썼다
등뚜드려주시며 안아주심같았습니다.
함께 구비구비 구름기둥 불기둥으로 함께 하셨던 선하신 하나님 간섭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의 이야기를 나누는 식탁의교제도 초대교회처럼 풍성했습니다. 성령님의 분에넘치는
위로와 새힘주시는 은혜의 날이었음을 감사하며.

오늘도 기도로 동역해주신 여러분덕분에 수고는 조금 사랑은 아주 많이 받게하심 감사드리며 이만 사역 보고를 마칩니다.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신 성도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축복합니다.
08/18/2022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신 성도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축복합니다.

하늘이맑고 볕이 쨍쨍하나바람은 입추가 지나갔음을 알리듯 시원합니다. 에스겔 골짜기 마른뼈들도 살리신 성령의 바람 생기의 능력이 사망이 왕노릇하며 사람들을 유린하는 이 어두운땅 써리에 불어오기를 잠시 기도로구해봅니다....
08/12/2022

하늘이맑고 볕이 쨍쨍하나
바람은 입추가 지나갔음을 알리듯
시원합니다.

에스겔 골짜기 마른뼈들도 살리신
성령의 바람 생기의 능력이 사망이 왕노릇하며 사람들을 유린하는 이 어두운땅 써리에 불어오기를 잠시 기도로구해봅니다.

리빙스턴교회에 도착하니 선교부장님이신 박재운장로님께서 환한 얼굴로 이미 합류하셔서 샌드위치 작업을 하고 계십니다.
일때문에 못참석하셨어도 항상 마음은있었는데 휴가중이시라 나오셨다며 기뻐하십니다.
고정권 집사님 양한석장로님 잠시후 40여분걸려 걸어오셨다는 이선희 권사님까지 조그만 부엌은
어느새 북적북적합니다.

육 목사님께서 직접 기르신 상추를 넣어 치즈와 페페로니햄 스모크햄 더블로넣어서 맛나게 만듭니다.
박장로님께서 랩한 샌드위치위에
성경말씀으로 띠를 두르니 진리로 띠를 두르라는 에베소서 말씀이 유월절 어린양을 급히먹고 허리에띠를 띠고 라는말씀이 동시에생각납니다.

요엘서 말씀에 팥중이 메뚜기 느치 황충이 먹어버릴만큼 기근이 오게하시고는 여호와의날이 임박했음을 알리시사 오히려 구원받을자들에게는 우리주님께로돌아오게하는 나팔소리가되게하셨던것처럼
하늘에서내려주시는 은혜의 만나가되기를 원하는마음으로성경말씀 띠에 안수하며 기도합니다. 이말씀이 읽어지고 알아져 생명의양식되어
말씀이시요 하나님이신 진리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만나게될지어다 .

지난한주동안의 근황을 서로 나누며 기쁨과 어려움을 함께 주안에서 나누는 즐거움이
우리안에있습니다.

함께 기도한후 처음 공원에가니 여지없이 잘생긴 아빠마르코와
완전히 회복되어보이는 테일러가 이제는 아주가까이 앉아있어
평안을 누리는듯한부자간의 기류가 안심이됩니다. 얼려간 빕발리슾을주니 "데워먹으라고 ? "
먼저 대답하는 테일러의 싱그런 미소가 찬란한 젊음의 아름다움을 발산합니다.
저으기 안심이됩니다.

참으로 이상하죠.
그사람에게서 뿜어내는기가 있슴이.

기 쁨

생기가 뿜어져나오는 기쁨의 사람이 되었으면합니다.
예수님처럼.

살리고
회복시키시고
치료하시고
부활의 영이신 성령의
충만함으로만 가능한줄 믿습니다.

지난주에 만난 죠지를 만났습니다.
웃고있는 무당벌레 그림이 코믹하게 그려진 바위근처에서.
우리를 알아보고는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이집트에서 법공부를해 변호사 라는 "다다" ,
비스듬히 누워 이선희권사님의 교회 예배초대에 관심을 보이는
"마요"
잠시후 합류한 레게머리 한 청년 "맥"
모두 아프리카 수단 사람들입니다. 지난 주에 만난 "죠지" 는 워낙 신실해 계속 하나님찬양하는 경배와 블레싱으로 충만합니다.
"다다"는 전에 캐나다에 있으려했으나 법 공부한 자격을 그다지 인정받지못해 수단으로 돌아갔다 잠시 방문차왔다합니다.
교회예배와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는데 "다다"는 매우 쾌활하고 유쾌합니다.
예배를 맘에 두는 "마요"에게 아픈데 없냐하니 역시 붉은눈이 워터리하고 안좋다합니다.
기도해주겠다하니 해달라는데 우리팀 차가 이미 떠나버렸습니다.
뒤차로따라가
늘 가던 Look out 앞 으로가 배식을하고 (마음은 기도받기원하는 갈급한 "마요" 에게 있었습니다) .
오늘따라 배식이 빨리끝나
다시 육근대 목사님을 모시고
공원으로 다시돌아가니 아직 그곳에 있는 "마요"와 그들 . 기도해주겠다하니 오히려 옆에있던 유쾌한 "다다" 가 자기도 기도해달라합니다.
"화"가 많다면서요.

수단.
내전에시달리고
정치의 부패와 경제어려움으로
총체적으로 어려운그나라에 살다온 그의 고백이참으로 진솔해
하나님기뻐하시리란 생각을 했습니다.
동시에 잘웃는외모로만 평가하기일쑤인 저의 무지함을 절감하면서.

주께서 죄인을 가까이하시며 정직한자기뻐하시며 상한심령과 중심에통회하는 마음을 기뻐하시는줄 믿습니다.

내안위와 내행복이아닌 하나님 마음에합한 고백의 "다다"가 새삼 귀해보여 무릎꿇고 그의 발목과 "마요"의 손을 잡고 기도하는데 모두가 함께 손잡고 육목사님의 말씀선포와 통성기도로 함께 오랫동안 기도하게하셨습니다. 우리주님의 사랑이.

기도한후 서로를 축복하고 헤어지며 지척에 있는 리빙스턴선교교회 를 소개하며 아쉬운 작별을 했습니다.

그들을 뒤로하며 우리끼리 저네들이 리빙스턴교회 오면 불붙겠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죄를 속하려 번제로 드려지는 짐승이 커 타다타다 흉칙하게 타다말아버릴때 그위에 더하여 태우는 불씨일으키는 관제처럼 오늘 만나게하신 빨간 무당벌레 바위곁 주님이 방문하신곳에 있던 우리모두가 자신을 온전히 드리는
성령의 도구되어 써리를 벤쿠버를 비씨주를 캐나다 북미주의 죄를 태우고 하늘나라 금대접에 담길 기도의 성령 불쏘시개들이 다 되어지는 하나님나라의 꿈을 꿉니다.

친히 영으로 옥에 있는나에게까지 오셔서 십자가로 죄인된 나를 끌어안고 죄를 태우시려 자신을 태우신 우리주님의 사랑이 사망을 사망시키신 참된 생명이며 길임이 전해졌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의오늘이었습니다. 기도로 동역해주심에 감사하며 이만 사역보고를 마칩니다.

지난주의 폭염이 언제 있었느냐는듯 시원해진 오늘 . 얼음 냉수가 인기있길래부지런히 얼린 얼음생수를 다시 냉동고에서 꺼내어서 얼기설기한 바구니에 넣어 해동시키며 내일일도 모르는 나의 연약함에 피식 웃습니다. 지난 주일...
08/05/2022

지난주의 폭염이 언제 있었느냐는듯 시원해진 오늘 .
얼음 냉수가 인기있길래
부지런히 얼린 얼음생수를
다시 냉동고에서 꺼내어서 얼기설기한 바구니에 넣어 해동시키며 내일일도 모르는 나의 연약함에 피식 웃습니다.

지난 주일에 하선아 사모님께서 예배전 중보기도후 스치듯 더운 날씨인사를 하시며" 이또한 지나가리라"는 말씀이 여운이 남아
우리의 삶도 지나가리라는 생각을 하니 사랑할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다는 생각을 곰곰히 했습니다.

어느지인이 몇달전 하나님 앞에서면 하나님께서 너는 얼마나 사랑하다왔냐 그한가지 물어보실거같다는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사랑
자기힘을 빼는것.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멍에와 짐을보고 배우라고
그리하여 우리의 모든수고하고무거운 죄짐 주께맡기고 쉼을 얻으라고.

임금이 대궐에서 조서를 내려 정사를 펴는 선정전에서 임금이 정사를 "베풀다"는뜻이며 ,백성이 지켜야할일을 널리 알리다라는 뜻의 "선"과 가르칠 "교"

그래서 오늘도 우리를 선교의 자리로 초대하셨나봅니다.
"선 교"
만왕의왕이시며 우리의 임금이신 하나님 보여주시려고 ...

하나님을 보여주실것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샌드위치를 만드는 우리의손길이 가족여행하시며 재충전하고오신 이선희권사님의 탄력붙은 정갈한 손놀림으로 더 빨라졌습니다.

거의 식빵썰기 선수가되신 고정권집사님 ....뭘하셔도 탁월히 해내시는 .

전철의 보수공사로 한라인만 운영해 늦으셨다며 쏘리를 연발하시며 들어오시는 양한석 장로님.

모두에게 회복된 하나님 형상이있으십니다.

섬세함으로 친절함으로 관용과 성실함으로 배려로
자기보다남을 낫게여김으로
겸손함으로 착함으로.

세상에서는 그다지 가치있게 여기지않는 그러나 하나님나라에서는 귀히여기는 보석같은 마음들이 열두 진주문 같은 인생길을 통과하게하여 우리 주님이 만들어 내신듯합니다.
인생 채찍과 사람 막대기로
간섭하시는 주의 손길로.

거룩

다른 가치 다른 마음 다른 생각

땅에속하지 않고 하늘에 속한자들에게주시는 영원한복 .썩지 않고 쇠하지않는 신령한 복.
신의 성품에 참예케 되는 영광과은혜로의 초대.
내죄때문에 죽으신 피흘리신 주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로의 초대.

오늘은 공원에서 싱그런 젊은형제들을 만났습니다.
얼굴만보아도 알수있는 얼의 꼴.
아직은 건강하고 준수해보이는 청년들. 에드워드와 두청년

청년의때 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전에.

주님을 만나기를 원하는 소원가지고 예배초대장을 주었습니다. 기도해주십시요.
이세대가 하도 음란하고 패역하니

쌀쌀한 날씨때문에 해바라기하는 공원팀몇사람을 섬기고는 다음 장소인 룩아웃쪽으로 이동하며 급식 배급하는 썸 플레이스에서 지금 봉사하는팀이 주님의제자교회팀이라고 육목사님께서 말씀하십니다.
한국분들대단하시다며. 도착하자마자 참수당한 토마스선교사로부터
순교의피가 흐르는 대한민국이 얼마나 많은 선교의 빚이 있음을
잊지않는 성도들이 있음에 동지애가 불타올라 괜스레 힘이 났습니다.

우크라이나정교회 앞을 지나가려는데 낡은자전거에 짐을 잔뜩실고 일으키지도 못하고 힘겹게 애쓰고있는 노숙자를 그냥 지나칠수없어 차를세우니 사랑 많으신 양한석장로님께서 번개같이 가서 도와주시려 애쓰십니다. 겨우 세워놓으니 그 자전거주인께서
don't touch 하며 마구 화를 냅니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인지라 어이없어 샌드위치백을 권하니 그건 받습니다. 생수도 달라해
여유의 손이없는 그에게 통성명을하며 자전거에 실린 짐 한구석에 생수를 잘 자리잡아 세워
드리며 얼핏 중얼거리는소리를 들으니 몸이 너무아프다합니다.
어디가 아프냐하니 3년전 교통사고가 난 후로 몸의 반쪽이
한순간도 아프지 않은때가 없다고 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해줄수있다하니 예수는 죽었다하며 화를냅니다.다시 조심스레 예수님은 치료자이시며 당신을 도와주시기 원한다하며 재차 권하니 그는 예수는 죽었다 또 대답합니다. 영어가 짧아
안타까운 마음에 차에계신 육근대 목사님께로가서 말씀드리니 심경이 안좋을땐기도 안하는게 낫다 조언하시는동안 그무거운짐 가득한 자전거를 힘겹게움직여 저만치 도망가듯가버렸습니다.

이름이 "닐스"
예수님이 당신을 도와주시고싶어하세요.
그말씀 생각나도록 기도해주셔서
꽉닫힌 그마음문 열고 주님의 피묻은 사랑 받아들이게 기도해주십시요.

"닐스"를 보면서 우리도 죽은 예수님을 믿는 믿음 없는자 아닌가 되돌아봅니다.
죽으실뿐아니라 다시사셔서 부활과 생명의주와 그리스도가되신 주님께
쇠덩이처럼 무거운짐 가득가득 욕심껏 실고 이리저리 비틀거리며 쓰러지고 자빠지는 우리는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가진게 많으면 번뇌도 많다는데
심지어 쓰레기같은 자기연민과 죄책감 내가 나의 하나님되려하는욕심들 다 훌훌 벗고 진리의 예수님 꼭붙들어 에녹처럼 이땅에서부터 하나님과동행하는 지혜가 있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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