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óquia Pessoal Coreana São Kim Degun

Paróquia Pessoal Coreana São Kim Degun Igreja participante do Jubileu de 200 anos do nascimento de São Kim Degun em parceria com a UNESCO

십자가의 길 🙏Via sacar 🙏
15/02/2024

십자가의 길 🙏

Via sacar 🙏

+ 찬미예수님재의 수요일은 사순시기를 시작하는 날입니다. 특히 재의 수요일이는 단식과 금육을 함께 지킵니다.  Missa da Quarta-feira de CinzasManhã - 07:00 / Noite - 19:...
13/02/2024

+ 찬미예수님

재의 수요일은 사순시기를 시작하는 날입니다.
특히 재의 수요일이는 단식과 금육을 함께 지킵니다.


Missa da Quarta-feira de Cinzas
Manhã - 07:00 / Noite - 19:00

Quarta-feira de Cinzas indica o início da Quaresma.

Nesse rito de cinzas, as cinzas dos ramos benzidos na Missa de Domingo de Ramos passado, são colocados na testa ou na cabeça nos trazendo os ensinamentos sobre "(..) Porque és pó, e pó te hás de tornar” (Gn 3,19).

Na Quarta-feira de Cinzas, nós cumprimos jejum e abstinência de carne.

2월 교황님의 기도 지향
05/02/2024

2월 교황님의 기도 지향

이번엔 고등부!!고등부친구들과 교리교사 다미아노 수녀님과 우달리코 신부님께서 4박5일간 여름신앙 캠핑을 위해 Petar에 갑니다. 캠핑하는 동안 주님은총 속에서 사고없이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19/01/2024

이번엔 고등부!!

고등부친구들과 교리교사 다미아노 수녀님과 우달리코 신부님께서 4박5일간 여름신앙 캠핑을 위해 Petar에 갑니다. 캠핑하는 동안 주님은총 속에서 사고없이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Local: Petar
Período: 24/01 (QUA) ~ 28/01 (DOM) / Partida após missa da noite de quarta-feira

Pedimos orações para os 39 alunos, 11 professores do KDB, Ir. Damian e Pe. Uldálico.🙏

•1월 12일(금)~ 1월 14일(주일)- 2박 3일!!본당 주일학교 학생들(87명), 교리교사(33명),이 아브라함 수녀님, 노 베드로 신부님께서 여름 신앙학교에 참여하십니다. "내가 너희와 함께 하겠다"라는 주제...
11/01/2024

•1월 12일(금)~ 1월 14일(주일)- 2박 3일!!

본당 주일학교 학생들(87명), 교리교사(33명),
이 아브라함 수녀님, 노 베드로 신부님께서 여름 신앙학교에 참여하십니다.

"내가 너희와 함께 하겠다"라는 주제로 떠나는 여름 신앙학교가 주님안에서 기쁘고 즐거운 시간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교회는 해마다 1월 1일을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로 지내고 있다. [성모 마리아께 ‘하느님의 어머니’를 뜻하는 ‘천주의 성모’라는 칭호를 공식적으로 부여한 것은 에페소 공의회(43...
01/01/2024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교회는 해마다 1월 1일을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로 지내고 있다.

[성모 마리아께 ‘하느님의 어머니’를 뜻하는 ‘천주의 성모’라는 칭호를 공식적으로 부여한 것은 에페소 공의회(431년)이다.]

우리는 해마다 새해 첫날을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로 지냅니다.

올해도 한결같이 우리 신앙의 모범이신 성모 마리아를 본받아 하느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기로 다짐하고, 세계 평화를 기원하며 성모님의 전구를 청합니다.

지난 11월 마지막 날에 은빛대학 종강식이 있었다. 특별히 마지막 날은 은빛대학 학생들과 선생님들은 300개 샌드위치와 주스를 준비해Se  주교좌 성당 앞에서 따뜻한 파스카 나눔을 하며 기쁘게 대림을 맞이할 수 있게...
03/12/2023

지난 11월 마지막 날에 은빛대학 종강식이 있었다.

특별히 마지막 날은 은빛대학 학생들과 선생님들은 300개 샌드위치와 주스를 준비해

Se 주교좌 성당 앞에서 따뜻한 파스카 나눔을 하며 기쁘게 대림을 맞이할 수 있게 되었다.

은빛대학 어른신분들 건강하세요!!

11월 19일 주일학교 은총의 날이 있었습니다.1년동안 배운 교리수업을 바탕으로 연극과 춤 그리고 노래로 다양하게 선보였던 시간이었습니다.기쁘고 은총가득한 날이 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01/12/2023

11월 19일 주일학교 은총의 날이 있었습니다.

1년동안 배운 교리수업을 바탕으로 연극과 춤 그리고 노래로 다양하게 선보였던 시간이었습니다.

기쁘고 은총가득한 날이 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성 안드레사 사도 축일(11월 30일) 오늘은 사도 안드레아 축일입니다.공관복음에 의하면, 예수님께서 갈릴래아 호숫가를 지나다가 시몬과 안드레아 형제가 호수에 어망을 던지는 것을 보고 그들을 첫 제자로 부르셨습니다...
30/11/2023

⭐성 안드레사 사도 축일(11월 30일)

오늘은 사도 안드레아 축일입니다.

공관복음에 의하면, 예수님께서 갈릴래아 호숫가를 지나다가 시몬과 안드레아 형제가 호수에 어망을 던지는 것을 보고 그들을 첫 제자로 부르셨습니다.
요한복음은 안드레아를 성 요한 세례자의 제자 중 한명으로 묘사합니다. 안드레아는 열두 제자 중 가장 먼저 예수님을 메시아, 바로 그리스도로 고백한 제자입니다. 안드레아는 예수님이 부활 승천하신 후 흑해 서부 스키티아 지방과 그리스 지방으로 가 활발히 선교 활동을 펼쳤습니다.

Celebração do Dia de Santo André, o Apóstolo (30 de novembro)

Hoje é o Dia de Santo André

De acordo com os Evangelhos Sinópticos, ao passar pelas margens do Mar da Galileia, Jesus viu irmãos Simão e André que lançavam redes ao mar, e os chamou para serem seus primeiros discípulos.

O Evangelho de João descreve Santo André como um dos discípulos de João Batista. Santo André foi o discípulo que, entre os doze, primeiro reconheceu Jesus como o Messias, o Cristo.

Após a ressurreição e ascensão de Jesus, também foi conhecido por se envolver ativamente em atividades missionárias, viajando para regiões como o oeste do Mar Negro e a Grécia.

오늘은 모든 성인들, 특히 교회력에 있어 축일로 지정되지 않은 성인들을 기념하기 위한 날입니다.성인은 하느님의 모습을 닮은 사람들입니다.우리는 하느님의 사랑으로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자녀는 그 어버이를 닮을 것...
01/11/2023

오늘은 모든 성인들,
특히 교회력에 있어 축일로 지정되지 않은 성인들을 기념하기 위한 날입니다.

성인은 하느님의 모습을 닮은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사랑으로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자녀는 그 어버이를 닮을 것이며,

그리하여 우리는 모두 성인이 될 희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성인들을 본받는다는 것은 그들에 대한 우리의 최대의 존경입니다.

모든 성인 중에는 각 계급, 각종 직업인이 포함되어 있어, 제왕도 있고 병사도 있으며,

사제(師弟)가 있는가 하면 자본가, 노동자도 있습니다.

그뿐만이 아니라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실로 연령에 있어서도 여러 층이 있습니다.

더욱이 성인은 과거에만 존재한 것이 아니며, 현재에도 또한 미래에도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나가 다 자기가 받들어 거울로 삼을 성인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성 아우구스티노는 자신을 격려해 말하기를, "성인 성녀도 사람이고 나도 사람이다.

그들이 할 수 있었다면 난들 왜 못할 것인가?"했다 하는데, 실지 가톨릭 신자라면

너나할 것 없이 다 이런 맘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Hoje é Dia de Todos os Santos, especificamente dedicada à aos santos e mártires da religião que não têm uma data própria de festejo no calendário litúrgico.

Santos são aqueles que têm a imagem e semelhança de Deus.

Nós nos tornamos filhos de Deus por meio do Seu amor.

Os filhos serão parecidos com o Pai, e por isso nós todos podemos ter a esperança de nos tornar santos.

Admirar os santos é o máximo de respeito que podemos ter por eles.

Dentre todos os santos, temos diferentes cargos e profissões. Desde rei até soldado; sacerdote e proletariado.

Ademais, além do gênero, há santos de diferentes idades.

Santos não permanecem apenas no passado. Eles estão no presente e no futuro também.

Por isso qualquer um tem liberdade de escolher o santo que quer seguir como modelo para vida.

Santo Agostinho uma vez disse: "Santos e Santas também são seres humanos. Se eles conseguem, por que eu não conseguiria?" E realmente, nós todos como católicos devemos ter esse coração.


#성인성녀

오늘은  신약성서의 4대 복음서 저자 중의 한 사람인 루카 복음 사가 축일이다. 루카 복음사가는 늘 하느님과 합치된 가운데 생활을 했으며 사도행전을 기록했고, 복음서도 집필했고, 전교생활도 30년 가까이 수행했다.이...
18/10/2023

오늘은 신약성서의 4대 복음서 저자 중의 한 사람인 루카 복음 사가 축일이다.

루카 복음사가는 늘 하느님과 합치된 가운데 생활을 했으며 사도행전을 기록했고, 복음서도 집필했고, 전교생활도 30년 가까이 수행했다.

이는 하느님으로 부터 받은 능력을 하느님과 합치 안에서 승화해 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또한 의사인 그는 특히 연민의 마음이 가득했다.

그런데 루카 복음사가에게는 연민, 자비 거기에 더 나이가 겸손의 덕이다.

그는 좀 더 배웠다고 해서 잘난 척하지 않았다.

늘 겸손한 마음으로 하느님께 봉헌하고, 또 하느님의 뜻에 순명했다.

오늘 하루 우리도 겸손한 마음으로 하느님께 감사를 청하는 날 되길 바래봅니다.

Hoje é o dia do São Lucas Evangelista, um dos 4 escritores do Evangelho do Novo Testamento.

São Lucas Evangelista viveu em união com Deus, registrando os Atos dos Apóstolos, escrevendo o Evangelho e levando as palavras de Deus por cerca de 30 anos.

Isso tudo foi possível por ter conseguido praticar o dom que receber de Deus por meio da união a Ele.

São Lucas Evangelista também foi médico empático. Mais do que empatia, era cheio de humildade.

Ele não se achava superior por ter aprendido mais.

Com coração humilde, sempre se ofertava a Deus e obedecia às vontades Dele.

Esperamos que todos tenham um dia em que possam agradecer a Deus com coração humilde como o de São Lucas Evangelista.







#성김대건순례지한인성당

Endereço

Rua Nair De Teffé, 147/Bom Retiro, São Paulo/
São Paulo, SP
01128-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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