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알곡교회

풍성한알곡교회 풍성한알곡교회는
다음 세대를 세우기 위하여 신학교 사역과
1.5-2세대를 ?
풍성한 알곡교회는 예배와 훈련을 통해 복음을 살아내고,
봉사와 선교로 세상을 살리는 복음 공동체이다.

11/06/2024

오늘 오전 11시 웨스트라이드역 앞 명함전도지를 나누기 위해 여전도회가 모여서 기도하고 나갑니다.
기도와 현장 동참 해 주셔요.

09/06/2024

샬롬.
웨스트라이드에
풍성한 알곡교회가 존재함을 알리는 명함전도지 제작을 했습니다. 매주 화요일 역앞에서 전도지 나눕니다.

06/10/2021

제 5차 믿음 수양회

COVID 19도 막을 수 없는
2021년 제 5차 믿음수양회

주제 : 칭찬 듣고 좋은 소문나는 교회
일시 : 2021년 10월3일(주일)
오후 1:00 - 5:00
장소 : 풍성한 알곡교회
초대의 글
하나님이 겨눈 전염병의 화살
COVID 19 바이러스는 21세기 과학발달의 최고치를 찍으며 인간의 바벨탑을 쌓고 있는 인류를 향한 “하나님이 겨눈 전염병의 화살”이라고 생각다. 작은 바이러스로 인해 인류의 모든 것을 바꿔버린 현실을 아무런 대항 없이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인간의 연약함을 여실히 드러내는 현실 앞에 부딪혀 있다.
일상이 무너진 상황에서 힘들어 하는 많은 사람들의 외침이 지금도 들리지만, 오히려 반대급부로 환경이 회복되고, 인간관계의 소중함을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초석이 되었다. 인간은 더 이상 사회적 동물이 아니듯 하다. 나름대로 얻은 결론은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진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피조물이라는 사실이다.
제 4차 믿음 수양회는 거룩함에 대한 그 목마름으로 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였다면 “제 5차 믿음수양회”(주제 : 칭찬 듣고 좋은 소문나는 교회)를 준비하고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들은 하나님 보시기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어떻게 만들어가야 하는지? 세상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는지? 데살로니가전,후서의 말씀을 통해 교회와 나 자신을 조명해 보고,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 존귀히 여김을 받는 복음의 공동체, 칭찬 듣고 좋은 소문나는 교회로, 세상을 살리는 거룩한 백성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 귀한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말씀을 통하여 우리들의 삶을 통째로 거룩하게 하실 하나님의 섭리하심을 기대합니다.

2021년 10월3일(주일)
담임목사 윤 석 영
1강
본문 / 데살로니가전서 1:1-10
제목 / 데살로니가 성도들의 믿음의 본

* 데살로니가전서 개론

○ 배경
데살로니가는 마게도냐의 중요한 도시다. 바울이 제 2차전도 여행 때에 이곳에서 세 안식일에 걸쳐서 전도한 결과 교회가 세워졌다. 그러나 그 성에 사는 유대인들이 바울을 대항하여 소동을 일으켜서 바울은 할 수 없이 그곳을 떠나게 되었으나 그곳의 어린 신자들의 영적생활에 걱정이 있었다. 바울이 고린도에 가 있는 동안 디모데가 데살로니가의 소식을 가지고 왔다. 퍽 희망적 인 소식이었다. 디모데는 그 교회의 두어 가지 문제를 가지고 왔는데 바울은 이에 대한 편지를 써서 보낸다. 주후52년경에 썼다.

○ 초점

뒤를 돌아봄

앞을 내다봄

○ 주제
구원 / 봉사 / 성화 / 슬픔 / 근신 / 믿음 / 사랑 / 소망 / 위안 / 교정

○ 장소

고린도

1. 데살로니가 교회의 모습

1:2-3절




1) 믿음의 역사





2) 사랑의 수고





3) 소망의 인내





5절
이는 우리 복음이 너희에게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니라 또한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임이라.

6절
또 너희는 많은 환난 가운데서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우라와 주를 본받은 자가 되었으니

7절
그러므로 너희가 마게도냐와 아가야에 있는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느니라.

8절
믿음의 소문

* 나에 대한 믿음의 소문은 어떻게 들려지는가?

9-10절
우리가 어떻게 너희 가운데에 들어갔는지와 너희가 어떻게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
로 돌아와서 살아 계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는자와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그의 아들이 하늘로부터 강림하실 것을 너희가 어떻게 기다리는지를 말하니
이는 장래의 노하심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예수시니라.







2강
본문 / 데살로니가전서 2:1-3:13
제목 / 사도와 교회와의 관계

1. 복음을 전하는 삶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인가? 하나님을 기쁘게 하려 함인가?
(1-4절)



2.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증인이시기에 하지 않아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5-6절)

1)

2)

3)

3. 복음전하는 자와 교회와의 관계는 어떠해야 하는가?
(7-12절)








4. 사도바울이 데살로니가 성도들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했던 이유는 무엇인가?
(13절)



5. 성도들이 이방인에게 말한 무엇을 유대인들은 금하고 자기 죄를 항상 채워갔는가?
(14-16절)



6. 데살로니가교회 성도들을 향한 사도바울의 마음에서 무엇을 느낄 수 있는가?
(17-20절)

1) 우리가 잠시 너희를 떠난 것은 얼굴이요 마음은 아니니

2) 나 바울은 한번 두 번 너희에게 가고자 하였으나

3) 바울 일행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4) 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니라

7. 바울이 믿음의 아들 디모데를 데살로니가교회에 보낸 까닭은?
(3:1-3절)







8. 바울이 디모데를 통해 어떤 소식을 들었길래 위로를 받았고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 라고
말하였는가?
(4-8절)









9. 바울 일행이 어떠한 감사로 하나님께 보답할까? 의 의미는
(9-10절)





10. 데살로니가교회를 위한 기도
(11-13절)







3강
본문 / 데살로니가전서 4-5장
제목 / 실제적 교훈과 르침

1. 전통을 지키는 것에 대한 권면
(4:1-2절)





2. 성적 순결에 대한 권면
(3-8절)






3. 형제 사랑에 관한 권면
(9-12절)






4. 죽은 성도에 대한 가르침
(13-18절)








5. 때와 시기에 관한 가르침
(5:1-11절)















6. 다양한 의무들에 대한 가르침
(12-22절)







7. 데살로니가 교회를 위한 기도
(23-24절)






8. 맺음 말
(25-28절)

4강
본문 / 데살로니가 후서 1-3장
제목 / 박해에 대한 격려와 재림, 그리고 성도들의 생활에 대한 권고

1. 바울의 문안 인사
(1:1-2절)





2.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
(1:3-12절)
















3. 멸망하는 자들
(2:1-17절)




























4.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3:1-5절)







5. 게으름을 경계하다
(3:6-15절)











6. 축복
(3:16-18절)

03/10/2021

2021.10.03 주일 예배 영상

30/09/2021

2021.9.29 수요 예배 영상

30/09/2021

10월3일 주일
제 5차 믿음 수양회

초대의 글

"하나님이 겨눈 전염병의 화살"

COVID 19 바이러스는 21세기 과학발달의 최고치를 찍으며 인간의 바벨탑을 쌓고 있는 인류를 향한 “하나님이 겨눈 전염병의 화살”이라고 생각한다.
작은 바이러스로 인해 인류의 모든 것을 바꿔버린 현실을 아무런 대항 없이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인간의 연약함을 여실히 드러내는 현실 앞에 부딪혀 있다.
일상이 무너진 상황에서 힘들어 하는 많은 사람들의 외침이 지금도 들리지만, 오히려 반대급부로 환경이 회복되고, 인간관계의 소중함을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초석이 되었다.
인간은 더 이상 사회적 동물이 아니듯 하다. 나름대로 얻은 결론은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진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피조물이라는 사실이다.
제 4차 믿음 수양회는 거룩함에 대한 그 목마름으로 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였다면 “제 5차 믿음수양회”(주제 : 칭찬 듣고 좋은 소문나는 교회)를 준비하고 성도들과 함께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들은 하나님 보시기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어떻게 만들어가야 하는지? 세상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는지? 데살로니가전, 후서의 말씀을 통해 교회와 나 자신을 조명해 보고,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 존귀히 여김을 받는 복음의 공동체, 칭찬 듣고 좋은 소문나는 교회로, 세상을 살리는 거룩한 백성들이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 귀한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말씀을 통하여 우리들의 삶을 통째로 거룩하게 하실 하나님의 섭리하심을 기대합니다.

2021년 10월3일(주일)
담임목사 윤 석 영

주제 - 칭찬 듣고 좋은 소문나는 교회
책 - 데살로니가 전, 후서


오후 1:00-1:50 1강
1:50-2:00 휴식
2:00-2:50 2강
2:50-3:00 휴식
3:00-3:50 3강
3:50-4:00 휴식
4:00:4:50 4강


1. 데살로니가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 영의 눈과 귀가 열리게 하소서.
2. 온 성도들이 말씀으로 무장하여 마지막 때를 지혜롭게
준비하셔서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소서.
3. 위드 코로나 시대를 믿음의 눈으로 볼 수 있도록 넓은 시야를
허락하소서.
4. 모든 성도들이 은혜를 사모함으로 동참하고, 견고한 복음의
공동체 굳건히 세워지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5. 말씀을 전하는 담임목사를 영적 능력으로 붙드셔서 불같은
말씀을 선포하게 하소서.

30/09/2021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비지니스
(11가지 비지니스 행위에 관한 성경적 원리)
웨인 그루뎀 지음

이 구절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을 얼마나 굳게 신뢰했는지, 얼마나 큰 관용을 베풀었는지, 다른 사람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묘사한다. 오순절에 성령의 능력이 교회에 쏟아진 결과로 이 모든 모습이 나타났다. 그러나 이것을 '원시 공산주의'로 여기는 것은 참으로 중대한 실수다.

그 이유는 다음 두 가지다.

첫째, 베푸는 행위가 강압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이루어졌다.
둘째, 사람들이 여전히 개인재산을 소유하고 있었다.

그들은 각자의 집에서 만났고(행 2:46), 요한 마가의 어머니 마리아(행 12:12), 야손(행 17:5), 디도 유스도(행 18:7), 에베소의 신자들(행 20:20), 복음전도자 빌립(행 21:8), 구브로 출신의 나손(행 21:16),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롬 16:3; 고전 16:19), 눔바(골 4:15), 빌레몬(몬 1:2), 요한의 편지를 받은 일반 성도(요일 1:10) 등 많은 그리스도인이 개인의 주택을 소유하고 있었다. 사도행전 4장에서 그리스도인들이 보였던 놀라운 관용에 대해 묘사한 직후 바로 다음 장에서 토지 판매대금의 일부를 숨기고 사도들에게 거짓말을 한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의 기사로 넘어간다. 베드로는 그들이 땅을 팔지 않을 수도 있었고, 판 뒤에도 그 돈을 바치지 않고 마음대로 처분할 수 있었는데, 어쩌자고 거짓말을 하면서 바쳤냐고 엄히 책망했다.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마음대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 행 5:4.

29/09/2021

2021.9.26 주일 예배 영상

25/09/2021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비지니스
(11가지 비지니스 행위에 관한 성경적 원리)
웨인 그루뎀 지음

이 구절에서 '균등하다'로 번역된 헬라어 '이소테스'는 골로새서 4장 1절에서 '공평'으로 번역되었는데, 골로새서의 문맥상 이 용어가 '균등'을 의미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인들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했다는 사도행전의 기록된 근거로 사도행전이 일종의 원시적 형태의 공산주의를 가르친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그것은 사실과는 거리가 멀다. 이 구절을 매우 신중하게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 행 2:44-46.

"믿는 무리가 한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사도들이 큰 권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니 무리가 큰 은혜를 받아 그중에 가난한 사람이 없으니 이는 밭과 집 있는 자는 팔아 그 판 것의 값을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매 그들이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줌이라" - 행 4:32-35.

23/09/2021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비지니스
(11가지 비지니스 행위에 관한 성경적 원리)
웨인 그루뎀 지음

어떤 이들은 사도 바울이 고린도후서 8장에서 '균등한 소유'를 주장했다고 말한다. 그러나 바울은 고린도후서 8장 어느 구절에서도 하나님이 균등한 소유를 의도하셨다고 말하지 않았다. 그는 부유한 고린도 교회 교인들에게 고린도후서 8장 1-5절에 언급된 가난한 마게도냐 교회 교인들에게 돈을 보내라고 말하지 않았다. 대신 그는 기근으로 시련을 당하는 예루살렘 교인들을 도우라고 권면하면서, 그렇게 하면 고린도 교회 교인들이 어려움을 당할 때 예루살렘 교회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다른 사람들은 평안하게 하고 너희는 곤고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요 균등하게 하려 함이니 이제 너희의 넉넉한 것으로 그들의 부족한 것을 보충함은 후에 그들의 넉넉한 것으로 너희의 부족한 것을 보충하여 '균등하게'하려 함이라" -고후 8:13,14

22/09/2021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비지니스
(11가지 비지니스 행위에 관한 성경적 원리)
웨인 그루뎀 지음

각 사람의 수고에 대해 공정하게 보상하기로 하고 각 사람이 생산한 것의 가치를 산출한다면, 당연히 큰 능력을 소유한 이가 큰 보상을 받을 것이다. 사람들의 능력과 노력의 정도가 다르기에 다양한 등급의 보상을 해야만 그 보상이 정당하고 공평할 것이다. 공정하게 보상하려면 보상의 불 균등이 불가피하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균등한 재산을 소유하도록 하신 적이 없으시다. 앞으로도 그렇게 하지 않으실 것이다. 하나님은 희년제도(레위기 25장)를 통해, 고대 이스라엘 백성에게 농토를 전 주인에게 돌려주고 채무를 무효화하도록 명령하셨다. 하지만 모든 백성이 돈이나 보석, 가축을 균등하게 소유하도록 사회제도를 재정비하지는 않으셨다.(레 25:30).

22/09/2021

2021년 9월 22일 수요 예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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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7 Victoria 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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