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교회

히스교회 호주 시드니의 Wset Ryde에 있는 교회입니다.
주일예배 - 오전 11:00
수요예배 - 오후 7:30

주소: suite 9, 1059-1063 Victoria Rd, West Ryde NSW 2114

|히스교회| 2024년 11월 27일 수요예배실황 (설교: 김수진 전도사)
27/11/2024

|히스교회| 2024년 11월 27일 수요예배실황 (설교: 김수진 전도사)

설교 바로가기 17:32|본문|: 호세아 9:1~17|제목|: 이스라엘아, 기뻐 뛰놀지 말라|설교|: 김수진 전도사호주 시드니 웨스트라이드에 위치한 히스교회입니다. 히스교회는 KPCA(해외한인장로회) 소속의 교단이며, 한국의 장로교(통합)에...

|히스교회| 2024년 11월 17일 주일예배실황 (함께 웃고, 함께 우는 신앙공동체 I)예수 믿는 우리는 어떤 신앙공동체를 만들어가야 할까요?위로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옆으로는 지체를 아름답게 섬겨가길 소망합니다....
17/11/2024

|히스교회| 2024년 11월 17일 주일예배실황 (함께 웃고, 함께 우는 신앙공동체 I)

예수 믿는 우리는 어떤 신앙공동체를 만들어가야 할까요?
위로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옆으로는 지체를 아름답게 섬겨가길 소망합니다.

설교 바로가기 |본문|: 누가복음 22:14-17, 로마서 12:15|제목|: 함께 웃고, 함께 우는 신앙공동체 I|설교|: 최성렬 목사호주 시드니 웨스트라이드에 위치한 히스교회입니다. 히스교회는 KPCA(해외한인장로회) 소속의 교단이며, 한국의 ...

06/11/2024

오늘의 QT
- 11월 7일(목) - 디모데전서 4:1~16

신앙은 일시적인 체험이 아니라, 지속적인 반복을 통해 형성됩니다. 곧 삶의 열매를 통해 입증됭야 합니다. 하지만 오늘날 거짓된 양심으로 문제를 만드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바울은 이들을 화인을 맞은 위선자라고 지적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그리스도인다운 성품을 훈련할 수 있겠습니까? 말씀만이 그 양심을 지킬 수 있는 길입니다. 세상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말고, 말씀에 귀를 기울일 때, 우리는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될 수 있습니다.

말과 행실, 사랑과 믿음, 정절에 있어서 본이 되는 훈련을 시작하십시오. 이 훈련에 전심전력하고, 습관이 되기까지 멈추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를 향한 권면을 듣고, 믿음의 성숙함으로 반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히스교회 찬양| 오후 찬양집회 1 (03.11.2024)지난 주일 오후, 하나님 은혜라는 주제로 찬양과 간증의 시간을 가졌습니다.성도들의 간증에 눈물을 흘리고, 찬양을 통해 위로를 얻습니다!!찬양을 함께 나눕니다!...
05/11/2024

|히스교회 찬양| 오후 찬양집회 1 (03.11.2024)

지난 주일 오후, 하나님 은혜라는 주제로 찬양과 간증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도들의 간증에 눈물을 흘리고, 찬양을 통해 위로를 얻습니다!!
찬양을 함께 나눕니다!!

일시: 2024년 11월 3일제목: 예수 예수, 은혜로다, 아 하나님의 은혜로, 나를 지으신 이가노래: HIS Praise Team호주 시드니 웨스트라이드에 위치한 히스교회입니다. 히스교회는 KPCA(해외한인장로회) 소속의 교단이며, 한국의 장로교(통...

05/11/2024

오늘의 QT
- 11월 6일(수) - 디모데전서 3:8~16

감독의 자격과 마찬가지로 집사의 직분 역시, 존경을 받을 만한 인물이어야 합니다. 주변 사람들을 돌보고 보살피는 사역을 통해 증명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를 적용함에 있어서, 다른 사람의 자격을 살피기보다는, 우리 자신을 점검해야 합니다. 우리 자신의 들보를 보지 못하는 사람이, 남의 티만 보려고 집중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바라기는 우리가 경험한 은혜가, 그 놀라운 신비가, 우리 삶의 자리에서 섬김과 돌봄을 통해 경건으로 드러나야 하겠습니다. 바로 여러분으로 인해 교회가 진리의 기둥과 터로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히스교회| 전교인 야유예배 (27/10/2024)지난 10월 27일, 전교인 야유예배로 Castle Hills Heritage Park에 다녀왔습니다. 너무 좋은 날씨 속에, 모든 성도들이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을 ...
04/11/2024

|히스교회| 전교인 야유예배 (27/10/2024)

지난 10월 27일, 전교인 야유예배로 Castle Hills Heritage Park에 다녀왔습니다.
너무 좋은 날씨 속에, 모든 성도들이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영상으로 나눕니다~

|일시|: 2024년 10월 27일(주일)|장소|: Castle Hills Heritage Park호주 시드니 웨스트라이드에 위치한 히스교회입니다. 히스교회는 KPCA(해외한인장로회) 소속의 교단이며, 한국의 장로교(통합)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

04/11/2024

오늘의 QT
- 11월 5일(화) - 디모데전서 3:1~7

바울은 직분, 곧 리더를 세우는 일에 대해 권면합니다. 선한 일을 하며, 가정을 잘 다스리며, 다투지 아니하며, 관용을 베푸는 자라고 말합니다.

즉, 직분의 필수적 자질을 한 단어로 말한다면 "섬김"입니다. 겸손한 자세로 가정과 교회, 사회를 섬기는 사람이 리더가 되는 것입니다. 사실 엄밀히 말하면, 우리는 그런 자격은 갖춘 사람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필요한 사람들, 곧 쓰시고자 하는 사람들을 그렇게 세워가실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에게 섬김의 일을 맡기실 때, 기쁨과 감사로 순종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 바랍니다.

03/11/2024

오늘의 QT
- 11월 4일(월) - 디모데전서 2:8~15

바울은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라"고 권면합니다. 거룩은 구별이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칫 구별을 차별과 배제라는 의미로 이해해서는 안 됩니다.

무엇이 거룩입니까? 내가 거룩한 것이 아니라, 주님이 거룩한 것입니다. 곧 주님의 내미시는 손이 거룩입니다. 우리가 거룩한 공동체를 만든다는 것은, 우리 모두가 예수님의 손을 붙잡을 때 가능한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교회의 거룩함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세상과 사람들을 향하여 환대와 포용을 어떻게 나타낼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오늘날 혐오와 차별의 풍조속에서, 그러나 방종과 무질서가 아닌,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를 나타낼 수 있을지를 고민합시다.

하나님, 저희를 참된 거룩의 도구로 사용되게 하시옵소서.

|히스교회| 2024년 11월 3일 주일예배실황 (건강한 신앙? 건강한 영성? '카타바시스'의 시각으로 바라보라!)하나님의 눈으로, 예수님의 마음으로, 성령님의 관점으로!
03/11/2024

|히스교회| 2024년 11월 3일 주일예배실황 (건강한 신앙? 건강한 영성? '카타바시스'의 시각으로 바라보라!)

하나님의 눈으로,
예수님의 마음으로,
성령님의 관점으로!

설교 바로가기 28:19|본문|: 열왕기상 17:8-16|제목|: 건강한 신앙? 건강한 영성? '카타바시스'의 시각으로 바라보라!|설교|: 최성렬 목사호주 시드니 웨스트라이드에 위치한 히스교회입니다. 히스교회는 KPCA(해외한인장로회) 소속의 ...

03/11/2024

오늘의 QT
- 11월 3일(주일) - 디모데전서 2:1~7

복음은 소외된 모든 자들을 위한 기쁜 소식입니다. 특정한 사람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복음의 수혜자가 됭야 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이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바울이 하나님과 중보자가 한 분임을 강조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분열과 다툼이 아니라, 일치를 강조함으로써 모든 사람을 위한 하나님의 은혜와 선물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오늘날 시대는 자꾸만 편을 가르는 사회입니다. 내편이 아니면, 모두가 적인 것처럼 비방하고 공격하곤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화해와 환대, 포용과 너그러움으로 이를 넘어서야 합니다. 막힌 담을 허무는 십자가의 능력, 그 사랑으로 은혜를 흘려보내기 바랍니다.

01/11/2024

오늘의 QT
- 11월 2일(토) - 디모데전서 1:12~20

바울은 비방자요 박해자였습니다. 스스로를 죄인 중의 괴수라고 고백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사도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긍휼히 여기시는 마음으로 인해 바울은 새롭게 되었습니다.

동일하게 우리들 또한 자격 없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오래참으심으로, 긍휼히 여기심으로 인해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따라서 다른 사람들을 향한 긍휼의 시선, 은혜를 흘려보내는 사명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자신을 돌아볼 때, 왜 이토록 편협한지 모르겠습니다. 은혜받은 자로써의 삶을 살아내기는 커녕, 문제를 만들어내지는 않습니까? 다시금 우리 안에 너그러운 마음을 만들어야 합니다. 은혜받은 자로써, 은혜를 살아내는 삶의 소유자가 되기를 기도합시다.

31/10/2024

오늘의 QT
- 11월 1일(금) - 디모데전서 1:1~11

우리의 신앙은 청결한 마음, 선한 양심, 거짓 없는 믿음이 토대가 되어야 합니다. 이를 통한 사랑의 실천이 없다면, 우리를 부르신 그 사명을 온전히 감당할 수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올바른 믿음을 바탕으로 바른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돌아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수께서 교회의 머리가 되신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붙들지 않고서는 이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이 땅에서 하나님의 성품을 드러내라고 부름 받는 자들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을 통해서 나타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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