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 파도 축제(Recovery Wave Festival)

회복 파도 축제(Recovery Wave Festival) 목적: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본래 인간의 모습으로 회복되어 가는 서로



1. 강사: 천정우 선교사
- 서빙고 온누리교회 회복사역 지원그룹 총괄
- 전 YWAM 제주 열방대학 상담센터장
- 한국 다림줄협회장
- 회복사역 전문 강사

2. 대상:
-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과거'의 상처를 건강하게 회복하고 싶은 사람
- '현재'의 영적, 정서적, 인격적 이슈를 올바로 회복하고 싶은 사람
- '미래'에 나타나게될 온전한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되고 싶은 사람

3. 일정:
- 저녁 집회: 2012년 11월 8일(목), 9일(금), 10일(토) 7:00 pm - 9:30 pm (간단한 다과/음료수 제공)
- 낮 세미나: 2012년 11월 9일

(금), 10일(토) 11:00 am - 1:00 pm (간단한 점심/음료수 제공)

4. 장소: SURF CiTY Church 소예배실

5. 주소: 3046 Surfers Paradise Boulevard Surfers Paradise QLD 4217

6. 주차: 저녁 집회때는 빌딩 지하에 주차 가능(낮 세미나때는 주변 주차장 이용 가능)

7. 참가비: 무료

8. 문의: 푸른파도교회 김도윤목사(0411 725 639), 염동철목사(0478 782 186)

* 회복 파도 축제는 푸른파도교회가 설립 1주년을 맞아 골드코스트와 브리즈번 지역의 교민들을 섬기기 위한 행사입니다.

주변에 많이 알려주세요~~~
28/10/2012

주변에 많이 알려주세요~~~

Title: 얼바인, 2기 다림줄 세미나 성황리에 마쳐Date: 2011-05-17지난 4월 29일(금) - 5월 1일(주일)까지 총3일간에 걸쳐 나성 순복음 수양관에서 제2기 다림줄 세미나가 총 90여명이 참가한 ...
27/10/2012

Title: 얼바인, 2기 다림줄 세미나 성황리에 마쳐
Date: 2011-05-17

지난 4월 29일(금) - 5월 1일(주일)까지 총3일간에 걸쳐 나성 순복음 수양관에서 제2기 다림줄 세미나가 총 9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다림줄은 “하나님의 은혜와 진리”라는 주제로 정회성 선교사(얼바인온누리교회 치유회복담당)의 인도로 천정우 선교사(서빙고 온누리 교회 회복사역 지원그룹)의 강의와 나눔 그리고 기도모임으로 이루어졌다.

다림줄은 건물을 지을때 그 벽이 바르게 섰는지를 확인하여 기준을 잡는 도구로 하나님의 다림줄은 이스라엘 백성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공의와 심판에 대한 측량 도구로 선지자 아모스를 통해 사용되었다.
천정우 선교사는 이번 강의에서 사랑의 결핍으로 거절과 반항이 나타나고 그 결핍현상으로 나타나는 4가지 성격유형에 대해 심도있게 다루면서 내면의 상한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용서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어떻게 용서하는지에 대해 나누었다.

이번 다림줄 세미나를 통해 과거를 돌아보며 다림줄을 통해 우리에게 있는 거절과 반항의 벽들을 인식하는 시간들이 되었고 그로 인한 상처를 치유하고 나쁜 습관들로부터 벗어나게 되는 회복의 기회를 갖게 되었다. 특히 참석자들은 다림줄 강의가 성경에 근거한 능력있는 말씀으로 이루어져 기도하면서 깊은 내면을 보며 치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얼바인 온누리 교회 치유회복 사역팀은 지속적인 회복사역의 일환으로 매주일 2시에 모여예배와 간증, 말씀 공부 등으로 지원 사역을 계속하고 있으며 많은 신자들의 참여를 요청했다. (문의 정기영 팀장)

회복사역팀/ Judy 현주

사랑 못 받고 자란 아이.. 감성 공감 능력 떨어져천정우 선교사, 산호제한인침례교회서 다림줄 세미나 강의 [2011-05-07 19:50]▲천정우 선교사(한국 다림줄협회 책임자, 온누리 교회 회복사역 지원그룹 총괄)...
27/10/2012

사랑 못 받고 자란 아이.. 감성 공감 능력 떨어져
천정우 선교사, 산호제한인침례교회서 다림줄 세미나 강의 [2011-05-07 19:50]


▲천정우 선교사(한국 다림줄협회 책임자, 온누리 교회 회복사역 지원그룹 총괄)가 강의하는 치유회복 다림줄 세미나가 5일 산호제한인침례교회(최승환 목사)에서 열렸다.
천정우 선교사(한국 다림줄협회 책임자, 온누리 교회 회복사역 지원그룹 총괄)가 강의하는 치유회복 다림줄 세미나가 5일 산호제한인침례교회(최승환 목사)에서 열렸다.

천정우 선교사는 "어릴 때 다른 사람을 따라하는 거울세포가 자라지 않은 사람은 어른이 되어서 사람의 표정을 읽어내지 못하고 사람들과 소통하고 공감대를 만드는 데서 심각한 장애를 갖게 된다. 사건이 닥칠 때 판단력, 직관력도 떨어지게 된다. 어렸을 때부터 받는 영향이 너무 크다"고 말했다.

천 선교사는 "특히, 어머니 배속에서부터 받은 상처와 마음은 어른이 되어서도 그대로 나타난다. 사랑받지 못하고 환영받지 못한 부모들에게 태어난 아이는 태어날 때부터 두려움을 갖고 있다. 낙태가 한 번이라도 시도됐던 아이는 통계적으로 자살률도 높아진다고 한다. 놀랍게도 어머니가 뱃속에서 낙태를 시도했던 것과 유사한 방법으로 성인이 되서 자살을 시도한다"고 말했다.

천 선교사는 뇌의 가소성(neuroplasticity)개념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그는 "뇌에서 정보를 인식하는 두가지 통로인 로우로드와 하이로드가 있다. 고통스러운 일을 계속 경험하면 인간의 뇌는 편도중심적인 로우로드로 가게 된다. 편도가 계속 커지면서 활성화되면 모든 정보가 편도로 가게 되며 자동적으로 겁이 많아지게 된다. 어렸을 때 뱀에 많이 놀란 사람은 막대기만 봐도 깜짝 놀라게 된다.

그는 "하지만, 뉴런 파이어링(neuron firing)이 일어나면 뇌에서 정보를 받아들이는 길이 하이로드로 바꿔진다. 우리가 은혜를 받으면 뇌신경이 활성화되기 시작한다. 고착화된 뇌의 시스템이 변화된다"고 말했다.

천정우 선교사는 "고통의 감정을 발산하지 못하고, 계속 남아두면 인간의 뇌는 로우로드 성향으로 가게 된다. 무엇에도 쉽게 상처받는 사람이 된다. 이 감정은 나중에 신체적인 증상인 암으로 발전되기도 한다"고 말했다.

아이가 슬픔을 알아가고 공감해주는 과정 필요
아이 울음, 빨리 그치게 하면 안 돼

아이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했을 때, 거절감을 느끼면서 가장 먼저 슬픔이 찾아온다. 무엇을 상실한 아픔이다. 천정우 선교사는 "많은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뚝'하고 울음을 그치게 하거나 매를 들거나 그래도 안되면 '내일 사줄게'라고 말한다"며 "이것은 후에 큰 문제를 낳게 된다. 아이가 울음은 그칠지 몰라도 갖고 놀던 장난감을 잃은 슬픔은 사라지지 않았다"며 울음의 대처방법을 제시했다.

천 선교사는 "아이가 펑펑 울면서 충분한 느낌을 가지도록 전환돼야 한다. 펑펑 울 때 마음이 바닥지점까지 완전히 내려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중간에 빨리 부모들이 울음을 그치게 해주면, 아이가 슬픔을 다 느끼지 못하고 안 슬펐던 것처럼 되어버린다. 그러면, 처리되지 않은 감정이 마음 속에 쌓이게 된다"고 말했다.

천 선교사는 어렸을때 제대로 발산하지 못한 아이는 우울증에 쉽게 시달리게 됨을 지적한다. 그는 "어릴 때 이런 일들을 계속 경험하면, 슬픔이 닥칠 때마다 삶의 분위기가 슬픔으로 바뀌고 웬만한 일로 기쁨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부모는 무슨 역할을 해야하는가. 부모는 아이의 아픔의 감정을 공감하고 확인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는 "아이는 자기가 슬픈지 기쁜지, 왜 고통스러운지 모른다. '네가 아프지. 엄마도 네가 아픈 것을 알고 있다'고 확인시켜 줘야 한다. 보통 아이가 엄마와 같이 있으면 자꾸 운다. 확인받고 싶어서이다. 내 고통을 엄마도 알아달라는 것이다. 그런데 엄마가 모른다고 생각되면 괴로운 것이다"라고 말했다.

천정우 선교사는 "한국에서 놀라운 조산원을 경험한 적이 있다. 아이날 때 비명 지르는 사람이 없는 곳이다. 원장이 산모의 아픔을 계속 미리 확인시켜주기 때문이다. 어디가 아플 거라고 계속 얘기해주고 있는 것이다. 부부싸움도 자기 마음을 몰라주기 때문에 다른 방향으로 분출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만약 부모가 혼내거나 수치스러워하기보다 아이의 슬픈 마음을 공감해주고 서있으면 아이들은 놀랍게도 울음을 금방 그친다. 그는 "감정을 부모가 확인해주면 잃어버린 것에 대해 고통을 느끼고 슬퍼하면 괜찮아지는구나를 알게 된다. 엄마가 옆에 있으니까 힘이 된다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이런 감정을 느끼며 커온 사람은 친구가 많을 수밖에 없다. 저 사람이 있으면 내 마음이 이해받는다고 생각하게 한다. 거울세포가 잘 개발 경우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부모가 건강하면 우는 애를 지켜볼 수 있고 힘들어 하지 않는다"며 "슬픔이 바닥까지 가야하는데 부모가 멈추게 해버리는 것은 나도 견딜 수 없이 슬프니까 그런 것"이라며 부모 마음의 건강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사랑이 채워지지 않을 때, 뇌에 부정적 메시지 먼저 들어와
치유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안에 성장하는 것

천정우 선교사는 "사람의 마음을 잘 이해하지 못하거나 부정적이거나 모험심이 약한 것은 모두 다 사랑이 충분히 채워지지 않아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거울세포가 발달되지 않아다는 것은 인생의 가장 귀한 무기를 놓친 것과 같다. 이 세상은 혼자 살 수 없기 때문"이라며 "사랑을 충분히 받았다고 느끼지 못하면 뇌는 부정적이고, 낮은 자존감, 실패감으로 가득차서 무슨 일이 생길 때마다 긍정적인 것보다 부정적 메시지가 뇌로 먼저 돌아 오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인간의 뇌는 말씀 묵상, 찬양, 교제를 나누고 기도하고 감사를 통해 활성화된다. 편도로 가던 길이 틀어지기 시작한다. 그러면 어떤 일이 생길 때마다 흥분하거나 놀라지 않게 된다"며 "뇌가 평강상태가 되면 감정 통제센터가 잘 움직이게 된다. 힘들 면 다른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도움을 청할 마음도 생긴다. 사실 자살하는 사람은 자신과 외부와 연결지을 능력을 상실해버린 것"이라고 말했다.

천정우 선교사는 하나님의 눈을 갖고 일하라고 당부했다. "일을 하면서도 주변사람들도 같이 기뻐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인생의 중요한 것을 안 놓친다. 하나님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눈을 가진 사람, 하나님을 깊이 만난 분은 이런 영성을 가진다. 모든 사람을 수용해줄 수 있는 마음이 되길 소망한다. 그런 사람 옆에 있으면 정죄감이 사라진다. 이런 사람이 있는 곳은 어떤 모임이든 평안해진다"

또한, 그는 치유보다 성장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치유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안에 성장하는 것이다. 치유받기만을 위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억지로 치유하려고 하기보다 내가 성장하면 자연스럽게 치유되기도 한다"며 "하지만, 슬픔이 가득 차 있으면 하나님의 진리가 들어오지 못한다. 자꾸 슬픔을 걷어내야한다"

천 선교사는 감성과 영성이 조화된 삶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감정의 성장이 멈춘 상태에서 영적으로도 건강한 성장이 멈추게 된다. 감성이 회복되지 않은 채 영성이 임하면 자칫하면 율법주의에 빠지기 쉽다"며 "건강하게 감정을 표현하고 이야기할줄도 알아야한다. 특히, 아버지들은 이런 연습이 더 필요하다. 남자들은 이런 대화를 할 여유가 없다. 영적인 체험은 많고 영성은 뛰어나지만 감성이 성숙되지 않은 사람이 있다. 그러면 덕을 세우기보다 자기를 위해 사용하고 자기를 자랑하게된다"

그는 "감성을 키우고 자라게하면서 영적 성장이 이뤄지면 균형 잡힌 성숙한 사람이 된다"고 강조했다.

기독일보 임형진 기자

SURF CiTY Church 소예배실 실내(3046 Surfers Paradise Boulevard Surfers Paradise QLD 4217)
27/10/2012

SURF CiTY Church 소예배실 실내(3046 Surfers Paradise Boulevard Surfers Paradise QLD 4217)

27/10/2012



1. 강사: 천정우 선교사
- 서빙고 온누리교회 회복사역 지원그룹 총괄
- 전 YWAM 제주 열방대학 상담센터장
- 한국 다림줄협회장
- 회복사역 전문 강사

2. 대상:
-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과거'의 상처를 건강하게 회복하고 싶은 사람
- '현재'의 영적, 정서적, 인격적 이슈를 올바로 회복하고 싶은 사람
- '미래'에 나타나게될 온전한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되고 싶은 사람

2. 일정:
- 저녁 집회: 2012년 11월 8일(목), 9일(금), 10일(토) 7:00 pm - 9:30 pm (간단한 다과/음료수 제공)
- 낮 세미나: 2012년 11월 9일(금), 10일(토) 11:00 am - 1:00 pm (간단한 점심/음료수 제공)

3. 장소: SURF CiTY Church 소예배실

4. 주소: 3046 Surfers Paradise Boulevard Surfers Paradise QLD 4217

4. 참가비: 무료

5. 문의: 푸른파도교회 김도윤목사(0411 725 639), 염동철목사(0478 782 186)

* 회복 파도 축제는 푸른파도교회가 설립 1주년을 맞아 골드코스트와 브리즈번 지역의 교민들을 섬기기 위한 행사입니다.

27/10/2012

목적: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본래 인간의 모습으로 회복되어 가는 서로를 발견하고, 격려하고 축복합니다.
-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모습과 형상대로 창조하셨습니다. (창1:26)
- 또한 이 세상을 다스리라고 하셨습니다. (창 1:26-28)
- 하지만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는 불순종의 사건 이후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버렸습니다.(창 3장)
- 이제 우리는 인간을 창조하신 분에게로 돌아가 우리가 잃어버린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해야 합니다.

- "주 여호와께서 내게 영을 주셨다.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셔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주께서 나를 보내셔서 마음이 상한 사람을 위로하고, 포로에게 자유를 선포하고,
갇힌 사람에게 해방을 선포하게 하셨다.
또 여호와께서 자비를 베푸실 때와 악한 백성을 심판하실 날을 선포하여
슬퍼하는 모든 사람을 위로하게 하셨다.
여호와께서는 시온에서 슬퍼하는 사람들에게 재를 뿌리는 대신 왕관을 씌워 주며,
슬픔 대신 기쁨의 기름을 발라 주며, 절망 대신 찬양의 옷을 입혀 주실 것이다.
이제 그들은 의의 나무라 불릴 것이며,
여호와께서 자신의 영광을 나타내시려고 심으신 나무라 불릴 것이다."
(이사야 6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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