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레이드 한인교회

아들레이드 한인교회 주일예배 매 주일 오전 11시 (예배 후 애찬)

수요기도회 매 수요일 오후 7시 30분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문안드립니다.

아들레이드 한인교회는 모든 사람이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을 아는 기쁨으로 가득한 삶을 살게 될 때까지,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시대를 향하여 행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들레이드한인교회는 1977년 6월 22일에 감리교, 장로교, 그리고 회중교회가 하나가 되어 세워진 오래된 교회면서 동시에 새로운 호주연합교회에 속한 교회입니다. 성경적인 신앙고백 속에서, 목회자와 성도들이 서로 협력하고 상호 보완하는 관계를 추구하고, 목회자와 일반 성도가 함께 목회를 이끌어 나가는 공동목회(Team Ministry)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들레이드 한인교회는 COVID-1로 어려웠던 지난 2년 여 동안에도 믿음으로 신앙을 지키

며, 포스트 팬데믹(post pandemic) 시대를 준비하고 예비해 왔습니다. 이제 다시 펼쳐질 새 시대에 부어 주시는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와 새로운 비전을 나누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들레이드 한인교회는 하나님께서 주신 네 가지 비전을 위해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첫째, 감격이 있는 예배로 신실한 예배자가 넘치는 교회입니다.
-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상한 영혼들이 회복되어, 십자가의 용사로 세상에 나아가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둘째, 건강한 가정을 세우고 더 견고히 세우는 교회입니다.
- 가정은 하나님이 직접 세우셨고, 가장 소중하게 여기셨습니다. 믿음으로 가정을 회복시키고, 가정의 회복으로 교회도 건강히 세우고자합니다.

셋째, 예수님의 심장으로 이웃과 세상을 사랑으로 섬기는 교회입니다.
- 교회의 세상의 빛이요 소금입니다. 지역사회와 세상을 향한 크고 작은 일들을 통하여 세상을 향한 사명을 발휘해야 합니다.

넷째, 사도들의 선교적 열정으로 세계를 누비는 교회입니다.
- 선교지의 제한을 두지 않고 땅 끝까지 이르러 주님의 증인이 되는 사명을 감당 하겠습니다

아들레이드한인교회의 담임 목사인 송용수 목사는 한 영혼까지 두고 기도하고, 한 사람이라도 주님의 제자로 세우는 일에 목숨을 걸고, 한 성도라도 깨어나 하나님 나라의 일꾼이 되는 소망을 가지고, 주님의 말씀과 인도하심을 철저히 따르는 목회자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예배 및 모임 안내 ◉

주일예배 매 주일 오전 11시 (예배 후 애찬)

수요기도회 매 수요일 오후 7시 30분


40 Third Avenue St.Morris SA. 5068
Mob. 0425 654 877 / [email protected]" rel="ugc" target="_blank">[email protected]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하늘양식 중에서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고린도전서 12:7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성령께서 각 사람에게 가장 알맞은 은사를 주시는 이유는 교회 안에서 서로를 섬...
15/06/2026

2026년 6월 16일 화요일 하늘양식 중에서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린도전서 12:7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성령께서 각 사람에게 가장 알맞은 은사를 주시는 이유는 교회 안에서 서로를 섬겨 교회를 건강히 세우기 위함입니다. 교회를 애찬으로, 찬양 인도로, 청소로, 다른 사람을 위한 기도로 섬깁니다. 이 모든 것이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우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귀한 역할이며, 성령께서 주신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오늘 기도) 허락하신 은사가 사랑은 전하는 귀한 통로가 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5/06/2026

2026년 6월 15일 월요일 하늘양식 중에서
거기에도 계신다.

에스겔 48:35 그 사방의 합계는 만 팔천 척이라 그 날 이후로 그 성읍의 이름을 여호와삼마라 하리라

‘여호와삼마’는 ‘하나님은 거기에 계신다.’는 의미입니다. 거기는 질병으로 인한 고통의 자리, 관계가 어긋난 실패의 자리, 계획이 틀어진 낙심이 자리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도 하나님은 함께 하십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마지막 약속도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라는 약속이었습니다.

(오늘 기도) 어떤 상황에서도 함께하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을 믿으며, 여호와 삼마의 은혜를 구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년 6월 14일 성령강림 후 제 3 주 주일예배 순서지입니다.
13/06/2026

2026년 6월 14일 성령강림 후 제 3 주 주일예배 순서지입니다.

13/06/2026

2026년 6월 13일 토요일 하늘양식 중에서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

하박국 2:4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여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나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나님은 온전히 믿는 믿음이 없으면 의롭다고 할 수 없습니다. 착한 일로 구원 받는다는 생각은 큰 착각입니다. 우리는 끝까지 믿음을 지켜야 합니다. 믿음의 길은 쉽지 않지만 주님이 부르실 마지막까지 인내하며 걸어가야 합니다.

(오늘 기도) 주님 앞에 가기까지 믿음을 지켜내는 제자의 삶을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1/06/2026

2026년 6월 12일 금요일 하늘양식 중에서
영혼의 양식을 얻으려면

이사야 55:1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이사야는 영혼의 양식을 얻으려면 먼저 귀를 기울이고 하나님께 나아가 들으라고 말합니다. 하나님께 나아와야 영혼의 양식을 얻고, 귀를 기울이고 들어야 풍성한 양식을 채울 것입니다. 예배의 자리를 지키고 말씀을 묵상함으로 영혼의 양식을 풍성히 누리기 바랍니다.

(오늘 기도) 예배하고 말씀을 묵상하는 일에 더욱 열심을 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0/06/2026

2026년 6월 11일 목요일 하늘양식 중에서
예수의 생명이 우리 몸을 통하여

고린도후서 4:11 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예수와 함께 죽는 것이 예수와 함께 사는 것이며, 우리가 복음을 담고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품고 살아간다면, 우리의 연약함 조차 하나님의 능력을 드러내는 통로가 됩니다. 우리가 담고 있는 보배 되신 하나님을 나타내는 인생이 되십시오.

(오늘 기도) 모든 삶의 순간이 예수님의 생명을 드러내는 인생이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09/06/2026

2026년 6월 10일 수요일 하늘양식 중에서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자

로마서 5: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자

예수를 믿을 때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이라는 화평의 선물이 주어집니다. 예수로 인하여 하나님과 화평케 되었음을 믿는 것이 신앙이고, 그 관계를 이웃에게 나누는 것이 사랑이며, 그 관계를 세상에 전파하는 것이 전도와 선교입니다. 예수 안에서 그 화평을 마음껏 누리십시오.

(오늘 기도) 어떤 상황에도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소망을 잃지 않는 삶을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09/06/2026

2026년 6월 9일 화요일 하늘양식 중에서
가장 좋은 길, 사랑

고린도전서 13: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고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예수님은 진리⦁지식으로 오셔서 말로만이 아니라 몸으로 그 사랑을 보여 주셨습니다. 우리는 구원으로 이끄는 하나님의 진리⦁지식을 몸으로 배운 사람들입니다. 자기 몸을 내어 주는 사랑이 참된 지식입니다. 십자가의 사랑은 내여 줌입니다.

(오늘 기도) 십자가의 사랑을 기억하고, 그 믿음으로 살아가는 능력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07/06/2026

2026년 6월 8일 월요일 하늘양식 중에서
아브라함의 환대

창세기 18:5a 내가 떡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상쾌하게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우리는 성령이 도우심으로 아브라함처럼 낯선 이를 그리스도의 식탁으로 부드럽게 초대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시선이 아니라 “눈을 들어” 이웃을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달려나가 영접”하고 필요를 제공하는 관심과 겸손한 실천이 필요합니다.

(오늘 기도) 아브라함처럼 사랑의 환대와 섬김 쏙에서 주님을 알아보게 하시고, 하나님의 사랑에 참여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26년 6월 7일 성령강림 후 제 2 주 주일예배 순서지입니다.
06/06/2026

2026년 6월 7일 성령강림 후 제 2 주 주일예배 순서지입니다.

Address

40 Third Avenue
Adelaide, SA
5068

Opening Hours

Tuesday 10:30am - 12:50pm
2pm - 5:50pm
Wednesday 10:30am - 12:50pm
2pm - 5:50pm
Thursday 10:30am - 12:50pm
2pm - 5:50pm
Friday 10:30am - 12:50pm
2pm - 5:50pm
Saturday 10am - 12:50pm
2pm - 5:50pm
Sunday 11am - 2pm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아들레이드 한인교회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Place Of Worship

Send a message to 아들레이드 한인교회: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