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랜턴 한인교회 Scranton Korean Church

스크랜턴 한인교회 Scranton Korean Church 스크랜턴 한인교회는 합법적이고 건전한 교단인 미국 장로회(PCA)와

재미 한인 예수교장로회 미주 동부노회(고신)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미국 북동부 눈폭풍이 지나간 주일 풍경.대부분의 교회들이 주일 문을 닫았다.스크랜턴 한인교회도 zoom으로 예배를 드렸다.온라인 접속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이 연결을 잘 하실까? 염려가 되는 부분이었지만 토요일과 ...
01/26/2026

미국 북동부 눈폭풍이 지나간 주일 풍경.
대부분의 교회들이 주일 문을 닫았다.
스크랜턴 한인교회도 zoom으로 예배를 드렸다.
온라인 접속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이 연결을 잘 하실까? 염려가 되는 부분이었지만 토요일과 주일 예배 전에 한분 한분 통화하며 연결을 확인했다.
몇몇분들이 빠지신 것이 못내 아쉽고 죄송했다.
그나저나 다음 주일에 또 눈이 예보되어 있는데..어찌해야 하는게 좋을지.
#스크랜턴한인교회 church #눈폭풍 #온라인예배 #예배접속 #특수상황 #전통과 본질 사이 #주일예배

교회를 이전했습니다.2018년 10월에 개척한 스크랜턴 한국인교회가 7년만에 이전을 했습니다. 7년동안 사용한 교회는 미국감리회 교회였는데 우리를 가족처럼 사랑하고 배려해주셨습니다. 예배시간도 오전 11시에 할 수 ...
01/08/2026

교회를 이전했습니다.
2018년 10월에 개척한 스크랜턴 한국인교회가 7년만에 이전을 했습니다.
7년동안 사용한 교회는 미국감리회 교회였는데 우리를 가족처럼 사랑하고 배려해주셨습니다. 예배시간도 오전 11시에 할 수 있었던 것도. 김치냄새 찌개냄새 풍겨도 개의치 않으셨습니다. 지내기에 너무 좋은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여러가지 이유로 기도하고 공동의회를 거쳐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Rock Church 는 미국 초교파교회인데 목사님은 우리가 장로교회인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목사님과 성도들이 진심으로 환영해주고 세심하게 배려해 준 가운데 첫주일 예배를 드렸습니다. 주일오후 1시예배입니다. 아직은 모든것이 낯설고 손에 익지 않지만 첫주일예배, 첫 신년기도회, 첫 중보기도회로 매일 교회에 모이고 있습니다. 성도들도 참 좋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깊어지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이 맘껏 역사하시도록 우리 믿음을 또 삶을 드리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스크랜턴한인교회 church #팬실베니아 #교회이전 Church

대한민국 ccm찬양 사역자 1세대라고 할 수 있는 박종호장로 찬양과 간증 콘써트합니다.30년전 청소년 사역할때 섭외를 해보았지만 하늘에 별따기(?)같이 어려울 정도로 유명했고 바쁜 스케쥴로 인하여 끝내 섭외된 적이 ...
10/13/2025

대한민국 ccm찬양 사역자 1세대라고 할 수 있는 박종호장로 찬양과 간증 콘써트합니다.
30년전 청소년 사역할때 섭외를 해보았지만 하늘에 별따기(?)같이 어려울 정도로 유명했고 바쁜 스케쥴로 인하여 끝내 섭외된 적이 없는데 드디어 박종호장로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청년시절 가장 많이 듣고 불렀던 찬양이 박종호ccm이었습니다. 오랜만에 곡들을 찾아 듣고 있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나를 부르신 이가 하나님~, 누군가 널 위하여~
이번주 수요일 오후6시 누구든지 오세요. 식사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박종호콘써트 #박종호장로찬양간증 #스크랜턴한인교회찬양집회 #수요일밤6시 #한국찬양사역1세대 #찬양의파바로티

10/06/2025

교회설립7주년. 하나님이 세우셨고, 이루셨습니다. #스크랜턴한인교회 #설립주일 #안디옥교회 #사도행전13장 #구경꾼없는교회 #주님이주인인교회

오늘은 스크랜턴 한인교회 설립 7주년입니다.2018년 10월 7일 첫예배를 드리며 감사 감격했던 기억이 또렸합니다. 그때 스크랜턴 거주 한국인 32명. 현재 거주한국인  50여명 됩니다.현재 출석교인 25명정도 거주...
10/06/2025

오늘은 스크랜턴 한인교회 설립 7주년입니다.
2018년 10월 7일 첫예배를 드리며 감사 감격했던 기억이 또렸합니다. 그때 스크랜턴 거주 한국인 32명. 현재 거주한국인 50여명 됩니다.
현재 출석교인 25명정도 거주 한국인 50% 출석이니 아마 미국 도시 중에 가장 많은 한국인 출석교회가 아닌가싶습니다.
오늘 사도행전 13:1-3 안디옥교회가 개척과 동시에 선교하며 교회를 세우는 말씀을 나눴습니다. 개척교회가 개척한 것이지요. 또한 설립자였던 바나바와 바울이 가장 먼저 선교사로 헌신합니다. 교회에서 가장 크게 영향을 끼칦수 있는 위치였지만 사사로운 권력남용을 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교회는 누군가 주인 되려고 할때, 자기 방식만 고집할때, 자기의견이 결론이어야 한다는 사람의 목소리가 커질때 분쟁이 생깁니다. 요즘 흔히 볼 수 있는 교회의 안타까움입니다. 안디옥교회를 ‘주를 섬겨 금식’할 줄 아는 교인들이 모인 곳이었습니다. 자기생각을 하다가도 주님의 뜻이면 내려놓고 순종했고. 선교사를 선출할 때도, 선교사를 보낼때도 자기일처럼 금식하며 기도했고 동역했던 성도들입니다. 안디옥교회는 구경꾼이 없는 교회였습니다. 큰 일이든 작은 일이든 주님을 섬기듯이 자원했고 헌신했던 성도들이 모인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개척교회라도 교회를 개척했고 아시아와 유럽과 땅끝까지 선교하는 교회가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오늘 주일에도 언제 어디서 왔는지 신기할정도로 사방에서 예배자들이 모였습니다. 한국에서 왔고 달라스에서 여행중이던 사람이 예배시간이 되어 찾아온 사람도 있습니다. 함께 성찬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며 주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격했습니다.
오후에는 공원에서 바베큐파티와 한국교회버전 레크레이션으로 하루종일 행복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입니다.
#스크랜턴한인교회 #설립7주년 #안디옥교회모델 #사도행전13장 #교회세우는교회 #구경꾼없는교회 #주만섬기는성도

매년 가을학기가 되면 한국에서 교환학생들이 온다. 매년 80명이 왔는데 올해는 여러가지 사정으로 47명이 왔다. 그 학생들 중에 매주 25명 이상이 교회를 온다. 한국에서 교회를 다니거나 다닌 경험이 있는 학생들과 ...
09/18/2025

매년 가을학기가 되면 한국에서 교환학생들이 온다. 매년 80명이 왔는데 올해는 여러가지 사정으로 47명이 왔다. 그 학생들 중에 매주 25명 이상이 교회를 온다. 한국에서 교회를 다니거나 다닌 경험이 있는 학생들과 태어나서 교회를 처음 와 본다는 학생들이 생각보다 많다.
나아가 평일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성경공부를 작했다. 첫날 11명이 참석했다. 함께 점심을 먹고 성경공부를 하며 여러가지 궁금한 것들을 질문한다. 난생 처음 보는 목사. 평생에 가장 가까이에서 대화해 보는 목사여서 할말들이 많은듯.
토요일 이른아침부터 지역 저소득층 주민을 위한 도시락 제공 봉사를 성도들과 학생들이 함께 했다. 오전 내내 하하호호 즐겁게들 일했다. 식사제공 받은 자가 200명이 넘어 준비한 재료가 조기 소진 되었다.
성도들과 학생들이 함께 부대끼며 한층 가까워짐을 느낀다.
교회가 학생들을 먹이고 반찬 챙겨주고 장보는거 차량 봉사하며 섬기는 일이 많은 반면
교회는 학생들로 인하여 생기를 얻고 순전한 모습에 도전을 받는다. 서로 주고받는 것이 있다.
그렇다 일방적 섬김은 없다. 섬기는 이, 주는 이는 그 대 상이 있어서 그로 인한 기쁨을 누리는 것이기에 모두들 서로 덕분에 기쁜 것이다. 현재의 내 상황이 새삼 감사가 되는 것이다.
학생들 성경공부와 함께 성도들 성경공부 모임도 생겨나고 있다. 이래저래 가을은 분주하다. 매일 모임이 있고 만남이 있다. 조용했던 스크랜턴이 요즘 시끌시끌하다.
그래서 참 좋다.
#스크랜턴한인교회 #교환학생 #성경공부 #도시락봉사 #교인보다많은학생 #주고받기 #처음교회온날 study

봄소풍.스크랜턴의 날씨와 풍광이 가장 빛나는 5월.교회가족들과 소풍을 갔다.최근에 교회 오신 가정과 대학원 입학으로, 또 동네 카페에서 만난 한국인2세 청년. 방학으로 삼촌집에 온 청년, 보스턴에서 메모리얼데이 연휴...
05/25/2025

봄소풍.
스크랜턴의 날씨와 풍광이 가장 빛나는 5월.
교회가족들과 소풍을 갔다.
최근에 교회 오신 가정과 대학원 입학으로, 또 동네 카페에서 만난 한국인2세 청년. 방학으로 삼촌집에 온 청년, 보스턴에서 메모리얼데이 연휴로 어머니 만나러 온 가족들. 이런저런 이유들로 풍성한 소풍이었다.
항상 최고의 맛과 고향의 맛을 느끼게 해주시는 집사님들의 손맛 요리들. 실컷 먹어도 남아서 일일이 싸주시는 집사님들의 넉넉함이 성도들의 마음을 빈틈없이 채운다.
좋다. 먹고 이야기하고 왁자지껄 소란함이 참 좋다.
#스크랜턴한인교회 #소풍 #멕데이드공원 #빛나는주일

쇼핑몰에서 옷가게를 하시는 집사님. 쇼핑몰은 매일 열어야한다는 계약조건 때문에 주일예배를 못드렸는데. 교회에서 오전 9시30분에 주일 1부예배를 만들어서 한달간 시험삼아 시작한 날. 반주도 없고 다른 사람들도 없고 ...
04/27/2025

쇼핑몰에서 옷가게를 하시는 집사님. 쇼핑몰은 매일 열어야한다는 계약조건 때문에 주일예배를 못드렸는데. 교회에서 오전 9시30분에 주일 1부예배를 만들어서 한달간 시험삼아 시작한 날. 반주도 없고 다른 사람들도 없고 오직 목사와 성도 1인이서 한시간동안 눈도 못떼고 예배했다. 생각보다 기대했던 아니 기대하지 않았던 것과 다르게 너무 좋았다. 두 사람의 목소리로만 드려진 찬송과 기도소리와 말씀의 작은 떨림까지. 하나님을 예배하는데 진지했던 주일이었다.
스크랜턴 한인교회는 주일 1부 오전9:30. 2부 오전 11시 예배. 점심식사와 오후 1시에 오전예배 말씀으로 묵상과 적용을 나누는 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크랜턴한인교회 #1부예배2부예배 #주일아침일찍예배

봄이 왔다!유난히 눈이 많았고 혹한의 날들이 많아서 길게 느껴진 겨울이었는데 오늘 처음으로 60도(섭씨15도)까지 기온이 올라 봄이 왔음을 느낀 날이었다. 교인 한분이 만들어 오신 교회 간판이랑 강풍에 쓰러진 간판까...
03/10/2025

봄이 왔다!
유난히 눈이 많았고 혹한의 날들이 많아서 길게 느껴진 겨울이었는데 오늘 처음으로 60도(섭씨15도)까지 기온이 올라 봄이 왔음을 느낀 날이었다.
교인 한분이 만들어 오신 교회 간판이랑 강풍에 쓰러진 간판까지 오늘 교회 정면과 주차장에 설치 완료했다.
교회가 한층 환해진 느낌이다.
누군가 지나 가다가 한글 간판 보고 방문하길 기대해본다.
#스크랜턴 한인교회 # #한글간판 # Korean chur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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