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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공동체 ccochristian.org 2020년 1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마린다에서 시작된 고백공동체 페이지입니?

고백공동체 7월 2일 생활묵상
07/02/2021

고백공동체 7월 2일 생활묵상

은혜를 간직하여 열매를 맺는 신앙인이 되게 하소서 언제나 저희와 함께 하시는 주님을 믿습니다. 단 한순간도 저희를 떠나신 적이 없으심을 믿습니다. 동행하시는 주님을 통해 저희의 욕심만을 채우지 않게 하소서. 인생의 열....

고백공동체 7월1일 생활묵상
07/01/2021

고백공동체 7월1일 생활묵상

1. 히브리어 성경에서 '구원'을 뜻하기 위해서 사용한 단어의 어근을 음역하면 '야샤(yasha)'입니다. 이 '야샤'의 뜻은 '공간을 마련해주다', '장소를 내준다'는 뜻입니다. 즉,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

고백공동체 6월 30일 생활묵상
06/30/2021

고백공동체 6월 30일 생활묵상

1. 종교개혁가 존 칼빈(1509-1564)은 교회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교회는 날마다 진보하므로 거룩하다. 교회는 아직 완전하지 않다" 2. 교회는 거룩한 주님의 몸입니다. 그리고 여전히 거룩해지는 과정에 있습니다. 즉...

고백공동체 6월 29일 생활묵상
06/29/2021

고백공동체 6월 29일 생활묵상

1. 에릭 밀러 화이트(1884-1964)의 (1954)이라는 기도집의 한 귀절입니다. "오직 하나님께 의지하게 하소서, 절대 변하지 않으시는 분이시며, 내게 무엇이 최선인지 나보다 더 잘 아시는 분께, 훌륭한 ....

고백공동체 6월 28일 생활묵상
06/28/2021

고백공동체 6월 28일 생활묵상

1. 남 유다 왕국 시대의 예언자 '미가'. 그의 이름은 '여호와 같은 이가 누구인가'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불의한 이스라엘 민족에 대한 심판을 경고하면서도 여호와께서 그들을 구원하실 것에 대한 예언으.....

고백공동체 6월 25일 생활묵상
06/25/2021

고백공동체 6월 25일 생활묵상

주님, 두 마음을 품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사람이 살고 있던 건물이 무너져 수십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또, 지나가던 버스를 덮친 헤체중인 건물로 여러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미국에서도 ...

고백공동체 6월 24일 생활묵상
06/24/2021

고백공동체 6월 24일 생활묵상

1. 하나님 나라를 소망으로 품고 살면서도 이 땅에 발을 딛고 살아야 하는 우리는 이 땅에 살지만 이 땅에 속한 사람들이 아니라는 다소 어려운 개념을 신앙고백적으로 이해하며 삶에 적용시켜야 합니다. 유행가의 가사처럼 '...

고백공동체 6월 23일 생활묵상
06/23/2021

고백공동체 6월 23일 생활묵상

1.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을 대하는 우리의 마음을 돌아봅니다. 하루하루의 삶속에서 우리가 경험하는 일들가운데 우리의 이성과 상식과 경험등으로 아무리 이해하려 해도 이해되어지 않는 일들이 있습니다. 약한사람들을 괴롭히...

고백공동체 6월 22일 생활묵상
06/22/2021

고백공동체 6월 22일 생활묵상

1.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결코 예수님만의 십자가가 아닙니다.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분은 예수님이시지만,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하는 우리들은 바로 그 십자가 위에서 우리자신이 죽었음을 고백해야합니다. 주님의 희생은 ...

고백공동체 6월 21일 생활묵상
06/21/2021

고백공동체 6월 21일 생활묵상

1.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사랑하시는 방법은 예수 그리스도로 오셔서 십자가 고난을 당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토록 사랑하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교회안에서 성도들간의 대화나 목사님들의 설....

고백공동체 6월 20일 주일예배 설교영상
06/21/2021

고백공동체 6월 20일 주일예배 설교영상

"세상것과 하나님의 것을 구분할 수 있나요?"(마가복음 12장 13-17절) 예수님을 곤경에 빠뜨리려고 던졌던 질문은, 로마 황제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으냐? 라는 질문이었습...

고백공동체 6월 18일 생활묵상
06/18/2021

고백공동체 6월 18일 생활묵상

주님. 저희의 마음속 억울함을 다시 돌아봅니다. 늘 억울하다는 표현을 입에 달고 살았습니다. 왜 내 마음을 알아주지 않느냐고. 하지만, 때로는 저도 제 마음을 알지 못하여 마음과 행동이 따로 움직이는데, 어찌 타인이 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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