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Presbyterian Church of Houston - 휴스턴 사랑의 교회 :

Love Presbyterian Church of Houston - 휴스턴 사랑의 교회 : Love Presbyterian Church of Houston - 휴스턴 사랑의 교회 Houston Love Church 휴스턴 사랑의 교회 장로교회 PCUSA 한인 교회 한국

10/29/2019

2019.10.27 휴스턴 사랑의 교회. 설립 24 주년 기념영상

교회의 사명 - 20191027.주일예배 - 장천재 목사
10/28/2019

교회의 사명 - 20191027.주일예배 - 장천재 목사

휴스턴 사랑의 교회를 방문해 주신 분들을 환영합니다. 휴스턴 사랑의 교회는 ECO(복음언약장로교)교단에 소속된 휴스턴 북동부에 위치한 한인 교회입니다. http://www.HoustonLoveChurch.org ~~~~~~~ 2019 주일설교말씀 http://bit.ly/LPCH1...

2018.01.06 주일예배 일어나서 함께 가자아가 2:10-13장천재 목사
01/09/2019

2018.01.06 주일예배

일어나서 함께 가자
아가 2:10-13

장천재 목사

2018.01.06 일어나 함께 가자 | 아가2:10-13 | 장천재 목사 | 휴스턴 사랑의 교회

휴스턴의 날씨가 요즘 up and down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일에는 75도 이상 올라갔던 날씨가 며칠 사이에 뚝 떨어지더니 어제 토요일 새벽에는 23도까지 떨어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차가운 공기를...
01/10/2017

휴스턴의 날씨가 요즘 up and down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일에는 75도 이상 올라갔던 날씨가 며칠 사이에 뚝 떨어지더니 어제 토요일 새벽에는 23도까지 떨어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차가운 공기를 맞이하는 느낌은 상쾌했지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날씨의 변화때문에 적지않게 감기로 고생하는 분들을 볼 때면, 날씨의 급작스러운 이러한 변화가 야속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더웠다가 다시 추워지고 추워졌다가 다시 더워지는 이런 환경때문인지 몸의 컨디션이 요즘 좋지 않다고 고백하는 분들의 이야기도 많이 들리곤 합니다. 저는 이런 날씨의 변화를 보면서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의 모습을 엿보게 됩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을 때는 감격이 있고 기쁨이 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안에서 만족스러운 열매를 보면 소망도 넘칩니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 각자가 살아가는 삶의 자리에서 예기치 않은 여러가지 문제를 겪게 되면 금새 휴스턴의 날씨 변화처럼 up and down을 하게 됩니다. 다시 기쁨없는 삶으로, 평강과 소망을 잃어버린 삶으로 냉냉해 집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이 생각보다 만만치 않다라는 고백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모습은 급작스러운 날씨의 변화로 어쩔 수 없이 겪게되는 상황과는 다른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날씨의 변화는 우리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일이지만, 신앙의 up and down은 믿음의 의지로 막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매일 매일 순간 순간 예수님을 바라보고 예수님의 말씀을 읽고 예수님의 말씀을 암송하고 예수님의 말씀을 묵상하면 결코 신앙의 up and down의 덧에 걸려들지 않게 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예수님을 바라보고 예수님의 말씀을 읽고 암송하고 묵상하는 자에게 예수님안에 가득 담겨있는 생명의 은혜를 주시기 때문입니다. 사랑가족 여러분, 휴스턴의 날씨는 올해도 변함없이 up and down을 계속할 것입니다. 하지만, 올 한해 우리 모두 계속해서 예수님을 바라보고 예수님의 말씀을 읽고 예수님의 말씀을 암송하고 예수님의 말씀을 묵상하면 신앙의 up and down에서 벗어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한걸음 더 나아가 신앙의 성장과 성숙의 자리로 가게 될 것입니다.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계1:3) 작은 섬김이 장천재목사

http://houstonlovechurch.org/love/2017/01/10/up-and-down%ec%9d%84-%eb%84%98%ec%96%b4/

휴스턴의 날씨가 요즘 up and down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일에는 75도 이상 올라갔던 날씨가 며칠 사이에 뚝 떨어지더니 어제 토요일 새벽에는 23도까지 떨어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차가운 공기를 맞이하는 느낌은 상쾌했지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날씨의 변화때문에 적지않게 감기로 고생하는 분들을 볼 때면, 날씨의 급작스러운 이러한…

성탄절이 한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는 성탄절이 주일이어서 더더욱 의미깊은 날이 될 것이라 기대해 봅니다. 그러면 행복한 성탄절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예수님을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성...
12/19/2016

성탄절이 한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는 성탄절이 주일이어서 더더욱 의미깊은 날이 될 것이라 기대해 봅니다. 그러면 행복한 성탄절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예수님을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성탄절은 이땅에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메시야로 오신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그러므로 성탄절을 맞이하는 우리의 마음속에는 예수님이 가득차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세상은 예수님 없는 성탄절로 분주합니다. 즉, 성탄절을 또 하나의 공휴일로 여기며 년말의 분위기를 마음껏 즐기려는 마음들이 여전히 많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알멩이 없는 땅콩처럼 본질이 빠져있는 것입니다. 성탄절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십니다. 이땅에 메시야로 태어나신 예수님이 성탄절의 참 주인공이십니다. 그러므로 어떤 때보다도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며 성탄절을 맞이해야 합니다. 이번 한주간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시며 예수님이 가득한 삶을 사시기를 바랍니다. 둘째> 매일 매일 예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매일 아침마다 기독교라디오 방송을 들으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새벽기도회 올 때, 새벽기도회를 마치고 집에 갈 때, 그리고 아침 식사를 할 때 기독교라디오 방송을 듣습니다. 그런데 요즘 계속 울려 퍼지는 노래는 예수님의 오심을 기뻐하는 찬양입니다. “Noel, Noel, Noel, Noel Born is the King of Israel 노엘 노엘 노엘 노엘 이스라엘 왕이 나셨네”. 예수님은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본받아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죄악된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이땅에 오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안합니다. 이번주 순간 순간 예수님을 찬양하십시오. 가정에서 직장에서 예수님을 찬양하십시오. 운전할 때, 일할 때에도 예수님을 찬양하십시오. 그러면 우리 주님께서 크게 기뻐하실 것입니다. 셋째> 예수님의 사랑을 전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이땅에 오셔서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 즉, 낮고 천한 곳에 오셔서 친히 하나님의 사랑의 메신저가 되셨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5:8) 우리가 예수님을 믿음으로 이 큰 사랑을 입었다면 우리 역시 이제 예수님처럼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랑의 메신저가 되어야 합니다. 즉, 소외되고 상처있는 이웃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나누어야 합니다. 이번 한 주간 주변에 사랑이 필요한 분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기를 소망합니다. 작은 섬김이 장천재목사

http://houstonlovechurch.org/love/2016/12/19/%ec%84%b1%ed%83%84%ec%a0%88%ec%9d%84-%ec%95%9e%eb%91%90%ea%b3%a0/

성탄절이 한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는 성탄절이 주일이어서 더더욱 의미깊은 날이 될 것이라 기대해 봅니다. 그러면 행복한 성탄절을 맞이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예수님을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성탄절은 이땅에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메시야로 오신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그러므로 성탄절을 맞이하는 우리의 마음속에는…

우리가 일상에서 쓰는 말중에 ‘밥도둑’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국어사전에 2가지 의미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첫째, 일은 하지 않고 놀고먹기만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를 들어, ‘그는 하는 일 없...
12/12/2016

우리가 일상에서 쓰는 말중에 ‘밥도둑’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국어사전에 2가지 의미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첫째, 일은 하지 않고 놀고먹기만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를 들어, ‘그는 하는 일 없이 빈둥대는 밥도둑이다’. 둘째, 입맛을 돋우어 밥을 많이 먹게 하는 반찬 종류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를 들어, ‘김치가 맛깔스러우니 밥도둑이 따로 없다. 겉절이에 젓갈에 김, 갈치까지 밥도둑이 상에 즐비하다’. 그런데 우리 신앙생활에도 두 종류의 밥도둑이 있습니다. 첫째, 주의 일을 하지 않고 그저 놀고 먹기만 하는 사람. 어쩌면, 마25장에 나오는 한달란트 받은 종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당시 그 종의 주인은 타국에 가면서, 종들에게 각각 일을 맡겼습니다. 그런데 한달란트 받은 종은 맡긴 일에 충성하기를 바라는 주인의 뜻과는 달리 아무 일도 하지 않고, 한달란트를 땅에 묻어 놓았다가 주인이 돌아왔을 때 변명을 늘어놓으며 돌려주었습니다. 그러자 그때 주인이 책망합니다.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주인이 책망한 이유는 자신의 본문을 망각한 채 맡긴 일을 하지 않고 놀면서 주인의 시간을 도둑질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혹시 내 자신이 이런 밥도둑이 아닐까? 하나님께서 귀한 사명을 나에게 맡기셨는데, 혹시 내 멋대로 시간을 보내고 허비하고 있는 것을 아닐까?’ 생각하면서 반성하게 됩니다.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종은 주님의 뜻을 따라 맡기신 일에 충성을 다하는 자일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주의 일을 하지 않고 그저 놀고 먹는 밥도둑이 아니라, 주님으로부터 칭찬과 격려를 받는 충성된 종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둘째, 공동체의 분위기를 맛깔스럽게 밝게 하고 건강하게 세우는 사람. 표현이 좀 그렇지만 이 사람이 공동체를 행복하게 세우는 밥도둑입니다. 저는 지금도 기억나는 권사님 한분이 계십니다. 그 권사님은 제가 부목사시절, 교육목사로 섬길 때 유치부 부장이셨는데, 그 권사님이 계신 곳에는 항상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유치부에 가면 그 권사님으로 인하여 항상 웃는 밝은 분위기가 드러났고 어린 아이들 역시 권사님과 함께 있을 때면, 늘 환하게 웃곤 했던 모습이 기억납니다. 바로 그 권사님이 공동체의 분위기를 맛깔스럽고 행복하게 만든 밥도둑이 된 것입니다. 저는 우리 모두가 그런 밥도둑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가 가는 곳곳마다 예수님의 아름다운 사랑이 드러나므로 공동체의 분위기가 맛깔스럽게 밝아지고 함께하는 지체들의 마음까지 행복하게 만드는 그런 밥도둑,,, 작은 섬김이 장천재목사

우리가 일상에서 쓰는 말중에 ‘밥도둑’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국어사전에 2가지 의미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첫째, 일은 하지 않고 놀고먹기만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를 들어, ‘그는 하는 일 없이 빈둥대는 밥도둑이다’. 둘째, 입맛을 돋우어 밥을 많이 먹게 하는 반찬 종류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를 들어, ‘김치가 맛깔스러우니…

여호수아를 중심으로 요단을 건넌 이스라엘 백성들,,, 여리고, 아이, 가나안 남부지역, 가나안 북부지역을 차례로 점령한다. 물론 이 과정은 쉬운 과정이 아니었다. 전적인 하나님의 도우심이었다. 그리고 가나안 정복전쟁...
12/12/2016

여호수아를 중심으로 요단을 건넌 이스라엘 백성들,,, 여리고, 아이, 가나안 남부지역, 가나안 북부지역을 차례로 점령한다. 물론 이 과정은 쉬운 과정이 아니었다. 전적인 하나님의 도우심이었다. 그리고 가나안 정복전쟁을 끝내고 땅을 분배받는다. 그런데 누가 제일 먼저 나서는가 보니까 갈렙이다. 갈렙은 유다 자손중에 여분네의 아들로서 12정탐꾼중 한 사람이다. 당시 갈렙의 나이는 40세였다. 그러나 땅을 분배받을 때 나이는 85세이다. 이 나이는 보통 은퇴할 연령이다. 그런데도 갈렙은 제일 먼저 땅을 분배받기 위해서 나섰다. 당시 갈렙이 요청한 땅은 아낙자손이 있는 헤브론 땅이었다. 아낙자손은 헤브론을 중심으로 가나안 남부의 산간 지대에 주로 거주했던 가나안 족으로, 키가 크고 거대 했으며 힘이 센 거인족이었다. 사실, 이 아낙자손 때문에 45년전에 12명의 정탐꾼중 10명이 간담이 녹았다. 그리고 가나안 땅을 악평하면서 그 땅의 진입을 포기했다. 하지만, 지금 갈렙은 85세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그 땅을 요구하고 있다. 미치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요청이다. 하지만, 갈렙은 주변의 우려를 무색하게 하면서 그 땅을 차지한다. 이것이 어떻게 가능했을까? 수14:14절에서 답을 찾아본다. “헤브론이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기업이 되어 오늘까지 이르렀으니 이는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음이라” 여기서 3가지 갈렙의 믿음의 태도를 발견하는데, 첫째는 하나님을 향한 방향성이다. 갈렙은 하나님을 온전히 좇고 있다. 이것은 45년전이나 지금이나 한결같다. 물론 갈렙도 인간인지라 충분히 흔들릴 수 있었다. 그리고 현재 그의 나이도 젊지 않다. 하지만 그의 중심은 변하지 않았다. 여전히 하나님을 향해 있다. 그결과 아낙자손이 있는 그 땅을 취할 수 있었다. 둘째, 일관성이 있었다. 일관성은 처음 설정된 방향을 유지하는 것이다. 하지만, 일관성 앞에는 수많은 유혹의 변수들이 있다. 물리적인 변수, 심적인 변수들이다. 물리적인 변수는 외적인 환경에서 오는 변수이다. 예를 들어, 아낙자손, 나이, 체력 등이다. 반면 심적인 변수들은 물리적인 변수들을 해석하는 마음인데, 두려움, 한계, 염려 등이다. 그러나 갈렙은 이 변수들앞에서 흔들리지 않았다. 처음이나 지금이나 일관성, 한 방향을 유지하며 45년을 달려왔다. 그결과 헤브론 땅을 차지할 수 있었다. 셋째로, 연합을 또다른 무기로 사용했다. 사실, 갈렙을 돕는 사람들이 없었다면, 헤브론 땅을 차지하는데 불가능했을 것이다. 갈렙은 주변의 사람들과 연합했다.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전4:12) 오늘 우리는 취임 및 임직식을 통하여 시무장로 한분, 안수집사 세분을 세우게 된다. 주님이 택하시고 주님이 세우셨다고 확신한다. 바라기는 새롭게 주의 일꾼으로 세워지는 시무장로님, 안수집사님들안에 갈렙이 보여주었던 신앙의 태도, 즉 하나님을 향한 방향성, 일관성, 연합의 은혜가 넘치기를 소망한다. 그리고 함께 교회를 섬기는 휴스턴 사랑의 교회 온 성도들은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며 격려하며 연합하는 아름다운 섬김을 드러내기를 기대한다. 작은 섬김이 장천재목사

여호수아를 중심으로 요단을 건넌 이스라엘 백성들,,, 여리고, 아이, 가나안 남부지역, 가나안 북부지역을 차례로 점령한다. 물론 이 과정은 쉬운 과정이 아니었다. 전적인 하나님의 도우심이었다. 그리고 가나안 정복전쟁을 끝내고 땅을 분배받는다. 그런데 누가 제일 먼저 나서는가 보니까 갈렙이다. 갈렙은 유다 자손중에 여분네의 아들로서 12정탐꾼중 한 사람…

휴스턴에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신선한 바람 개운한 공기... 그동안 짙고 습했던 여름열기를 순간 잊게 할 만큼 마음과 몸을 상쾌하게 합니다. ‘아,, 이것이 휴스턴의 매력이구나’ 새벽기도를 마치고 교회 마당을 둘러보...
10/04/2016

휴스턴에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신선한 바람 개운한 공기... 그동안 짙고 습했던 여름열기를 순간 잊게 할 만큼 마음과 몸을 상쾌하게 합니다. ‘아,, 이것이 휴스턴의 매력이구나’ 새벽기도를 마치고 교회 마당을 둘러보는데, 주렁주렁 감이 달린 감나무가 한눈에 들어왔습니다. 마치 가을의 기지개라도 펴는 듯이 신선함과 향긋함의 웃음을 선사해 줍니다. ‘아,,, 이것이 가을이 주는 풍요함이구나’ 잠시 아내와 함께 주차장을 한걸음 두걸음,,, 걸으며 알 수 없는 수수께끼같은 시간의 흐름을 돌아봅니다. 지난 시간 분주할 때도 있었고, 지칠 때도 있었는데,,, 그때마다 자녀들을 변함없는 사랑으로 인도해 주시고 살펴주신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꿀보다 단 행복의 문을 열고 이렇게 찬양하게 됩니다. ‘이 가을까지 인도해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서먹하고 어색한 관계의 벽을 뛰어넘어 서로를 위해서 기도와 사랑으로 섬겨주는 사랑공동체를 보면서 성령의 열매를 확인하게 됩니다. ‘주님, 이 가을에 사랑과 화평과 자비의 열매를 거두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래에 대한 기대, 내일에 대한 소망이 가을을 다스리시는 주님의 빛아래에서 돋는 해의 아침 빛같이, 구름 없는 아침 같이, 비 내린 후의 광선으로 땅에서 움이 돋는 새 풀 같이 활짝 피는 이 가을되기를 소망합니다. “주여, 이 가을에 주안에서 풍성한 소망을 열매를 거두게 하소서” 작은 섬김이 장천재목사

http://houstonlovechurch.org/love/2016/10/04/%ea%b0%80%ec%9d%84-%ed%92%8d%ea%b2%bd/

휴스턴에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신선한 바람 개운한 공기… 그동안 짙고 습했던 여름열기를 순간 잊게 할 만큼 마음과 몸을 상쾌하게 합니다. ‘아,, 이것이 휴스턴의 매력이구나’ 새벽기도를 마치고 교회 마당을 둘러보는데, 주렁주렁 감이 달린 감나무가 한눈에 들어왔습니다. 마치 가을의 기지개라도 펴는 듯이 신선함과 향긋함의 웃음을 선사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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