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hanaim Global Mission US

Mahanaim Global Mission US We intend to provide opportunities for evangelism and Christian missions necessary for local evangeli

저희는 복음주의적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저희는 지역 복음화에 필요한 전도와 기독교 선교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저희는 또한 성경에 명시 된 대로 전 세계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Mahanaim Global Mission US는 지역 사회의 불신자들에게 복음을 전파하여 기독교 문화를 세워 나갑니다.
저희는 도움이 필요한 형제 자매들을 구제합니다.
저희는 은퇴 한 기독교 목회자들과 선교사들을 돕습니다.
저희는 도움이 필요한 목회자들과 선교사들을 돕습니다.
저희는 고아원이나 적절한 교육을 받지 못하는등 어려운 상황에 처한 아이들을 돕습니다.

할렐루야!보좌에 계신 이와 어린양의 이름으로 인사드립니다. 이곳 멕시코 북부는 완전한 여름 날씨로 접어 들었습니다. 한낮의 온도가 화씨 110-116도(섭씨43-46)를 웃돌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뜨거운 모랫 바람과...
07/11/2024

할렐루야!
보좌에 계신 이와 어린양의 이름으로 인사드립니다.
이곳 멕시코 북부는 완전한 여름 날씨로 접어 들었습니다. 한낮의 온도가 화씨 110-116도(섭씨43-46)를 웃돌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뜨거운 모랫 바람과 더위에 많이들 지쳐 있습니다.
저희가 섬기고 있는 난지도 쓰레기 마을 과 하수도 마을 아이들도 뜨거움과 함께 힘겹게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집 안에 있어도 덥고 밖에 있어도 견디기 힘들고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 무더위에 집에는 에어컨도 그 흔한 선풍기도 없습니다. 선풍기가 있다고 하더라도 전기 요금이 금값처럼 비싼 멕시코에서는 선풍기는 그야말로 그림의 떡입니다.
여름철이 되면 바닷가로 휴가를 오는 사람들때문에 정부에서는 물을 호텔과 외국인들이 모여 사는 곳으로 먼저 물을 공급합니다. 그래서 쓰레기 마을이나 주변 빈민 지역들은 시에서 물을 잘 공급하지 않아 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저희가 사는 집도 밤 12시에서 다음 날 새벽 5시까지만 물을 공급합니다. 그러나 쓰레기 마을은 아예 물을 공금해 주지 않기 때문에 각자가 물을 구입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정부도 지역 교회들도 돌아 보지 않는 땅, 그리고 아이들…
아이들이 더위에 건강히 보낼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저희가 사역하는 쓰레기 마을에는 학교를 가지 않는 아이들이 13명 있습니다. 학교를 다녔다가 말다 하는 아이들도 있고 아예 학교랑 담을 쌓고 사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이들은 단순히 공부가 싫어서가 아니라 가난하고 몸에서 쓰레기 냄새가 난다는 이유로 학교에서 같은 동급 아이들에게 받는 집단 괴롭힘과 선생님들의 차별적 행동들 때문에 학교를 가지 않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을 그동안 심방과 음식, 그리고 여러 도움의 손길로 함께 하다가 이번에 저희가 아이들을 위한 공부방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작은 집을 마련하여 그곳에서 아이들이 학교 공부와 함께 말씀을 배울 것입니다.
주중에는 엄마들을 위한 직업교육을 시작하려고 하고 있고, 뿐만 아니라 이 무더위에 물도 나오지 않는 곳에 저희가 아이들과 엄마들이 샤워 할 수 있는 시설을 준비하려고 진행중입니다.
복음과 함께 그리스도의 사랑을 함께 전하며 실천하기를 원하는 저희 사역자들과 함께 이 아이들을 사랑의 마음으로 품고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시는 교회와 성도님들의 마음을 모아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무더위 여름, 쓰레기 마을에 사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저희가 만나고 돌보고 있는 모든 아이들이 건강히 주님을 의지하며 더위를 이기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선교센터 건축이 많이 진행되었습니다. 이층까지의 건물은 다 올라갔고 지금은 외벽 미장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5개월 후면 아름다운 선교 센터를 만나 볼 수 있을 것 갔습니다.
하나님께 눈물로 매일 호소하며 이 땅에 아이들을 위한 선교센터를 세워 달라고 기도 했는데,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셨고, 또한 함께 눈물로 가슴으로 품고 기도해 주시는 동역자님들의 기도를 하나나님께서 들으셔서 오늘의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되었음을 주님께 영광 올려 드립니다.
이곳에서는 앞으로 예배가 시작 될 것입니다. 기도하기는 선교센터 옆 작은 집을 활용하여 아이들을 위한 무료 진료소를 계획하고 기도하고 있고, 부엌이 완성 되는대로 무료 급식 사역을 사직 할 계획입니다.
앞으로의 큰 계획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는 것중에 하나가 빈민가 아이들을 위한 유치원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 또한 언제 하나님께서 허락 하실지 모르지만, 비젼과 끔을 품고 이미 기도가 시작 되었습니다.

7월 22-30일까지 저희 멕시코 사역자들이 과테말라 꼬방이라는 마야 부족 지역으로 단기선교를 떠납니다. 그동안 기도하면 1년 가까이 준비하였습니다. 아직도 스페니쉬 언어가 아닌 자신들의 부족말을 사용하는 마야 부족 빌리지입니다. 그곳에서 현지인 교회 아이들을 위한 여름 성경학교와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핸하고 올 계획입니다. 참으로 주님 안에서 감격스러운 것은 선교지에 선교제로 선교를 나간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없이는 누릴 수 없는 은혜입니다.
지금은 과테말라가 습하고 더운 우기인데 팀원 모두가 건강히 다녀 올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기도부탁드립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시는 교회와 하나님의 동역 지체들께 감사드리며, 모든 일을 당신의 때에 주관하시는 주님께 영광 올려 드립니다.

기도제목
1.공사중인 선교센터가 은혜가운데 잘 진행 되도록
2.쓰레기 마을 아이들을 위한 공부방과 엄마들을 위한 교육 장소가 잘 준비 되도록
3.멕시코 사역자들의 과테말라 단기 선교를 위해서 (7월22-30일까지)
-건강히 잘 다녀 올 수 있도록
-필요한 재정이 채워지도록
4.함께 동역하는 사역자들을 위해서
-호합, 미셸, 이벳, 이본, 바네사, 쉘하, 아우라, 율리스, 프란시스코, 블랑까
5.저희 가정의 건강을 위해서, 특별히 이번 8월 대학 기숙사로 들어가는 가람이를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04/11/2022

아프리카를 위한 특별 기도와 후원 요청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 드립니다. 그동안 평안 하셨는지요?
늘 기도와 사랑으로 저희 사역과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선교지에서 누리는 하나님의 은혜가 여러분들 가정과 교회에도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기도 요청과 함께 아프리카 선교 방문을 위한 특별 헌금 모금이 필요하여 이렇게 소식을 전합니다.
청년의 시기에 아프리카 땅 케냐에서 사역을 하고 그곳에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여러 해 동안 그곳에 있는 현지인 사역자들이 아프리카 방문을 요청하였는데 멕시코와 볼리비아의 사역을 하느라 여러가지 사정과 여건으로 인해 가지도 못하고 제대로 돌보지도 못하는 상황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주님의 인도하심과 계획하심으로 아프리카를 방문하고 그곳에 있는 저희 교회를 방문 할 계획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제 다시 멕시코와 더불어 아프리카를 품고 나갑니다. 아프리카 사역을 위해 동역자님들의 많은 기도와 후원 부탁드립니다.

일정: 4월30일 – 5월25일


아프리카 케냐에 개척된 현지 교회와 사역 자들을 만날 계획
-청년 때부터 선교로 섬기며 개척된 현지 교회들 심방
-아직 자립하지 못한 현지 교회를 방문하여 앞으로 사역과 후원을 함께 논의
-마하나임 글로벌 미션 아프리카를 계획하고 기도하는 중 주님께서 앞으로 마하나임 글로벌 미션 아프리카를 어떻게 인도 하실지 답사를 통해 현지인 사역자들과 함께 기도하며 선교의 방향을 잡을 계획


-하나님의 비젼을 품고 아프리카 땅을 방문 할 수 있도록
-현지인 사역자들과 주님 안에서 한마음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현지인 교회와 사역자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공급 할 수 있도록
-이번 일정에 필요한 재정이 채워지도록(비행기표, 경비, 현지인 교회 후원 등)

03/23/2022

#2 아이들의 감사 인사

03/23/2022

보좌에 계신 이와 어린양의 이름으로 인사드립니다.
선교의 동역자 여러분 그동안 평안 하셨는지요? 저희도 여러분들이 보내주시고 함꼐 해 주시는 기도와 사랑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 이곳 멕시코 북부 뻬냐스꼬의 사막이 점점 더위와 건조함으로 달구어져 가고 있습니다. 모래 사막의 바람은 시원함을 넘어 입술을 바짝 마르게 하는 재주가 있습니다.

모두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려워하고 있는데요, 이곳도 마찬가지로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고통가운데 어려워하고 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확신자의 수는 알 수 없고 검사소도, 치료 할 방법도 없는 이곳에서는 그저 스스로가 자신을 지키는 방법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는 제가 참으로 사랑했던 멕시코 남부 형제가 코로나로 천국에 갔습니다. 그곳 현실 또한 쉽지 않습니다. 산소 호흡기를 구하지 못해 결국은 병원 한번 가 보지 못하고 집에서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그러나 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복음은 여전히 전해지고 있으며 하나님을 떠났던 사람들이 그 삶의 두려움을 주님 앞으로 가지고 나아오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어려움이 닥치면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이 더 그 어려움을 체감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저들의 삶을 변화 시키시는 것 같습니다.

저희 북부 뻬냐스꼬에 교회와 어린이 센터 건축은 조금 느리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멕시코 지방 선거와 함께 그동안 공공 기관의 일 처리가 느려 교회 부지의 허가가 아직 나오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 부지 관련 서류가 해결이 되어야 건물을 올릴 수 있고 그래야 나중에 다른 별일이 생기지 않기에 마음은 조금 조급하지만 하나님께서 더 기도의 시간을 허락하시는 시간이라 믿고 사역자들과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건축을 위해 부지를 청소하고 이웃 주민들과 주변 아이들에게 저희들의 사역에 대하여 홍보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번에는 저희 마하나임 성경 클럽 나오는 아이들 중 3가정을 선택하여 캐나다에 소재한 후원 교회에서 보내 주신 자전거 3대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평생에 받아 보지도 못하고 생각도 못한 선물에 아이들은 너무 기뻐하였고 부모님들까지 나와 함께 감사를 나누었습니다. 저희 사역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아이들과 연결된 부모님 그리고 가정 사역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말씀 드렸었던 것처럼 이 땅의 버려지다시피 한 아이들에게 그리스도의 꿈을 꾸게 하고 믿음의 용사로 키워 나가는 훈련을 하는 저희 마하나임 교회와 어린이 센터를 위해서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곳 멕시코 지역에 ‘왕의 식탁’이라는 청소년 선교 단체가 있습니다. 멕시코 현지 자생 선교단체인데요. 이들은 길거리 청소년들을 상대로 따뜻한 밥 한끼 준비해서 저들을 초대하고 오는 청소년들에게 미용과 상담 그리고 복음을 전하는 단체입니다.
저희 마하나임 글로벌 미션 멕시코는 이들과 함께 협력하여 어린이에서부터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함께 사역을 이루어 나아가기로 하였습니다.
젊은 청년들로 이루어진 이 단체의 기도들과 잘 협력 할 수 있도록 또한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1. 멕시코 북부와 남부의 사역자들과 교회를 위해
2. 멕시코 북부 뻬냐스꼬 지역 교회 건축을 위해 필요한 물질이 채워지도록
3. 멕시코 북부 아이들 사역이 잘 정착되고 많은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 할 수 있는 마하나임 글로벌 미션이 되도록
4. 마하나임 글로벌 미션을 후원하는 모든 동역자들의 가정을 위해
5. 저희 가정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특별히 아내의 건강을 위해)

 #1멕시코 북부 뻬냐스꼬 아이들에게 자전거를 나누어 주었습니다.모두에게 나누어 줄 수 없었기에 3가정을 선택하여 주었습니다.
03/23/2022

#1
멕시코 북부 뻬냐스꼬 아이들에게 자전거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모두에게 나누어 줄 수 없었기에 3가정을 선택하여 주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성경 말씀과 식사를 제공하는 현지인 교회를 저희 사역자들이 방문해서 함께 격려해주고 선물도 전달해 주었습니다.
01/16/2022

아이들에게 성경 말씀과 식사를 제공하는 현지인 교회를 저희 사역자들이 방문해서 함께 격려해주고 선물도 전달해 주었습니다.

마하나임 바이블 클럽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파티.저희가 아직 장소가 없는 관계로 멕시코 현지 베다니 교회 행사에 우리 아이들이 함께 참여했습니다.선물과 음식은 저희 마하나임 선교회에서 제공하였습니다.
01/16/2022

마하나임 바이블 클럽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파티.
저희가 아직 장소가 없는 관계로 멕시코 현지 베다니 교회 행사에 우리 아이들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선물과 음식은 저희 마하나임 선교회에서 제공하였습니다.

11/15/2021

보좌에 계신 이와 어린 양의 이름으로 인사 드립니다.
동역자 여러분들께서는 그동안 평안 하셨는지요?

저희는 여러분들의 기도와 사랑으로 잘 지내고 있으며 또한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뻬냐스꼬의 사막에도 겨울은 찾아오고 있습니다. 원래 사막 날씨가 그렇듯이 아침과 낮 기온차가 심합니다. 저녁에는 두꺼운 겨울 옷을 꺼내 입어야 할 정도로 많이 추워졌습니다.
여러분들께서도 건강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저희 사역은 지난 번 소식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멕시코 북부 뻬냐스꼬 지역에 교회와 어린이 센터를 갖춘 건물을 건축하기 위해 땅을 구입해 놓은 상태입니다.
땅 값이 상상외로 비싼 지역이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다른 땅에 비해 10%도 안되는 금액으로 구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건축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 땅에 사는 아이들은 보고 듣고 하는 모든 것이 시험이 되고 자신과 비교가 될 수 있는, 그래서 더 우울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 살고 있고, 부모가 있지만 부모의 손길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빈민가의 아이들입니다. 늘 마약과 총기에 노출 되어 있고 매춘과 여러가지 어두움의 길에 쉽게 들어 설 수 있는
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주님의 사랑과 함께 우리의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현지 사역자들의 아름다운 희생과 열정과 섬김으로30명의 아이들 중에 예수를 영접하고 믿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어려운 환경 가운데에서도 조금씩 조금씩 본인들의 용돈을 한푼 두푼 모아 성경책을 구입한 아이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볼 때에 얼마나 감격스럽고 사역에서의 모든 힘듦이 보상이 되어 돌아오는 것을 느낍니다. 한 생명, 한 생명이 얼마나 귀하고 아름다운지 모릅니다.

아이들 사역은 많은 인내와 시간의 투자 그리고 물질의 투자가 필요합니다.
당장 열매를 보지 못하더라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아이들을 바라보며 20년 뒤의 아이들의 모습을 상상하고 꿈을 꿉니다. 때론 지치고 때론 힘이들다가도 아이들이 20년 후 에 주님 안에서 어떻게 변화되어 있을까 생각 할 때면 저희와 사역 자들은 힘든 줄도 모르고 나아가는 에너지가 됩니다. 이 일은 여러 동역자님들의 끊이지 않는 기도와 사랑 그리고 후원이 있어 가능한 사역입니다.

지금은 건물을 건축하기 전이라 아이들이 모일 처소가 없어 교사들이 심방으로 대신하고 있습니다, 속히 교회가 건축이 되고 아이들이 모일 수 있는 공간이 마련이 되어 예전처럼 맘껏 와서 웃고 즐거워하고 또한 주님을 만날 수 있는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현지인 사역자들이 그 열정과 섬기는 일에 지치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의 위로하심 가운데 날마다 나아갈 수 있도록 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이들의 헌신이 없이는 이뤄질 수 없는 사역이기에 더욱 이들이 귀하고 소중하답니다. 늘 즐겁게 사역하고 있는 그들이 더 즐거울 수 있도록 이 사역이 날마다 열매로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이제 코로나 사태도 안정화가 되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
동역자 여러분들의 가정에서 모든 일상의 회복과 치유 그리고 하나님의 만지심으로 모든 연약했던 부분들이 다시 강건함을 얻는 시간들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선교의 열매를 함께 나누길 기대하며
성명구 은주 선교사 드림

기도 제목 함께 나누어 주세요

1. 멕시코 북부 교회와 어린이 사역이 주님 안에서 튼튼히 세워지도록
2. 뻬냐스꼬 지역 교회 건축을 위해 (필요한 재정이 채워지도록)
3. 멕시코 북부와 남부 사역자들의 영.육의 강건함을 위해서 (호압, 미셸, 사하, 프란시스코, 아눌포와 나초형제)
4. 마하나임 글로벌 미션 선교회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운영이 되도록
5. 아리조나 마하나임 선교센터 준비를 위해 (부지 구입, 건축 그리고 후원)
6. 가족의 건강과 영적 강건함을 위해

10/21/2021

지난번 샌프란시스코 예수인 교회 김희영 담임 목사님과 용현 형제님이 저희 멕시코 북부 사역지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멕시코에 나눠 줄 물건을 주시려고 캘리포니아에서 10시간을 운전하고 오신 집사님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아리조나에 있는 마하나임 선교회 창고까지 배달해 주셨어요. (마스크, 손 세정제, 이불 그리고 칫솔)
09/11/2021

멕시코에 나눠 줄 물건을 주시려고 캘리포니아에서 10시간을 운전하고 오신 집사님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아리조나에 있는 마하나임 선교회 창고까지 배달해 주셨어요. (마스크, 손 세정제, 이불 그리고 칫솔)

장소가 없어 아이들이 마하나임 클럽으로 모이지 못하는 대신 선생님들이 아이들 집을 방문하여 평소에 먹지 못하는 피자와 학용품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속히 교회가 건축이 되어 아이들이 마음껏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09/11/2021

장소가 없어 아이들이 마하나임 클럽으로 모이지 못하는 대신 선생님들이 아이들 집을 방문하여 평소에 먹지 못하는 피자와 학용품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속히 교회가 건축이 되어 아이들이 마음껏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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