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2011
Grace LeeChildren's Hope Missionary
비가 많이 내리네요.
문득 차 한잔과 우리 팀원들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부르심에 순종하며 묵묵히 기쁨으로 감당하며 지나온 하루하루가
더욱더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올해는 우기가 조금 일찍 왔다고 하네요. ..모두모두 건강하게 잘 감당하자구요.
우리를 보며 행복해하실 그 분, 주님과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천사들을 위해...
아자! 아자!
퐜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