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5/2026
부르심, 그 마음을 따라가는 시간 | FMB 36기 장단기 선교사 훈련 인터뷰
"괜찮아, 모든 것은 내가 할 거니 넌 따라오기만 하면 돼."
20년 동안 다녔던 직장을 퇴사한 훈련생,
대학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던 훈련생,
새벽마다 시장에 떡과 오뎅을 납품하던 훈련생까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이웃들이 하나님의 부르심 하나에 삶의 자리를 잠시 멈추고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거창하고 대단한 선교사이기 이전에, 익숙하지 않은 과제 때문에 밤을 지새우고, 서로의 서툰 모습에 함께 웃으며, 동기의 중학생 딸아이 생일을 온 마음으로 축하해 주는 따뜻한 사람들.
이 영상은 기독교한국침례회 해외선교회(FMB) 세계선교훈련원(WMTC)에서 12주간의 치열하고도 은혜로운 시간을 통과한 36기 훈련생들의 진솔한 기록입니다.
선교는 특별한 누군가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지금, 하나님의 마음을 따라 조용히 걸음을 떼는 이들의 이야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