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08/2025
8월의 끝 날 디너 처치 모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주 디너는 ‘스파게티’입니다. 온세대가 친밀하고 소박한 저녁을 함께 나눕니다.
‘산상수훈’ 함께 읽기가 계속됩니다. 마태복음 5-7장의 내용을 천천히 곱씹으며 복음의 아름다움을 담습니다.
다음 주는 ‘백투스쿨’ 주간으로 모입니다. 신학기를 함께 축복하며 격려합니다.
하늘누리교회는 모든 세대가 함께 지어져 가는 가족교회입니다. 누구든지, 어떠하든지 그리스도의 평강으로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