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서울제일교회

구세군서울제일교회 구세군 서울제일교회
서울 중구 덕수궁길 120 (정동 1-66)
Tel : 02-735-0535
Since 1908
#구세군 #서울 #제일 #교회 #영문

 #가정예배    #셀프예배인도  #성결한삶을위하여혼자 성결한 삶으로 예배하는 어머니에게 날마다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팔순 어머니는 책읽기가 예전같지 않아서 또박또박 소리 내어 읽기에 애를 먹지만, 평생의 가정 예배...
21/04/2026

#가정예배 #셀프예배인도 #성결한삶을위하여

혼자 성결한 삶으로 예배하는 어머니에게 날마다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팔순 어머니는 책읽기가 예전같지 않아서 또박또박 소리 내어 읽기에 애를 먹지만, 평생의 가정 예배기에 의지를 가지고 지속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홀로 사시는데, 성경을 펴두고 영상을 켜두고 책을 펼쳐놓고 따라 읽고 함께 읽고 아주 유용합니다.

날마다 제작하여 올려주시는 분께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

1 like. "가정예배서 오디오북 2026년 4월 22일 수요일"

2025년 11월 16일  구세군서울제일영문 악대연주회 -
24/11/2025

2025년 11월 16일 구세군서울제일영문 악대연주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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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SS BAND CONCERT브라스밴드 연주회소리로 전하는 복음, 선율로 울리는 은혜2025.11.16 PM 2:00구세군 서울제일 교회
15/11/2025

BRASS BAND CONCERT
브라스밴드 연주회
소리로 전하는 복음, 선율로 울리는 은혜
2025.11.16 PM 2:00
구세군 서울제일 교회

마음은 하나님께 손길은 이웃에게...구세군이 참 좋습니다😍https://v.daum.net/v/20240401095705364?fbclid=IwAR2gSnUfZ6xPJ7mkLe6z3kMGCFT8__Q5qm6LS62n...
01/04/2024

마음은 하나님께 손길은 이웃에게...
구세군이 참 좋습니다😍
https://v.daum.net/v/20240401095705364?fbclid=IwAR2gSnUfZ6xPJ7mkLe6z3kMGCFT8__Q5qm6LS62ncO7U59Kn9eCfRtIz7A8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장만희)이 31일 부활절을 맞아 서울역 구광장과 남대문 쪽방촌에서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들에게 한 끼 식사를 선물하며 부활의 기쁨을 소외된 이웃과 나눴다. 장 사령관을 비롯해 대한본영 구세군 사관....

10/01/2024

❝당신이 손을 내밀면❞
_이승우, 『사막은 샘을 품고 있다』

겨울마다 자선냄비 봉사를 하며 이웃사랑을 경험해 본 적이 있습니다. 비록 종을 울리던 손은 추웠지만, 모금액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됐을 때의 온기는 모든 추위를 녹이는 듯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사막은 샘을 품고 있다』에서 이승우 소설가는 우리의 손길에 담긴 생명의 능력을 따뜻하게 전달합니다.

✍🏻
해가 질 때에 사람들이
온갖 병으로 앓는 사람들을 다 예수께로 데려왔다.
예수께서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손을 얹어서, 고쳐 주셨다.
누가복음 4:40

혜화동 길을 걷다가 발견한 조그만 카페의 간판이 매우 인상적이었던 기억이 있다. 들어가 보지는 않았지만, 틀림없이 분위기가 따뜻하고 정겨울 것 같았던 그 집의 이름은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였다.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이 말에 주목하게 되는 것은, 우리의 손이 보이지 않는 마음의 신성한 대행자임을 믿기 때문이다.
·
헤겔이나 융이 간파한 것처럼 손은 우리의 마음을 대행한다. 인체의 수많은 부위 가운데 가장 예민하게 마음을 전달하는 기관이 손이라고 한다. 그 때문에 우리는 본능적으로, 기도할 때면 두 손을 모으고, 약속을 할 때면 손가락을 걸고, 그 약속을 보증하는 뜻으로 지문을 찍는다. 헤어질 때 손을 흔드는 것도 실은 손의 정신적인 능력을 믿기 때문이라고 한다.

·
『침묵』이라는 소설로 우리에게 친근한 일본 작가 엔도 슈사쿠가 고백한 한 체험담은 손의 정신적인 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
아마도 그는 대단치 않은 질병으로 잠시 입원했던 것 같다. 옆방의 폐암 환자가 밤새도록 내지르는, 흡사 짐승의 울부짖음과도 같은 신음 소리 때문에 거의 잠을 이루지 못한 엔도 슈사쿠는 이튿날 아침에 간호사에게 물었다. 환자가 그렇듯 극심한 통증으로 괴로워할 때는 어떻게 하는지, 무슨 방법이 있는지. 그의 질문에 대한 간호사의 대답이 인상적이다.
·
“무슨 뾰족한 수가 있겠어요? 우린 그저 곁에 앉아 환자의 손을 꼭 쥐고 있을 뿐입니다. 한동안 그러고 있으면 통증이 차차로 가시기 때문에 간호사들이 교대로 손을 잡아 주지요.”
·
그 말을 듣는 순간 엔도 슈사쿠는 속으로 코웃음을 쳤다. 그의 마음이 이와 같지 않았을까? ‘무슨 소릴 하는 건가. 진통제를 맞고도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해 짐승처럼 울부짖는 환자에게 그까짓 손을 붙잡아 주는 것이 무슨 도움이 될 수 있단 말인가….’ 그는 간호사의 말을 믿지 않았다.
·
그런데 일 년쯤 후에 엔도 슈사쿠 자신이 무슨 수술인가를 받기 위해 병원에 입원했다. 수술 후 마취가 깨기 시작하면 통증을 견디기가 너무 어렵기 때문에 누구든 자기도 모르게 고함을 지르지 않을 수 없다고 한다. 그 역시 통증을 참지 못해 빨리 다시 마취 주사를 놓아 달라고 소리를 질러 댔다. 그러나 중독을 염려한 의사는 그의 부탁을 거절했고, 그는 한층 절망적으로 소리만 지르고 있었는데, 그런데 그때, 한 간호사가 침대 곁에 앉아 그의 손을 꼭 잡아 주었다. 엔도 슈사쿠는 “그러자 참으로 믿기지 않은 일이지만, 그 지독하던 아픔이 조금씩 가시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고백했다.
·
손이 마음을 대행한다는 주장에 설득력을 부여하는 일화로 읽힌다. 모든 인간의 손이 어느 정도는 소유하고 있기 마련인 치유와 진정의 힘을 엔도 슈사쿠의 체험이 감동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
당신의 손이 길을 만지니
누워 있는 길이 일어서는 길이 되네.

당신이 슬픔의 살을 만지니
머뭇대는 슬픔의 살이 달리는 기쁨의 살이 되네.

아, 당신이 죽음을 만지니
천지에 일어서는 뿌리들의 뼈

―강은교, 「당신의 손」에서
·
‘당신’이 손을 내밀면, 누워 있는 길이 일어서고, 슬픔이 기쁨이 되며, 죽음조차 생명으로 바뀐다는 이 시인의 고백이 감동적인 이유를 ‘당신’의 손을 체감한 사람은 안다. 참으로 기적이 무엇인지 깨달은 사람은 안다. 기적의 참된 뜻이, ‘당신’의 그 손이 ‘나’라는 인간의 손을 붙잡는 바로 그 순간에 ‘나’에게 나타나는 결정적인 사건을 부르는 이름과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체험으로 터득한 사람이라면 말이다.

당신이 내게 손을 내미네.
물결처럼 가벼운 손을 내미네.
산맥처럼 무거운 손을 내미네.

―같은 시에서


📚
제목: 『사막은 샘을 품고 있다』
지은이: 이승우
판형: 128*188mm l 무선 280쪽 l 13,000원

인간은 평생 구도자의 길을 걷는다.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 끝없이 길을 걷는다. 그리고 그 길 위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삶의 순간을 품고 이해하기 위해 필연적으로 문학을 가까이한다. 누군가는 쓰고, 누군가는 읽는다. 그리스도인 역시 예외는 아니다. 그래서 문학을 사랑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그 내면에서 자연스레 신앙과 문학이 교직할 수밖에 없다. 예수를 향해 난 길을 걷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문학을 어떻게 향유해야 할까. 신앙과 문학을 아우르는 삶은 어떤 모습일까. 신학을 공부한 그리스도인이자 저명한 소설가인 저자의 산문은, 그런 면에서 깊은 의의를 지닌다.

10/11/2023
10/11/2023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기도

사랑하는 주님,
주님의 손으로 저를 지으시고
저를 향한 분명한 목적과
놀라운 계획을 이루어 가시니
감사합니다.

저를 위해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시고,
저의 모든 죄를 용서하고
자녀 삼아주시니
감사합니다.

세월이 지나도 변함없이 사랑하시고
여전히 자비로운 눈빛으로 바라보시고
언제나 은혜로 감싸 안아주시니
감사합니다.

죽음의 골짜기를 지날 때
저의 손을 잡아주시고
길을 잃고 방황할 때마다
저의 걸음을 인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외로워하는 제게 다가와
사랑한다고 속삭여주시고
힘들어 지칠 때마다
제 곁에 함께하시며
“많이 힘들지….
나도 아픔을 겪어봐서
네 마음을 다 안단다”라며 위로하시고

포기하려 할 때마다
“괜찮아, 잘하고 있어”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도 없다고 느낄 때
저를 둘러싸고 있는
수많은 천군 천사를 보여주시고

두려워 주저앉을 때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 하시며
기다려주시니 감사합니다.

깊은 웅덩이와 수렁에서 건져주시고
다 끝난 것 같은 순간
다시 일어설 힘을 주시고
질병으로 고통받을 때
치료의 능력을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상황을 뛰어넘는 평안을 얻게 하시고
조건을 넘어서는 기쁨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을 예배하는 감격을 누리게 하시고
주님의 임재 안에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저의 작은 기도에 귀 기울여주시고
응답하겠다 약속해주시고
주님의 음성을 들려주시니
감사합니다.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말씀으로 위로받고
도전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믿음의 강한 능력을 알게 하시고
섬김의 기쁨을 맛보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저를 위해 영원한 천국을 예비하시고
세상 끝날 다시 오겠다 약속하시며
천국의 소망을 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제게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를 허락하셔서
감사합니다.

믿음의 형제자매들과
아름다운 교제를 나누게 하시고
영적인 리더를 만나는 복을 주시고
낯선 사람들에게까지
따뜻하고 친절한 호의를 받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허락하시고
때마다 필요를 채워주시며
하루하루 기적을 맛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을 섬길 수 있는 건강을 주시고
복음을 전할 기회를 주시고
인생에 다양한 경험을 하도록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저는 복 받은 사람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고 누리고 있는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감사의 이유가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따라하는 기도 4, 장재기

13/02/2023

[튀르키예 긴급구호]

두 차례의 강진과 수십 차례의 여진으로 튀르키예에 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현재까지 3만여 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75만여 명의 이재민이 집을 잃고 임시 텐트로 대피했습니다.

현재 튀르키예는 영하의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임시 텐트 속 이재민들뿐 아니라 구호 현장에서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국제구세군은 구호팀을 파견하여 이재민들과 봉사자들에게 필요에 따른 구호 물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한국구세군도 여기에 힘을 보태고자 온라인 모금함을 열어 도움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해당 포스터를 주변에 전달해주시길 요청 드립니다.

하루아침에 집과 가족을 잃고 슬픔에 잠긴 튀르키예가 구세군을 통해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위로를 경험할 수 있길 많은 기도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후원 링크: https://online.mrm.or.kr/aKpmfIk

샬롬!2022년 4월 14일 고난주간 특별새벽예배(오전5시30분)1. 생중계 링크주소https://youtu.be/TxgnKzfXXac2. 특별새벽예배는 본당에서 대면예배로 드립니다.
13/04/2022

샬롬!

2022년 4월 14일 고난주간 특별새벽예배
(오전5시30분)

1. 생중계 링크주소
https://youtu.be/TxgnKzfXXac

2. 특별새벽예배는 본당에서 대면예배로 드립니다.

2022년 4월 11일(월) ~ 15일(금)오전 5시 30분, 본당

샬롬!2022년 고난주간 특별새벽예배 안내드립니다. (오전5시30분)1. 생중계 링크주소https://youtu.be/ZhqjT_ukF6s2. 특별새벽예배는 본당에서 대면예배로 드립니다.
11/04/2022

샬롬!
2022년 고난주간 특별새벽예배 안내드립니다.
(오전5시30분)

1. 생중계 링크주소
https://youtu.be/ZhqjT_ukF6s

2. 특별새벽예배는 본당에서 대면예배로 드립니다.

2022년 4월 11일(월) ~ 15일(금)오전 5시 30분, 본당

Address

120, Deoksugung-gil, Jung-gu
Seoul
04519

Opening Hours

Monday 05:30 - 06:30
Tuesday 05:30 - 06:30
Wednesday 12:00 - 13:00
Thursday 05:30 -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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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05:30 - 06:30
Sunday 11:00 -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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