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1/2022
에덴동산은 아름다웠다. 하지만 아담과 이브는 아름다운 환경 이상의 것이 필요했다. 그들에게 필요했던 것은 바로 성장할 기회였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 모두에게도 마찬가지이다. 에덴동산을 떠나는 것은 하나님께 돌아가 마침내는 그분처럼 되기 위한 여정의 첫 단계였다. 그것은 반대에 직면하고, 실수를 저지르고, 회개하는 법을 배우고, 구주를 신뢰하는 것을 의미했다. 구주께서 이루신 속죄 덕분에 우리는 발전하여 “구속의 기쁨”을(모세서 5:11) 얻을 수 있게 되었다. 🌎👨👩👧👦🌞
여러분이 이 세상에 살면서 가장 기뻤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저는 이 세상에 태어나고 자라면서 기쁨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기회에 감사합니다! 기쁨이 무엇인지 알려면 슬픔이 무엇인지 알아야합니다. 가끔은 살기가 무섭고 힘이들지만 사실은 사는게 재미있어서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고싶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지 않나요?😄
삶이 무섭고 힘이드는게 연속이 된다면 지치기 마련이죠 하지만 기다리다보면 기쁨은 올거에요! 주세요! 저희가 도움이 되는 메세지를 보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