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2025
✝️ [에큐메니안 공유] 신앙의 이름으로 권력을 말하는 한국 교회, 이대로 괜찮을까요?
“극우의 언어로 말하는 신앙, 한국 교회는 무엇을 보아야 하나”
👉 칼럼에서 소개하는 정치학자 카스 무데(Cas Mudde)의 분석은, 단순히 ‘미국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대 미국 보수 개신교의 극우화 흐름과 그것이 어떻게 ‘복음의 언어’를 빌려 권력에 봉사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 흐름이 한국 개신교에 어떤 방식으로 전이되고 있는지를 함께 비춰줍니다.
🛑 “선민사상의 정치화”
🛑 “‘신의 권위’를 빌린 권위주의”
🛑 “순수한 민중을 신의 백성이라 칭하는 포퓰리즘”
이 세 가지는 더 이상 멀리 있는 위험이 아닙니다. 이미 우리 교회 안에서, 거리의 혐오 현수막에서, 교육과 선교의 이름으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복음의 언어’가 ‘권력의 언어’로 변질될 때,
우리의 신앙은 누구를 향하고 있는가?
예수는 누구의 편에 서셨는가?
💬 봄돌:신앙리폼실은 신앙의 이름으로 배제하고 혐오하는 언어에 질문을 던집니다.
📖 이 칼럼은 우리가 그 질문을 시작하기에 좋은 거울이 되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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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ecumen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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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말 현재 적어도 한국 교계의 일부는 한국 주류 개신교의 극우화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고 있다. 그 고민의 끝은 이러한 극우화 현상이 미국 교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