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회 남양주교회

성공회 남양주교회 50여년 전, 한센인 환우들을 위한 지역공동체로 시작된 교회입니다. 먼 이국땅에 이주해 온 외국인노동자들의 인권과 복지를 위한 20년의 역사를 지닌 교회입니다. 하느님 나라를 함께 일구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성공회 남양주 성생원 교회 페이스북 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홈페이지주소 http://fssw.church
관할사제 이쁜이 에스더 사제 주일 성찬례 오전 11시 필리핀신앙공동체 영어예배 오후 2시 안전한교회, 녹색교회, 지역과 함께 하는 성공회 교회, 성생원교회의 역사적 상황을 반영한 커먼즈의 교회, 문의전화 031-594-5825

아침기도사랑과 섬김의 주 하느님,사도 성 바르톨로메오를 부르시어 복음의 증인이 되게 하셨으니 감사하나이다.우리도 높은 자리를 구하거나 남을 지배하려 하지 말고, “나는 섬기는 사람으로 여기에 와 있다” 하신 예수님의...
23/08/2026

아침기도

사랑과 섬김의 주 하느님,
사도 성 바르톨로메오를 부르시어 복음의 증인이 되게 하셨으니 감사하나이다.

우리도 높은 자리를 구하거나 남을 지배하려 하지 말고, “나는 섬기는 사람으로 여기에 와 있다”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낮은 자리에서 기쁨으로 이웃을 섬기게 하소서.

오늘 하루 우리가 가진 지위와 권한을 자신을 높이는 데 쓰지 않고, 작은 이들을 돌보고 공동체를 살리는 데 사용하게 하시며, 어려움과 시련 속에서도 주님 곁을 떠나지 않고 끝까지 복음의 길을 걷게 하소서.

사도 성 바르톨로메오와 모든 성인들의 믿음을 본받아 말과 행동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증거하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나이다. 아멘.

#아침기도

아침기도주님, 주님은 한결같으신 분이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한결같지 못한 존재이기에 주님을 믿지 못하고 우리의 삶을 맡기지 못함을 고백합니다.우리의 나약함을 불쌍히 여기소서.그럼에도 주님, 우리에게 믿음을 주소서.의...
22/08/2026

아침기도

주님,
주님은 한결같으신 분이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한결같지 못한 존재이기에 주님을 믿지 못하고 우리의 삶을 맡기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나약함을 불쌍히 여기소서.

그럼에도 주님,
우리에게 믿음을 주소서.
의심과 염려로 뒤엉킨 우리 존재를 주님께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받으심을 우리가 믿게 하소서.
주님께서는 우리의 어떤 모습도 기쁘게 받으시고 아름답게 쓰신다는 것을 기억하게 하소서.

오늘 주님께 예배하는
온 세상의 교회를 굽어 살피시고
넘치는 은총을 동일하게 베푸시어
하느님께 온전히 순종하여 얻는 참된 자유를 온 세상이 누리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하나이다. 아멘

#아침기도

성삼후 12주일 주보 올려드립니다.
22/08/2026

성삼후 12주일 주보 올려드립니다.

아침기도주 하느님,말로만 가르치고 행하지 않았던 이들을 경계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오늘 아침 마음에 새기게 하소서.높아지려 하지 않고 낮아지게 하시며,섬김을 받기보다 기꺼이 섬기게 하소서. 우리의 말과 행동이 하나가 ...
21/08/2026

아침기도

주 하느님,
말로만 가르치고 행하지 않았던 이들을 경계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오늘 아침 마음에 새기게 하소서.

높아지려 하지 않고 낮아지게 하시며,
섬김을 받기보다 기꺼이 섬기게 하소서. 우리의 말과 행동이 하나가 되고,
겸손과 사랑으로 이웃을 대하게 하소서.

“너희 가운데서 으뜸가는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하신 말씀을 따라 오늘 만나는 모든 사람을 존중하며 작은 일에도 충실하게 하소서.

우리의 참 스승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나이다.
아멘.

#아침기도

아침기도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라는 모든 율법과 예언서의 골자를 알려주신 사랑의 하느님,오늘도 우리에게 가장 큰 계명이 사랑임을 깨닫게 해주십시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게 하시고,...
20/08/2026

아침기도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라는 모든 율법과 예언서의 골자를 알려주신 사랑의 하느님,

오늘도 우리에게 가장 큰 계명이 사랑임을 깨닫게 해주십시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게 하시고, 우리 곁에 있는 이웃을 우리 자신처럼 귀하게 여기게 하소서.

때로는 미워하고 판단했던 사람까지도 사랑으로 바라보게 하시며, 말과 행동으로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오늘 우리가 만나는 모든 이에게 작은 친절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사랑으로 주님의 뜻을 실천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나이다. 아멘

#아침기도

20/08/2026

마르코복음성경통독28일차_3일_2장

아침기도“초청받은 사람들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어떤 사람은 밭으로 가고 어떤 사람은 장사하러 가고 ㆍㆍㆍ”(마태 22:5)저희는 어리석어서 무엇이 더 소중한지, 무엇이 더 먼저인지 분별하지 못하곤 합니다. 매일의 ...
19/08/2026

아침기도

“초청받은 사람들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어떤 사람은 밭으로 가고 어떤 사람은 장사하러 가고 ㆍㆍㆍ”
(마태 22:5)

저희는 어리석어서 무엇이 더 소중한지, 무엇이 더 먼저인지 분별하지 못하곤 합니다. 매일의 일상에서 바쁘게 살아가느라 주님의 음성과 초대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잘못을 범하지 말게 하소서.

자연을 통해서, 이웃을 통해서, 역사와 사건을 통해서 초대하시는 주님을 알아보도록 눈을 뜨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아침기도

마르코복음성경통독28일차_2일_1장16절에서45절까지
19/08/2026

마르코복음성경통독28일차_2일_1장16절에서45절까지

대한성공회 남양주성생원교회 아침 성경읽기 성경통독 시리즈 1탄 [마르코복음] 성공회출판사에서 마커스보그의 [마르코복음]...

아침기도선한 목자이신 주님, 길 잃고 헤메는 우리를 당신의 길로 인도하소서. 음산한 죽음의 골짜기를 걷는 모든 이들, 특별히 삶 속에서 깊은 상처받은 이들과 정신적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불쌍히 여겨주소서. 그들의 보호...
18/08/2026

아침기도

선한 목자이신 주님, 길 잃고 헤메는 우리를 당신의 길로 인도하소서.

음산한 죽음의 골짜기를 걷는 모든 이들, 특별히 삶 속에서 깊은 상처받은 이들과 정신적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불쌍히 여겨주소서.
그들의 보호자가 되시어, 그들의 마음과 삶을 보듬어주시고 돌보아 주소서.
그리고 그들과 함께하는 가족과 이웃, 친구들에게도 힘을 주셔서, 이 힘든 순간을 같이 걸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우리의 삶을 이끌어주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나이다. 아멘.

#아침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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