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1/2018
내가 『환단고기』를 읽고 크게 깨달은
것은, 이 속에 비단 한민족의 고대
역사뿐만 아니라 현 인류 문명의 시원문화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는 사실이었다.
감히 말하지만 유교, 도교, 불교, 기독교 등
동서양의 성자들이 설파해 온 가르침의
원형도 이 안에 담겨 있다.
사실 이 말은 쉽게 믿기 어려울 것이다.
왜냐하면, 한민족은 지금까지 타 문명권에서
문화와 종교를 수입하여 왔기 때문이다.
중국에서 유교와 도교와 그 문화를 들여왔고,
인도로부터 불교와 그 문화를 전수 받았으며,
서양에서 기독교와 그 문화를 받아들였다.
그런데 『환단고기』라는 한민족의 문화경전
안에는 놀랍게도 이러한 유불선과 기독교의
가르침의 그 원형을 더듬어 볼 수 있는
기록이 담겨져 있으며 그 내용은 매우
심오하고 정교하다.
지금은 잊혀버린 머나먼 아득한 옛날,
광명을 사랑하고 광명을 실현한 민족이
있었다. 그들은 프로메테우스의 불과 같이
당시 신석기 문명을 겨우 일군 잠자던
인류에게 문명의 불을 일으켜 주었으니
이름하여 환족이다. 그들의 나라 환국에서
근원한 문명은 동서로 퍼지게 되고 인류
4대문명을 낳았는데 이 환국이 바로
한민족의 뿌리이며 현 70억 인류의 문명적
근원이라고 『환단고기』는 전한다.
출처 STB상생방송 환단고기 추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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