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은혜교회

전주은혜교회 전주은혜교회는 생명을 살리는 공동체입니다.

06/06/2018

사도행전 3장 1절-10절(못 걷게 된 이를 고치다)
1어느 날 오후 3시, 기도하는 시간이 되어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으로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2성전 문에는 태어날 때부터 걷지 못하는 사람이 앉아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그 사람을 날마다 메고 와서 '아름다운 문'이라 부르는 성전 문에 앉혀 놓고,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을 하게 하였습니다.
3베드로와 요한이 막 성전으로 들어가려는 것을 보고, 걷지 못하는 사람은 그들에게 구걸을 하였습니다.
4베드로는 요한과 함께 그 사람을 눈여겨 본 후에, "우리를 보시오"라고 말했습니다.
5그 걷지 못하는 사람은 무언가 얻을 것을 기대하면서 두 사람을 쳐다보았습니다.
6그러나 베드로는 이런 말을 하였습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으나, 내게 있는 것을 당신에게 주겠소.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시오."
7이 말을 하면서 베드로는 그 사람의 오른손을 잡아 일으켜 세웠습니다. 그러자 그 사람의 다리와 발목에 힘이 생겼습니다.
8그 걷지 못하던 사람이 벌떡 일어나 걷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는 두 사람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 걷기도 하고, 껑충껑충 뛰기도 하면서, 하나님을 찬양하였습니다.
9모든 사람이 걷지 못하던 사람이 걸어다니는 것과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10사람들은 그가 전부터 성전의 '아름다운 문'에 앉아 구걸하던 바로 그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서, 눈앞에서 벌어진 이 일로 인해 크게 놀라며 이상하게 생각했습니다.
1) 기사와 표적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는 계기가 됩니다. 성령의 충만함이 못 걷게 된 사람이 걸을 만큼 대단하게 일어났습니다.
2) 기도하는 시간에 성전 문 앞에서 일어난 기적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꾼 것 뿐 아니라 주변의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의 능력을 보이는 표가 되었습니다.
기도 : 기도가 더 큰 능력을 이루는 것을 보게 하옵소서

04/06/2018

사도행전 2장 22절-37절(베드로의 설교)

22이스라엘 백성 여러분, 이 말을 명심해서 들으십시오. 나사렛 사람 예수님은 하나님과 같은 권위를 지니신 분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일으키신 기적과 기이한 일과 표적으로 이 사실을 여러분에게 분명히 보여 주셨습니다. 그 모든 일은 여러분 가운데서 일어났으므로, 여러분 모두가 잘 아실 것입니다.

23이 예수님은 여러분에게 넘겨졌고, 여러분은 악한 사람들의 손을 빌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습니다. 이 모든 일을 하나님께서는 이전부터 알고 계셨을 뿐만 아니라, 여러분이 행한 일도 하나님께서 오래 전에 세워 놓으신 계획대로 된 것이었습니다.

24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다시 살리셨습니다. 죽음의 고통에서 그분을 풀어 놓으셨습니다. 그것은 죽음이 예수님을 계속 붙잡아 둘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25다윗이 예수님을 가리켜 말한 것이 있습니다. '나는 내 앞에 계신 주님을 항상 뵙습니다. 주님께서 내 오른편에 계시므로 내겐 흔들림이 없습니다.

26그러므로 내 마음은 기쁨으로, 내 혀는 즐거움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내 몸도 소망 속에 살 것입니다.

27주님께서는 나를 무덤에 내버려 두지 않으시며, 주님의 거룩한 분을 썩지 않게 하실 것입니다.

28주님께서는 내게 생명의 길을 알려 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나와 함께 계시면서 내게 기쁨을 가득 채우실 것입니다.'

29형제 여러분, 나는 우리 조상 다윗에 대하여 여러분에게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다윗은 죽어 땅에 묻혔으며, 그의 무덤은 오늘날까지 우리 가운데 남아 있습니다.

30하나님께서는 다윗에게 그의 자손 가운데 한 사람을 택하여 다윗의 보좌에 앉게 하실 것이라고 맹세하셨습니다. 다윗은 예언자여서 하나님께서 맹세로 약속하신 이 내용이 무엇을 가리키는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31다윗은 이 내용을 미리 알고서 그리스도의 부활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분은 무덤에 계속 머물러 있지 않았고, 그분의 몸은 썩지 않았다.'

32이 말씀대로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다시 살리셨습니다. 우리 모두가 이 일의 증인입니다.

33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높은 곳에 올려 하나님 오른편에 앉히자,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성령을 받아, 지금 여러분이 보고 들은 것처럼 우리에게 부어 주셨습니다.

34다윗은 하늘로 올라가 본 적은 없었지만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내 주님께 말씀하시기를, 내 오른편에 앉아 있어라.

35내가 네 원수들을 네 발 아래 둘 때까지.'

36그러므로 모든 이스라엘 백성이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박은 이 예수님을 하나님께서는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다는 사실입니다."

37사람들은 이 말을 듣고 마음이 찔렸습니다. 그래서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우리가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1) 성령충만을 받으면 분별력이 생깁니다. 하나님, 예수님, 율법없이 예수를 죽인 로마인, 예수님을 십자가에 내 준 이스라엘, 베드로는 짧은 설교를 통해 예루살렘에서 행해진 불의한 재판을 질타하고 부활하신 주님을 증거합니다.

2) 성령의 권능은 말씀선포의 담대함과 확신으로 임했습니다.

기도 : 주의 영의 충만함으로 복음증거자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04/06/2018

사도행전 2:14-21(달라진 베드로)

14베드로가 열한 명의 사도와 함께 일어서서, 군중을 향해 큰소리로 말했습니다. "유대 사람들, 그리고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주민 여러분, 이 일을 여러분께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내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15지금은 아침 9시밖에 되지 않았으니, 이 사람들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술에 취한 것이 아닙니다.

16오늘 일어난 일은 바로 요엘 예언자가 예언했던 대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17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마지막 날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사람에게 부어 주겠다. 너희의 아들과 딸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볼 것이요,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꿀 것이다.

18그 날에 내 남자 종들과 여자 종들에게까지 내 영을 부어 주겠다. 그러면 그들은 예언할 것이다.

19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이한 일을, 아래로 땅 위에서는 표적을 보여 줄 것이다. 피와 불과 짙은 연기가 일 것이다.

20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으로 변할 것이다. 이 일이 일어난 후에 크고 영광스런 주님의 날이 올 것이다.

21그러나 누구든지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다.'

1) 예수님의 부활체험 이후 베드로에게 달라진 모습은 겸손함입니다. 자신의 성격이나 기질을 더이상 신뢰하지 않습니다.

2) 성령을 체험하고 베드로에게는 담대함이 생겼습니다.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는다고 했는데 그 권능은 죽음 앞에서도 담대히 복음을 전하는 용기입니다.

기도 : 주님, 성령의 충만함으로 복음을 증거케 하옵소서

29/05/2018

시편 89편 1절-18절
1내가 여호와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노래하며 주의 성실하심을 내 입으로 대대에 알게 하리이다

2내가 말하기를 인자하심을 영원히 세우시며 주의 성실하심을 하늘에서 견고히 하시리라 하였나이다

3주께서 이르시되 나는 내가 택한 자와 언약을 맺으며 내 종 다윗에게 맹세하기를

4내가 네 자손을 영원히 견고히 하며 네 왕위를 대대에 세우리라 하셨나이다 (셀라)

5여호와여 주의 기이한 일을 하늘이 찬양할 것이요 주의 성실도 거룩한 자들의 모임 가운데에서 찬양하리이다

6무릇 구름 위에서 능히 여호와와 비교할 자 누구며 신들 중에서 여호와와 같은 자 누구리이까

7하나님은 거룩한 자의 모임 가운데에서 매우 무서워할 이시오며 둘러 있는 모든 자 위에 더욱 두려워할 이시니이다

8여호와 만군의 하나님이여 주와 같이 능력 있는 이가 누구리이까 여호와여 주의 성실하심이 주를 둘렀나이다

9주께서 바다의 파도를 다스리시며 그 파도가 일어날 때에 잔잔하게 하시나이다

10주께서 라합을 죽임 당한 자 같이 깨뜨리시고 주의 원수를 주의 능력의 팔로 흩으셨나이다

11하늘이 주의 것이요 땅도 주의 것이라 세계와 그 중에 충만한 것을 주께서 건설하셨나이다

12남북을 주께서 창조하셨으니 다볼과 헤르몬이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나이다

13주의 팔에 능력이 있사오며 주의 손은 강하고 주의 오른손은 높이 들리우셨나이다

14의와 공의가 주의 보좌의 기초라 인자함과 진실함이 주 앞에 있나이다

15즐겁게 소리칠 줄 아는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여 그들이 주의 얼굴 빛 안에서 다니리로다

16그들은 종일 주의 이름 때문에 기뻐하며 주의 공의로 말미암아 높아지오니

17주는 그들의 힘의 영광이심이라 우리의 뿔이 주의 은총으로 높아지오리니

18우리의 방패는 여호와께 속하였고 우리의 왕은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에게 속하였기 때문이니이다
1) 시인은 주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을 찬양합니다. 또한 다윗에게 말씀하셨던 굳건한 나라에 대한 예언을 언급하며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질 것을 노래합니다.
2) 내가 좋아하는 성경구절, 내가 좋아하는 경향의 설교, 내가 경험했던 성경공부에 하나님의 말씀을 가두지 말아야 합니다.
3) 모든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되어진 것을 믿고 하루 하루 주시는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선포해야 합니다.
기도 : 성경을 사랑하고 말씀 따라 살게 하옵소서.

27/05/2018

시편 88편(부르짖음의 기도)

1.여호와 내 구원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야로 주 앞에서 부르짖었사오니

2.나의 기도가 주 앞에 이르게 하시며 나의 부르짖음에 주의 귀를 기울여 주소서

3.무릇 나의 영혼에는 재난이 가득하며 나의 생명은 스올에 가까웠사오니

4.나는 무덤에 내려가는 자 같이 인정되고 힘없는 용사와 같으며

5.죽은 자 중에 던져진 바 되었으며 죽임을 당하여 무덤에 누운 자 같으니이다 주께서 그들을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시니 그들은 주의 손에서 끊어진 자니이다

6.주께서 나를 깊은 웅덩이와 어둡고 음침한 곳에 두셨사오며

7.주의 노가 나를 심히 누르시고 주의 모든 파도가 나를 괴롭게 하셨나이다 (셀라)

8.주께서 내가 아는 자를 내게서 멀리 떠나게 하시고 나를 그들에게 가증한 것이 되게 하셨사오니 나는 갇혀서 나갈 수 없게 되었나이다

9.곤란으로 말미암아 내 눈이 쇠하였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매일 주를 부르며 주를 향하여 나의 두 손을 들었나이다

10.주께서 죽은 자에게 기이한 일을 보이시겠나이까 유령들이 일어나 주를 찬송하리이까 (셀라)

11.주의 인자하심을 무덤에서, 주의 성실하심을 멸망 중에서 선포할 수 있으리이까

12.흑암 중에서 주의 기억과 잊음의 땅에서 주의 공의를 알 수 있으리이까

13.여호와여 오직 내가 주께 부르짖었사오니 아침에 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이르리이다

14.여호와여 어찌하여 나의 영혼을 버리시며 어찌하여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시나이까

15.내가 어릴 적부터 고난을 당하여 죽게 되었사오며 주께서 두렵게 하실 때에 당황하였나이다

16.주의 진노가 내게 넘치고 주의 두려움이 나를 끊었나이다

17.이런 일이 물 같이 종일 나를 에우며 함께 나를 둘러쌌나이다

18.주는 내게서 사랑하는 자와 친구를 멀리 떠나게 하시며 내가 아는 자를 흑암에 두셨나이다

1) 절규하면서 기도가 될 때가 있습니다. 삶의 고통과 아픔이 너무 절망적이어서 부르짖습니다.

2) 고통이 얼마나 큰지 지옥의 고통에 가까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도 응답은 없습니다.

3) 주변의 사람들마져 떠나갑니다. 시인의 기도는 절규는 멈추지 않습니다.

기도 : 삶의 문제가 부르짖음이 되는 기도의 은혜를 주소서.

23/05/2018

시편 84편 1-12절(성전을 사모함)

1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2 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내 마음과 육체가 살아 계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

3 나의 왕, 나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제단에서 참새도 제 집을 얻고 제비도 새끼 둘 보금자리를 얻었나이다

4 주의 집에 사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셀라)

5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6 그들이 눈물 골짜기로 지나갈 때에 그 곳에 많은 샘이 있을 것이며 이른 비가 복을 채워 주나이다

7 그들은 힘을 얻고 더 얻어 나아가 시온에서 하나님 앞에 각기 나타나리이다

8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소서 야곱의 하나님이여 귀를 기울이소서 (셀라)

9 우리 방패이신 하나님이여 주께서 기름 부으신 자의 얼굴을 살펴 보옵소서

10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11 여호와 하나님은 해요 방패이시라 여호와께서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정직하게 행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실 것임이니이다

12 만군의 여호와여 주께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레위지파에 속한 ‘고라’라는 사람은 모세의 친척입니다. 성격이 오만하고 명예심이 많아 르우벤 지파에 속한 다단과 온과 아비람과 그 족장 250명과 함께 모세와 아론을 대적하다가 땅이 갈라져서 죽고 말았습니다.

이 사건이 있은 후 고라의 후손들은 성전에서 일을 했지만 언제나 죄인된 마음과 아픈 가슴으로 봉사하며 하나님만 바라봤습니다. 이런 아픔과 고통이 있는 고라의 자손들이지만 성전을 통해 누리는 복은 컸습니다.

1) 성전은 제사드리는 곳입니다. 제사는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되어지고 하나님사랑이 회복 되는 것입니다.

2) 시인은 악인의 세상에서의 즐거움 보다 성전문지기가 복 되다고 합니다. 그만큼 죄에서 멀고 은혜에 가까운 삶입니다.

기도 : 주님, 아버지의 전을 늘 사모하는 열심이 넘치게 하옵소서.

17/05/2018

이사야 65장 17절-25절(새 하늘 새 땅)

17"보아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할 것이다. 옛날 일은 더 이상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18내 백성이 내가 창조하는 것 때문에 영원히 즐거워하고 기뻐할 것이다. 내가 예루살렘을 기쁨이 가득한 성으로 만들고, 그 백성을 즐거움이 가득한 백성으로 만들겠다.

19내가 예루살렘을 기쁨으로 여기고, 내 백성을 즐거움으로 여기겠다. 그 성에서 다시는 우는 소리와 부르짖는 소리가 들리지 않을 것이다.

20다시는 그 성에 며칠 살지 못하고 죽는 아이가 없을 것이며, 수명을 다하지 못하고 죽는 노인도 없을 것이다. 백 살에 죽는 사람을 젊은이라 부를 것이며, 백 살이 되기 전에 죽는 사람을 저주받은 사람으로 여길 것이다.

21집을 지은 사람이 자기가 지은 집에서 살 것이며, 포도밭을 가꾼 사람이 자기가 기른 포도 열매를 먹을 것이다.

22집을 지은 사람이 따로 있는데 다른 사람이 그 집에서 사는 일도 없고, 심은 사람이 따로 있는데 다른 사람이 그 열매를 먹는 일도 없을 것이다. 내 백성이 나무처럼 오래오래 살겠고, 자신들이 애써서 얻은 것을 마음껏 누릴 것이다.

23사람들이 헛되이 수고하는 일이 없을 것이며, 낳은 자녀가 죽는 일이 없을 것이다. 내 백성과 그들의 자녀가 모두 나 여호와가 주는 복을 받을 것이다.

24그들이 부르기도 전에 내가 대답하겠고, 그들이 미처 말을 마치기도 전에 내가 들어 주겠다.

25이리와 어린 양이 평화롭게 함께 먹으며, 사자들이 소처럼 마른 풀을 먹을 것이다. 뱀이 흙을 먹고 살며 아무도 해치지 않을 것이다. 내 거룩한 산에서는 서로 해치는 일도 없고, 상하게 하는 일도 없을 것이다." 여호와의 말씀이다.

1) 폐허가 예루살렘과 그들의 땅에 대한 하나님의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가 선포 됩니다.

2) 회복 정도가 아니라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시겠다는 약속은 주의 백성들의 기대와 소망을 뛰어 넘는 위대한 선언입니다.

3) 마지막 날은 성도에게는 새로운 시작의 날입니다. 사랑과 정의가 갈등하지 않고 온전히 이루어지는 날, 하나님과 인간이 갈등하지 않고 하물며 자연도 약육강식의 원리를 깨고 온전한 하나님의 통치만 이루어지는 날을 선포해주셨습니다.

기도 : 주님, 새 하늘 새 땅의 성취를 소망하며 오늘 하루도 믿음 붙들고 서게 하옵소서.

16/05/2018

이사야 65장 1절,12절(팔 벌리고 기다리시는 하나님)

1"나는 나를 찾지 않는 백성에게 나를 알려 주었다. 내게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 그들에게 나를 밝히 드러냈다. 내 이름을 부르지도 않던 나라에게 '내가 여기 있다'라고 말하였다.

2내게 등을 돌린 백성을 맞이하려고 하루 종일 팔을 벌리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의로운 길을 가지 않았으며 제멋대로 살았다.

3그들은 바로 내 앞에서 항상 나를 진노하게 하는 일들만 했다. 그들의 동산에서 우상에게 제물을 바쳤고, 벽돌 제단 위에 향을 피웠다.

4그들은 무덤 속에 앉았고 은밀한 장소에서 밤을 새웠다. 그들은 돼지고기를 먹었고, 그들의 냄비에는 부정한 고깃국물이 가득했다.

5그러면서도 그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물러서라. 가까이 오지 마라. 나는 거룩한 몸이다'라고 하였다. 이런 사람들은 내 코의 콧김 같고, 하루 종일 타는 불 같아서 나를 끊임없이 진노하게 만든다.

6보아라. 그들에 대한 심판이 내 앞에 적혀 있으니, 내가 잠잠히 있지 않고, 반드시 갚아 주겠다. 너희가 한 그대로 너희를 심판하겠다.

7너희 죄와 너희 조상의 죄를 함께 심판하겠다. 그들이 산 위에서 우상에게 향을 피웠으며, 언덕 위에서 나를 욕되게 했다. 그러므로 그들이 한 일에 따라 내가 그들을 심판하겠다."

8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포도에 즙이 남아 있으면 사람들이 포도를 없애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 안에 좋은 것이 남아 있음을 알기 때문이다. 나도 내 종들에게 그렇게 하겠다. 그들을 완전히 멸망시키지는 않겠다.

9내가 야곱의 자녀 가운데 얼마를 씨앗으로 남겨 두겠다. 유다 백성 가운데 얼마는 내 산을 물려받을 것이다. 내가 뽑은 사람이 그 산을 차지할 것이며, 내 종들이 거기에서 살 것이다.

10샤론 평야는 양 떼를 칠 목초지가 되고, 아골 골짜기는 소 떼가 쉴 곳이 될 것이다. 나를 따르는 백성이 그 곳을 차지할 것이다.

11그러나 나 여호와를 떠난 사람, 내 거룩한 산을 잊은 사람, 상을 차려 놓고 '행운'이라는 우상을 섬기는 사람, '운명'이라는 우상을 위해 잔치를 베푸는 사람은 심판을 받는다.

12너희의 운명은 내가 정한다. 내가 내 칼로 너희 모두를 심판하겠다. 왜냐하면 내가 너희를 불러도 너희가 대답하지 않았고, 말해도 듣지 않았기 때문이다. 너희는 내가 악하다고 말한 일과 내가 좋아하지 않는 일만을 골라 했다."

13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 종들은 먹겠으나, 너희 악한 백성은 굶주릴 것이다. 내 종들은 마시겠으나, 너희 악한 백성은 목마를 것이다. 내 종들은 기뻐하겠으나, 너희 악한 백성은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다.

14보아라. 내 종들은 기쁜 마음으로 노래를 부르겠지만, 너희 악한 백성은 마음이 상하여 통곡할 것이다.

15너희의 이름이 내 종들 사이에서 저주의 말이 될 것이다." 이는 주 여호와께서 너희를 죽이시고, 다른 이름으로 주의 참된 종들을 부르실 것이기 때문이다.

16이 땅에서 복을 비는 사람은 미쁘신 하나님께 빌며, 맹세를 하는 사람은 미쁘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맹세할 것이다. 옛날의 고통은 잊혀질 것이며, 여호와께서 옛날의 고통을 사라지게 하실 것이다.

1) 이스라엘이 우상을 겸하여 섬기며 타락하고 떠나도 하나님은 팔벌리고 기다리신다고 말씀합니다.

2) 그러나 돌이키지 아니하고 우상을 섬기는 이들은 마침내 심판의 대상이 됨을 말씀합니다.

기도 : 주님만 바라보며 살게 하옵소서

15/05/2018

이사야 64장 1절-12절(오직 하나님의 은총으로)

1주께서 하늘을 가르시고 땅으로 내려오시면, 산들이 여호와 앞에서 떨 것입니다.

2불이 나무를 태우고 물을 끓게 함같이, 모든 민족이 주님의 오심을 두려워 떨게 만드소서. 그리하여 주님의 원수들에게 주님이 어떤 분인가를 알리소서.

3주님은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놀라운 일을 하셨습니다. 주께서 내려오셨을 때에 산들이 주님 앞에서 떨었습니다.

4옛적부터 이런 일을 들어 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주님 아닌 다른 하나님을 본 사람도 없습니다. 주님은 주를 의지하는 사람을 도우십니다.

5주님은 즐거운 마음으로 의로운 일을 하는 사람과 주께서 바라시는 길을 기억하는 사람을 도우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주께서 노하셨습니다. 우리가 오랫동안 주님께 복종하지 않았으니, 어떻게 구원받을 수 있겠습니까?

6우리는 모두 죄로 더러워졌습니다. 우리의 모든 의로운 행동도 더러운 옷과 같고, 죽은 잎사귀 같습니다. 우리의 죄가 바람처럼 우리를 몰아갑니다.

7아무도 주님을 섬기지 않고, 주님께 도움을 요청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우리에게서 등을 돌리셨고, 우리 죄 때문에 우리를 망하게 하셨습니다.

8하지만 여호와여, 주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님은 토기장이이십니다. 우리 모두는 주께서 손으로 빚어 만드신 것입니다.

9여호와여, 진노를 거두어 주십시오. 우리 죄를 영원히 기억하지 마십시오. 우리를 보십시오. 우리는 모두 주님의 백성입니다.

10주님의 거룩한 성들이 파괴되고, 시온이 광야가 되었습니다. 예루살렘조차 황무지가 되었습니다.

11우리 조상이 여호와를 찬양하던 거룩하고 아름다운 성전이 이제는 불에 타 버렸습니다. 우리의 소중한 것들도 다 사라져 버렸습니다.

12여호와여, 이 모든 것을 보시고도 우리를 돕지 않으시겠습니까? 우리는 견딜 수 없는데, 어째서 여호와께서는 잠잠히 계시기만 하십니까? 어찌하여 우리로 하여금 무거운 벌을 받게 하십니까?

1) 죄가 무서운 것은 합리성과 논리로 자신을 방어하기 때문입니다.

2) 죄가 지속되면 우리의 의는 하나님에게 불의가 됩니다.

3) 오직 하나님의 구원만이 우리를 죄에서 건져냅니다. 그러나 죄를 인정하지 않으면 용서의 시작도 없습니다.

기도 : 하나님, 영적인 분별력을 가지고 살게 하옵소서.

14/05/2018

이사야 63장 7~19절

7내가 여호와의 사랑을 이야기하리라. 여호와께서 하신 일로 여호와를 찬양하리라.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많은 복을 주셨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너그러움을 보이셨다.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자비와 은혜를 베푸셨다.
8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이들은 내 백성이다. 내 자녀는 나를 속이지 않는다"고 하셨다. 그리고 여호와께서 그들의 구원자가 되셨다.
9그들이 고통당할 때, 여호와께서도 고통당하셨다. 여호와께서 천사들을 보내셔서 그들을 구하셨고, 사랑과 은혜로 그들을 구하셨다. 오래 전부터 그들을 들어 올리시고 안아 주셨다.
10그러나 그들은 여호와께 등을 돌리고, 여호와의 거룩한 영을 슬프게 했다. 그리하여 여호와께서 그들의 원수가 되시고 그들과 맞서 싸우셨다.
11그 때에 백성이 옛적 일을 기억했다. 그리고 모세를 기억했다. 백성을 바다 사이로 인도하신 분이 어디에 계신가? 그들을 백성의 지도자들과 함께 데려오신 분이 어디에 계신가? 그의 거룩한 영을 그들에게 주신 분이 어디에 계신가?
12여호와께서 오른손으로 모세를 이끄셨고, 놀라운 능력으로 그를 인도하셨다.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바다를 가르셨으며, 이 일로 여호와의 이름을 영원히 기억하게 하셨다.
13주께서 백성을 깊은 물 사이로 인도하셨다. 말이 광야를 달리듯 그들은 넘어지지 않고 힘차게 나아갔다.
14골짜기로 내려가는 가축 떼처럼 여호와의 영이 그들을 쉴 곳으로 인도하셨다. 주님께서는 이렇게 주님의 백성을 인도하셔서, 주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셨습니다.
15주여, 주님의 거룩하고 영화로운 하늘 집에서 굽어 살펴 주소서. 여호와의 뜨거운 사랑과 능력이 어디에 있습니까? 어찌하여 여호와의 사랑과 자비를 우리에게서 감추십니까?
16주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아브라함은 우리를 모르고, 이스라엘도 우리를 알지 못하지만, 여호와여, 주님은 우리의 아버지가 되십니다. 주님의 이름은 '언제나 우리를 구하시는 분'이십니다.
17여호와여, 어찌하여 우리를 주님의 길에서 벗어나게 하십니까? 왜 우리의 마음을 굳어지게 하셔서 주님을 섬기지 않게 하십니까? 우리들을 보시고 우리에게 돌아와 주소서. 우리는 주님의 종이며, 주님의 것입니다.
18주님의 거룩한 백성이 잠시 주님의 성전을 차지했으나, 이제는 우리의 원수들이 주님의 거룩한 곳을 짓밟습니다.
19이제 우리는 주님께서 다스리시지 않는 백성, 주님의 이름으로 불리지 않는 백성처럼 되었습니다.

1) 이스라엘의 현재 상황은 절망적입니다. 그 이유는 그들의 죄악의 결과였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그들을 구원하시고 인도하셨지만 그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배신하고 죄악 속에서 살았습니다.

2) 그렇지만 그들이 돌이키기만 하면 주님은 그들을 용서하시고 받아 주셨습니다. 누가복음에 등장하는 작은 아들(탕자)이 돌아오기만 기다리는 아버지의 마음 같은 것이었습니다.

3) 회개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다시금 회복시켜 주는 역할을 합니다. 수도 없이 속으시지만 또 믿어주시고 사랑해 주는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13/05/2018

이사야 62장 10절-63장 6절

10 나아가라! 성문을 지나 나아가라! 백성이 돌아올 길을 닦아라. 돋우어라! 큰 길을 돋우어 만들고 돌들을 치워라. 뭇 백성 위로 깃발을 올려라

11 보아라. 여호와께서 땅끝까지 들리도록 선포하신다. "딸 시온에게 전하여라. 보아라. 네 구원자가 오신다! 보아라. 상급으로 따 내신 백성을 데리고 오신다. 보답으로 받으신 백성을 앞세우고 오신다.

12 사람들은 그들을 '거룩한 백성', '여호와께서 값을 주고 건져 내신 자들'이라고 부르겠고 너를 '찾은성읍', '버릴 수 없는 성읍'이라고 부를 것이다.

1에돔에서 오시는 분, 붉은 옷을 입고 보스라에서 오시는 이분이 누구신가? 화려한 옷을 입고 당당하게 걸어오시는 이분이 누구신가? "그는 나다. 나 주는 의를 말하는 자요, 구원의 능력을 가진 자다."

2어찌하여 네 옷이 붉으냐? 어찌하여 네 옷이 포도를 밟아 즙을 만드는 사람의 옷 같으냐?

3여호와께서 말씀하셨다. "나 홀로 포도주틀을 밟을 때, 아무도 나를 돕지 않았다. 내가 진노하여 포도를 밟듯이 나의 적들을 발로 짓밟아서, 내 옷이 피로 얼룩졌다.

4내 백성의 원수를 갚고, 그들로부터 내 백성을 구해 낼 때가 이르렀다.

5주위를 둘러보아도 나를 도울 사람이 없었다. 아무도 나를 거들어 줄 사람이 없어서 놀랐다. 그래서 내 능력으로 내 백성을 구했고, 나의 진노가 나를 거들어 주었다.

6내가 노하여 민족들을 짓밟았다. 내가 노하여 그들을 심판했으며, 그들의 피를 땅에 쏟았다."

1) 이스라엘 구원자이며 우리의 구원자 예수그리스도는 승리를 선포하십니다

2) 에돔은 이스라엘을 핍박하고 보스라는 에돔의 도시입니다. 그곳에서 이스라엘을 핍박하는 자를 심판하신 다는 뜻입니다.

3) 오직 한 분 예수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 싸우심을 의미합니다.

기도 : 주님이 우리를 죄와 사망의 권세에서 건지시기 위해 싸우시고 희생하심을 늘 기억하며 살게 하옵소서

10/05/2018

이사야 60장 1절-22절(주님이 주시는 회복과 영광)

1예루살렘아, 일어나 빛을 비추어라. 네 빛이 이르렀다.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떠올랐다.

2밤처럼 짙은 어둠이 온 땅의 백성들을 덮을 것이나,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떠오르시며, 주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날 것이다.

3민족들이 네 빛을 향해 나아오고, 왕들이 떠오르는 밝은 해와 같은 너를 보고 찾아올 것이다.

4네 눈을 들어 주위를 둘러보아라. 사람들이 모여 너에게로 오고 있다. 멀리서부터 네 아들과 딸들이 함께 올 것이다.

5그들을 보는 네 얼굴이 기쁨으로 빛날 것이며, 흥분한 네 마음이 즐거움으로 가득 찰 것이다. 바다 건너편 나라들의 재물이 너에게로 오며, 민족들의 재물이 너에게로 올 것이다.

6낙타 떼가 네 땅을 덮을 것이며, 어린 낙타들이 미디안과 에바에서 올 것이다. 사람들이 스바에서 금과 향을 가져오고 여호와께 찬양의 노래를 부를 것이다.

7게달의 모든 양 떼가 다 네 것이 되며, 느바욧의 숫양들이 너에게로 올 것이다. "그것들이 내 제단 위에 받을 만한 제물이 될 것이다. 내가 내 아름다운 성전을 더 아름답게 할 것이다."

8구름 떼처럼 너에게로 몰려드는 이 사람들이 누구인가? 자기 보금자리를 찾아 날아오는 비둘기처럼 몰려오는 이들이 누구인가?

9바닷가에 사는 사람들이 나를 기다린다. 다시스의 배들이 먼 곳에서 네 자녀들을 데리고 가장 먼저 은과 금을 싣고 온다.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이며 너를 위해 놀라운 일을 하신 여호와 너의 하나님을 섬기려고 온다.

10"예루살렘아, 외국 사람들이 네 성벽을 쌓으며, 그들의 왕이 너를 섬길 것이다. 내가 노하여 너를 쳤으나, 이제는 너에게 자비를 베풀고 너를 위로해 주겠다.

11네 성문이 언제나 열려 있어서 밤낮으로 닫히지 않을 것이다. 그리하여 나라들이 그 재물을 너에게로 가져오며, 그 왕들이 그것들을 가지고 네게로 나아올 것이다.

12너를 섬기지 않는 민족과 나라는 망할 것이다. 그런 나라는 완전히 폐허가 될 것이다.

13레바논의 큰 나무들, 곧 소나무와 전나무와 회양목이 너에게로 올 것이다. 네가 이 나무들로 내 성전을 아름답게 만들 것이다. 내가 내 발 둘 곳을 영화롭게 하겠다.

14너를 해치던 사람들이 너에게 와서 절할 것이며, 너를 미워하던 사람들이 네 발 앞에 엎드릴 것이다. 그들이 너를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의 성, 시온이라 부를 것이다.

15네가 전에는 버림을 받고 미움을 받아 지나다니는 사람마저 없었으나, 이제부터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겠다. 영원히 행복한 곳이 되게 하겠다.

16아기가 어머니 젖을 빨듯이 네가 민족들에게서 필요한 것을 얻어 낼 것이다. 네가 왕들의 젖을 빨며 자랄 것이다. 그 때에 네가, 나 여호와가 너를 구원하고 야곱의 전능한 하나님이 너를 지킨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17내가 놋쇠 대신 너에게 금을 가져오며, 쇠 대신 은을 가져오겠다. 나무 대신 놋쇠를 가져오고, 돌 대신 쇠를 가져오겠다. 너에 대한 심판을 평화로 바꾸겠다. 너는 정의로운 다스림을 받을 것이다.

18네 땅에 다시는 폭력이 없을 것이며, 네 땅이 파괴되거나 망하지도 않을 것이다. 구원이 성벽처럼 너를 둘러쌀 것이며, 그 문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의 입술에는 찬양이 흘러 넘칠 것이다.

19더 이상 해가 낮을 밝히는 빛이 되지 않을 것이며, 더 이상 달이 밤을 밝히는 빛이 되지 않을 것이다. 나 여호와가 영원토록 네 빛이 될 것이며, 네 영광이 될 것이다.

20나 여호와가 영원히 네 빛이 되고 네 슬퍼하는 날이 끝날 것이므로 네 해가 다시는 지지 않고, 네 달이 다시는 어두워지지 않을 것이다.

21네 모든 백성이 의로운 백성이 되고, 영원히 땅을 차지할 것이다. 그들은 내가 심은 나무다. 내가 내 영광을 나타내려고 내 손으로 그들을 지었다.

22가장 작은 집안이 큰 족속을 이루고, 너희 가운데 가장 보잘것 없는 사람이 큰 나라를 이룰 것이다. 나는 여호와다. 때가 되면, 내가 서둘러 이 모든 일을 이루겠다."

1) 폐허의 예루살렘은 번영의 땅이 되고 하나니믈 향한 예배가 이방인까지 높이는 날이 오게 될 것을 예언합니다.

여호와의 영광이 임하면 빛 나는 인생이 시작 됩니다.

2) 하나님의 심판과 진노가 사라진 예루사렘과 믿는 이들에게는 하나님자녀의 권세가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기 도 : 주님, 일어나 빛을 발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Address

덕진구 인후1가 184-4
Jeonju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전주은혜교회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