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niel 뿌!리깊은나!무의열!매교회

Pniel 뿌!리깊은나!무의열!매교회 뿌리깊은 나무의 열매 Pniel 교회 뿌리-과거 구약 조상 믿음 안보이는 출발근거
나무-현재 신약 금생 사랑 줄기가지 발전과정
열매-미래 종말 내세 소망 열매수확 결과영원

뿌리 믿음 과거 파종 눈물나무 사랑 현재 경작 피땀열매 소망 미래 추수 기쁨
05/05/2020

뿌리 믿음 과거 파종 눈물

나무 사랑 현재 경작 피땀

열매 소망 미래 추수 기쁨

07/08/2019

그대 만은 반드시
축복합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어떤 경우에나

03/07/2016

새성도 향하여 기분 상쾌한 표정 밝은 미소로 웃어주셔요 기졸성도님 향하여 기분 상쾌한 표정 밝은 미소로 웃어주시듯

뿌리깊은 나무의 열매교회 9주년 함께 감사하고 모두 축복합니다
● 하나님을 닮아 거룩하고 온전한 내면을 갖춘 공동체로 성숙되게 하옵소서
● 주님의 생애를 본받아 생명과 진리의 길로 사명감당하는 공동체로 활동케 도우소서
● 씨가 뿌리내리고 잎 가지 줄기마다 건강한 나무로 성장하고 열매마다 든실하여 알곡창고로 수확되는 착하고 충성된 일꾼으로 성령님 이끌어 주옵소서 아멘
새성도 향하여 기분 상쾌한 표정 밝은 미소로 웃어주셔요 기졸성도님 향하여 기분 상쾌한 표정 밝은 미소로 웃어주시듯

27/04/2016

미래를 향해 이웃을 향해 열린 지도자가 우리 가까이 있어 좋구나
(내 페북 보셔요 저커버그의 편지 - 내 딸에게)
하나님 말씀이 맞아 믿음직해
오늘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입버릇처럼 “믿음으로 살기 어렵다”, “믿음대로 안 된다”라고 낙심하지만.
“이 시대는 물질만능의 시대이고 치열한 경쟁의 시대이고 상대주의 가치관이 너무나 팽배해서 믿음으로 살기 어렵다고 절망하지만.
세상이 이런데 어떻게 나 혼자 믿음으로 살 수 있나?” 이렇게 포기하는데.
그런 사람들에게 성경은 우리가 혼자가 아니라고 가르쳐요.
우리 옆 나라들에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천사들이 수호하려도 해요.
이런 수호천사(왜 안철수 왜 반기문)를 발견하면 당장 대통령으로 모시고 싶어해
잘못된 정치 물들게 하지 말고 전문가 저커버그 님에게 그만한 존경과 명예와 예우를 드리고 그 전문직에 더 매진케 해드리고 싶네요
내 말이 꼭 다 맞는 주장은 아니지만 내 생각이 그렇네요

17/03/2016

일심유심초(미래가 현재생각으로 좌우)
If you think so, it becomes true.
잘못된 생각애 매몰되면 잘못되버릴 수가 있어요.
그러므로
심사숙고 백방대비 조심하되
근거없이 비난비방치 마셔요....
Don't criticize wrongly against anybody until you get proof enough

25/01/2016
12/01/2016

귀하께서는 귀하 소속 공동체를 위한 일에 열심이신가요
나라사랑의 원리를 지키심입니다. 나라를 헐뜯지 마셔요
천연자연인에게 사단은 무관심해요 그러나
천연자연인과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중생인
이들 두 부류의 인생들에게 하나님의 구원 관심이 집중하지요 그런데 하나님과 연합되려하거나 이미
연합된 중생인을 하나님과 이간하기 위하여 "시험"하는 사단의 도구는 두가지
1. 달콤한 미혹 유혹 꼬임수 등등 그리고
2. 매콤한 고난 핍박 죽음의 두려움 등등

24/11/2015

나는 주께서 네 심령에 함께 계시기를 바라노니 은혜가 너희와 함께 있을찌어다 (딤후4:22, 개역한글)

01/11/2015

하나님께서는 뉘게나 서로 다른 강점 약점을 주셨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자기 장점으로 남의 단점을 채우심이 ♡
신앙인의 사명이며 하염없는 칭찬에 이어 신령한 은혜와 기름진 복을 받게되실 선행 조건입니다 ☆
(욥26:2-3) 네가 힘 없는 자를 참 잘 도왔구나 기력 없는 팔을 참 잘 구원하였구나 ☆
3 지혜 없는 자를 참 잘 가르쳤구나 큰 지식을 참 잘 나타내었구나(개역한글) ☆

20/07/2015

7월 들어 뿌나열 창립 8주년 기념설교를 씨리즈로 3주동안 계속했습니다.
뿌나열로 부름받으신 영혼들아 우리가 참으로 복 있도다 그래서 감사 감사합니다... 에 머물지 말라 하십니다.
아멘 으로 사명감당 다짐들 하소서....
일어나 빛을 발하겠나이다.
서로 갈등하며 다툼이 점점 심해져 갑니까 ?
그러니까 사랑하라
★♡★♡★♡★♡★♡★♡★♡★♡★♡★♡★♡★♡★♡★

1♥하늘과 땅 모두를 여닫을 천국 열쇠를 주님께로 부터 물려 받은 사명자 모임체인 교회들(뿌나열)이여 그 가운데 평신도 지도자님들이여
예수님과 사도들 "사제간"의 돈독했던 우의, 사랑처럼 "사역자들 작은 예수 사명 선각자들 끼리"는....

@대소 교회(구역)간 합심 합력으로 상부상조하여 정보소통 잘하며 선한 언행심사로 화목단합하여 세상과 싸워 이기고 그러기 위하여 세상에 사랑실천으로 세상을 바로잡는 사명 받은 교회간 "서로" 사랑 연합 선교실천하여야 주님 유언 새 계명 준수준행 하셔야겠어요. (요 13:34-35).

2♥노아의 방주 속으로 미래의 진리의 기둥은 뭉쳐야 차세대의 뿌리가 될 수있었고.
@비진리로 뭉치려던 눈앞의 바벨탑은 헡뜨려 흩어버려 무너뜨리고서야
@튼튼한 조상 아브람을 우뚝 세워 복의 근원 믿음의 조상으로 삼으셨습니다.
@멸망할 뻔한 세상을 구원코자 씨앗을 보존하듯 새로짓는 공동체 방주 안으로 노아의 여덟 식구 가족 단위로 불러들여 집결시켜야 하시였고
@인간 본능의 욕심과 짐승같은 이기주의로 결집된 문명도시 기존사회 소돔과 고모라성의 의인 롯 가족 6명 모두 중 둘은 자퇴하여 버리시고 하나는 중도에서 멈춰 모래기등으로 세우셨고 겨우 롯 자신과 두 딸만은 불러내어 구출하셨습니다

3♥하나님의 모양도 형상도 다 받으신 그리하여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좋았던 하나님의 명작 피조 인생 그가운데서 특별히 선택받고 세움받으신 거룩한 사명자 하나님의 사람들이시여
@ 눈앞의 결과적인 겉모양 풍랑에 떨고 있습니까 환난 역경의 원인이 무엇입니까? 풍랑의 본질적이고 근원이 무엇입니까 그 내면의 바람 형상때문이지요 주님께서 명하사 바람이 잠잠하매 풍랑이 잔잔해졌쟎아요
@제자들을 배타고 저 편언덕으로 건너가라 유령이 아니라 내니 베드로야 네가 원하면 너는 물위로 걸어서 내게로 오라 명하신 주님의 분부 붙잡고 물위를 걸을 수 있었으니 이는 영성 지혜 신앙 덕분이었고요.
@잠시 뒤 한눈 판 순간 불어 오던 바람에 정신 뺏기니 깜짝 놀라 무서워 대경실색 끝에 기읏뚱 거리다가 허우적거림은 인성 이성 체험탓이지요.
주님바라보던 신앙의 눈을 돌려 아픈 다리에 신경쓰고 빈지갑에 왈칵 걱정하니 당장 죽는듯합니다.
다시 주님의 손을 붙잡으셔요.
인성의 인본주의 버리시고 영성의 신본주의를 붙잡으셔요

4♥정치하는 정치지도자들이 효과있는 경제정책으로 질병 내쫓는 사회보장과 평등복지 그리고 문명생활을 도우려 여야가 팽팽히 싸우면서도 마침내 타협하지 않습니까 인간지도자를 뛰어 넘는 창조주를 의뢰하는 기독교 신앙은 인륜도덕 정신문화를 주님의 말씀 진리에 순응토록 설교로 설득하고 교육하고 변화케 하여 인생관과 가치관을 바로잡아 교양은 물론 신앙 경건 거룩한 언행심사 인격을 주님 본받도록 곧추 세웁니다

@진보는 발전하기 위해 열린 생각으로 수용하도록 문호를 최대한 개방하기에 힘을 모으자 함이요.
보수는 진리가 오염 되지 않도록 외풍을 막아 문을 닫아 지키자고 강조함이어요.
항상 싸우자는 견원지간 원수지간 같으나 사실은 진보와 보수 양편의 공동관심사는 인류와 겨레와 시민의 올바른 행복 추구이어요

5♥주님의 몸되시는 교회-주님의 머리를 두시는 교회에게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열기와 닫기의 열쇠를 우리가 힘을 합쳐 바른길 진리와 생명에 합당하게 올바로 사용합시다. @우리가 열껀 우리 손으로 열고 꼭 닫을껀 우리가 닫읍시다 그것이 우리에게 주신 특권이요 또한 우리의 사명입니다
아멘

6♥뭇 영혼을 힘을 합쳐 먼저 살리고 보아야 그다음 날마다 쇠락을 거듭하는 이나라 세속 사회를 단계적으로 바로잡아 구원할 수 있을 줄 믿습니다. 작은 틈에서 흘러 나오는 물줄기가 도도히 흐르는 홍수로 붉어진 바다를 푸르게 복원할 힘이 되듯 한사람 또 한사람 개인 개인이 맑고 밝고 올바르게 살기 시작하면 교회가 사회정화를 이끌 영향력의 원천이 됩니다 할렐루야

7♥ 그러니까 사랑하라 ㅡ 어쩌니까 ? 갈등과 분쟁으로 미워 죽겠으니까 ? 주님께서 비유와 해설과 때로는 심한 책망과 온유와 겸손 본보이기로 천국복음 가르치심을 통하여 정보제공 소통강화로 제자들을 사랑하셨듯이 제자들 서로서로 상호간에 정보 교환 연합 설계 통합하여 한맘 한뜻 한성령 한진리 한입으로 서로 사랑하며 세상 영혼 향해 힘차게 외칩시다.
(죄는 미워도, 죄인사랑으로 하나님 나라 이룩 합시다)

♥다 알지요 다 행합시다 아멘
♥ 복 있도다 감사합니다... 에 머물지 말라
아멘
일어나 빛을 발하겠나이다.♥
★뿌나열이 지금까지 이미 받은 복과 사명으로 권능으로
★이제 앞으로는 만방 열국들에 하나님의 통치를 펼쳐 사랑과 희락과 화평이 넘치게할찌어다.
아멘.
★이 나라 이 민족 교회가 마땅히 감당할 사명이로소이다.
♥ 만사만상의 목적과 원인되신 성삼위의 모양과 형상을 닮아 택함받고 생기받고 세움받은 생령 중생인 사명자들아
♥감사와 감동만 발표 고백하는 지위에서 일어나라
♥받은 바 은혜와 진리 평강과 사랑으로 세상을 향하여 영향력을 발휘해 다오
♥(Here I am, Lord)

13/07/2015

아멘 감사랑
진정으로 학교같은 뿌나열이에요
언제나 주일에는 긴장이 됩니다 오늘 어떤 말씀으로 성경공부를 하여 말씀의 반응을 느끼고 은혜를 받을까 은혜도 느낌도 못받으면 어쩌나!! 발표도 해야 하는데 하며 긴장도 하고 말씀도 배우고 너무 너무 좋습니다
교수님^^ 말씀 감사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언제나 강건하시기를 바라며 축복합니다

Address

인주대로 418길 15 (남구 주안8동 1487 광명상가) Pniel 열두성경연구원
Incheon
402-758

Telephone

+82324298291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Pniel 뿌!리깊은나!무의열!매교회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Place Of Worship

Send a message to Pniel 뿌!리깊은나!무의열!매교회:

Sh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