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C KAC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드러내기 위하여
아나뱁티스트 신앙의 관점의 성경적 제자도 평화 공동체 영성과 삶을 추구합니다. www.kac.or.kr

12/05/2026

지난 4월에 이어 두번째 아나뱁티스트 리본 세미나(ARS)가
5.18.(월) 19:30에 열립니다.

버나드 엘러의 책 으로 공동역자인 배용하형제가 발제를 합니다.

세계 곳곳에 전쟁의 소식이 끊이지 않는 이 시대를 살면서
이번 ARS를 통해 '성서에 나타난 전쟁과 평화'라는 내용으로 진정 하나님의 싸움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함께 질문하며 반걸음이라도 평화로의 걸음을 내딛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6월 24일 화요일에 한국 아나뱁티스트의 원조라고 불리만한 '안동규 교수님'을 모시고 아나뱁티스트의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를 듣습니다. 공동체의 여러 리더들의 모델을 살피면서 그들의 리더십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에 대해...
19/06/2025


6월 24일 화요일에 한국 아나뱁티스트의 원조라고 불리만한 '안동규 교수님'을 모시고 아나뱁티스트의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를 듣습니다.
공동체의 여러 리더들의 모델을 살피면서 그들의 리더십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
모두가 동등한 목소리를 내는 평등한 관계를 추구하는 아나뱁티스트 공동체에서 리더란 어떤 의미가 있을지 교수님의 진솔한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아나뱁티스트에 관심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책: 크리스천 리더십의 전복성 '너희는 그러지 말지니' (도서출판 대장간)
강사: 안동규 (한림대학교 명예교수)
시간: 6월 24일 (화) 오후 7시30분
장소: 줌미팅
https://us06web.zoom.us/j/88470065029...
아이디: 884 7006 5029
패스워드:2025

이번 6월달에는 아나뱁티스트의 리더십에 관한 글을 쓰신 안동규 교수님(한림대학교)을 모십니다. 대장간을 통해 최근에 발간된 책 의 공동저자로서 제자도를 주로 말하는 아나뱁티스트들에게 과연 리더십이란 어떤 의미인가에 ...
11/06/2025



이번 6월달에는 아나뱁티스트의 리더십에 관한 글을 쓰신 안동규 교수님(한림대학교)을 모십니다. 대장간을 통해 최근에 발간된 책 의 공동저자로서 제자도를 주로 말하는 아나뱁티스트들에게 과연 리더십이란 어떤 의미인가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하신 내용을 책으로 발표하셨습니다.
실제로 메노나이트 교회에서 대표로서 리더의 역할을 경험하시면서 쓰신 내용이라 성경적인 면에서나 실제적인 면에서 많은 도움과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다른 3명의 저자와 함께 각각의 리더십에 대한 관점을 나눈 책입니다. 하지만 이번 시간에는 아나뱁티스트의 리더십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를 듣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기다립니다.
책: 너희는 그러지 말지니! (도서출판 대장간)
강사: 안동규 (한림대학교, 예수마음 메노나이트 교회)
일시: 25년 6월 24일 (화) 오후 7시 30분
장소: 줌링크
회의 ID: 884 7006 5029
암호: 2025

중독은 우리 일상 가운데 있다.현대인의 삶은 중독과 무관하지 않는 듯 합니다. 그러나 딱히 중독의 이유나 중독의 경중을 점검하거나 치유방법에 대해 터놓고 이야기할 마땅한 장소나 대상이 없는 것도 현실입니다. KAC는...
13/05/2025



중독은 우리 일상 가운데 있다.
현대인의 삶은 중독과 무관하지 않는 듯 합니다.
그러나 딱히 중독의 이유나 중독의 경중을 점검하거나 치유방법에 대해 터놓고 이야기할 마땅한 장소나 대상이 없는 것도 현실입니다.

KAC는 5월 리본모임에 인생을 중독자들의 치유를 위해 헌신하신 '윤성모 목사님'을 모십니다.
중독에 관한 책을 쓰셨고, 중독자들과 함께 '라파공동체'로 살고 계신, 기독교계 중독의 대가(?)라고 불릴만한 목사님이십니다.

"중독 치료의 가장 강력한 도구는 말할 것도 없이 말이다. 남의 말을 잘 듣고, 내 말을 적절히 잘 표현할 수 있다면 그것 자체가 중독 치유의 증거가 된다. 영화 치유 프로그램을 통하여 중독자들은 잘 듣고 잘 말하는 훈련을 한다. 그 첫걸음은 남의 얘기를 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영화 치유를 통해 중독자들은 영화 속 주인공의 이야기를 하게 된다. 영화를 보고 느낀 소감부터 시작해서 영화를 보고 듣고 느낀 감정과 영화를 보면서 갖게 된 생각을 이야기하고 나누는 가운데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똑같은 영화를 보고 나서 드러나는 각자의 느낌과 생각, 분석과 해석, 판단과 평가가 서로 얼마나 다른 지를 깨닫고 경험한다...

그 다름과 차이를 통해 우리가 알게 되는 것들은 그렇게 느끼고 생각하고 판단하는 바로 그 사람에 대해 깊이 깨닫게 된다... 영화 속 이야기를 하지만 결국에는 자기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그 사실을 깨닫는 순간 영화는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여기에서의 살아 있는 나의 이야기, 우리의 이야기가 된다..." (책 소개 중에서)

영화 속 중독이야기라는 재미있는 주제에 관심있는 분, 내 중독의 내면을 들어다 보고 싶은 분,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아래를 확인해 보세요.

강사: 윤성모 목사 (라파 공동체)
책: 영화 속 중독이야기 (비공)
시간: 5월 22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줌모임: ID 884 7006 5029
비번 2025

4월 24일 목요일 오후 7시30분에 송인수선생님과 함께 책  를 다룹니다.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https://us06web.zoom.us/j/88470065029...회의 ID: 884 7006 ...
23/04/2025


4월 24일 목요일 오후 7시30분에 송인수선생님과 함께 책 를 다룹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https://us06web.zoom.us/j/88470065029...
회의 ID: 884 7006 5029
암호: 2025

4월의 흐드러지듯이 피는 봄꽃들이 너무 좋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시기에 아름다운 분을 KAC에서 모십니다. 4월 리본모임에는 송인수 선생님을 모시고 최근에 나온 저서 "평신도 교회가 온다"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10/04/2025

4월의 흐드러지듯이 피는 봄꽃들이 너무 좋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시기에 아름다운 분을 KAC에서 모십니다.
4월 리본모임에는 송인수 선생님을 모시고 최근에 나온 저서 "평신도 교회가 온다"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1세기 기독교 시리즈로 유명한 로버트 뱅크스는 아래와 같이 말했습니다.
“저자가 추구하는 평신도교회가 《1세기 교회 예배 이야기》 등 제 책들에서 그토록 강조하며 말해 온 교회론과 아주 유사함을 확인했습니다. 그러니까 ‘1세기 교회 예배 이야기’가 한국에서 ‘평신도교회’라는 이름으로 본격적으로 재현되어 온 셈입니다.” - 로버트 뱅크스, ‘1세기 기독교’ 시리즈 저자

평신도 교회는 새로운 유형의 또다른 교회를 추구하기 보다는 1세기 초기교회가 실천하고 지향했던 교회의 원형으로 이해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평신도 교회운동은 현 교회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들을 볼 수 있는 비판적 혜안을 주며, 교회에 대한 이해를 회복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될 것입니다.

저자 송인수 선생은 "이 책은 세상에 나오기까지 열일곱 해가 걸렸다. 저자 송인수 ‘교육의봄’ 대표가 2008년부터 지금까지 17년에 걸쳐 ‘평신도교회’를 이루며 고민하고 씨름하는 가운데 나온 글이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책을 낼 작정으로 쓴 게 아니라, 평신도교회를 살고 이루어 오는 과정에서 떠오른 생각이나 성찰, 강연과기고, 간증과 설교 등에 더해 새로 쓴 글들을 갈무리해 묶었다." 라고 말씀합니다.

많은 오해와 몰이해 속에서도 17년 간 평신도교회 운동을 이끌어 오신 송인수 선생의 생각과 성찰과 간증, 도전을 듣고자 한다면 아래 내용을 참고해 주세요.

강사: 송인수 선생
책: 평신도 교회가 온다
일시: 4월 24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장소: 줌링크
회의 ID: 884 7006 5029
암호: 2025
참가비: 무료 혹은 후원 1만원 (SC제일은행 425 20 403665 한국아나뱁티스트센터)

주님은 환대하시는 분이십니다. "주인이 와서 종들이 깨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되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 주인이 허리를 동이고, 그들을 식탁에 앉히고, 곁에 와서 시중을 들 것이다.(눅12:...
18/03/2025

주님은 환대하시는 분이십니다.
"주인이 와서 종들이 깨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되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 주인이 허리를 동이고, 그들을 식탁에 앉히고, 곁에 와서 시중을 들 것이다.(눅12:37)"
그리스도인은 환대하는 사람입니다.

사랑은 원수까지도 환대하는 마음입니다.
평화는 환대에서 시작되고 환대에서 마무리됩니다.

오늘 오후 7시 30분에 를 주제로 리본모임이 허현 목사님과 함께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려요~
강사: 허 현 메노나이트 목사
ReconciliAsian (아시아화해센터)의 공동대표
일시: 3월 18일 화요일 저녁 오후 7시 30분
줌링크:
https://us06web.zoom.us/j/88470065029...
회의 ID: 884 7006 5029
암호: 2025
등록비: 무료, 혹은 1만원 후원 (SC제일은행 425-20-403665 한국아나뱁티스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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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춘천시 효석로9번길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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