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동산교회

용암동산교회 용암동산교회 하나님과 사람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교회
(로마서 14장 18절)
하나님과 사람 앞에 부끄러움이 없는 교회
(로마서 14장 18절)

주님의 십자가
31/12/2019

주님의 십자가

분단을 넘어 평화로......기도했습니다.기도합니다.기도하면서도영상을 보면서도눈물이 납니다.남북관계회복과평화정착을 위해두 손 모아간절히 기도합니다 _()_
27/04/2018

분단을 넘어 평화로......
기도했습니다.
기도합니다.
기도하면서도
영상을 보면서도
눈물이 납니다.
남북관계회복과
평화정착을 위해
두 손 모아
간절히 기도합니다 _()_

비 내린 새벽지난 주활짝 피었던영산홍이떨어지고 있네요."화무십일홍"이란말이 생각납니다.우리에게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오늘 내게 주어진 일을 성실하게 감당하길기도합니다 ^^♡^^
24/04/2018

비 내린 새벽
지난 주
활짝 피었던
영산홍이
떨어지고 있네요.
"화무십일홍"이란
말이 생각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삶의 자리에서
오늘 내게 주어진 일을
성실하게 감당하길
기도합니다 ^^♡^^

1월 1일부터성경읽기를 시작해오늘 요한계시록 22장 21절까지1독을 마쳤습니다.올해 성도들에게성경을 1독씩 하자 하고,목사인 저부터 읽어야겠다는생각을 하고,새벽기도 마친 후시간을 내어성경을 읽었습니다.읽으면서목사로서...
27/02/2018

1월 1일부터
성경읽기를 시작해
오늘 요한계시록
22장 21절까지
1독을 마쳤습니다.
올해 성도들에게
성경을 1독씩 하자 하고,
목사인 저부터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새벽기도 마친 후
시간을 내어
성경을 읽었습니다.
읽으면서
목사로서 부족하고 연약한
모습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성실하게 살려고 두 손 모아봅니다.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새해를 맞이하면서신앙의 점검과 훈련을 하기로 마음 먹어본다.성도들에게 성경읽기표를나누어 주었으니목사인 나도 출근해서하루에 10장씩 3독을 하려고 한다.기도는 새벽에성도들 모두 간 후에 5분을 더하고 일어서며.출근하면...
03/01/2018

새해를 맞이하면서
신앙의 점검과 훈련을 하기로 마음 먹어본다.

성도들에게 성경읽기표를
나누어 주었으니
목사인 나도 출근해서
하루에 10장씩 3독을 하려고 한다.

기도는 새벽에
성도들 모두 간 후에 5분을 더하고 일어서며.
출근하면서 기도실에 들려
하루의 삶을 묵상하며 기도로 시작한다.

그리고, 작년부터 시작한 주일오후찬양예배에
찬송가를 1장부터 모두 불러보고 배웠는데
(작년에 44장까지 부름)
올해도 계속하기로 한다.

기본으로 돌아감이 목회자 이전에
성도로서의 삶임을 고백해 본다.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서
이끌어 주시라라 확신한다.

컴에서 이번 주 오후에 함께 부를
김영헌님이 작사하고,
나인용님이 작곡한
찬송가 45장 "거룩한 주의 날" 후렴부분이
은은하게 가슴속에 스미어 든다.
"엎드려 경배하세 주님의 크신 은혜
영원토록 할렐루야 소리높여 찬양하세"

오랫만에 아내와 손잡고,용암동에 있는 중흥공원을 산책했습니다.가끔 오가며 차창밖으로 핀 꽃을 보았지만가까이에서 꽃을 보기는 첨입니다.뭐가 그리 바빠 꽃구경할 새도 없이시간이 훌떡 지나갔는지......벚꽃과 소나무를 ...
08/04/2017

오랫만에 아내와 손잡고,
용암동에 있는 중흥공원을 산책했습니다.
가끔 오가며 차창밖으로 핀 꽃을 보았지만
가까이에서 꽃을 보기는 첨입니다.
뭐가 그리 바빠 꽃구경할 새도 없이
시간이 훌떡 지나갔는지......

벚꽃과 소나무를 보니
김지하 시인의
"새 봄"이라는 시가 생각납니다.
벚꽃지는걸 보니
푸른 솔이 좋아
푸른 솔 좋아하다 보니
벚꽃마저 좋아

수난주간이 시작되고
부활의 기쁨을 기대하는
온누리의 모든이들에게
사랑과 기쁨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지인이 보내준 글 가운데 사순절을 지내며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글이 있어 옮겨본다.☆ 사도 바울에게 일생일대의 질문 2가지첫째, 주여 뉘시니이까? (Lord, who are you?)우리가 세상에서 공부하고 배워야 ...
30/03/2017

지인이 보내준 글 가운데 사순절을 지내며
자신을 돌아보게 만드는 글이 있어 옮겨본다.

☆ 사도 바울에게 일생일대의 질문 2가지

첫째, 주여 뉘시니이까? (Lord, who are you?)

우리가 세상에서 공부하고 배워야 할것이 많지만
아무리 공부를 많이 하고 아무리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다손 치더라도 "예수님이 누구신가?"
이것을 모른다면
그 지식은 별로 의미가 없어져 버린다.

예를들어 수학공부할 때 괄호 앞이 마이너스이면
괄호안에 채우면 채울수록 더 손해를 보는 것이다.
따라서 예수님이 누구신지 모르면 모든 것은
쓰는 대로 다 죄로 돌아간다.

둘째, 내가 무엇을 하리이까? ( What shall I do? )

살면서 자신이 무엇을 해야 될지 모르는 사람,
자신이 무엇을 위해 태어났는지도 모르고
그냥 우왕좌왕 갈팡질팡 욕심이나 이익을 따라
돈이나 보고 왔다갔다 하는 사람, 이런 사람은
성공햇다고 할 수 없다.

아무리 세상에서 명예를 얻고
권력과 돈 부귀와 영화를 다 누려도
자신이 무엇을 위해 태어났는지 모르고 살면
그건 성공한 삶이 아니다.

비록 33세의 나이에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다할지라도
자신이 그것을 위하여 왔고
그것을 위해 살고 죽었다면
그것은 성공한 삶이고
천년의 갑절을 산다 할지라도 예수님이 누구신지
모른다든지, 자신이 무엇을 해야할 지 모른다면
그건 성공한 삶이 아니다.

그래서 바울이 말한 "주여 뉘시니이까?"라고 한것은
그의 이론신학의 기초가 되었고
"내가 무엇을 하리이까"라고 한것은 실천신학의
중심이 되었다.
샬롬!

27/01/2017

신대원동기 목사님에게 온 인사글입니다.

복된 설 명절
다복하게 보내세요.

새해에 당신을 축복합니다. /

음력 정월 초하루,
해 돌기로 한 번,
한발 늦게 도착한 달 돌기로
다시 또 한 번의 새해를 맞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난날,
혹 무례나 오해가 있었다면 용서하시고
허물이 있었다면
너그러운 마음보(褓)로 덮어주세요.

첫 걸음,
아득히 먼 해를 걸어가면서
아마도 당신이 많이 생각날 것입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면
더욱 당신이 그리워
눈물을 글썽이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내가 잘 되기를 바라는 만큼
부디 당신도 잘되기를 바랍니다.
아니,
나는 기대에 못 미치더라도
당신의 기대는
흡족히 이뤄지기를 진정 바랍니다.

깊었든 얇았든 당신과의 만남이
아름답게 새겨져
당신과 닮은 사람만 봐도
당신이 떠올라
엷은 미소가 지어지기를 바랍니다.

올해에도
당신이 잘살고 있다는 소식
당신이 건강하다는 소식
당신이 행복하다는 소식
당신이 믿음으로 승리하고 있다는 소식을
학수고대하는 마음으로
목사인 나는 이렇게 축복합니다.

『여호와는
당신에게 복을 주시고 당신을 지키시며
그 얼굴을
당신에게 비추사 은혜를 베푸시고
평강 주시기를 빕니다. 』

달 돌기 새해를 맞으며
박상기 목사 드림

오랫만에 눈구경을 합니다.새벽에 치우고,아침에 출근해 치우고,오후에 치우고....쌓인 눈이 모든 것을 덮었지만녹은 후의 온갖 지저분함을 생각하니또 답답해 집니다. ....
20/01/2017

오랫만에 눈구경을 합니다.
새벽에 치우고,
아침에 출근해 치우고,
오후에 치우고....
쌓인 눈이 모든 것을 덮었지만
녹은 후의 온갖 지저분함을 생각하니
또 답답해 집니다. ....

출렁이는 빛의 세계생명력이 넘치는 새로움의 시작하나님이 주신 선물포근하고 따스한 사랑으로 감싸주시는영광스러운 하나님의 모습놀라우신 하나님의 영광의 날  주님의 현현(顯現)을 통해하나님의 신비스러운 계획과 섭리를 깨닫...
08/01/2017



출렁이는 빛의 세계
생명력이 넘치는 새로움의 시작
하나님이 주신 선물
포근하고 따스한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모습
놀라우신 하나님의 영광의 날

주님의 현현(顯現)을 통해
하나님의 신비스러운 계획과 섭리를 깨닫고
하나님의 지혜를 알게 되고
자신의 존재조차도 잃어버리고 살던 모든 이에게
자신의 정체성을 깨닫게 하므로
하나님의 존전(尊前)에 당당하게 걸어갈 수 있는 신비로운 이 날

그 분의 현현(顯現)으로 인해
눈앞을 가리던 장막이 걷히고
그 영광의 풍성함은 우리의 삶을 변화시켰으며
우리들은 놀라운 은혜와 영적인 부요를 누리고
하나님 앞에 담대히 나아가
하나님의 은혜 앞에 서게 된 이 날

어둠의 골짜기에서 빛의 세상으로
절망의 늪에서 희망의 삶으로
빈곤의 고통에서 감사의 풍성함으로
잃음의 허탈함에서 회복의 은총으로
죽음의 터널에서 생명의 신비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는 초청의 날

우리에게 은혜의 역사가 이루어짐으로
감격하며 빛으로 살아야 하는 이 날

2017년 1월 6일(금) 주현절(主顯節)에....... *맑은 비

흑암과 혼돈아픔과 고통사망의 그늘짐탄식소리와 한숨소리가 섞여 하늘에 상달되니나를 낮추고 포기하시는 하늘 사랑자기비움(케노시스, Kenosis)을 통한 하늘의 축복하나님의 망극(罔極)하신 사랑모든 것 내려 놓으시고이 ...
24/12/2016



흑암과 혼돈
아픔과 고통
사망의 그늘짐
탄식소리와 한숨소리가 섞여 하늘에 상달되니
나를 낮추고 포기하시는 하늘 사랑
자기비움(케노시스, Kenosis)을 통한 하늘의 축복
하나님의 망극(罔極)하신 사랑

모든 것 내려 놓으시고
이 땅을 향해 달려 내려오심
버리기에 아깝지 않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전부를 쏟아 부어 주시는 자기 주심
온 땅에 비추어 지는 생명의 빛
성육신(인카네이션, Incarnation)을 통한 하늘의 은총
하나님의 지극(至極)하신 사랑

한 아기의 다가옴
절망가운데 살던 사람들에게 산 소망
한 아기의 태어남
슬픔에 젖어 있는 이들에게 기쁨의 소식
온 누리에 평안함을 이루는 구원의 결정체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마라나타, Maranatha)에 응답하시는 주의 은혜
하나님의 극진(極盡)하신 사랑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반드시 승리하리라는 보장도 없고나서는 사람도 없고내보낼 사람도 없는그야말로 무방비 상태 앞뒤로 다 길이 막혀 있는 역경가운데목숨을 걸고 싸워야 하는절체절명(絶體絶命)의 위태한 길을 걸어가고 있다상대방을 죽이기 위해창...
20/11/2016



반드시 승리하리라는 보장도 없고
나서는 사람도 없고
내보낼 사람도 없는
그야말로 무방비 상태
앞뒤로 다 길이 막혀 있는 역경가운데
목숨을 걸고 싸워야 하는
절체절명(絶體絶命)의 위태한 길을 걸어가고 있다

상대방을 죽이기 위해
창과 칼이 번득이고
그 기세에 눌려
꼼짝도 못하고 벌벌 떨며
숨소리조차 제대로 내지 못한 채
당장이라도 피바다를 이룰 것 같은 분위기
생명위기(生命危機)의 순간에 서 있다

하나님의 큰 사랑을 받고 오늘까지 살았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이르렀는데
그 누구도
신앙의 힘을 생각하는 사람도 없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도 없는 현실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더 생각이 나야 그것이 진짜 신앙인데
그곳에 우리의 하나님이 설 자리는 없다

험한 고개를 넘다가 낭떠러지를 만나고
앞이 가로막혀 넘을 수 없는 장벽을 만나면
자꾸만 약해지고,
자꾸만 흔들리고,
자꾸만 넘어지고
연약하고 부족한 우리이지만
우리 자신의 내일을 위해 신앙을 회복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열어 주시면
길이 열리고
하나님께서 넘게 하시면
엄청난 장벽도 뛰어 넘게 되고
하나님의 임재에 사로잡히면
승리할 수 있음을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면
영광이 높이 나타나게 됨을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으로
위기의 순간에 겸손히 무릎을 꿇자

2016년 11월 19일(토) 사무엘상 17:41~49 말씀을 준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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