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 Ahn Baptist Church

Young Ahn Baptist Church 사랑으로 하나되어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

영안교회는 1964년 기독교한국침례회 서면교회로 창립예배를 드린 이후, 1대 담임목사 남용순 목사, 2대 담임목사 이재순 목사를 뒤이어 1995년에 3대 담임목사로 박정근 목사가 부임하여 현재 장년 1,900명이 모이는 교회, 가야예배당과 센텀예배당 두 예배당의 교회로 성장하였습니다.

영안교회는 “사랑으로 하나되어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영생의 참 기쁨을 누리며 예배의 감격을 맛보고, 건강한 가정을 이룬 평신도들을 사역의 주체로 삼아서 주님의 지상명령을 이루고자 힘쓰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10년 동안 제자훈련을 통해 교회의 체질을 개선하였고 건강한 목장교회로 주님의 몸을 세우기 위해 힘써 달려가고 있습니다.

또한 영안교회는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복음을 더욱 실천적으로 전하기

위하여 대안학교를 준비하고 있고 기아대책과 제휴하여 교회에 행복한 홈스쿨을 개설하여 돌봄을 받지 못하는 지역아동들을 성심껏 돌보고 있습니다.

지역사회를 섬기고 복음을 전하는 일을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감당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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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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