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씨앗교회 Good Seed Church

좋은씨앗교회 Good Seed Church 예배당: Chatswood Public School

https://maps.app.goo.gl/TLYH8GctacnmTojr5

주일예배 11:00am
주일학교 11:00am
학생부 11:00am

사람은 존재론적으로 두 가지 면을 지니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한 사람 안에 두 존재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는 인격적인 존재로서의 사람이고, 다른 하나는 사회적 존재로서의 사람입니다. 우리 안에는 다 이 두 존재가...
15/09/2026

사람은 존재론적으로 두 가지 면을 지니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한 사람 안에 두 존재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는 인격적인 존재로서의 사람이고, 다른 하나는 사회적 존재로서의 사람입니다. 우리 안에는 다 이 두 존재가 있습니다.

인격적인 존재로서의 사람은 누구나 존엄하고 가치 있고 소중합니다.

남편이나 아내나, 부모나 자식이나, 주인이나 종이나 다 같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격적인 존재입니다. 그래서
주께 하듯 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동시에 사회적인 존재로서의 사람이 있습니다. 즉, 사회적인 신분입니다.

그 신분에 따른 권위를 하나님이 부여하셨습니다. 우리는 다 그 권위에 순종해야 합니다. 그리고 권위를 가진 자는 하나님의 뜻에 맞게 사용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새로운 사회의 질서를 위해 권위에 순종하고, 또 권위를 사용해야 합니다. 그때 그 사회에 질서와 평화가 임하게 됩니다. 새로운 사회가 세워지게 됩니다.

정리하면, 그리스도의 새로운 사회의 기반은 그리스도를 경외하는 믿음입니다. 그 믿음으로 서로에게 복종하는 것입니다. 그때 중요한 것이 “주께 하듯”입니다. 주님께 하듯 피차 복종하는 것입니다.

아내들이 남편에게 복종할 때에도 “주께 하듯”, 자녀가 부모에게 복종할 때에도 “주께 하듯”, 종이 주인에게 복종할 때에도 “주께 하듯”입니다.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는 것도 “주님처럼” 부모가 자녀를 대할 때도 “주 안에서” 주인이 종을 대할 때에도 “주님처럼” 대해야 합니다.

Enjoy the videos and music you love, upload original content, and share it all with friends, family, and the world on YouTube.

물이 없다는 문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나 모세나 똑같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물이 없지만 모세도 물이 없습니다.그런데 똑같은 문제 앞에서 이스라엘은 원망했고 모세는 기도했습니다. 이것이 그들 사이에 있었던 단 하나의...
14/09/2026

물이 없다는 문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나 모세나 똑같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물이 없지만 모세도 물이 없습니다.

그런데 똑같은 문제 앞에서 이스라엘은 원망했고 모세는 기도했습니다. 이것이 그들 사이에 있었던 단 하나의 차이였습니다. 그런데 그 하나의 차이가 아주 큰 결과의 차이를 가져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밤새도록 원망했지만 나아진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여전히 물 한 방울 마시지 못했습니다. 하나님도 응답하시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모세가 기도하자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모세이기 때문에 말씀하신 게 아닙니다.

기도했기 때문에 응답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나무 하나를 가리켜 그 나뭇가지를 물에 던지라고 하십니다.

모세가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나무를 던지자 물이 달게 되었습니다. 마라의 쓴 물이 단 물이 되었어요. 너무 써서 “마라”라고 불렀던 물이 “sweet water 단 물”로 변했습니다.

이것이 기도의 능력입니다. 이것이 모세의 위대한 면입니다. 원망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도는 모세만 했습니다. 원망은 아무 것도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하지만 기도는 모든 것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Enjoy the videos and music you love, upload original content, and share it all with friends, family, and the world on YouTube.

11/09/2026

(교회소식)1. 좋은씨앗교회 주일예배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2. 오늘은 전교인 Family Service로 드립니다. 3. [금주의 소요리 문답 Westminster Shorter Catechism]• 제18문 : 인간이 타락한 상태.....

05/09/2026

(교회소식)1. 좋은씨앗교회 주일예배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2. 오늘 주일예배에서 청년부가 특송을 합니다. 3. [금주의 소요리 문답 Westminster Shorter Catechism]• 제17문 : 타락이 인류를 어.....

“인자의 날”이 모든 사람이 볼 수 있게 임하지만, 데려감과 버려둠은 ‘개별적으로’ 일어납니다. 함께 잠을 자든, 함께 맷돌을 갈든, 함께 밭에 있든 데려감과 버려둠을 당하는 것은 지극히 사사롭고 개인적입니다.내가 ...
31/08/2026

“인자의 날”이 모든 사람이 볼 수 있게 임하지만, 데려감과 버려둠은 ‘개별적으로’ 일어납니다. 함께 잠을 자든, 함께 맷돌을 갈든, 함께 밭에 있든 데려감과 버려둠을 당하는 것은 지극히 사사롭고 개인적입니다.

내가 데려감을 당할 때, 내 가족, 내 자식을 함께 데려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신앙은 지극히 개인적입니다. 내가 잘 믿어야 합니다. 내 가족이, 내 자식이 개인적으로 잘 믿어야 돼요. 참으로두려운 일입니다.

그런데 더 두려운 것 은 “인자의 날”이 오기 전에 개인의 종말이 먼저 올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 개인의 종말도 “데려감과 버려둠”이 인자의 날처럼 똑같이 임합니다.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 누구는 데려감을 당하고 누구는 버려둠을 당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죽음이 예고하고 찾아옵니까?

지난 주 빙하 붕괴로 인한 대홍수가 네팔을 순식간에 집어 삼켰습니다.

홍수가 오려면 비가 내려야 합니다. 그것도 장대비가 여러날 쏟아져야 합니다. 그러나 그날 비 한방울 내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홍수가 났어요.

그야말로 아무도 예상치 못한 때에, 누구도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물난리가 났고, 대홍수가 모든것을 휩쓸어 갔습니다.

그 홍수로 인해 누구는 데려감을 당하고 누구는 버려둠을 당했을 것입니다.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그 한날에.

우리는 과연 무사합니까? 여러분의 신앙은 안전한가요?

Enjoy the videos and music you love, upload original content, and share it all with friends, family, and the world on YouTube.

28/08/2026

(교회소식)1. 좋은씨앗교회 주일예배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2. 오늘 식탁 교제 시간에 청년과 담임 목사와의 만남 [라온 팅]이 있습니다. 3. [금주의 소요리 문답 Westminster Shorter Catechism].....

‘아프리카의 가난한 나라에서 태어났는가? 아니면 서방 선진국의 부유한 나라에서 태어났는가?’는 인생의 출발 부터가 다릅니다.한쪽은 헐벗고 굶주리고 또는 인권 탄압과 종교의 자유를 박탈 당한 채 살고 있고, 다른 한쪽...
23/08/2026

‘아프리카의 가난한 나라에서 태어났는가? 아니면 서방 선진국의 부유한 나라에서 태어났는가?’는 인생의 출발 부터가 다릅니다.

한쪽은 헐벗고 굶주리고 또는 인권 탄압과 종교의 자유를 박탈 당한 채 살고 있고, 다른 한쪽은 부유하고 풍요로우며 최상의 인권과 자유를 누리며 살고 있습니다.

한쪽은 먹을 게 없어서 굶어죽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인데, 한쪽은 먹을 게 넘쳐나 버리는 게 산더미입니다.

이렇게 극명한 차이를 보이는 이유는 단 하나, ‘어느 나라에서 태어났는가? 어느 나라 국민인가?’입니다. 다른 이유가 없습니다. 전적으로 ‘어느 나라인가?’에 의해 결정됩니다.

문제는 내가 그 나라를 선택해서 태어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태어나보니 나의 의사와 무관하게,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나라가 결정되어 있습니다.

‘더 좋은 나라에서 태어났더라면 지금 보다 잘 살고 있을 텐데, 더 부유한 나라에서 태어났다면 배고를 일은 없을텐데, 더 평화로운 나라에서 살고 있다면 전쟁의 참혹한 현실을 마주하진 않을텐데’ 라는 생각을 해보지만 소용이 없습니다.

억울해도 어쩔 수 없어요. 그저 ‘더 좋은 나라에서 태어날 걸, 더 좋은 나라에서 살 걸’하고 의미 없는 한탄만 할 뿐입니다.

그러면 가장 좋은 나라는 어느 나라일까요? 가장 아름답고, 가장 자유롭고, 가장 풍요로우며, 가장 평화롭고, 가장 완벽한 나라는 어떤 나라일까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장 좋은 나라요, 가장 평화로운 나라며, 눈물도 없고, 질병도 없고, 고통도 없고, 죽음도 없는, 영원한 복락의 나라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 하나님의 나라는 ‘내가 선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땅의 나라는 내가 선택할 수 없지만, 하나님의 나라는 내가 구하면 얻을 수 있습니다. 샬롬!

Enjoy the videos and music you love, upload original content, and share it all with friends, family, and the world on YouTube.

22/08/2026

(교회소식)1. 좋은씨앗교회 주일예배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2. 오늘 1:00pm에 [주 찬양합니다] 집회가 있습니다. 3. [금주의 소요리 문답 Westminster Shorter Catechism]• 제15문 : 우리 인류의 첫.....

14/08/2026

(교회 소식)1. 좋은씨앗교회 주일예배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새가족: 조수연, 정지유2. 오늘 주일예배는 일천번제 정성원 목사님 초청 찬양예배로 드립니다. 전교인 Family Service로 .......

Address

5 Centennial Avenue Chatswoo
Sydney, NSW
2067

Opening Hours

11am - 3pm

Telephone

+61422263153

Alerts

Be the first to know and let us send you an email when 좋은씨앗교회 Good Seed Church posts news and promotions.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used for any other purpose, and you can unsubscribe at any time.

Contact The Place Of Worship

Send a message to 좋은씨앗교회 Good Seed Church:

Shortcuts

Share